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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국뽕이 차오른다! 가자! (feat.온스테이지)
2020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2019년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뭐 평소와 똑같이 보내고 평소와 똑같이 출근을 했습니다. 뭔가 한 살 두 살 먹을 수록 연말, 연초의 설레임이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그려.. 뭔가 센치하고 오늘의 날씨처럼 우중충한 저의 마음에 환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 유튭을 켰고, 제가 좋아하는 국뽕 시리즈를 재생하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몰려오는 흥! 깡! 멋! 최근 온스테이지에서 우리의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결합한 음악가들의 작품과 공연 영상을 많이 소개해주는데 (아주 멋진 모습이라구~ㅎ) 이게 아주 고막에 챡- 챡- 달라 붙는다고요. "떼잉~! 요즘 그런 틀* 음악을 누가 듣니? 히빱이나 Lo-fi나 틀어봐~!~!" 이런 생각을 하는 젊은 친구들이 있겠지만.. 이게 뭐랄까.. 엄청 힙해보이는 느낌이라니까? 나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된다니까? 진짜로? 나중에 상모 하나 가방에 숨겨놓고 공연장 찾아가면서 일찍 이런 음악을 접하지 못한 과거의 자신을 후회하지 말고 오늘은 나랑 같이 즐겨보자궁 ㅎ 한국인의 피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그 재생목록을 공개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심장박동은 자진모리 장단으로 뛸 것 입니다. 민요 메들리 / 난봉가 / 사설난봉가 - 씽씽 지난번에 씽씽에 대한 카드를 쓴 적이 있는데, 기억하는 빙글러가 있을까요? 걍 몇 백번을 돌려 봐도 절~대~ 질리지 않는 마법의 영상입니다. 갠적으로 베틀가를 진짜 좋아합니다... 에헤이 요오~~ 베짜는 아가씨이~~~ 나는 왜 씽씽 밴드의 공연을 보러가지 않았는가.. 과거 나년의 뺨을 후려치고 싶습니다. 범 내려온다 - 이날치 얼마전에 어떤 예능에서 범 내려온다가 나오길래 반가운 마음에 계속 돌려듣고 있는 노래. 베이스 라인 진짜 미친거 아닙니까? 쫀득 쫀득함이 초코퍼지급; 이것이 바로 조선의 클럽이다! 라고 외치는 듯한 이날치.. 야야.. 막걸리 좀 가져와봐.. 이 노래를 듣고 고개 한번, 다리 한번 안 흔들어본 사람 있으면 손 좀 들어보세요... 죄송하지만, 당신은 방금 국적을 잃었습니다. 경북 스윙 - 상자루 아니 왜 기타에서 우리 민족의 소울이 느껴지는 거죠? 따끈한 에스프레소에 겨란 노른자 톡! 올려서 마시는 느낌적인 느낌 바이올린 활을 이용해 거문고를 켜는 모습도 생소하지만 전혀 이질적이거나 어색하지 않습니다.. 아 기억난다.. 1930년대 다방에서 내 님과 함께 들었던 기억이 난다..... 혼 - 동양고주파 처음 보는 악기 아닌가요? 저 악기는 바로 '양금'이라느 우리나라 전통 현악기라고 합니다. 국악기중에서는 유일하게 쇠줄을 가진 현악기라고 하네요.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빠르지만 정확한 음을 찍어내시는 연주자님.. 아니 저게 가능한건가요? 영상을 아무리 봐도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전혀 모르겠는걸요 (띠용) 이 영상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데, 음악이 좋은 이유도 있지만 양금 연주자님의 저 순수하게 행복한 표정을 바라 보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ㅎ 조금은 진입 장벽이 높은 장르지만 꼭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ain, Grey - 신박서클 갑자기 섹소폰이 등장해서 놀라셨나요.. 가야금과 섹소폰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신박서클 가능해? 싶지만 ㄹㅇ 찰떡같이 어울리는 이 조합ㅠ 그래 맞아 섹소폰도 우리 민족 전통악기였어!!..!!!!... 아 그렇다면 그런거야!!! 베이스, 섹소폰, 드럼 이 모든게 다 우리 전통 악기였다고!!!!!!! 아 이곳은 서양인가 동양인가.. 아.. 중양인가.. (혼미) 길군악-강권순x송흥섭 앙상블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조선 블루스'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가 조선의 클럽이였다면 길군악은 조선의 재즈바 느낌이랄까요? 뜨끈-한 소머리 국밥에 갓파더 한잔 마시는 듯한 길군악. 아스트랄할 것 같지만 중독될 것 같아..☆ 마이크가 쫓아오지 못하는 그녀의 목소리.. 3:07 부터 소름 조심하세요; 진심 눈 번쩍 손 줄줄 눈물 벌벌각;;; 그나저나 선생님.. 숨은 어디서 쉬시나요?..??.. 영정거리 - 악단광칠 유교걸의 심장에 사정없이 노크하는 악단광칠 잘 보면 세션도 모두 전통 악기입니다. 징으로 드럼 치는거 보고 진짜 와; 뭐야 이 배운 사람들; (경악) 와 나 국악 좋아하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영정거리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알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후회는 없다. 이쯤되면 예상되는 빙글러들 현재 상태 다들 국뽕 든든하게 챙기셨습니까? 이제 국악은 올드하고 낡아빠졌다는 생각이 낡아빠진 시대가 찾아왔군요 여러분 모두 국악 듣고 천국가시길 바랍니다 피쓰-
