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ann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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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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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tub 저도 쥬니퍼슬링 좋아하고요! 아이리스프리마랑 바라도 여리여리한 느낌, 실크 천 생각나는 부드러운 향기여서 시향하고 오랫동안 킁킁 거린 것 같아요. 그리고 오렌지블로썸도 좋아하고, 블렌하임부케도 너무 너무 좋았었어요~
@nisannmore 저 그거 라이브러리 사러갔는데 없다고하셔서ㅠㅠ(갤러리아) 헛헛 제일 좋았던건 가드니아요!! 근데 아이리스 프리마, 바라 요것도 좋더라구요 그냥 다 좋았던것같아요 (주륵) 뭣보다 갤러리아에 직원분이 엄청x100 친절하셔서 거기에있는거 거의 다 시향해주셨던것같아욬ㅋㅋ@,@ 작성자분은 1순위가 어떤 향 인가요!! ㅋ.ㅋ
육성재!!!!!!♥
@desperad0 니차향수라고 하더라도 많이 비싼 축의 제품들을 고르는 것 같아요 ㅠ 사실 40만원 대 제품 고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겁나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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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열매선식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초등 아이 둘 키우고 있는 초보맘이에요^^ 요즘 아이들 건강관리가 신경쓰여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넘 괜찮은 제품을 발견한 거 같아서 소개 한 번 드려 보려구 가져왔어요~ 바로 고르다선식의 열매선식이라는 제품이랍니다 ㅎㅎ 사실 과일을 제가 직접 사서 잘라다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과일의 영양분을 섭취할 길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아이들이랑 계속 붙어서 지내는 처지가 아니어서요 ㅠㅠ 그런데 요 고르다선식의 열매선식은 그런 걱정을 모두 줄여줄 수 있는 선식이에요! 간편하게 만들 수도 있어서 꼭 제가 집에 없더라고 아이들이 직접 타먹을 수도 있구요^^ 그것도 불안하다 하시면 그냥 큰 통에 타놓고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물처럼 마실 수도 있어요~ 처음 배송 받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포장이 너무 깔끔하고 예쁘다는 거였어요! 블랙앤 화이트로 고급지게 포장되어 와서 지인이나 대접용으로 선물하기도 딱 좋을 거 같더라구요 배송 오면 그냥 박스만 버리고 쇼핑백에 담아서 주면 너무 좋아할 거 같은 구성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진짜 좋은게 이렇게 보틀까지 함께 넣어서 준다는 거예요 저희는 집에 큰 보틀밖에 없어서 만약 아이들에게 싸서 학교에 보낼거면 보틀을 또 사야겠구나 생각했었는데, 크기도 애기가 먹기 딱 좋은게 왔더라구요!! 심지어 블랙선식까지 덤으로 들어있어서 기분도 덤으로 좋아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선식 종류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길래 어떤 걸 살까 고민했거든요~~ 제가 보기엔 다 좋아보였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먹을용이다 보니 과일의 영양분이 들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 열매선식으로 선택했어요~ 대망의 열매선식입니다 ㅎㅎ 설명에도 적혀있듯이 과일의 맛과 영양을 선식 속에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만드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해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우선 선식을 스푼으로 떠서 두스푼~ 세스푼정도 보틀이나 컵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물을 담아서 열심히 흔들어 주거나 저어주면 끝이에요. 간단하죠? 근데 웬만하면 보틀에 담아서 흔들어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두가지 방법 모두 해봤는데 생각보다 선식이 잘 안섞여서 알아봤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소화력을 높이기 위해 선식을 한 번 쪄서 다소 뭉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먹을 때에는 보틀에 넣고 힘껏 몇번 흔들어 주니까 뭉치는 가루 없이 싹 풀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이렇게 큰 보틀에 선식을 타먹기도 하고 , 작은 보틀에 타서 아이들에게 간식과 함께 주기도 해요~ 어떠신가요? 영양도 풍부하고 아이들 간식까지 챙기기 너무 좋지 않나요? 저는 너무 만족중이어서 다음에 시킬 때 저희 부모님껏도 한 번 같이 시켜볼까해요 칼로리도 부담스럽지 않고 굉장히 낮으니 고르다선식으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체중감량을 원하시는 분들은 올 여름 가벼운 옷차림도 노려보세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
사랑하는 내 남자를 위한 향기로운 ‘향수’!
