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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컴백예고

박진영이 직접 컴백 예고를 했네요. "인생의 하프타임, 허탈해지지 않을 삶의 좌표를 찾고자 중동지방으로 떠났을 때 박지민, 백예린양이 데뷔를 하는 바람에 작업에 참여하질 못했어요. 만회하는 맘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4월 7일 드디어 함께한 박지민, 백예린의 15& 컴백! 기대해주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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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Lee 최근 사진은 아닌 것 같고요ㅠㅠㅠㅠ...... 진짜 소속사 잘못 선택한 듯.....
지민이 살 찐거에요....? ㅜㅜ 애 스타일링을 오ㅏ이 저렇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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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고소 전 친형에게 내놨던 합의안
1. 박수홍은 친형과 30년 전부터 2020년7월까지 매니지먼트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을 8:2에서 시작해 7: 3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약정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법인의 모든 매출은 박수홍으로부터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친형 및 그 배우자는 7:3이라는 배분비율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를 개인생활비로 무단사용, 출연료 정산 미이행 , 각종 세금 및 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킨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또한 법인(주식회사 라엘, 주식회사 메디아붐)의 자금을 부당하게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인출하고 일부 횡령 사실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메디아붐은 모든 수익이 박수홍의 방송출연료로만 이루어진 법인 임에도 불구하고, 박수홍의 지분은 하나도 없고 지분 100%가 친형 및 그의 가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아울러 2020년 1월 친형 명의의 ‘더이에르’라는 법인이 새로 설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여기에 자본금 17억 원이 투입된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자금 출처를 담당 세무사를 통해 7회에 걸쳐 소명 요청하였으나 이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않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박수홍은 본 법무법인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위한 최종 입장을 친형 측에 전달했습니다. 3. 박수홍씨가 친형에게 제시한 합의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형 내외 및 그 자녀의 전재산을 공개하고, 박수홍님의 전재산을 상호 공개한다. 위 재산 내역을 합한 후 이를 7(박수홍)대3(친형 가족)으로 분할한다. 법인 재산 역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분할한다. -친형 내외는 박수홍을 악의적으로 불효자로 매도한 점, 법인재산 횡령, 박수홍님에 대한 정산 불이행에 대하여 분명히 사죄한다. -본건 합의가 성립될 경우 박수홍,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하여 공개사과하고, 향후 기부나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들께 사죄하는 진정성을 보인다. 이에 대한 각서를 작성하고, 재산출연계획을 각서에 명시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한다. -본건 합의 이후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박수홍과 상호 간에 화해하고 용서하고, 상호 간에 악의적인 비방을 하지 않는다. 4. 하지만 친형 및 그의 배우자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특정 언론사를 통해 신분을 알 수 없는 지인을 통해 박수홍에 대한 비방 기사를 양산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은 더 이상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2021년 4월 5일(월) 정식 고소절차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5. 