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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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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거는 불교문화권엔 다 공통된 것일거 같아요ㅎ 그런데 한국편에서 한손이든 두손이든 음식받을 일이 잘 없지 않나요ㅜ 급식말하나
그러게요 한국거는 뭔가 좀 이상하긴 허네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두손이든 한손이든 접시를 받을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은디
한국은 아직 오른손문화가... 왼손으로 밥 먹는데 식당 옆테이블에서도 지랄... ㅜㅜ. 밥만 잘 먹음돼지..
누굴 돼지로 아나...ㅋㅋㅋ
한국꺼보면서 단든 나라 얘기도 신뢰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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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 보니 소름 돋는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27년 전 소설과 2016년 현재의 공통분모… 매일 아침 일어나 뉴스를 보는 것이 무섭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이 밝혀졌을까 싶어서. 문득 어렸을 때 읽었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떠올랐어요. 소설 속 작은 사회는 2016년의 시국과 어딘가 닮았습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무려 27년 전에 발표된 작품이에요. 심지어 소설 속 시간적 배경은 그보다 더 이전인 1960년대 4.19 혁명 직후. 하지만 권력을 이양한 자와, 부당한 힘을 취해 활개 치는 자. 고통받는 사람들의 모습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읽으면서 자꾸 현실의 누군가가 오버랩 됐어요. 1. 급장 엄석대, 선생님 이상의 권력을 가지다 이야기는 화자인 한병태가 Y 국민학교로 전학 오면서 시작됩니다. 병태는 새로운 학급의 분위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요. 이전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던 역할을 모두 급장(지금의 반장)인 석대가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숙제 검사도, 청소 검사도 모두 석대의 권한 아래에 있었습니다. 치고받고 싸우다 한 사람이 코피가 나면 아이들은 선생님이 아닌 석대를 찾습니다. 선생의 권력은 철저하게 석대에게 이양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은 절대 권력을 가진 석대에게 복종합니다. 밥 먹기 전에는 석대에게 물을 떠다 주어야 하고, 석대가 부르면 재깍 달려가야 하죠. 그건 병태가 서울에서 다니던 학교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급장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억누르거나 부리려고 드는 놈은 한 명도 없었어요. 곧 다음 선거가 돌아올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런 걸 전혀 참아 주지 않았기 때문이죠. 병태는 이렇게 불합리하고 폭력적인 상황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2. 모든 문제는 담임의 직무유기로부터 비롯됐다 처음에 병태는 불합리한 권력에 대항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석대의 왕국은 너무도 견고했어요. 다른 아이들과 힘을 모아 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들은 석대에게 어떤 본능적인 공포 같은 걸 품은 듯했어요. 병태는 최후의 수단으로 담임을 찾아갑니다. 석대에게 권력을 준 게 담임이라면, 그것을 회수하는 것도 담임의 몫이라는 생각에서였죠. 병태는 담임에게 석대의 못된 짓거리를 전부 이야기했습니다. 은근 슬쩍 압박을 해 귀중품을 빼앗고, 수족처럼 구는 아이들을 시켜 폭력을 행사하는 것까지. 하지만 이야기를 들은 담임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그는 이 상황 자체를 귀찮아 하는 것 같았어요. 하긴 교육감 온다고 온 학교가 대청소를 하는 날에도, 석대에게 모든 걸 맡기고 집에 가 버리는 사람에게 뭘 바랄 수 있었겠어요. 담임은 병태의 성화에 못 이겨 마지못해 “알아보겠다.” 고 합니다. [모든 문제는 담임에게서부터 비롯됐다. 다른 반 담임들은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청소를 지위하고 감독했건만 우리 담임은 겨우 일만 자신이 나서서 몫몫이 나누어 주었을 뿐, 검사는 여느 때처럼 석대에게 맡기고 일찌감치 없어져 버린 까닭이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64p] 3. 문제를 제기한 사람만 이상한 놈이 된다 역시나 조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조사자와 조사 대상이 한편일 때. 공정한 조사는 이루어 질 수 없죠. 담임은 석대가 지켜 보고 있는 자리에서 조사를 진행했어요. 그가 “석대에게 괴롭힘당한 적 없느냐?”고 묻자, 석대 곁의 아이들이 얼른 “그런 일 없다!”고 소리쳤습니다. 