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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질조사소 USGS(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가 몬타나주에 위치한 글래이셔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지난 100년간 변천사를 담았다. 이를 보면 빙하가 지금은 불과 25%만 남아있는 등 지구 온난화가 가져온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글래이셔국립공원은 원대 200만 년 전에서 1만 년 전까지 빙하기 당시 생성된 빙하가 여전히 남아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지구 온난화 탓에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가 지금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면 2030년에는 이 국립공원에 있는 모든 빙하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이 국립공원에서 사라진 100년간의 빙하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ploid.gizmodo.com/before-and-after-photos-show-how-glaciers-have-totally-1738151803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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