아울러 3일 보도된 근거 없는 비방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박수홍과 친형이 5: 5 지분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서울 마곡동 상가는 토지와 건물분 계정별원장(자료 첨부)을 보면 박수홍의 이름은 없고 모두 친형 및 그 가족들로만 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수홍의 자금이 투입돼 매입된 상가 임에도 박수홍이 제대로 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인 동시에, 이 당시 투입된 10억 원 역시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모든 자금에 대한 계약을 7:3으로 약속했음에도 이 상가는 유독 5:5라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6. 박수홍 명의로 된 아파트가 3채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점 박수홍이 보유한 아파트는 3채가 아닌 2채이며 이 중 매각 중인 1채는 이달 중 매수인이 잔금을 치르면 1주택자가 됩니다. 이 일이 불거진 후 박수홍은 30년간 노력에 대한 정당한 몫을 주장하였을 뿐, ‘빈털터리’라는 표현 역시 정체를 알 수 없는 네티즌의 주장에서 비롯됐고 박수홍은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결국 이는 친형의 지인을 빙자한 자가 박수홍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꼼수라 볼 수밖에 없습니다. 7. 게다가 4월2일 친형이 만나기로 했는데 박수홍이 나오지 않았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거짓입니다. 이 날 오후 만나려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초 나오겠다고 했던 형이 갑자기 "딸이 아프다"며 나오지 않겠다고 해서 박수홍도 나오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 내용은 협상 당사자였던 박수홍 측 변호사가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8. 거듭 강조드리지만, 박수홍은 그동안 두 법인 세무 일을 오랜 기간 보던 세무사를 통해 지금의 문제를 뒤늦게 확인한 후에야 증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회계 장부 역시 이런 문제를 인지한 이후에야 박수홍이 늦게 사실 확인을 위해 열람한 것이었을 뿐, 그동안 모든 회계 관리는 친형과 그의 배우자가 해왔기에 친형 측이 이를 낱낱이 공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득할 수 없는 회계 처리에 대해 ‘소명 요청’을 번번이 묵살하고 아직까지 자료를 제시 못하고 있는 쪽은 친형 측입니다. 9. 결국 이 모든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친형의 통장 거래 열람 등 법적 조치를 통해서만 가능한 상황에 이르게 됐습니다. 잘잘못은 결국 수사기관과 법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향후 꽤 긴 법정공방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수홍은 다시 한번 가족사로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의외의 패피] 백예린의 사복패션 노하우는 바로 OO
피프틴앤드의 백예린이 '사복패션 깡패'로 뜨겁게 화제다. 아직 10대에도 불구하고 걸치는 옷 하나하나가 예술, 게다가 몸매까지 받쳐주니 패셔니스타는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10대 여학생들 사이에서 '이효리'라고 불리는 백예린의 '떡잎부터 남다른 패션 유전자'를 탐구해봤다. # 스타일링 팔색조 아직 10대인 백예린에게 섹시 콘셉트는 조심스럽지만 소화력 면에서는 단연 으뜸. 백예린의 무대 의상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몸매를 강조하는 밀착 아이템이다. 초미니 스커트로 잘 빠진 각선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시스루 아이템으로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뽐내기도 한다. 섹시한 의상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스타일도 제법 잘 어울린다. 스트리트, 톰보이, 오피스, 빈티지룩까지 인스타그램으로 본 백예린의 사복 패션은 감탄 그 자체. 백예린 "패셔니스타로 봐주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께서 늘 예쁜 옷을 입혀주셨던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자연스레 옷을 좋아하게 됐고 디자인과 미술 등 예술 쪽에도 관심을 갖게 됐죠! 제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사진 찍는걸 즐겨요. SNS에도 종종 올리다 보니 팬분들과 또래 친구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요." # 사복패션 깡패 백예린의 사복패션은 여고생들 사이에 '워너비룩'으로 통한다. 