[널 위해 준비한 스페셜](파트1) 본격! 귀 정화 Coldplay!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카드에는 밴드의 이야기와 멤버들의 재미있고, 멋진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작성 한계치 때문에 파트2에 뮤비와 각종 라이브영상, 사진들과 가사해석 파트를 올렸습니다. 파트2를 보시기 전에 파트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 들여다 보는것과 모르고 들여다 보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재밌거든요! ★콜드플레이(Coldplay)★ 많은 명곡들과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6천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얼터너티브 록 밴드입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특유의 음색, 함께하면 즐거운 무대매너, 멋진 비주얼 어디에나 내세울것 많은 명불허전 Coldplay랍니다! 1996년 9월에 영국의 명문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기숙사에서 만나 현재의 밴드를 결성하게 되었다고해요~ 네명의 멤버 모두 UCL(런던대학)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었는데 (공부도 잘 했구나...) 처음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기전 'Pectoralz', 'Starfish' 등의 이름으로 꾸준한 인디 활동을 했었어요 그러던 중 크리스 마틴의 친구가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명 사용을 고민하다가 안쓰게 되어서 크리스 마틴이 대신 가져다 썼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드럼인 윌 챔피언과의 마찰이 생기면서 한때 윌 챔피언이 탈퇴하는등 팀내 위기가 있었지만 크리스 마틴의 간청으로 윌 챔피언이 다시 돌아오게된 사건이 있었어요~ 이일 이후 모든 수익은 공정하게 배분하자거나, 마약, 술들로 피폐해진 멤버는 퇴출하자는 팀 내 룰을 정했다고 합니다! 2000년에 Parachutes를 데뷔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모던록 부문'을 수상하고 머큐리상도 수상하며 그들의 음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미어워즈만 7회 수상했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많은 활동과, 자선기금을 모아 여러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고있습니다 (이러니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우선 우리들의 '귀정화 시스템' 콜드플레이의 멤버들 부터 덕질하도록 할게요! 한명씩 알아볼거에요ㅋㅋ 자세하면 더 재밌으니까!!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77년생, 잉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보컬, 피아니스트or기타리스트를 담당하고있습니다 15살때 부터 기타를 연주했고 밴드활동을 하며, 지금까지 기타사랑을 이어오고 있어요~ 피아노도 무지 잘친다고 합니다!! 이건 Paradise 뮤비 촬영때 찍은거랍니다ㅋㅋㅋㅋ 귀엽네요 무대에만 올라가면 참고있던 흥이 폭발한다는 썰이... 항상 저렇게 펄쩍펄쩍 뛴다고 합니다 헛!! 2003년에는 기네스 펠트로와 결혼했다가 두 아이를 낳고 2014년에 안타깝게도 이혼을 하고 맙니다... 인터뷰에서 기네스 펠트로가 채식주의자인데 이제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말이야 방구야) 그리고 콜드플레이의 얼굴마담을 담당하고있는 가이 베리먼(Guy Berryman)입니다! 78년생, 스코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베이시스트에요 외모덕에 더욱 인기가 있는 멤버랍니다~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에, 무표정으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라이브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파트2에 있습니다.) 캬.... 조니 버클랜드(Jonny Buckland) 77년생, 잉글랜드 출신이며 콜드플레이의 기타리스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거의 항상 군모나 캡모자를 쓰고 연주를 한답니다! (탈X 때문인건가ㅜㅜ) 그리고 웃음이 엄청 많답니다ㅋㅋㅋ "헿" "헤헿...뽑뽀받았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힣ㅎ" "뭐라꼬~??" 뭐야 뭐야?ㅋㅋㅋㅋ 마지막은 윌 챔피언(Will Champion) 78년생, 잉글랜드 출신! 콜드플레이의 드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챔피언은 드럼뿐만 아니라 다양한 타악기를 능수능란하게 연주하며 공연에서도 많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겉모습과는 달리 부드럽고, 매우 자상하다고 하네요~ 뭔가 재밌을 것 같고 듬직한 이미지인것 같아요! 이상 본격 ! 귀정화 Coldplay !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파트1 이 끝났습니다 ★콜드플레이의 뮤비와 각종 라이브영상, 가사해석 파트가 포함된 파트2에서 뵐게요★ 파트2 바로가기 ←클릭
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너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제가 제 싸가지 대신 사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색이 심상치 않은 여성 보컬들로 모아 봤습니다! 막 소개할테니 골라들으세요!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모트 - Tickin’ 첫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모트입니다! 담담하게 마음에 휙 던지듯 부르는 그 오묘한 감정선 섞인 보컬이 가끔 어떤 보컬 보다 마음에 퍽 와닿게 만드는 보컬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뭘 물어요 아는척 한거에요 최근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유명세를 얻고 있는 여성 보컬러입니다. 2.가은 - Candle 두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가은입니다! 산이의 마치 비행기에 나오는 그 매력적인 여성 보컬이 누구 였는지 궁금하셨을텐 아 안 궁금하셨다구요? ㅎ 어쩌라구요 거기 여성 보컬이 이 분입니다! 재즈를 연상하게 하는 목소리로 부르는 이 곡은 마치 유혹하는 듯한 느낌이들어 금요일밤 남사친 여사친이랑 단 둘이 와인에다 치즈큐브 먹으며 들으면 그 순간 부터 남사친 여사친은 없다. 그러니 혼자 들으세요 제발 ㅠ 3.