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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비밀

"운이 좋게도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태어났어요"
라고 말하는 덴마크의 국민들
빙글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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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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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생존'에서 '공존'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말인데, 정말 너무도 맞는 말인데, 과연 우리나라가 지금 공존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지금도 내 것만 주장하는 사람들로 가득한데...?
DaulTOP
많은 사람들은 손쉽게 복지국가를 완성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그렇지 않다 이 문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백 년 전부터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서 일궈낸 행복이 지금의 결실이겠죠. 인터넷 보면 다른 복지 국가들의 현재 결과만 보고 자국을 헬조선이니 이민이니 노력충이니 흙수저니 환경 탓하며 얘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늘 맘이 안 좋은데, 그 과정에서 얼마나 긴 시간 동안 나라를 버리지 않고 책임을 다했는지에 좀 더 주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죠 쉽게 이뤄지는 게 하나도 없어요.
가장 행복한 나라의 모습을 현실에서 본다는게 이런건가 싶네요!!!!! 부러워유
덴마크으으으으~ 부럽네요
'경제를 위한 경쟁을 해야 한다, 내가 잘 나가고 인정받으면 남은 멀건히 바라볼 뿐이다'이런 인식이 팽배한 한국구조에선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장 복지에 대해 얘기하면 종북좌파로 몰아가며, 폐지줍고, 생활연금 받는 분들 또한 일편단심 일번입니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북유럽에서 사회복지로 내로라 하는 나라들이 근간을 튼튼히 할 수 있었던 건 경험도 풍부했지만 구성원 개개인의 양심이 한 몫을 했다생각합니다. 한국이요..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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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독일에 관한 소소한 TMI
1. 독일 영토는 대충 보면 프랑스와 비슷해 보이나, 실은 프랑스의 영토가 독일보다 1.8배 더 크다. 2. 독일 영토는 일본에 비해서 작다. 그러나, 실제 거주활동가능 지역은 일본보다 약2배 넓다 3. 많은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을.서독 영토와 독일 영토를 전체적으로 분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동독 영토 안에 놓여있는 베를린을 서독과 동독 관할로 분리한 것이 베를린 장벽이다. 4. 프랑스가 독일(서독)을 견제하기 위해 현재 EU의 전신인, ECSC라는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를 결성했고 위치성에 의한 경제적인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것은 독일 경제의 밑바탕을 깔아준 꼴이 됐다. 5. ECSC에서 시작된 유럽 공동체는 후에 동유럽 국가들도 참가, 중심지의 위치적 특성은 보는 것과 같이 독일이 갖게 된다. 6. 아이러니하게도 나치는 망했지만 현 독일은 경제적으로 유럽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7. 독일은 대통령이 존재한다. 8. 독일은 과도한 애국이 부른 비극적 전례가 있기 때문에, 국경일에도 자국의 국기를 잘 내세우지 않는다. 9. 축구는 예외다.  10.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이다. 11. 독일 사람들은 맥주와 소세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12. 독일은 연방국가이다. 13. 한국과 독일은 전압이 비슷하여, 한국 가전제품 전압 플로그로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독일은 EU 수장국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영국과 더불어 중국을 제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영연방. 15. 독일에서는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한다. 16.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12월 24일에 기념한다. 17. 독일에서는 택배가 온다는 이유로 회사를 쉬어도 된다. 18. 당신이 독일에서 근무할 계획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야근이나 잔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만약, 야근이나 잔업을 할 시, 독일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노동의 투쟁 결실을 침해하는 무능한 놈으로 생각할 것이다.  독일은 이것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중요시한다. 19. 독일에서는 소득의 35〜40%를 세금으로 공제한다. 만약, 당신이 독일은 복지가 자국보다 월등해서 본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수입을 40% 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0. 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고, 내적으로는 러시아와 친하다. 21. 독일에서는 건배시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매너다. 22. 독일은 자전거 도로 문화가 엄격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도보로 걷는건 대단한 민폐다. 펌) 출처 17번 18번 너무 좋네요!