담임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하나 마나 한 조사를 끝냈고요. [나는 반 아이들 모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석대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 (중략) 아이들의 그 지지란 것이 실상의 석대의 위협이나 속임수에 넘어간 거짓된 것일지라도… 마찬가지야. 나는 어쨌든…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석대의 힘을… 존중하지 않을 수 없어. 나는 넋 나간 사람처럼 한참을 더 그 무정하고 성의 없는 담임선생의 이상한 논리 앞에 앉았다가 이윽고 쥐어짜다 만 빨래 같은 몸과 마음이 되어 거기서 풀려났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55p] 모두가 석대와 한패였습니다. 결국 문제를 제기한 병태만 ‘이상한 놈’이라는 오명을 얻습니다. 4. 엄석대, 권력을 악용하다 그날 이후 병태는 본격적인 따돌림에 시달립니다. 아이들 중 누구도 병태를 무리에 끼워 주지 않았습니다. 노골적으로 싸움을 거는 놈들도 많아졌죠. 석대는 복장 검사나 청소 검사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악용했습니다. 유독 병태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내세워 지적하는 방식을 사용한 거죠. 정부에서 말 안 듣는 기업에 세무조사 내보내는 것처럼요. [언제나 나를 괴롭힌 것은 그 아닌 다른 아이 또는 그 동아리였고, 아니면 이런저런 규칙이거나 급장이란 직책이 지닌 합법적인 권한이었다. 개별적으로 석대는 내게 말을 걸기는커녕 오래 얼굴을 마주 보는 일조차 없었던 것이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63p] 병태는 절망을 넘어 허탈감에 가까운 감정을 느낍니다. 다시 싸워 보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누구와 싸워야 할지가 막막했어요. 뚜렷한 것은 다만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5. 권력에 복종한 대가는 달콤하다 한 학기 동안 괴롭힘당하던 병태는 차츰 지쳐 갑니다. 처음의 맹렬하던 투지는 간 곳 없어지고, 내심 굴복하고 싶어 지죠. 결국 병태는 석대 앞에서 눈물을 보임으로써 사실상 항복 선언을 합니다. 항복한 다음 날에는 석대에게 고급 샤프까지 선물해요. 싸움은 허망하게 끝났습니다. 석대의 질서 안으로 편입된 병태는 점차 굴종의 단맛을 누리게 돼요. [석대는 내게 무슨 의무를 지우거나 무엇을 강제하지 않았다. 때로 아이들이 무언가 석대가 지운부당한 의무와 강제를 이행하느라 고통스러워하는 듯했지만, 나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중략) 그가 내게 바라는 것은 오직 내가 그의 질서에 순응하는 것, 그리하여 그가 구축해 둔 왕국을 허물려 들지 않는 것뿐이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73p] 석대에게 항복한 뒤 병태의 행동은, 범법 행위를 저지른 리더 옆에 머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방식. 뭔가 잘못됐다는 건 알지만, 당장에 떨어지는 콩고물의 유혹을 저버릴 수가 없다는 거죠. 6. 혁명의 씨앗, 새로운 담임의 등장 공고해 보였던 석대의 왕국은 이듬해 담임선생이 갈린 지 한 달도 안 되어 산산조각 납니다. 새 담임은 매사 귀찮아 하고, 무기력했던 이전 담임과는 달랐어요. 그는 작은 일도 지나치거나 흘려 듣는 일이 없었습니다. 남다른 관찰력으로 반을 맡은 지 사흘 만에 벌써 문제의 핵심에 다가서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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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당연한 너희 몫을 빼앗기고도 분한 줄 몰랐고, 불의한 힘 앞에 굴복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랐다. (중략) 그런 너희들이 어른이 되어 만들 세상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95p] illustrator 이연화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제주도민 추천 숨은 밥집 BEST 10
안녕하세요 러진콰이진입니다 며칠 만에 다시 제주도 소식을 전하고 있네요 슈퍼문 이루 제주도 날씨가 굉장히 추워졌어요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힘든 것이 겨울 바람인데 지금 엄청난 겨울 바람이 불고 있어 걱정이네요 제주도민 숨은 맛집 BEST 10을 준비해봤어요 물론 저의 기준에 맞춰진 맛집이기에 참고하시고 이제부터 숨은 맛집을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흑돼지나 향토음식이 아닌 그런 음식 제주도민이 자주 찾는 그런 곳이라고 할까 이곳은 구제주에 위치한 남춘식당이에요 수제비와 함께 김밥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 점심시간이 되면 거의 만석을 이루기에 제주도민이 많이 찾는 소소한 식당이에요 이곳이 제주도 김밥 맛집 BEST3이라는데 직접 먹어보니 그런 말이 나올만한 곳이네요 남춘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귤로 12 영업시간 : 11:00 ~ 20:00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최근에 생겨서 가끔씩 가서 먹는 곳이에요 요즘은 베라체 