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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국 런던의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공원에서 스턴트 드라이버 ‘테리 그랜트’의 새로운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열린 ‘레이스 오브 챔피언’(Race of Champions) 경기에서 그랜트는 차량 한쪽을 들고 오른쪽 바퀴 두 개로만 균형을 유지하며 주행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주행을 마친 그의 차가 멈추자 차 안에서는 무려 열여섯 명의 사람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12월, 차에 15명을 태우고 주행해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던 그랜트는 올해 1명이 더 추가된 16명으로 새로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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