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6 years ago5,000+ Views
인기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8)가, 니혼테레비의 <24시간 TV35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스페셜 <휠체어로 나는 하늘을 난다>(8월 25일 밤)에서 10년만에 금발머리를 선보이게 되었다는 소식. 이 드라마의 니노미야나는 양아치와의 트러블 끝에 하반신 불구가 되어 금발머리인채 휠체어에 타는 청년 역할. 휴머니즘 드라마인 것 같다. 금발머리의 니노미야는 2002년의 영화 <피칸치 LIFE IS HARD지만 HAPPY>이래로 처음. 니노미야 역시 이번 작품에 의욕을 드러내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우웅, 이 사진 때랑은 느낌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이쁠 것 같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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