미니 국가, 세보르가
짤방(참조 1)은 이탈리아 북동쪽, 프랑스 접경지역, 모나코 근처에 있는 미니 국가 세보르가에서 올해 8월 새로 왕위에 오르신 Sua Altezza Serenissima(SAS) Nina Menegatto(1978년생) 씨이다. 그녀는 모나코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남편을 만났고 모나코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 중인데 거주지가 이탈리아 세보르가이다. 바로 오늘의 주말 특집. 이 세보르가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물론 없다. 하지만 세보르가 나름의 역사적인 이유는 당연히 있다. 봉건 영토로서는 10세기부터 존재했었고, 17세기에는 사보아 공국의 보호령이 됐었다. 문제는 18세기, 사보아는 이 땅을 사르데냐에게 매각했는데, 이 때의 문서가 부실했던 것. 당시 어지간한 공문서/등기를 보관해 놓던 관련 수도원에 등기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보르가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에게도 없는 상태. 그래서 세보르가 사람들은 1861년 이탈리아 통일은 물론 1946년 현대 이탈리아의 병합 또한 세보르가의 이탈리아 병합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여기고 있으며, 이 사실을 1960년대 미모사 농장을 이끌던 농부, Giorgio Carbone가 발견하고 1963년 독립을 선언하면서 자신이 공작 지오르지오 1세에 등극한다. 현대 이탈리아 정부는 이 모든 활동을 그냥 무시했다. 세보르가가 납세를 중단시킨 것도 아니고, 엄연히 이탈리아 총선에도 투표하기 때문이다. 세보르가는 그저 유엔이나 유럽인권재판소 등에 호소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세보르가는 그 후 옛날에 수도원에서 주조하던 통화(luigini)를 만들고 이 통화를 미국 달러($6/luigino)에 고정시켜 놓았다. 또한 자동자 번호판도 만들었으며, 나름 근위대와 정부 형태도 갖춘다. 그만큼 호기심에 관광하러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니 이탈리아에게도, 세보르가에게도 이익이다. 다만 이 세보르가는 모나코처럼 세습 왕국이 아니다. 7년마다 한 번씩 군주를 주민들 직접 투표로 뽑게 했었고, 그동안 지오르지오 1세가 계속 통치하다가 2009년 사망하면서 새로이 선거가 있었다. 여기에 선출된 제2대 군주는 Marcello Menegatto, 마르첼로 1세가 됐던 그는 스스로 퇴위한 다음, 2019년 선거를 통해 니나가 제3대 군주로 선출됐다. --------- 여기까지 보면 모나코보다도 작은(주민은 300여 명 수준이다), 어쩌면 릴리푸트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나라 인정도 못 받는 세보르가를 둘러싼 왕위 찬탈 시도가 있었다. 최근 프랑스의 한 형제가 왕위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참조 2). 이들은 조상 중 하나가 나폴레옹 3세의 보좌관이었다면서, 나폴레옹 3세가 사르데냐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물리쳤던 솔페리노 전투의 보답으로 세보르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세당 전투에서 나폴레옹 3세가 프로이센에게 패배하는 바람에 이게 흐지부지됐고 마르첼로 1세와는 달리 자신들에게 정통성이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마르첼로 1세의 사치스러운 생활에 반감을 사던 주민들도 있던 모양이다. 이들은 별도의 사이트(참조 3)를 꾸렸고, 전자 투표인단을 조직하여 스스로 당선됐음을 선포한 다음, 왕위에 오른다. 니콜라 1세로 말이다. 그는 동생을 총리로 임명했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은가? 그들의 말을 믿는 이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피해자가 적어도 5명이었고 이 형제는 총 15만 유로의 사기 혐의로 프랑스 검찰청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다(참조 4). 물론 이들은 뻔뻔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본국(?) 세보르가는 이들의 사이트를 조심하라며 공지를 띄웠다(참조 5). 하지만 본래의 세보르가에서도 일이 없었던 건 아니다. 2017년 영국 출신의 라디오 DJ와 경쟁했던(참조 6) 마르첼로 1세는 재선에서 승리한 다음, “개인적인 이유”로 2019년 퇴위를 선언한다. 부인과 이혼한 것이다. 그리고는 2019년 투표에서 그의 전 부인이 후보로 나선다. 상대는 1대 군주였던 지오르지오 1세의 딸이었으며, 2017년 선거에서 패했던 DJ는 지오르지오 1세를 지지했었다. 하지만 “미녀 니나/La bella Nina”라는 별명의 마르첼로 1세 부인이 승리했다. 독일인이 군주가 된 것이다. 독일인인데다가 이탈리아어와 불어, 영어를 모두 능수능란하게 했었고, 남편이 군주일 때 외교부장관 역할이기도 했었다. 덕분에 독일 관광객들이 많이 늘 수 있을 듯. “미녀 니나”의 공약은 세보르가에 근사한 호텔을 하나 짓는 것이었다. p.s. 