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Silva
3 years ago10,000+ Views
박실바입니다! 전날 펜션에서 소주에 돔회 한접시하고 5시까지 그녀는예뻤다 5편을 연속으로 보고 잠이들었습니다.. 핫한밤을 보냈어야했는데..ㅠㅠ 11시에 저희는 아점을 먹기위해 제주시 유리네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작년에도 공항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들렸었는데 오늘은 비수기라 사람이 별로 없네요.. 솔직히 이곳도 다른 곳과 별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그냥 후배녀석이 가보고 싶대서 데려왔죠 ㅎㄹ
밑반찬이 나오고 바로 갈치구이 전복뚝배기 흑돼지김치찌개가 나왔습니다.. 해산물을 못먹는 저주받은 후배는 김치찌개를 먹었죠.. 각자 두그릇씩먹고 공항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ㅠㅠ 내년초에도 다시 오겠다는 각오를 하고 제주도와 이별했습니다.. 자 그럼 수원맛집을 찾아 떠나볼까요? 가시오다!!
득템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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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byGray 먹는게 남는거라..ㅋㅋㅋ
아니... 왜이렇게 좋은 것들만 드세요 부럽게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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