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ok1932
1,000+ Views

땟거리마져 없어진다면

5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럴리가 ... ㅋㅋ
나 왜 회계하고 있지..
택시기사도 없어지지 않을가요?
네 이제 솔솔 그런말도 돌드라고요
네 무인차로 화물기사님 일거리도 사라진다는 분석도 있다지요 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9)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짱 좋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왜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좋을까요?? 오늘 약간 찐텐이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오늘은 저번 재무상태표에 이어서 포괄손익계산서를 한번 볼겁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 성과를 포괄적으로 한눈에 나타내기 위해 작성하는 재무제표이다. 즉, 기업이 어떤 활동을 통하여 발생된 이익과 그 이익을 발생하게 한 수익과 비용을 알기 쉽게 기록한 재무제표를 말한다. 결국 쉽게 말하면 용돈 기입장 같은거라고 보면 됩니다!(어린 분들은 용돈 기입장이 뭔지 모를 수 있다고 하니.... 뱅크샐러드나, 토스 통장관리같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쥬륵..ㅜㅜㅜ쿠ㅜㅜㅜ) 전에 재무제표에 대해서 말할 때,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 작성한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보중에 자산이 얼마나 부채가 얼마다 자본이 얼마다... 이런 정보들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포괄손익계산서는 이 기업이 '얼마나 벌었냐! 얼마나 잃었냐!' 를 보여줍니다. 기업의 상태도 중요하지만, 분기마다 기업이 얼마나 벌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썼는지가 배당이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기서 나온 매출총이익,영업이익 등으로 여러가지 지표들을 만들기 때문에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산서가 써지면, 이것을 이용해 여러 지표가 생성되는데, 그것은 재무제표편이 끝나면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계정과 과목을 다 설명하면 좋겠지만, 그럼 글만 길어지고 너무 어려워지기 때문에 몇가지 과목만 좀 다루어보면, 1. 매출 총이익   - 매출에서 매입을 제외한 금액을 말합니다. 2. 영업이익 - 이 금액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관리비용을 모두 제한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이 클 수록 돈을 적게 쓰고 많이 번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효율을 확인하기 좋겠죠? 3. 주당순이익 - 1주당 어느정도의 순이익이 나왔는지 보여주는 금액으로, 우리가 사는 주식 1주당 영업기간동안 이만큼의 돈을 벌어다 준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을 빼고, 주식의 수로 나눈 것인데, 이것이 높을 수록 우리가 투자한 자본금에서 기업이 많은 돈을 벌어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확인하면, 우리가 주식을 보는 시선이 "다른사람이 좋다더라, 이게 뜬다더라"가 아닌 "이 기업은 이만큼의 돈을 벌고 수익이 이렇게 나는구나"로 생각해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나머지 재무제표를 다루고, 지표들을 말하면서 주식이란게 어렵고 위험한게 아닌 내가 그 회사랑 동업을 하고, 그 회사를 이해해서 오너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이 길어졌는데 읽어주신 많은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누군가에겐 재미있지만, 누군가에게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는 또 다음번에 여러분과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더 공부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친절한 랭킹씨] 살아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들, 선호 1위 브랜드는
좋은 집에 살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일 텐데요. 한국인들은 (아파트의 경우) 좋음의 기준을 ‘브랜드 이미지’에 많이 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파트 선택의 기준은?(출처: 다방) ▲1위 = 2030 및 4050세대 공통 ‘브랜드 이미지(40%)’ ▲2위 = 2030은 ‘디자인·인테리어(11.9%)’, 4050은 ‘가격상승 기대감(14.0%)’… 그렇다면 그 많은 아파트 중에서도 어떤 브랜드의 인기가 제일 높을까요? 부동산앱 다방이 앱사용자 7,16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우선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부문입니다. 4050세대의 지지를 업은 대림산업 아크로가 전체 1위를 차지. 2030세대에게는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조금 더 끌리는 모양입니다. 다방은 아크로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성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흑석 크로리버하임 등 서울의 신흥 부촌에 상징적으로 들어서며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아크로리버파크는 전용 84㎡가 지난해 3.3㎡당1억원에 거래돼 주목을 끌기도 했지요. 보다 친숙한, 일반 브랜드는 어떨까요? 일반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는 GS건설 자이가 18.9%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e편한세상과 래미안, 힐스테이트와 롯데캐슬이 톱 5를 형성했지요. 자이는 전 연령대에서 1위로 꼽히며 고른 인기 분포를 보였습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살펴본 한국인이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들, 어떤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단, 브랜드가 아무리 중하다 한들 사람 앞에 오면 곤란하다는 점. 