몸 전체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은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각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최근에는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까지도 다채로운 향이 함유돼 있는 향수 제품들을 사용하는 편이다. 내 남자에게 선물할 향수를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내 연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향수를 추천한다. # 하정우처럼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하다면? 배우 하정우처럼 날카로우면서도 남성미가 진한 스타일이라면 다소 헤비한 향이 담겨 있는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르사체 남성 향수인 ‘베르사체 에로스’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남성들을 위한 향수로, 보틀의 한 가운데에는 강한 힘의 상징 ‘메두사’가 새겨져 있다. 민트 잎과 이탈리안 레몬주스, 그린 애플 성분을 함께 조합시킨 탑노트는 폭발적인 신선함과 생동감을, 통카빈, 앰버, 바닐라 등 오리엔탈 느낌이 가미된 미들노트는 중독적인 관능감을 전달해준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는 오크 나무 성분이 들어 있어 향 특유의 강렬한 파워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 박보검처럼 귀여운 이미지라면? 언제나 여자친구에게 ‘레몬’과 같은 상큼한 매력을 어필하는 남성이라면 아이젠버그의 ‘러브어페어 옴므 오 드 퍼퓸’이 제격이다. 이 향수는 화이트머스크, 샌들우드 헬리오트로프, 커런트베리 등을 블렌딩해 뿌리는 즉시 봄바람을 타고 전해 오는 꽃향기처럼 신선하면서도 달콤한 느낌을 전달시켜준다. 향 자체가 무겁지 않고 산뜻해 데일리 향수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달달한 향이 들어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함께 사용해도 무방하다. # 류준열처럼 시크한 이미지라면? 평소엔 무뚝뚝하다가도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시크하게 토닥여주는 전형적인 ‘츤데레’ 스타일의 남성이라면 존바바토스의 ‘아티산 EDT’를 추천한다. 미국 발매 이래 연속 베스트셀러 행진을 기록한 이 아이템은 시트러스를 테마로 한 감귤류와 허브 톤의 조화로 상큼함과 우디(Woody)한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보틀 자체가 심플하면서도 정교한 디자인으로 돼 있어 거추장한 장식들을 싫어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로 돼 있어 장식장에 보관만 해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선사해준다. # 송중기처럼 부드러운 이미지라면? 언제나 내 여자 친구에게만큼은 부드러운 남자친구. 그와 어울리는 향수를 선물하고 싶을 땐 플로랄 계열의 향이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르사체 ‘뿌르 옴므’는 신선한 버가못, 제라늄의 활기 넘치는 탑노트와 후제르 블렌딩으로 따뜻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표현해주는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클래리 세이지, 블루 히야신스 등 미네랄 플로랄 아로마 향취가 들어 있어 바르는 즉시 몸 전체를 릴렉싱 하게끔 도와주는 것은 물론 소프트한 느낌을 더해준다. 남성 향수 특유의 스킨 향이 전혀 나지 않아 여성들도 즐겨 찾는 향수 중 하나.
