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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인 어머니와 언니 따라 전투기 조종사 된 여군 중위

“다른 수식어는 부담스럽습니다. 전 그저 한 명의 F-16 전투조종사입니다.”
“실제로 F-16 전투조종사의 꿈을 이뤘다는 것이 가슴 벅차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영공 방위의 최일선에서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겠다”
지난 13일 15-3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건 40명의 새내기 보라매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인물은 바로 진서영(25·사진) 중위였다. 진 중위가 이 기수의 유일한 여성 조종사이자, 육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어머니와 육군 장교였던 언니를 둔 여군명문가 출신이기 때문이다. http://me2.do/Fan5Ww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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