민수 - 민수는 혼란스럽다 세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민수입니다. 토요일 오후 처럼 나른한 목소리의 민수는 레트로 느낌의 음악과 보컬로 다른 보컬과 큰 차이를 둔 보컬로 2016년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한 실력자 보컬입니다. 토요일 오후 하니까 오늘이 토요일이었음 좋겠다 하... 4.로시 - Stars 네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로시입니다. 인디 쪽엔 핫한 쪽에 속하는 보컬인데요 뷰티인사이드 OST에도 참여 해 눈길을 끌었었죠! 근데 뷰티인사이드는 영화버전을 더 좋아해요 안 물어봤다구요? 새똥 맞아라; 5. 후디 - 하나만 해 이미 유명한 아티스트인 AOMG의 유일한 여성 보컬이죠! 이 분을 넣을 지 말지 한참 고민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보컬이라 혹시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추가했습니다! 후디 너무 좋아... 음색 한국 힙합이든 알엔비든 다 먹어... 6. 맨디 (Mendy) - Light (Feat. Wilcox) 저번 인디 음악 추천 리스트에 넣지 말지 엄청 고민했고 사실 이번에 넣을때도 조금 있다 추천할까 많이 고민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맨디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색인데요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지만 우리 빙글러를 위해 꽁꽁 숨겨놨던 아티스트 대 방출합니다! 7. 황소윤 (So! YoON!) - HOLIDAY 마지막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황소윤입니다! 처음 들었을때 이게 여성 보컬인지 남성 보컬인지 햇갈렸는데요 그 정도로 매우 보이쉬한 매력의 가수입니다! 기존 새소년이라는 인디밴드에 황소윤을 포함한 세명이 소속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병역 의무로 탈퇴하고 첫 솔로곡 인데요 유희열 스케치북에 나와 1997년 생이라고 밝혀 큰 주목을 왜 받았지...? 오늘도 플레이리스트가 굶주린 당신을 위해 플레이리스트 두둑하게 채워 드렸습니다! 취향 저격한 아티스트도 있고 딱히 내 취향 아닌 아티스트가 있다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 👉🏻Prologe👈🏻 당신을 입덕하게 할 여자아이돌 입덕 노래 기타 딩가딩가만 쳐도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 캐미 노래 드라마 정주행 하게 만드는 OST 모음 노래
[널 위해 준비한 스페셜](파트2) 본격! 귀 정화 Coldplay!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카드에는 각종 뮤비와 라이브영상, 가사해석 파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밴드와 멤버들의 이야기와 재미난 사진들을 보셨죠~ (저도 잘 몰랐는데 빙글이 카드작성 용량 한계가 있더라구요ㅋㅋ 어쩔수없이 분할했답니다) 파트2를 보시기 전에 파트1을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 들여다 보는것과 모르고 들여다 보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재밌거든요! 파트1 바로가기 ← 클릭 파트2에서는 여러분들의 귀와 눈을 정화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이어폰 꼽으시고 감수성자극에 대비하세요!! Coldplay - Yellow 2000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이 노래가 뜬 이후 콜드플레이의 고공행진이 제대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죽기전에 들어야할 명곡에 선정된 노래이며, 도입부 부터 후렴구까지 완벽한 흐름과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감성이 자극되는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게되는 곡이랍니다~ 힘을 주는 그런 노래에요!!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2012년 파리 콘서트 영상입니다 제 친구는 이 영상을 보고 광팬이되서 수능끝나고 콜드플레이를 보러 공항으로 달려갔답니다~ 참고로 Yellow의 가사는 영국인들이 좋아하는 노래가사 2위로 뽑힌곡이기도 합니다 [가사 해석]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And everything you do, Yeah they were all yellow, 저 별들을 봐바. 저들이 너를 향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봐바. 그리고 네가 하는 모든 것 그래, 그들은 모두 노란 색이었지. I came along I wrote a song for you And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called yellow 나는 따라갔었지. 나는 너를 위한 노래를 썼었어. 그리고 너가 한 모든 것들 그 것은 노란색으로 불렸지. So then I took my turn Oh all the things I've done And it was all yellow 그래서 나는 내가 할 때를 찾았지. Oh 내가 했던 모든 것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어.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You know I love you so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들이 되었지. 너는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너는 내가 너를 무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니. I swam across I jumped across for you Oh what a thing to do Cause you were all yellow 나는 가로질러 헤엄치고 있어 나는 너에게 가로질러 점프했어. Oh 무엇을 할 것인가. 