사는 곳이 누군가의 전부를 말해주진 않는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스노우볼 경제 (2)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을 올린지 어언 2개월쯤 되었는데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400분이나 꾸준히 봐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저번에 말한 자본주의에서 사유제와 이윤획득에 대해서 말했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일단 사유하고 있는 재산도 없거니와, 월급쟁이라 돈을 모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본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닌 자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자본을 형성해가야 하는지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자본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본을 이루는 자원을 이해해야 자본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자원의 종류는 시간 돈 물적자원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경제학에서 중요한 공식이 하나 있는데, [미래가치=현재가치(1+이자율)^시간] 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미래에 돈은 현재있는 돈에 이자가 붙는 시간마다 제곱으로 가치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식을 이용해서 우리가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물적자원은 없기 때문에 건물을 이용해 월세를 받는다거나, 건물 가격이 오르는 시세차익을 얻는 방식은 못하고, 그럼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은 3개지요~! 첫번째 돈,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사업을 시작한다거나, 회사 월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는 어렵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절약... 절약 밖에 없습니다. 절약해서 원금을 높여야 합니다. 두번째는 시간인데요! 앞에서 말한 돈이랑 연관이 큽니다. 돈을 굴리는 것은 위에 있는 공식과 같이 이자율에 비례하고, 시간에 제곱으로 굴러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절약을 해서 모은 돈을 장기간 불려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저축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놓고, 단기적으로 필요자금을 쓸 수 있는 부분과 별개로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자원이 남았는데요. 인적자원은 우리의 몸입니다. 기업에서 우리를 고용할 때, 연봉협상이라는 것을 하는데, 이는 저희의 몸값을 기업에서 측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업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저 역시 직장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인적자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커리어를 쌓거나, 실적을 많이 쌓거나, 자기계발 또는 학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두번째 자원인 시간에 대한 비용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 모든 자원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방법은, 악착같이 아끼고, 그 돈을 부분을 나누어서 장기적인 금액을 불리고, 공부나 자기계발을 열심히 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항상 답은 가까이 있고, 매일 듣던 이야기인 경우가 많은데,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고, 또한 실천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최근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발췌해서 말씀드리자면, "30대부터 'SMART'하라, 100세까지 든든하다" 현명한 자산 5원칙 1. Save 악착같이 저축하라 -최대한 저축을 해서 종잣돈, 목돈을 마련하고, 여유자본을 확보해야 합니다! 2. Medium 중수익(중간 위험 중간 수익)을 추구하라 -고위험 고수익이나, 예적금 같은 저위험 저수익말고, ETF나 TDF같은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해서 수익을 얻으면서 안전하게 끌고 가야합니다! 3. Allocation 자산배분을 골고루 하라 -부동산에 모든 자산을 투자하지 말고, 주식 채권등에 자산을 나누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Retirement 노후를 준비하라 -연금저축, 연금보험등으로 미래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5. Tax 절세하라 -다양한 청년 우대 상품이나, 연말정산에 아낄 수 있는 세제상품들을 많이 이용해야 합니다. 정도의 원칙들을 공유할 수 있겠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매일매일 모자르고, 쓰고 싶은 것들도 많지만, 절약하고 아끼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다가오는 노후를 대비할 수 없고, 우리가 생각하는 노후는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세대들의 노후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고, 아끼셔야 합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제 글이 여러분의 생활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에 대한 지적·서운함 거듭 토로
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을 폭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2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2)가 정의기억연대와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서운함을 거듭 토로했다. 이 할머니는 25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첫 기자회견 이후) 생각지 못한 것(의혹)이 너무 많이 나왔다. 검찰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할머니는 윤 당선인을 향해 "어떻게 저 따위 행동을 하는 지 모르겠다.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다"며 "죄를 지었으면 죄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정신대대책협의회가 위안부를 이용했다고 비판했다. 할머니는 "위안부와 정신대가 어떻게 같냐"며 "30년간 정신대대책협의회가 위안부를 이용했다"고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또 "정신대대책협의회면 정신대 문제만 하지 무슨 권리로 위안부 피해자를 사용하냐"고 호통쳤다. 할머니는 "(정신대대책협의회가)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막은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아울러 할머니는 지난 19일 대구를 찾아온 윤미향 당선인을 안아준 것과 관련해서는 "30년을 지냈는데 한 번 안아달라더라. 이게 마지막이란 생각을 하고 안아주니 눈물이 왈칵 나서 안고 울었는데 용서했단 기사가 나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