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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자료] 온게임넷 프로게이머 소개 ㅎㅎ

국기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 돋는 짤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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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마지막 스스로 도는거임.. 카메라 큐 싸인 떨어지면 스스로 돌아야 함.
저때 스타리그 진짜 재밌었는데..
김동준 ㅋㅋㅋㅋㅋ
동준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비씨 게임이랑.온겜넷 경쟁했을때 시절이네 ㅋㅋㅋㅋ 엠비씨 겜은 나름 카스 리그도 하고 이것저것 이벤트형식도 많았는데 ㅋㅋㅋ 온겜넷은.오로지.스타위주 라서 잘 안봤는데.저런게 있었네 ;;; 황당무적 대항마인가 ㅋㅋ 암튼 추억 돋 기왕나올거 쌈장 cf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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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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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쵸비(춉, CHOP)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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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대급 발표 쏟아진 라이엇게임즈 '롤' 10주년 행사 총정리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10월 16일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기반으로 한 카드 트레이딩 게임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공개됐으며, 모바일 버전의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 등이 공개됐다.  그밖에도 1인칭 3D 슈터 <프로젝트 A>, 격투게임 <프로젝트 L>, RPG <프로젝트 F>, 신챔프 세나와 룬테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과 'e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도 처음으로 정체를 드러냈다. 이로써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라이엇게임즈의 발표는 전세계 동시 상영된 특별 생방송 시청이 주가 됐으며,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 등이 무대에 서서 인사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과거만이 아니라 미래 이야기 있는 행사, 찾아줘서 고맙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오진호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한국 대표가 감사 인사에 나섰다. 오진호 총괄: 라이엇게임즈의 목표는 플레이어가 중심이 되는 회사다. 그 약속을 지키지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간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 게임을 해주고,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플레이어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잠시 후 세계 각지 동시에 생방송이 나갈 텐데, 10년동안 플레이어와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있으며 미래의 이야기도 많이 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줘 고맙고 기쁘다. 박준규 대표: 오늘 이 자리에 온 플레이어라면 지난 10년 동안 10번 이상 라코(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를 호명했을 거라 생각한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실감이 안 날수도 있고,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라코에게 따로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행사장 주변에서라도 말해주기 바란다. 지난 10년간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숱한 변화와 진화를 거듭했다. 그동안 변치 않은 게 있다면 플레이어에 대한 애정, 그리고 플레이어가 리그오브레전드에 보낸 성원과 관심에 하나라도 더 보답하고 싶은 열망이라고 생각한다. 한없이 부족하지만 이런 초심을 절대 잃지 않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플레이어를 위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 라이엇게임즈가 되겠다. #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이어서 약 40분 분량의 발표 영상이 상영됐다. 룬테라의 소환사의 협곡이 만들어지는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코스어, e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면서 희노애락의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는 모습이 비취진 이후 신규 발표가 진행됐다.  1.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2020 프리시즌 '격동하는 원소'] - 소환사의 협곡 리워크. 일부 지역에 부쉬 추가하고 봇과 탑에 추가 공간 설치. - 드래곤 처치 시 협곡 모습 변화 효과 부여, 각 원소 드래곤은 운영에 큰 영향 미치게 됨.  ex) 화염드래곤: 수풀 불태우고 벽 제거, 대지드래곤: 새로운 지형 생성, 바다드래곤 : 수풀 확장, 꿀열매 추가, 바람드래곤: 특정 구간 이동속도 상승, 궁국기 쿨타임 감소, 장로드래곤: 불태우기 효과 유지, 처치 시 능력치 상승 대신 일정 체력 이하의 적을 처형함. [10주년 기념 이벤트] - 10월 18일부터 10일동안 매일 특별 선물 지급 (단, 스트리밍 이전 시점에 만든 캐릭터에 한함)  - 전설급 스킨 포함 나만의 상점 임시 부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 챔피언 선택 가능한 우르프 모드 기간 한정 진행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신 챔프] - 146번째 챔피언 '세나' 추가. 서포터형 원거리 공격수. 10월 30일 PBE 서버 도입. 루시안의 파트너로 추정. 해당 트레일러에서 루시안은 스래쉬와의 일전에서 총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묘사. [전략적 팀 전투] - 시즌 세트 추가. 1년에 2번씩 시즌 제로 운영. 새로운 챔피언, 계열, 직업, 아이템 도입.  - 룬테라 세계관 이외 외전격 세계관도 도입될 수 있음. - 첫번째 시즌 세트는 10월 23일 PBE 서버 도입. 럭스, 애니, 올라프 합류 예정. - 이전 랭크에 따른 보상 지급 예정. 시스템 개편과 함께 랭크 초기화. - 결투장 스킨 추가 예정.  -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앱 iOS, 안드로이드에 2020년 초 출시 예정. 크로스플레이 지원. [사회공헌] - 사회 공헌 펀드 소셜 임팩트 펀드 신설. 4백만 원 규모 성금 자선 단체에 기부. 