미니멀하면서도 포인트를 잃지 않는 패션 센스 덕에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그녀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상당하다. '백예린 패션'에 관련된 연관검색어만 수십개, 백예린만의 사복패션 노하우가 있을까? 백예린 "제가 은근히 짠순이에요(웃음). 옷 하나를 사더라도 신중하게 고민하는 편이죠. 입는 옷들은 중저가 브랜드가 많아요. 가끔 빈티지 제품들도 섞어 입고요. 브랜드보다 '느낌'을 중요시하는 편이라 저에게 어울리는걸 찾고 또 좋아해요." 백예린은 매번 심플한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연출하지만 그 느낌은 전문 모델 못지 않다. '팬완얼' 공식을 아는 걸까. 우월한 신체비율과 매력적인 마스크는 스타일에 힘을 실어주는 백예린만의 무기다. # '미니스커트' 없이는 못 살아! 백예린은 유달리 미니스커트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미니스커트는 각선미는 물론 골반라인, 힙라인, 스커트의 밑단 길이 등 데일리 아이템으로 연출하기에 한계가 있다. 백예린만의 '미니스커트 연출법'이 따로 있는 걸까. 백예린 "사실 제가 마른 편이 아니라 옷으로 많이 커버하는 편이에요. 하체보다는 상체에 살집이 있어서 주로 상체 커버에 신경을 쓰죠.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하체를 노출해주면 저는 오히려 날씬해보여요. 다행히 게으른 편은 아니라 몸이 조금이라도 무겁게 느껴지면 한강 가서 며칠씩 조깅을 하기도 해요." # 백예린의 쇼핑 노하우는 OOO 백예린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로 떠오른건 '스타일링'을 진심으로 즐기기 때문. 쇼핑도 혼자 다닐만큼 백예린의 '옷'사랑은 남다르다. 백예린 "많이 돌아다니고 보는 걸 좋아해서 친구나 가족들이랑 가면 항상 피곤해하더라고요(웃음). 쇼핑 노하우는 '아, 이대로 집에가면 생각나겠지' 하면 무조건 사요. 대신 꼭 입어보죠. 치밀하게 계획해서 쇼핑하는 편이 아니랍니다(웃음)." #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 되고파 배우 정은채, 이동휘, 뮤지션 마이큐는 백예린의 패션 워너비스타다. 세 명의 스타 모두 옷 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지만 백예린에게 그 의미는 다르다. 피지컬이나 스타일 센스는 물론 디렉팅, 마인드까지 닮고 싶다는 것. 백예린 "음악적인 부분 외에도 패션, 스타일, 방향성 등 여러가지로 자신의 것을 크리에이티브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으로 볼 때 스타일링도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이 모든 것을 밑거름 삼아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백예린, 당신을 차세대 패션스타로 임명합니다. 사진 = 백예린 인스타그램, JYP 공식 홈페이지
주변의 이간질로 거의 해체 상태였던 그룹이 재결합한 사연
은 바로 Fly To The Sky  2009년 주변인들로 오해가 생기고 그로 인해 서로를 오해한 채 대화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고 타이틀곡 <구속>이 수록된 8집 앨범 활동을 마침 플투피셜 : 주변의 사람들이 이간질을 많이 시켰어요. (기사 발췌) 이간질 때문에 서로 오해하고 앨범 만들 당시에도 컨셉 회의 때 딱 1번 서로 얼굴 보고 그 뒤로 녹음도 따로 했을 정도고 활동 때 서로 눈도 안 마주치고 등 돌리고 라이브 하는 영상도 있고 그렇다함 오죽 이간질로 인한 오해가 심했으면 참다 못한 환희가 브라이언한테 말 조심하라는 식으로 경고 의미의 문자를 보내고, 브라이언은 그 문자에 대충격 멘붕하고...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함. 하지만 그런 깊은 오해 속에서도 대화의 기회 조차 갖지 못한것은 당시엔 그 오해들을 정말 진짜냐고 서로가 서로에게 확인하기 무서워서 였다고... 여튼 그런 와중에 절친노트에 출연하게 되고 방송상에서 드디어 대화 다운 대화를 하게 되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됨 이때 환희왈 "야 씨 우리 남들말 믿지 말고 난 죽을때까지 니말 믿고 너도 내말 믿고 그렇게 하자." BUT 기획사 계약 만료가 겹쳐 각자 다른 소속사에 가게된 후라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 솔로 활동을 하게됨 그런 둘이 다시 재결합하게 된 결정적 순간 환희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나 옛날이 그리워서 우리 노래 듣고 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전화했죠 나도 우리 노래 듣고있는데??? "나 Close to you 듣고있다." 그런데 환희도 Close to you 듣고 있던거였어요. 브라이언 - 웬지 느낌이. 