네가 모두 노랗기 때문이야. I drew a line I drew a line for you Oh all the things you do And it was all yellow 나는 선을 그었어 나는 너를 위해 선을 그었어 Oh 네가 했던 모든 일들 그리고 그 것은 모두 노란색이었지. Your skin Oh yeah your skin and bones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D'you know for you i bleed myself dry For you i bleed myself dry 너의 피부 Oh 그래 너의 피부와 뼈들 무언가 아름다운 것이 되었지. 너는 내가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알고 있니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말려버렸던 걸. Its true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for you look how they shine look at the stars look how they shine for you 너를 위해 그들이 그렇게 밝은 건 사실이야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너를 위해 얼마나 밝은지 봐바. 그들이 얼마나 밝은지 봐바. 저 별들을 봐바 너를 위해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출처 - http://m.blog.daum.net/sygy828/28 Coldplay - Paradise 11년도에 발표한 곡입니다! 마니아층도 두꺼운 곡이며, 많은 예능프로그램과 방송 프로그램에 삽입되었답니다~ 전반적으로 피아노음과 일렉사운드, 그리고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일품인 노래에요! 분위기가 몽환적이면서 답답한 가슴을 뻥! 뚤어주는 느낌의 곡이에요 하는일이 힘들고 지치고 어려워도 너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박카스같은 가사내용 이랍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원격으로 조종되는 예술적인 팔찌조명의 향연과 콜드플레이의 연주 그리고 관중들의 매너까지.... 최고인것 같네요 조니 버클랜드의 일렉기타 소리는 정말ㅜㅜㅜㅜ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ㅜㅜ [가사해석]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So she ran away in her sleep 그녀는 꿈 속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And dreamed of para-para-paradise 그리곤 천국의 꿈을 꾸었죠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Every time she closed her eyes 그녀가 눈을 감았을 때마다, Ooh ooh ooh~ When she was just a girl, 그녀가 작은 소녀였을 때, She expected the world 세상을 기대했었죠 But it flew away from her reach 하지만 세상은 그녀의 손끝에서 멀어졌고 And the bullets catch in her teeth 총알이 이를 뚫고 지나갔죠 Life goes on 삶은 흘러가고 It gets so heavy 점점 무거워져요 The wheel breaks the buttefly 바퀴는 나비를 짓뭉개버리죠 Every tear, a waterfall 모든 눈물방울은 폭포가 되고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이면, 폭풍이 몰아치는 밤이면 She closed her eyes 그녀는 눈을 감았어요 In the night, a stormy night 밤에, 폭풍이 몰아치던 밤에 Away she flied 그녀는 날아갔어요 And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리고는 이상향을 꿈꾸었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She dream of para-para-paradise 그녀는 환상의 세계를 바랬죠 para-para-paradise 천국을요 para-para-paradise 천국을 꿈꾸었어요 Whoa-oh-oh-oh whoo-oh-oh-oh la la la la la Still lying underneath the stormy skies 아직도 어둑어둑한 하늘 밑에 누워 She said "oh-oh-oh-oh-oh, I know the sun's set to rise" 그녀는 말했죠 "난 태양이 떠오른단 걸 알아"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Whoa-oh-oh-oh whoo-oh-oh-oh This could be para-para-paradise 여긴 천국이 될 수 있어 para-para-paradise, para-para-paradise 천국이 될 거야 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qkiJ&articleno=35 Coldplay - Fix You 2005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당시 크리스마틴의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힘들어할때 크리스마틴이 힘들어하는 기네스를 위해 작곡하여 불러준 곡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명곡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하... 야밤에 감수성 자극 무지 되네요ㅜㅜ [가사 해석]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최선을 다했지만, 해내지 못했을 때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원하던걸 얻었지만,너에게 필요한게 아니였을 때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너무 피곤하지만, 잠들지 못할 때 Stuck in reverse 일상의 순환에 갇혀버리지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혼자서 사랑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Could it be worse? 이것보다 더 나빠질수 있을까요?