유저들은 어떤 단체에 모금액을 기부할지 정할 수 있음. [스킨] - 올 연말 빛의 인도자 카르마 스킨 출시, 수익금 전액 모두 기부 [기타] - 음악, 영상 등 게임 바깥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확장 -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경기장 투자 확대 - 2020년 프리시즌부터 유럽과 북미 서버 통해 즐기는 중동, 북아프리카 유저 위해 아랍어 지원 예정. 2. 신작 관련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6종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아카인>의 정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 <레전드 오브 룬테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으로 한 TCG. <전략적 팀 전투>와 다르게 독립 클라이언트 실행 예정. PC, 모바일 동시에 출시되며 크로스 플레이 지원. 16일부터 5일간 테스트 진행 중. [관련 기사] 라이엇 게임즈, LoL 10주년 기념 행사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최초 공개 (바로가기) (2)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모바일, 콘솔 지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PC 버전과 룰과 전투 방식 공유하지만, 계정 공유 등 지원하지 않는 별개의 게임.  [관련 기사] 리그 오브 레전드를 콘솔과 모바일에서, 신작 'LOL: 와일드 리프트' (바로가기 (3) <프로젝트 A> 근미래 배경으로 한 1인칭 3D 팀 슈터 게임. 초기 설정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세계관 공유하지 않음. [관련 기사] 라이엇게임즈의 색이 가미된 슈터! 신작 '프로젝트 A' 공개 (바로가기 (4) <프로젝트 L>  과거 에보(EVO)에서 언급됐던 대전 격투 게임. 1:1 매치를 기본으로 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IP 속 챔피언 등장. (5) <프로젝트 F> 룬테라 배경으로 한 RPG. 영상에는 이즈리얼, 블리츠크랭크, 럭스가 등장해 쿼터뷰 시점으로 적들과 함게 전투를 벌임. 파티 던전 크롤러, ARPG 모습 보일 확률 높음. [관련 기사] LOL 캐릭터가 RPG, 대전격투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 2종 (바로가기) (6) <LOL e스포츠 매니저> e스포츠 팀 운영 게임. 2020년 중국 LPL을 시작으로 확장 계획. (7) <아케인>(ARCANE) 라이엇게임즈 자체 제작. 룬테라 세계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플랫폼은 미정. 내년 방영 예정. 바이와 징크스의 이야기 담을 것으로 예상. [관련 기사] 룬테라를 애니메이션으로, 라이엇 제작 '아케인' 2020년 방영 예정 (바로가기) # 라이엇게임즈(s)는 이제 시작... 10주년 기념 행사 Q&A 이어서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와<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리드 디자이너 데이브 거스킨(Dave Guskin),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리그 오브 레전드> 총괄 이진형 팀장, 퍼블리싱 총괄 양세현 본부장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구기향 홍보 총괄,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 데이브 거스킨과 통역사, 이진형 팀장, 양세현 본부장 <레전드 오브 룬테라> 공개와 동시에 유저 반응이 뜨겁다. 블리자드의 <하스스톤>과 유사하다는 말이 있는데 차별점이 무엇인가? 데이브 거스킨: 가장 큰 차이점은 턴마다 전환하는 공수 시스템이다. 전략의 뿌리가 깊고 상호작용 요사가 많아 숙달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자부한다. 무작위성을 최대한 없애고 유저에게 제어권을 최대한으로 부여했다. 승리했을 경우 운으로 이뤄낸 결과가 아닌 실력으로 성취했다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   다수의 프로젝트가 있다.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몇 개가 있나? 아울러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목표 일정을 말해달라. 오진호: 오늘 소개한 게임은 10년 동안 개발한 작품 중 일부분이다.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진형: 현재 제한된 플레이어들이 집에서 PC로 할 수 있다. 11월 중 사전 체험 이벤트 준비 중이다. 1분기 초에 클로즈베타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구체적인 론칭은 그 후에 준비 잘 됐다고 생각됐을 때 하려고 한다. 게임은 단독 클라이언트로 제공되며 국내 서버는 아시아 서버를 통해 일본과 함께 묶여 서비스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리워크되면 <레전드 오브 룬테라>도 업데이트되나? 데이브 거스킨: <롤> 챔피언의 본질, 테마, 특징을 가져다 구현하려 한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만큼 챔피언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리그 오브 룬테라>의 카드 설계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별도로 진행된다. 공개된 RPG 게임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 MMORPG인가, APRG인가? 어떤 게임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지 정보를 줄 수 있나?  양세현: 오늘은 첫인상을 비춘 정도로 이해해달라.  라이엇이 플레이어 성향이 바뀐 것을 이해한 듯하다. 게임이 플레이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고 했는데, 개발자로서 플레이어에게 이걸 하라 제시하는 것보다 소통하는 느낌이 강하다. 이러한 철학을 유지하는 이유는? 박준규: 라이엇게임즈의 강점을 그대로 잘 짚었다. 우리의 장점은 유저 입장에서 어떤 고충을 가지고 어떤 어려움을 지니고 있는지의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의 우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자리에서 공개된 게임들도 그렇게 완성될 것이라 생각한다. <롤 e스포츠 매니저> 소개 부탁한다. LPL 먼저 나오는 이유는? 실제 선수들이 등장하는 건가? 양세현:  e스포츠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니즈를 확인했다. 해당 지역에서 먼저 피드백을 듣고자 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전 지역 리그들의 참가다. 게임에서 사용하는 선수들의 라이선스 수익은 구단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PC와 호환되지 않는다는데, e스포츠도 따로 열 계획인가? 양세현: <와일드 리프트>의 경우 설명처럼 콘솔이나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기 때문에 완전 새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열망에 대답하기 위함이며 기존의 <롤>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니다. e스포츠는 아직 깊게 고민하고 준비하지 못했다. 시기상조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오진호 총괄에게) 라이엇게임즈에서 몸담았으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있다면? 오진호: 정말 많은 추억이 있지만 초창기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 출시 당시에 특별한 선물을 한국 유저에게 주고 싶어 아리를 개발했다. 