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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 잘 하는 아이 만들기 1

안녕하세요 sooroo의 친절한 아이발달알리미입니다.
엄마 아빠라면 내 아이가 의사표현을 똑부러지게 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데요.
자기표현을 잘 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에는 자기표현을 잘 하는 아이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드릴까 해요!
아이가 생각과 감정을 원활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은 남들과 원활한 소통을 어려워함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는 사회성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남과 소통할 기회가 줄면, 그만큼 남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하니까요. 따라서 아이가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서둘러 엄마 지원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자신감, 자존감입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이의 모든 말과 행동에 적극적인 호응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지요. 아이에 대한 기대를 조금만 낮추고 일부러라도 칭찬할 만한 것을 찾아보세요.

자신감 키워주기 위한 5가지 원칙

● 아이의 모습을 절대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준다.
● 실수에 대해 겁주지 않는다
● 사소한 변화 및 노력이라도 인정해주고 격려해준다
● 결과보단 과정을 인정해준다
●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아이가 엄마의 질문에 단답형으로 대답할 때는 사지 선다형으로 바꾸어 물어 봐주세요.

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질문에 ‘네’ ‘아니요’ ‘그냥’ ‘몰라’ ‘응’ ‘아냐’ 등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여러 개의 상황을 제시하고 그 중에서 아이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게 해 보세요.
예를 들어 친구에게 아이가 맞았는데, 분명 화를 내야 하거나 자신의 기분을 피력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줄 모르고 가만있다고 해봅시다. 이럴 때는 아이의 기분을 읽어주셔야 하는데 아이가 대답을 잘 안 한다면, ‘차이야 지금 기분은 1번 화난다, 2번 속상하다 3번 참을 수 있다. 4번 친구랑 싸우고 싶다 중 어떤 기분이야?’라고 물어봐 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는지 배우고, 그것을 표현하는 게 나쁜 일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지요.
아이가 말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면 자라서도 해야 할 말을 잘 못하고 움츠러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거나 사회성이 더 떨어지는 등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미리부터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지요.

아이의 발표력을 키워주세요

발표력은 자기주장을 조리 있게 펼쳐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은 학원을 다닌다고 생기는 게 아닙니다. 평소 자기 생각과 감정, 욕구 등을 부모나 친구에게 조리 있게 이야기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발표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부모와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 그 안에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재미있게 나누는 시간을 꼭 하루에 30분 이상은 가지세요. 그리고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도록 조금씩 조금씩 이끌어 주세요. ‘응, 차이는 왜 그렇게 하고 싶었니?”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니?” 식의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이어가고 엄마 생각도 공유해주면 아이는 스스로 논리를 세워나가는 실력을 조금씩 키워갑니다.
대화를 할 때는 아이에게 ‘정해진 답’을 유도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추임새를 넣으며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두뇌는 미완성 상태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말하는 도중에 말이 막힐 수도 있고 기대하는 만큼 말을 잘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실망하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좋은 생각이구나’ ‘그렇구나, 그랬었구나.’식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아이를 격려해주세요
아이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모든 순간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순간입니다. 대단한 사건 하나가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짓지 않지요. 따라서 엄마와 소통하는 시간 속에서 엄마의 노력을 조금씩만 더하다 보면 아이는 어느 순간 큰 성장을 해 있습니다.
2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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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태안 펜션에서 갯벌체험 무료로 했어요
태안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서해안펜션(충남) 골드하우스펜션 전화: 041-675-7002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1길 195-48 해수욕장, 침대방, 온돌방, 바비큐장, 단체 갯벌체험을 하려면 물때 시간을 전화로 시간 문의하세요. https://tv.naver.com/v/1320161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엊그제 다녀온 충남 서해안 여행 중에 첫날 숙박을 했던 곳을 소개합니다.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골드하우스 펜션입니다. 펜션 언니는 블로그 이웃으로 그동안 소통하다가 마침 태안을 여행한다고 하니 일부러 초대해 주셨지요. 언니 덕분에 하룻밤 편하게 묵고 거기다 아침 점심까지 함께 식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갯벌체험이었지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좋은 것은 체험이 가능해야 하지요. 그래서 이쪽 서해안 여행을 할 때 가족은 물론 단체팀도 숙박 가능한 곳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 딱히 떠나기도 겁나는데요. 이쪽 충남 태안 쪽은 청정지역이다 보니 요즘 아이들이 학교 가지 않으면서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다고 해요. 그럼 호미가 1박2일 동안 머무르면서 즐기고 온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태안 갯벌체험장 진산어촌계 조개와 맛조개를 캐볼까? 와, 호미질할 때마다 조개가 나오네! 펜션에서 걸어서 가야 하는데요. 이유는 펜션 이용 차량은 주차를 금지합니다.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으니 걸을만합니다. 특히 갯벌이 단단해서 발이 빠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에요. 그래서 뻘에 빠져 허우적이지 않아도 됩니다 ㅋㅋ 갯벌체험장 입구의 행복마트에서 도구와 장화를 대여받을 수 있는데요. 펜션 이용하는 분들은 펜션에서 제공하는 도구와 장화를 신고 무료로 입장하면 됩니다. 30여 분간 갯벌에서 조개를 캐고 있는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몇 팀이 와서 조개 캐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어른 아이들 모두 조개 캐기 신공을 날리며 한 마리 잡을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합니다. 엄마는 카메라 촬영 담당, 아빠도 아이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신나게 호미질을 합니다. 바닷가에 도착해보니 허허로운 빈 바다에 한 사람이 조개를 캐고 있었는데요. 이런 빈 바다 풍경도 멋스럽습니다. 평일날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코로나만 없다면 아마도 이곳을 찾은 사람도 많았을 겁니다. 낮엔 갯벌체험하고 오후엔 저녁놀을 감상해요. 어떤가요. 물이 빠졌던 바다에 물이 들어와 만조가 되니 해넘이 모습이 더욱 근사합니다. 바닷물에 반영이 되어 윤슬도 빛나도 그윽한 풍경에 감상에 빠지는 것도 괜찮지요. 이게 바로 힐링이 아닐까요? 호미도 일정만 없었다면 하루 더 머물다가 멋진 일몰을 담았을 건데 아쉽네요. 펜션 사장님이 찍은 사진으로 대신 감상해요. 호미가 잔 곳은 관리실이 있는 2층 201호인데요. 이방은 10평 원룸형입니다. 침대가 있고 바닥에서도 잘 수 있습니다. 개별 바비큐, 침대, 에어컨, TV, 취사시설,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와 이불도 여유롭게 있어서 넉넉하게 5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4명 기준인데 인원 추가 시 비용을 더 지불하면 됩니다. 태안 갯벌체험 펜션(가족.단체.복층)골드하우스펜션 #태안갯벌체험 #갯벌체험펜션 #태안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골드하우스펜션 #태안가족펜션 #태안단체펜션 #복층펜션 #태안숙박 #몽산포해수욕장펜션 #서해안펜션 #충남갯벌체험 #태안가볼만한곳 #태안여행 #태안1박2일 #서해안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