맛집이라고 불리는 오늘의갈비 삼합이라는 메뉴로 갈비와 새우 그리고 훈제오리 세가지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그런 곳이랍니다 통갈비로 나오기 때문에 잘라 먹는 재미도 있고 구워먹는 갈비와는 색다른 느낌이라 정말 좋은 곳 오늘의갈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설로9길 26-12 영업시간 : 11:30 ~ 23:00 둘째 넷째 화 휴무 저는 서귀포 중문에 살고 있답니다 그래서 해장을 할 때는 꼭 여기를 가곤하죠 바로 중문에 위치한 미향해장국이랍니다 제주는 이상하게 해장국집이 굉장히 많아요 다들 술을 좋아하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식당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맛보는 제주만의 해장국도 좋겠죠 미향해장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962 영업시간 : 6:00 ~ 15:00 연중무휴 제주도 서귀포에 왔으면 여긴 꼭 가봐야해 저렴한 맛인데 도민은 누구나 갔을만한 곳 이곳은 서귀포 토평에 위치한 상록식당이에요 앞서 제가 저렴한 맛이라고 소개를 해드렸는데 고기가 품질이 좋거나 맛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양념이 기가 막히게 맛있어서 한번 먹기 시작하면 최소 3인분은 먹고 오는 곳 양념삼겹살이 메인인 상록식당인데 한번 빠지면 자꾸 오게 되는 그런 곳이죠 나중에 서귀포에 온다면 한번 들러보시길 상록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로 24 영업시간 : 11:00 ~ 20:30 연중무휴 제주도에는 유난히 두루치기 집이 많아요 아무래도 돼지고기가 많은 지역이라서 그런지 두루치기를 파는 집도 이제는 많이 볼 수 있죠 이곳은 제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뒤편 현옥식당 기사식당으로 이용되고 있는 곳인데 꿀맛이죠 원래 기사식당이 가성비 좋고 맛이 좋기 때문에 가끔씩 두루치기가 땡길 때는 이곳에 온답니다 현옥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2길 35 영업시간 : 7:30 ~ 22:00 연중무휴 이곳은 역시 제가 살고 있는 중문과 가까운 곳 서귀포 대평리에 위치한 코르소라는 곳이에요 이곳이 생긴지는 그렇게 오래된 편은 아니에요 여자친구와 여름에 코르소에 다녀온 것 같은데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를 맛 볼 수 있는 곳이죠 요즘 떠오르는 대평리라서 많은 분들이 찾았을 듯 바로 여기 핑크핑크한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아서 많이 찾아가곤 한답니다 여기서 인생샷 한장 건지고 가는건 어떨 지 코르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 13 영업시간 : 11:00 ~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지금 이곳이 핫플레이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녀왔을 때는 많은 분들이 찾았던 곳이에요 제주시 외도에 위치한 순두무 맛집 순두부엔짬뽕 누구나 흔하게 생각하는 그런 순두부가 아니에요 직접 만든 순두부로 만들기 때문에 정말 고소한 맛 특히나 맛이 깔끔해서 여자분들이 좋아했던 맛이죠 순부두가 있지만 인기 있는 건 순두부짬뽕 순두부짬뽕은 파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맞춰서 가지 않으면 주문이 힘들답니다 아마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로 기억하는데 순두부짬뽕을 드실 분은 시간을 꼭 맞춰서 가세요 순두부엔짬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통물길 30 영업시간 : 8:00 ~ 20:00 연중무휴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요즘 핫한 곳이죠 월정리에 새로이 생겨나게된 유코식당이라는 곳 이미 인스타그램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기 떄문에 관광객은 물론 제주도민도 많이 찾아가는 곳이에요 이곳은 생연어를 해체해서 만든 연어사시미가 인기 제가 원래 연어를 안먹는데 먹어보니 정말 맛있던 일반 식당이라기엔 메뉴가 일식이 많은데 퓨전일식이라고 해야하나... 표현이 어렵네요 제가 먹었던 메뉴가 세가지 정도인데 다 맛있던 월정리에서 한번 가볼만한 곳으로 여기도 추천 월정리가 좀 시들해지나 했는데 다시 살아다는 너무 맛있는 곳이 많아서 제주도민은 힘드네요 이렇게 많이 생기면 언제 다 먹어 볼지 참... 푸하 유코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1537-3 2층 영업시간 : 11:30 ~ 15:00 라스트오더 14:00 18:00 ~ 24:00 라스트오더 23:00 일, 월 휴무 오늘도 이렇게 제주도민 추천 맛집을 뽑아봤는데 먹어봤던 곳 중에서도 괜찮은 곳을 뽑아봤어요 맛은 주관적이기에 메뉴와 사진으로 참고해보시고 가실 곳은 자기 판단에 맞춰서 결정하면 될 듯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라며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제주도로 http://www.jejudoro.com 티스토리 http://heessunida.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5seung_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