본사와 한국을 반년동안 오갔다. 투표를 통해 챔피언 이름이 정해졌다. 다솜, 누리 등의 후보명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당시 아리의 수익을 모두를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심지어 그땐 출시 전이었기에 게임이 성공할지 어떻게 될지 몰랐다.그래도 국내 시장에서, 한국 문화, 유저를 위해 기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발표를 했다. 다행히 시작점이 되어 지금도 문화재지킴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모회사의 모바일 MOBA <왕자영요>와 경쟁해야 하는데 자신 있는지? 박준규: <왕자영요>, <펜타스톰> 모두 라이엇게임즈와 무관한 프로젝트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오는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처음부터 새롭게 10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가지고 우수한 개발자와 개발했다.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카드 획득에서 무작위성 없애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수익을 낼 건가? 데이브 거스킨: 무작위성이 수익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우리(라이엇게임즈)는 언제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생각한다. 희귀한 카드에 많은 돈을 쓰기보다 다양한 전략을 언제든지 시험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다양한 조합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토리의 연결성을 찾아나가는 모양새다. IP 확장하다보면 신규 유저 받아들이기 복잡할 것 같은데 내부에선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오진호: 초반에 많은 고민을 했다. 그땐 지금만큼 많은 콘텐츠와 세계관을 선보인 것이 아니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하나의 시도다. 이 외에도 많은 시도들을 고민 중이고 준비하고 있다. 박준규: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보면 카드가 열리면서 스토리 정보가 공개된다. 오늘 '소셜 임팩트 펀드' 이야기가 나왔다. 문화재 환수 아이템도 펀드 통해서 같이 가져갈 계획인가? 박준규: 별개의 프로젝트다. 격투게임 <프로젝트 L>이 공개됐는데 다소 매니악한 시장이다. 어떤 걸 보고 개발을 시작했나? 양세현: 라이엇게임즈 내부에 열성적인 '격겜러'가 많다. 룬테라의 캐릭터들이 격투 게임에 등장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시작했다. 지금 방향성을 막 만들어나가는 단계다. 나중에 자세히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방영 플랫폼은? 단편인가 장편인가?  오진호: 2020년 방영 목표다.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시리즈물로 진행된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유미, 니코, 최근 세나까지 챔피언 출시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진 느낌을 받는다. 밸런스 전반적인 조정이 많이 들어갈 거 같은데 무리 없다고 보나? 양세현: 신챔프 출시가 빨라진 것은 아니다. 1년에 4~5개가 쭉 나오고 있다. 챔피언 출시 스케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다. 메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와 e스포츠의 재미 모두 이어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
"임요환, 그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인 이유"
통산 성적 1999년 12월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십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서바이벌 대전 우승 2000년 M.POLICE배 개인전 우승 2000년 KoreaC.net배 개인전 우승 2000년 삼성 디지털 KIGL 2000 왕중왕전 우승 2000년 Game-Q 스타리그 S1 준우승 2000년 KIGL 2000 하계리그 3위 2000년 KIGL 2000 추계리그 2위 2000년 제3회 하나로통신배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3위 2001년~2002년 2001년 Game-Q 월드 챔피언십 4위 2001년 ZZGame.com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우승 (3:0 기욤패트리) 2001년 Game-Q 스타리그 S3 우승 2001년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0 장진남)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1 4강 2001년 GGTV 4대천왕전 4강 2001년 천안 사이버 게임체전 4위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우승 2001년 iTV 게임스페셜 올스타 8인전 2위 2001년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2 홍진호)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2001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준우승 (2:3 김동수) 2001년 제2차 iTV 랭킹전 3위 2002년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우승 (3:1 홍진호)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8강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홍진호) 2002년 iTV 랭킹전 S3 준우승 2002년 SKY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1:3 박정석)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3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6강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2005년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2002 4위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준우승 2003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Stout MSL 2003 8강 2003년 KBK 2003 제주 페스티벌 3위 2003년 부천시 승격기념 투나쇼핑 BIG4 우승 2003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3 최연성)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2005 16강 2005년 2005 So1 스타리그 준우승 (2:3 오영종)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8강 2005년 CYON MSL 2005 16강 2005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역전상 2006년~2009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대회중 군입대로 기권)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