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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러 가는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

헝거 게임 개봉으로 엄청나게 바쁜 제니퍼 로렌스가 리암 헴스워스와 저녁을 먹으러 나왔어요.
제니퍼 스타일이 여성여성 돋는 스타일로 완전 바뀐듯해요.
토르의 남동생인 리암 헴스워스.
제니퍼랑 둘이 BFF라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파파라치에서도 장난기가 묻어났었는데 이젠 진지보스 열매 먹은 느낌.
제니퍼도 여배우병이 걸린 걸까요?
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그녀는 변한게 없다고 한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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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ding0829 네ㅋㅋ 동생도 지금 배우로 활동중이에요ㅋㅋ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토르 동생 이었군요 ㅎㅎ
@SaeromRyu 스타일링이 달라지니까 확실히 다른사람 같아요.
제니퍼 다른 사람인줄 호호
@shn8406 best friend forever 약자에요ㅋㅋ 번역하면 절친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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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제니퍼 로렌스의 태도
현재 미국에서 동급 최강이라고 불리고 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 본업도 잘 할 뿐만아니라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과 여배우같지 않은 재미진 행동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꽤 인기가 많죠. 이 언니가 레알 헐리웃 빙구임.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흔한 천조국 여배우.jpg 여러분들은 지금 얼큰하게 취하신 여배우를 보고 있습니다. 대선배인 잭 니콜슨을 보고 놀라는 중. 존트 매력터지지 않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상 뻥안치고 50번은 본 것 같은데 제니퍼햏 매력터져서 빠져나올 수가 음슴. 우와 연예인이다!!!!!!! 앤 헤서웨이를 보고 신기해서 뚫어져라 쳐다보는 제니퍼. 저기요.. 죄송한데 님도 연예인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상 받으러 무대 올라다가다 자빠지는 푼수떼기 같은 이 언니. 기자 : 아까 넘어졌을 때 무슨 생각 들었어요? 제니퍼 로렌스 : 워매 상스러운 말이라서 말 못혀라. 근데 F로 시작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털하고 호탕한 제니퍼는 착하기도 무지하게 착하지라.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던 친구를 10년 넘게 자기 옆에 두고 챙길 정도로 의리녀쉬먀! 배우가 된 지금도 고향 근처에서 시사회를 하면 꼭 초대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성격만 좋은게 아니라 연기도 동급 최강임. 작년에는 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을 받더니 올해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쿨하고 성격 좋은 제니퍼 로렌스가 엄청나게 욕을 먹기 시작합니다. 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2016년 1월 11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로렌스의 기자 회견장으로 거슬러 가봅시다. 기자 : 오스카에서는 어떻게 될 것 같나요? 제니퍼 로렌스 : 평생을 폰 뒤에서만 살 수는 없어요, bro. 제니퍼 로렌스 : 그러면 안 된다고요. 현재에 충실해야죠. 기자 : 오 미안해요, 오스카 당일 밤에는 어떨 것 같나요? 제니퍼 로렌스 : 여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에요. 폰을 내려놨으면 알았을텐데. 현재 미국에서는 제니퍼 로렌스의 발언이 외국인 기자라서 영어 못하니까 휴대폰을 보고 말하는 것 일수도 있는데 지나치게 훈계질해서 사람 민망하게 만드네! 오바 작작해 vs 질문하는데 휴대폰만 보고있는 기자가 잘못했네 로 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제니퍼가 잘못했다는 반응이 더 지배적이라서 데뷔 이래로 엄청 까이고 있다고 해요. 오스카 바로미터가 골든 글로브라서 오스카에 대한 질문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기자가 외국인이었다는 점 때문에 제니퍼가 예의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뭐 쿨하잖아 저럴 수 있잖아 유남생?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일단 제 생각은요..?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패신저스> 예매권 이벤트!