남자에게 치명적인 여자향수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싶다면 냄새에 신경을쓰자
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최근 패션의 중심에서 빠지지 않는 도시들이 있다. 파리, 런던, 밀라노 그리고 뉴욕이 전체적으로 서브컬켜, 혹은 메이저 컬처를 넘나들며,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여주고 있고, 흔히 말해 패션 "진골"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좋아하는 나라들이 있다. 예전에는 패션 변방이었지만 현재는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북유럽(벨기에) 국가들과, 아시아의 패션 강국인 바로 일본이다. 최근 일본은 자국 내 로컬 브랜드들이 엄청나게 크게 성장하였으며, 내수 시장 물건들의 퀄리티는 다들 알 것이다. 일본인들 특유의 꼼꼼함이 물건에서도 보인다. 이렇게 디자이너들 혹은 전 세계의 패션을 상징하는 국가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특히나 15년에는 언던커버 비롯해 더솔로이스트, 논네이티브, 언유즈드, 비즈빔(월래 인기가 많아서 망성였다.), 더블유탭스 엄청난 일본 브랜드들이 세계의 유명 셀렉샵에 컨택이 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기대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하이 스노 비티 추천 솔직히 애매한 부분도 상당히 존재한다.) Sasquatchfabrix. - http://sasquatchfabrix.com/ 다이스케 요코야마에 의해서 전개되는 Sasquatchfabrix은 인본 전통의복인 기모노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전통적인 의복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오지널리틱한 디자인의 베이스가 아닌 일본 전통복을 모티브로 한 현대적인 재해석을 추구하고 있다. Bed J.W. Ford - http://www.bedjudewillford.com/ 신페이 야마기시는 자신의 빈티지 샵에서에 일을 하며, Bed J.W. Ford를 탄생 시켰다. 신페이 야기시는 드리스반노튼, 겐조, 요지야마모토 디자이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그들의 옷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2011년 케이스케 코사카와 진행을 시작했으며(4년이 지났다.) Bed J.W. Ford 전처젝인 룩구성은 현대적이면서 유행을 따르는 옷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코트 그밖의 라이더재킷, 테이퍼드핏의 밴딩팬츠등을 만나 볼 수 있고, 룩북에서 볼 수 있듯이 조던같은 신발들을 주로 착용하였다. 그만큼 대중에 많이 어필하려는 컨템포러리 느낌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Freak’s Store - http://www.freaksstore.com/ 일본 여행을 해보시거나, 혹은 일본의 셀렉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가보셨을 숍이다. 그만큼 특히 일본 20대의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셀렉샵으로 86년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셀렉샵이기에 역시나 다양한 브랜드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챔피언 등과 같이 일본 내셔널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특히나 이들 스토어에서 만드는 PB 상품들은 특히나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옷들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아메리칸 서브컬처들을 기반으로 한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이다. 더욱더 이브랜드를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대가 매우 저렴하다는 사실 옥스퍼드 셔츠 피시 테일 파카 제품을 100달러 초반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일본의 밀리터리 제품들의 복각률은 매우 높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적으로 잘 만든다. 소재감뿐만 아니라 디테일적인 면에서도 아무튼 일본에 가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할 샵중에 하나로 추천한다. 아마 지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할듯하다. Magic Stick Entertainment - http://www.magicstick-xxx.com/ 50센트의 노래 Magic Stick(남자의 중요 부위)에서 브랜드 네임을 따왔다고 한다 09년도에 시작한 Magic Stick Entertainment는 전혀 일본 냄새 안 나는 브랜드이다. 이게 일본 브랜드야?라고 할 정도의 일본 감성 0% 할 수 있다 최소한 이번 시즌 만큼은 그러하다. 90년대 미국의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매직 스틱 엔터테인먼트이다. 처음에는 나도 미국이나 유럽 쪽 브랜드인 줄 알았지만 찾아본 결과 일본 브랜드라고 하기에 상당히 의아하기도 하였다. Wacko Maria/GUILTY PARTIES - http://www.wackomaria.co.jp/ 일본 로컬씬에서 모르면 간첩이다. 와코마리아 이미 너무나 유명한 준 메이저 브랜드인데? 왜 여기에 실렸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몇해 동안은 실패를 맞보았다. 비슷한 류의 브랜드인 네이버후드, WTAPS등의 혹은 해외 브랜드들의 선전으로 많이 밀려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해외샵이나, 최근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에도 입점되었다. 자신들의 색을 제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디자이너들 또한 이력이 독특하다. 축구선수 출신의 두 사람 노부히로 모리, 케이지 이시즈카 전개하는 브랜드이다. 음악, 영화, 와인, 여성,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는 다고 한다. 시작한 지는 05년도에 시작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아메리칸 기반의 웨어러블 한 옷을 만들어내고 있다. 20부터 30대 40대까지 즐겨 찾을 수 있다. 그만큼 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브랜이다. 특히나 그들의 상징인 마리아가 등에 그려지가 박혀있는 아이템들은 대중들에게 큰인기를 얻었고, 꾸준히 스테디모델들로 나오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이 입엇다 큭큭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