환희 - 텔레파시가 통한거죠 이 Close to you란 노래가 결정적 계기가 되어 다시 재결성 하는데 힘을 실어주게 됨 그리고 더 대박인건 이 노래가 8집 수록곡인데 알다시피 8집은 서로 오해의 골이 깊었던 시절 그리고 이 Close to you란 곡을 녹음 당시 일화를 라디오에서 말한 브라이언 -- 브랸: 저는 그... 저희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마지막으로 낸 앨범에서 수록된 노랜데요. Close To You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 녹음하면서 제가 울었었어요. 왜냐하면 그 노래 이젠...... 녹음하기 전 날 화니랑 저는 결정 했었거든요. 솔로 하자. 각자 다른 회사 가면서. 그래서 녹음실 갔는데 이 노래, 가사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요. 노래 하는 순간부터 갑자기 그게. 이제는, 미래에서는 화니가 안 보이... 안 보이겠구나 라는 그런 생각들이 들고, 그리고 노래 하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확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녹음하다가 한 다섯번 정도 쉬다가...작곡가도 놀랬어요. 막 "왜 그러세요?" 이래서 "아 괜찮습니다." 집안일인 줄 알고, 매니져만 알고 있었고 주영훈: 브라이.. 환희씨도 맘이 착잡했겠네요 브랸: 그죠. 환희도 좀 그런 거 있었고 그래가지고 그때 좀 많이 또 이상한 소문들 때문에 저희 서로 오해가 있었구요. 주영훈: 그쵸! 맞아 그런 거 있었죠. 브랸: 네 그래서 녹음 할 때도 그 앨범은 되게 맘 아.. 아팠던 앨범인게 화니랑 저랑 거의.. 녹음실에서 본 적이 없어요. 그 앨범 준비 하면서 네 그래서, 화니는 화니 타임에 녹음하고 저는 제 타임에 녹음 하구요. 딱 빠지니까 이제는, 저도 너무 억울한거예요. 이런식으로 왜 녹음을 해야 되는지. 옛날에는 같이 이렇게 서로 응원도 해주고 또 막 힘들면은 멤버가 와서 야 힘내.. 이렇게 부스 안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줬는데 그 앨범 준비하면서 그런 거도 없지, 없고. 연락도 없고 괜히 그 사람들의 오해만 계속 그.. 소문들 듣고 저희가 오해 하게되니까 더 힘들어지구요. 이 노래를 close to you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준비하면서도 눈물 났었고 그리고 녹음하고 난 후 저는 바로 그 녹음실에서 믹싱도 안된 상태에서 집에 가면서 차에서 들으면서, 많이 운 적도 있었어요. 주영훈: 아, 그거 들어봐야겠... 그거 들어보고 싶네요. close to you 브랸: 어 되게 좋아요 그 노래도 다이나믹 듀오도 피쳐링도 해줬고요. 그 노래에. 주영훈: 사실 뭐 어떻게 보면 커플이 헤어지는 것과 같잖아요. 오랜시간을 같이 활동 했기 때문에 브랸: 그렇죠.. 형제같은 느낌이죠 -- 일화만 들어도 얼마나 브라이언이 이당시 참담하고 슬펐는지 알 수 있음 이런 아픈 상처를 가진 노래인데 후에 동시에 들어서 다시 둘을 이어준 노래가 된거임 플투에겐 이젠 아픈 상처의 노래가 아닌 우리를 다시 이어준 노래로 기억될 곡이 된 것 정말 신기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이 노래는 가사를 잘 읽어봐주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Close To You (Feat. Dynamic Duo) 그대 손목에 피어나는 향기 하나로도 천 개의 순간들이 기억나지 내 곁에 그대 존재만으로도 입 꼬리가 올라가 심장을 잠글 수만 있다면 절대 못나가 니 존재가 주는 기쁨에 매 순간 나는 놀라 사는 게 이렇게 즐거운 줄 지금까지 몰랐어 넌 내 여자 수많은 사람들 중 너와 함께라서 너무 좋아 그대는 들어 본적 있나요 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두근거림을 Oh yeah 수줍게 빛나던 그대 눈망울 미소 지며 말을 걸었죠 엉뚱한 나의 그녀가 Oh yeah 어린아이 같은 그댈 내 가슴에 안아 내 맘이 열리죠 이 사랑이 Baby 한 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 걸음 더 다가가 내 심장이 살아나죠 그대 없인 더는 내가 사랑이 특별하지 않죠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Yeah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사랑을 안다고 생각했던 철없던 날들처럼 그대 맘을 애타게 했죠 Oh yeah 그대 내게 마법을 걸었나요 꿈만 같은 그대가 있어 점점 내가 변하고 있었죠 밤새 눈을 감아 못다한 말을 전해요 서툴기만 했던 내 사랑이 Baby 한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걸음 더 다가가 그대에게 약속해요 항상 내가 그대 곁에 영원토록 살아갈게요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마지막 환희가 나레이션 하듯 부르는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이 가사가... 텔레파시가 통한거라고 웃으며 말하던 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서 소오름 여튼 될그룹될 둘은 운명인듯 행쇼 출처: 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