대박여주 x 대박남주 x 대박제작진 x 대박소재 = 초대박영화 아주 쉬운 공식이죠. 이 공식대로인 영화가 있다면 당장 보러갈텐데요! 그런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jpg 대박영화 공식에 딱 들어맞는 영화가 찾아왔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x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 & <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 x SF휴먼블록버스터 = <패신저스> 스펙만 봐도 초대박스멜 물씬물씬 나는 신작영화 <패신저스> 영화 매니아인 빙글러님들이 절대 놓칠 수 없죠? 영화를 사랑하는 빙글러님들을 위해 빙글 스폰서가 <패신저스> 예매권을 쏩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패신저스>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같이 확인해보시죠! 오오 시작부터 눈호강 *>_<*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헐리웃에서 가장 Hot한 최고의 매력 남녀가 등장하네요ㅎㅎ 훈남훈녀가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로맨스가 싹트겠죠? 로봇으로 데이트 신청이라니 넘나 귀엽ㅜㅜ 완전 달달ㅜㅜ 밝은 표정으로 보아 여주인공은 데이트신청 승낙했나봐요. 그래... 상대가 크리스 프랫인데 당연히 승낙했겠지... (납득) 회심의 로봇 끼부리기 스킬을 선보였던 남주인공은 내심 좀 더 폭발적인 리액션을 원했나봅니다ㅋㅋㅋ 그래... 상대가 제니퍼 로렌스니 쉬운여자는 아니겠지... (납득2) 덤덤했던 리액션과 다르게, 막상 데이트 날이 되자 여주인공은 인생 최대 꾸밈을 하고 나타납니다ㅋㅋㅋ헐리웃 매력 원탑 누님의 밀당 스킬에 저도 정신 못차리고 이 커플의 케미에 점점 빨려들어간다는.. .@@ 분위기 듀근듀근 심쿵심쿵한 첫 데이트! 여주인공은 첫 데이트부터 도발적인 눈빛을 난사합니다ㅋ 남주인공이 세쿠시한 눈빛에 빠져 실실 나오는 웃음을 못 참고 있는 사이 여주인공이 질문을 던집니다. ........??? 가만히 보고있자니 질문이 너무 이상한데요? 지구에서의 삶?! (그...그 와중에 제니퍼 로렌스 눈빛 스킬ㄷㄷ) 이보시오 바텐더양반! 이 사람들 도대체 무슨 얘기 하는거요? ??? 믿었던 바텐더양반마저 우리를 대혼란에 빠뜨리는 이곳은 바로 우주선 '아발론 호' 안이었던 것! 그것도 지구에서 다른 별로 이동하는 120년 짜리 초장기 여행중인 우주선! 120년간 동면상태로 다른 행성으로 이동중이던 5,258명의 승객. 하지만 웬일인지 두 주인공 짐(크리스 프랫)과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의 동면기에만 이상이 생겨 수면상태가 풀려버립니다. 그것도 90년이나 일찍. 덕분에 90년간 우주선 안에 갇힌 신세가 되어버립니다. 이들은 왜 둘만 먼저 깨어나게 된 걸까요? 아니 그보다 이들은 왜 지구를 떠나는 걸까요?? 아니아니 그보다 이들은 무사히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넘나 궁금한 것 투성이인 흥미진진 SF휴먼블록버스터 <패신저스> <패신저스>의 흥미진진 포인트는 또 있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1] 헐리웃 최고 매력 남녀의 케미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 히로인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헐리웃 스타 제니퍼 로렌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프랫! 요즘 가장 핫한 매력 뿜뿜남녀의 우주급 케미로 벌써부터 엄청난 화제몰이중입니다. 캐스팅만 보아도 넘나 기대되는 것! [흥미진진 포인트 #2] 블록버스터 끝판왕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특급 SF휴먼블록버스터! 이 매혹적인 소재를 다루는 제작진들이 블록버스터 끝판왕 급입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모튼 틸던 감독, <닥터 스트레인지>의 각본가 존 스파이츠, <인셉션>과 <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한 제작진! 제작진들의 믿고 보는 황금 필모는 초특급 스케일의 대작 <패신저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3] 한국으로 뛰어온 두 특급 배우.GIF <패신저스>의 두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12월 16일, 최초로 내한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첫 방한이라고 하는데요. 헐리웃의 두 특급배우가 동시에 내한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취와 비빔봡을 먹으며 갱냄 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세계 7위의 영화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의 영화팬들에게 <패신저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겠죠? 방한기념 셀카 투척!! (헤..헤이! 두유..노우 빙글?) 헐리웃 영화의 두 주연배우가 동시에 입국하는 첫 사례가 된 패신저스 주인공들의 방한!! 인기 절정의 두 배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데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탑배우들을 격하게 환영하는 인파속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패신저스> 특급 배우와 특급 제작진이 만들어낸 대작은 과연 어떨까요? 우주선에서 깨어난 두 인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 대작 <패신저스> 관람 기회를 빙글러 여러분께 드립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 12일 (월) ~ 12월 19일 (월) 당첨자 발표 : 12월 21일 (수) 많은 댓글신청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