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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나와 관련된 절세항목을 점검해보자 -소득공제 편-

유리지갑인 직장인에게 세금만큼 아까운 비용은 없습니다.
연말정산 때가 아니면 세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여유조차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말정산을 잘하기 위한 비법 5가지”

연말까지 미루지 말고 최대한 빨리 절세전략을 세워 13월의 보너스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연말정산을 잘하기 위한 비법 5가지!]

비법1. 올해 바뀐 연말정산 내용부터 살펴보자
비법2. 나와 관련된 절세항목을 점검해보자
비법3. 맞벌이 부부와 싱글 직장인의 절세 노하우를 알아보자
비법4.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비법5. 세제혜택이 더 많아진 금융상품을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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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명품 화장품 못지않은 효과를 지닌 저렴이 스킨케어 제품 5가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꽉 끼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의료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습한 공기 탓에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영국 허더스필드 대학교의 카렌 오시(Karen Ousey) 교수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땀이 나 마찰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코와 볼에 압력이 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피부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 오시 교수는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30분 전, 피부 장벽 크림을 바르는 걸 권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선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지갑을 열기엔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저렴한 걸 사기엔 효과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거라고 느낄 수 있죠. 고렴이 스킨케어 제품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저렴이 제품들, 밸류챔피언이 소개해드립니다. 1. 트리트먼트 에센스 일반적으로 스킨케어 루틴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요, 에센스는 보통 클렌징을 마친 후 바르는 제품으로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이후에 바를 세럼이나 로션의 흡수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시중의 에센스 제품 중,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테라’ 성분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피테라는 갈락토미세스 발표액(GFF)으로, 이는 사케를 발효시켜 얻은 부산물로 영양소가 풍부하며 안티에이징, 피부 톤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K-II 제품은 160ml 기준 19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반면, 이에 저렴이로 알려진 코스알엑스 갈락토미세스 95 톤 밸런싱 에센스는 100ml 기준 2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적은 용량을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으로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SK-II 제품에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의 함량이 90%인데 반해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95%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부틸렌글라이콜, 펜틸렌글라이콜, 정제수, 소듐벤조에이트, 메칠파라벤, 그리고 소르빅애씨드를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판테놀과 같은 유익한 성분들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코스알엑스 제품이 SK-II 제품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피부에 유익한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각질 제거 각질 제거는 피부의 죽은 세포를 제거하여 피부 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질 제거를 돕는 성분들로는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HA)나 베타 하이드록시 애시드(BHA)가 있으며, 이는 주로 클렌저, 세럼, 또는 필링 제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AHA는 수용성 성분으로 거칠고 칙칙한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피부 속까지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하기에 여드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두 가지 성분들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렁크엘리펀트의 T.L.C. 수카리 베이비페이셜 제품과 디오디너리 필링 솔루션 제품 모두 AHA와 BHA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드렁크엘리펀트의 제품이 AHA 25% 및 BHA 2%를 함유하고 있는 반면, 디오디너리 제품은 AHA 30% 및 BHA 2%로 AHA 함유량이 더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HA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피부에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예민한 피부의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죠. 디오디너리 제품은 드렁크엘리펀트 제품보다 약 90% 이상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각질 제거 제품이라도 1주일에 1~2번만 사용하는 게 적절하며,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나이트 리페어 세럼 피부는 낮에 비해 밤에 재생 능력이 더 발휘됩니다. 밤 동안 피부에 활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재생을 촉진하게 되죠. 나이트 리페어 세럼은 일반적으로 트리트먼트 에센스 후에 바르는 제품으로, 밤 시간 동안 피부의 수분을 제공하여 재생을 돕고 피부 턴오버를 활성화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봤을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II. 