참고로 코트디부아르가 세보르가 대표의 영사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비장에 총영사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 페이스북을 보면 세보르가를 상징하는 만화 인물이 헤드에 걸려 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논란이 매우 많았던 일본 만화, “헤타리아(ヘタリア)”에서 세보르가를 맡은 캐릭이다. https://www.facebook.com/Seborga.A.Abidjan/ https://youtu.be/W_sICYhCJjk -------------- 참조 1. 출처(세보르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sas-la-principessa-di-seborga 2. Nicolas et Martial Mutte de Sabourg, princes révés de Seborga(2018년 7월 12일): https://www.lefigaro.fr/international/2018/07/11/01003-20180711ARTFIG00236-nicolas-et-martial-mutte-de-sabourg-princes-reves-de-seborga.php 3. http://www.principautedeseborga.com/ 4. ENQUÊTE. Prince autoproclamé à Seborga, en Italie, un Normand mis en examen(2019년 6월 17일): https://www.ouest-france.fr/societe/justice/enquete-prince-autoproclame-seborga-en-italie-un-normand-mis-en-examen-6402342 5. AVVERTENZE IMPORTANTI: ATTIVITÀ NON RICONOSCIUTE DAL PRINCIPATO: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attivita-non-riconosciute-dal-principato 6. Radio DJ from West Sussex vies to become next leader of tiny self-declared principality in Italy(2017년 3월 18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7/03/18/british-dj-west-sussex-vies-become-next-leader-tiny-self-declared/ 7. Family dynasties battle over role of 'Her Tremendousness' princess in Italian principality of Seborga(2019년 11월 9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9/11/09/family-dynasties-battle-role-tremendousness-princess-italian/ 8. Wie diese Deutsche zur Prinzessin in Italien wurde(2020년 8월 27일): https://www.bild.de/regional/muenchen/muenchen-aktuell/seborga-wie-diese-deutsche-zur-prinzessin-in-italien-wurde-72597788.bild.html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유엔(UN)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유럽의 “덴마크”라고 합니다. 이곳에선 병원비와 대학 등록금이 공짜이며, 대학생에게 생활비 120만 원을, 실직자에게는 2년 동안 기존 월급의 90%를 정부가 지원한다고 하니, 정말 최고의 복지 국가인 것 같네요. 그런데 왜 모든 나라가 덴마크 같을 수는 없는 걸까요? 행복 여행가 ‘말레네 뤼달 (Malene Rydahl)’이 조국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이무얼까 따져 보았습니다. 뤼달은 덴마크에서 태어났지만, 행복지수가 훨씬 낮은 프랑스에서 오래 생활한 덕에 덴마크 사람들의 특별한 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세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걷는 나라이지만, 덴마크 국민들은 그 정도는 적당하다고 말합니다. 네가 잘 지내야 나도 잘 지낸다고 생각하며 가장과 일의 균형을 중시하고 당연히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높은 ‘공동체 의식’도 덴마크 국민들의 특별한 점이라고 말합니다.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덴마크 국민들의 무한한 ‘신뢰’, 사실 행복은 복지나 교육제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대한 개인의 의식 때문이라고 하네요.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최하위인 우리 대한민국. 사회제도도 다르고 민족성도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자신의 행복 수준을 높일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말레네 뤼달의 책 <덴마크 사람들처럼>에서 행복을 위한 비결을 찾아보세요. 읽어보기> http://me2.do/FUDTykZg 꼭 맞는 책, 책속의 한줄 l http://goo.gl/utUF21