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High up above or down below 저 높은 곳에, 혹은 낮은 곳에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헤어져야만 할때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Just watch and learn 겪어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없을 거야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후렴구]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이 너의 볼을 타고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그 어떤 걸로도 채울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뼛속에 불씨를 지펴주면 And I will try to fix you 내가 당신을 바로잡아 줄게요 출처 - http://cafe.naver.com/jscs/14379 Coldplay - Viva La Vida 2008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4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으며 콜드플레이 만이 가지고있는 음색과, 예술적 조합을 보여주는 콜드플레이를 대표할수있는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 'Viva La Vida'는 멕시코의 '프리다칼로'라는 여류화가의 마지막 작품 이름입니다 뜻은 '인생은 계속 지속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뮤비의 전개를 보시면 로마시대부터 시작되서 프랑스 혁명으로 넘어가는데요 즉 처음에 세상을 지배할때(로마가 세계를 지배할때), 그리고 혁명을 표현하는(루이16세를 끌어내리는 프랑스혁명을 표현) 곡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노래의 전반적 배경은 프랑스 혁명때 루이16세가 단두대에서 처형되기 직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관중의 때창, 함성소리, 종소리,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크리스마틴의 무대매너는 노래가 끝날때까지 눈을 땔 수 없도록 만드네요... [가사 해석] I used to rule the world 난 한때 세상을 지배했었어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내 한마디에 바다가 들썩이곤 했었지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이제 난 아침에 홀로 청소해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한때 내것이었던 거리들을 청소해 I used to roll the dice 난 한때 주사위를 굴리곤 했어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적들의 눈속에 비친 공포를 느끼면서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군중의 노래를 잘 들어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옛 왕이 죽었다! 폐하 만세!" One minute I held the key 한때 난 열쇠를 쥐고 있었고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바로 다음 순간에 벽들속에 갇혀버렸어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그리고 난 알아버렸어, 내 성은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모래와 소금의 기둥에 지탱되고 있었다고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Once you go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그곳에 다다르면 절대, 절대로 진실된 말같은건 없어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사악하고 난폭한 바람이었어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내가 들어갈수 있게 문을 부숴준건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부서진 창문들과 북소리들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모두들 나의 변한 모습을 믿기 힘들어했어 Revolutionaries wait 혁명가들은 기다리고 있어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은쟁반 위에 올려진 내 머리를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난 그저 외로운 줄에 달린 꼭두각시인걸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그 누가 왕이 되고 싶어할까?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예루살렘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 되어주오, 나의 검과 나의 방패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그리고 낮선 땅에 있는 나의 선교자들이어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1) 성 베드로가 내 이름은 부르지 않을거란걸 알아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출처 - http://egloos.zum.com/delacroix/v/4400642 Coldplay - Clocks 2002년에 발표된 곡입니다! 마틴의 피아노소리와 몽환적인 베이스라인이 절정을 이루는 곡이죠 곡의 느낌과 분위기를 보시면 매우 깔.끔.