국내에서는 ‘갈색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샤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사이언스 엑티베이터 엠플은 에스티로더 제품의 저렴이 버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우선 두 제품 모두 비피다발효용해물을 주 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이는 스킨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미샤 제품의 경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레티놀(비타민 A)과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가 추가적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이 두 성분은 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 세럼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미샤 제품의 경우 50ml 기준 39,000원으로 동일한 용량의 에스티로더 제품에 비해 무려 75% 저렴한 가격으로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여 알맞은 제품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4. 클렌저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가장 첫 단계로 유분, 땀, 메이크업, 각질을 제거하여 이후에 바를 세럼, 로션 등의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클렌저 성분인 ‘글라이신소자’는 콩 추출물로 부드러운 클렌징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생 클렌저라고도 불리는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는 150ml 기준 57,000원이라는 다소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보습감 있는 젤 제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쉬 제품의 저렴이로 꼽히는 Sana By Noevir Nameraka 혼포 소이 밀크 페이셜 클렌징 워시 제품은 프레쉬 제품과 마찬가지로 주 성분으로 콩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18,400원이라는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보습제 스킨케어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보습은 피부 바깥층인 각질층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가 덜 예민한 사람일수록 더욱 건강한 피부 각질층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습 제품이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몇몇 제품들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우 워터멜론 핑크쥬스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저 제품과 블리스 왓어멜론 하이드레이터 제품 모두 수박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항산화 작용 및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두 제품 모두 보습에 뛰어난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블리스 제품의 가격이 18,400원으로 글로우 제품에 비해 약 60% 더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인공 색소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에겐 주의를 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은? 스킨케어 제품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타입을 가지고 있기에 제품 구매 전,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거나 샘플 제품을 통해 미리 테스트하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고 조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가성비 제품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세일 기간을 노리거나 캐시백 등의 신용카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화장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친절한 랭킹씨] ‘다녀봐서 아는데…’ 대기업·중견·외국계 등등 좋은 직장 순위 정리
코로나19의 초장기화, 신입으로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에서 별을 따는 급이 됐습니다. 기존 직장인들 역시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은커녕 자리 보존조차 쉽지 않은 형국. 이럴 때일수록 이곳저곳 찌르기보다는 확실한 한 곳을 집중 겨냥하는 게 좋겠지요? 여기 도움이 될 만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기업 정보 플랫품 잡플래닛이 발표한 ‘2021년에 더 주목할 만한 기업’ 순위! 평가는 재직 경험자들이 지난해 잡플래닛에 남긴 기업 평가에 △복지 및 급여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 기회 및 가능성 △CEO 지지율 등 5개 항목을 더해 이뤄졌습니다.(10점 만점) 놓칠 수 없는 목록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선 대기업 부문 톱 10입니다. KB신용정보가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9점대를 기록, 대기업 1위(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채권추심·신용조사·임대차조사 등의 사업을 하는 곳인데요. 복지·급여·워라밸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사람들이 좋다’는 의견이 특히 많았습니다. “잘 모르고 들어왔다가 눌러 앉게 된 회사”, “극강의 워라밸, 딱 이 한 단어로 표현 가능”, “첫 직장인 사람은 느낄 수 없지만 이직해서 온 사람은 편함을 느낄 수 있는 회사” 같은 리뷰가 눈에 띕니다. 이어 중견중소기업 순위와 점수입니다. 중견중소 1위(종합 24위)는 매거진·마케팅 기업 대학내일의 차지. 대학생과 20대를 타깃으로 삼는 곳인 만큼 자유로운 분위기가 핵심 강점으로 꼽혔지요. 특히 CEO 지지율이 88%로 높았는데, “대표님이 아랫사람 하대하지 않고 존중한다”는 의견이 인상적입니다. 단, 대행업 특성상 일이 몰리거나 야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외국계기업은 어떨까요? ‘설명이 필요 없는 회사’ 구글코리아가 8.65점으로 외국계 1위에 올랐습니다. 종합으로 봐도 3위. “퇴사했지만 다시 일하고 싶은 회사”라는 극찬까지 등장했는데요. 무엇보다 다양성 존중, 자율적인 문화, 평등성 강조 등 사내문화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단, “야근 안 하고 워라밸 좋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리뷰도 나왔다는 점. 마지막으로 공기업 톱 10입니다. 발전·에너지 기업이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도시공사로서는 유일하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포함된 게 눈에 띄는데요. 다른 공기업 대비 유연한 조직문화가 장점이라고 합니다. 이상 2021년 주목할 만한, 일명 ‘다니기 좋은 기업’들을 살펴봤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 사내 분위기에 ‘다녀봐서 아는’ 평판까지 더해진 순위라는 점에서 신뢰할 만하겠지요? 이 리스트, 저장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