[베네핏_라이프스타일]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이곳에는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는 특별한 슈퍼마켓이 있다. 매일 아침 가게가 열리기 전부터 이렇게 기다린다고 하는데…. 뭔가 특별한 것이라도 파는 걸까? 그런데 어쩐지 진열대에 놓인 제품 중 멀쩡한 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팔면 안 될 것 같은 상품뿐인데 매장 안이 인산인해라니…. 이게 무슨 일일까? 지난 2월에 개업한 이 매장의 이름은 ‘위푸드’(Wefood). 덴마크 최초의 ‘잉여 제품 전문 슈퍼’다. 외관상 상품가치는 떨어지지만, 충분히 안전해 아직 판매가 가능한 ‘잉여 제품’들. 위푸드에서는 이 제품들을 기존 정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잉여제품’ 안에는 음식물뿐만 아니라 화장품, 생활용품 등도 포함된다. 위푸드(Wefood)는 일석이조, 아니 일석사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대형마트는 재고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위푸드는 음식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판매한다. 덕분에 저소득층 고객은 싼 가격에 음식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개발도상국 지원활동에 활용된다. "음식이 그냥 버려지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데다 돈 낭비까지 되니까요.위푸드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키예르 한센(덴마크 농림식품부 장관)- 실제로 덴마크는 지난 5년간 음식물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음식물 폐기량을 25% 감소시켰다. 위푸드는 그 노력의 산물로 앞으로 덴마크 전역에 점포를 확대하며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에 일조할 예정이다. 환경도 보호하고 지갑 사정까지 고려할 수 있는 진정한 실속형 슈퍼마켓 위푸드.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엄마 저게 뭐야? ㅇ_ㅇ?! #풍선난민
(Venice, Italy) @_@?! (동공지진) 이게 뭔가싶져? 벨기에에 사는 비주얼 아티스트팀인 Schellekens & Peleman이 만든 6m 높이의 풍선 난민...이라고 합니다 ㅋ 요즘 난민 문제가 심각하잖아여. 난민도 인간인데.... 난민을 향한 각종 대우들을 '인간성 말살'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모티브 삼아 만든 것이 바로 이 작품. 그래서 얘를 보트에 싣고 지중해를 건너는거져. 진짜 난민들이 그랬던 것 처럼... 크기도 크고 재질도 재질이니만큼 바람이나 파도에 약한데... 이것 또한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유럽행을 택한 난민들을 표현하기엔 제격이었겠져. 그러니까 뭐랄까 막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 이런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한 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안 해 봤다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보라는 얘기기도 하구여. (the Little Mermaid, Copenhagen) 저런게 지나가면 한번쯤 쳐다보게 되잖아여. 진짜 난민들이라면 무시당하기도 하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또.... 사실은 망망대해에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여 ㅠㅠ (Helsingør에서 Copenhagen으로 가는 배)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ㅋ (Copenhagen) 이런걸 보면 사람들이 막 다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려고 이런 여행을 기획한거져 ㅋ (Copenhagen) (Uppsala, Sweden) 그리하여 복지의 최고봉 스웨덴에 도착합니다 (Uppsala, Sweden)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여.... 짧은 동영상도 보세여. 왠지 외로워 보인다... 사진 출처 재작년부터 한참 심각했던 난민 문제로 이런 저런 말들이 참 많았잖아여. 하지만 딱 사람 자체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여. 얼마나 무서웠을지 외로웠을지 아팠을지 배고팠을지 이런 시도들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도들도 참 고맙네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