한 곡이에요 후렴구에 화음도 멋지구요~ 또한 그레미어워드 수상곡 이기도 합니다! [라이브 영상], [가사 해석] ↓↓↓↓ 역시 원곡을 듣고 라이브를 봐줘야 제맛이죠~ [가사 해석] The lights go out and I can't be saved 빛은 사라지고 나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Tides that I tried to swim against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려 했던 나는 Have brought me down upon my knees 결국 이렇게 무릎을 꿇고야 말았습니다 Oh I beg, I beg and plead singing 애원하고 애원하고 또 애원하건대 Come out of things unsaid 말하지 못한 것들로부터 나와 Shoot an apple off my head and a 내 머리 위의 사과를 쏘아주세요 Trouble that cant be named 이름붙일 수 없는 곤경 A tiger's waiting to be tamed singing 길들여지길 기다리고 있는 호랑이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Confusion never stops 결코 끝나지 않는 혼돈 Closing walls and ticking clocks 출구가 없는 벽과 째깍거리는 시계 Gonna come back and take you home 그 모두가 다시 돌아와 우릴 집으로 데려갈 겁니다 I could not stop that you now know singing 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당신도 지금쯤이면 아시겠지만 Come out upon my seas, 나의 바다 위에서 나는 Cursed missed opportunities 내가 놓친 기회들을 저주했지요 Am I a part of the cure 나는 치료제의 일부였던 걸까요 Or am I part of the disease, singing 아니면 병의 일부였던 걸까요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You are, you are, you are 당신은..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아요 And nothing else compares 다른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을 You are 당신은 You are 당신은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집,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Home, home where I wanted to go 당신은 내가 돌아가고 싶었던 집입니다 출처 - http://gasabada.com/bbs/board.php?bo_table=gasa&wr_id=187352&page=11301 ※첫번째 영상은 가사해석이 포함된 뮤비이며, 두번째 영상은 라이브 영상입니다.※ Coldplay - The Scientist 2002년에 발표한 곡입니다 가슴 찡하게 만들어주는 감수성 깡패인 곡이에요ㅜㅜ 가사 내용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가 교통사고로 이 세상을 떠나야만 했던 상황 직전 행복했던 순간으로 크리스 마틴이 기억을 되돌리며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여러 예술적인 장면들과 함께 이 곡을 명곡으로 만들어 줬는데요 2003년 NME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 선정 200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 선정 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거머쥔 뮤직비디오 랍니다~ [가사 해석]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난 당신을 찾아,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해야해요 Tell you I set you apart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라고 말해야 해요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당신의 비밀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질문을 물어보세요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요 Running in circles, coming up tails 우리의 나날들 속에서 돌고 돌아, 이렇게 우리의 끝이 다가왔는데 Heads on a science apart 내 머리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슬픈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저를 데려가주세요.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나는 그저 계산만 하고, 머리만 굴리고 있었어요 Pulling the puzzle apart 당신과의 엉킨 문제들을 그저 퍼즐처럼 풀어보려고 했어요 Questions of sciencem science and progress 과학적인, 논리적인 질문 그리고 과학과 문명의 진보는 Don't speak as loud as my heart 내 심장, 내 마음만큼 크게 말하지 못해요 And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aunt me 그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돌아와 예전처럼 괴롭혀도 좋으니 떠나지마요 Oh and I rush to the start 우리의 처음으로 나는 달려가요 Running in circles, chasing our tails 돌고 돌아, 우리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가며 Coming back as we are 처음, 그때의 우리로 Nobody said it was easy 쉬울거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우리가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에요 Noboby said it was easy 아무도 쉬울 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그런데, 누구도 이렇게 힘들거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I'm going back to the start 우리가 사랑했던 처음, 그때로 돌아가요. 출처 - http://bingo8913.tistory.com/entry/Coldplay-The-Scientist-%EA%B0%80%EC%82%AC%ED%95%B4%EC%84%9D 파트 2로 분할된 방대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파라다이스 어디까지 가봤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힘이들고 지칠때 이 음악들을 들어보세요 피곤하고 인간관계에 지친 밤, 자기전에 들어보세요~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