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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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넌씨눈 답정너 앤 헤서웨이

얜 대체 누구야?
걔는 신경 안 써도 돼.
미국에서 이렇게 개무시 당하고 있는 여배우는 누구다?
바로 앤 헤서웨이쨔응.
이 언니로 말하자면 프린세스 다이어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인턴에서 맹활약한 존예보스 아닌가!
인기도 많고 유명한 배우 아닌가요?
ㅇㅇ 맞긴 맞는데 안티가 많고 넌씨눈 답정너 태연녀로 유명하죠.
증거 1. 넌씨눈
꽤나 잘나가는 배우들이 모여서 여배우에게만 가혹한 촬영 환경에 대해 토크 중임.
그러다가 한 명이 '나 잡지 촬영 하는데 자기네가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다시는 우리랑 일 못하게 만들거야' 라고 협박을 받아서 어거지로 촬영을 했다는 슬픈 이야기를 했어요.
다른 배우들이 '뭐시라? 진짜 짜증난다', '나도 그런 경험 있는데 No라고 말하면 내 배우인생 끝짱나니까 못하겠어' 라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앤이 갑툭튀 함.
"나도 이런 일이 있었었지!"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사회 때 제작진에서 나보고 마차타고 등장하라는 거야.
지금 나한테 그런걸 시키는 게 어이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오노노노노노 네버 노노노노했지.
여배우들이 얘기하던 건 남배우들보다 열악한 촬영 환경, 섹슈얼적인 모습만 촬영하려고 함 -> 이게 요지였는데 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듬.
니가 바로 넌씨눈 킹오브킹.
증거 2. 천사병 - 너네 진짜 나쁜데 내가 착하니까 봐주는 거야
앤은 모든 일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화법으로 유명해요.
자기는 엄청 착하고 천사라고 감싸고 주변인들을 돌려까죠.
"프린세스 다이어리 제작진들이 나한테 말도 안되는 걸 요구했지만 난 다 받아줬어. 아마 다른 여배우들 같았으면 못했을 걸? 난 너무 착해서 문제인 것 같아 뀨앙"
이런 말투로 죄없는 스텝들 엿먹이기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존나쎄 리리햏처럼 나님 빼고 다 뻑큐!! 하면서 직설적으로 날리던가.
뭐래는건지 원.
증거 3. 남 걸고 넘어지기
앤이 되돌릴 수 없는 안티의 강을 건넌 사건이 있어요.
오스카 시상식에서 발렌티노의 드레스를 입기로 했는데 갑자기 프라다 드레스를 입고 쨔쟌 하며 나타난거에요.
일단 1차로 발렌티노 개빡침.
내가 프라다보다 못하다는 거야?
2차로는 새로 입고 온 드레스가 니플을 강조하는 일명 찌찌 드레스였던거임.
전 세계 남녀노소 애기 어른 다 보는 곳에 찌찌 드레스를 입은 거니 말 다한거죠.
그 뿐만이 아니라 앤이 출연했던 레미제라블이 작품상을 타자 무대위로 갑툭튀해서 아까 여우조연상때 수상 소감을 제대로 말 못했다며 수상 소감 다시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오스카 민폐 2관왕 드림.
이 사건으로 인해 미국에서 엄청나게 욕을 먹으며 안티 생성기로 급부상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이 욕을 먹자 앤은 글을 씁니다.
"이런 일로 이슈가 되니 황당한데 난 절대 니플 드레스를 입으려고 하지 않았어.
난 원래 프라다 드레스를 입을 생각이 절대 아니었고 (오! 그렇지만 프라다는 사랑해) 발렌티노의 드레스를 너무 입고 싶었고 아름다웠지만 (오! 발렌티노 내가 말 안 했지만 사랑하는 거 알지? 당신은 이해해줄거야) 아만다를 위해서 배려 한거야. (아만다 미안해 할 거 없어. 절대. 찡끗)"
아니 왜 가만히 있는 아만다를 왜 걸고 넘어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하면 조용히 맘속으로 배려하던가 굳이 저런 말을 왜 하는지 노이해.
아만다를 위해 그런거니까 자기 욕하지 말고 아만다 욕해라는 건지 원.
이젠 앤이 평소에 어떻게 말하는지 감이 오지라?
이 일이 있고 난 후 앤은 드레스를 입는 족족 놀림받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증거 4. 의도적으로 노출하고 남탓으로 돌리기
이 언니는 자기가 한 일 중에 잘못된 일이 있으면 무조건 남탓으로 돌려요.
이렇게 옷 입고 나왔으면서 사진 찍은 놈들 잘못이라고 떠넘기기 잼.
그러다 노출과 안티의 피크를 찍은 일이 또 일어납니다.
다크나이트 시사회 때 노팬티에 드레스를 입었는데 차에서 내리다가 중요부위가 노출된거죠.
이것도 앤이 의도한건지 실수인건지는 확실히 모름.
섹슈얼적인 이미지가 1도 없어서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한 번 그런 이미지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입은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아요.
이 일도 엄청난 화제가 되자 인터뷰에서 "사진기자들은 다봤어. 걔네 다 보라고 스커트도 들어올려줄 걸 그랬네? 뭐 난 괜찮아" 라며 쿨하게 넘김.
근데 괜찮다고 쿨하게 넘어가놓고는 파파라치 까는 랩을 해요.
쿨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다른 인터뷰에서도 파파라치 겁나 까기 시작.
"난 진짜 아무 잘 못 안했어. 드레스가 쫄려서 팬티 입은 걸 까먹은건데 걔네들이 작정하고 찍은거야"
아니 파파라치들이 예언자도 아니고 노팬티인거 어떻게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내리길래 걍 찍었다가 얻어 걸린건데 또 자기 혼자 피해자인척, 세상에 버림받은 척.
증거 5. 무개념 여배우병
이 일은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유명해요.
앤이 오래전부터 키우던 개님, 에스메랄다를 버리려고 한 거에요.
이유는 헐리우드 이미지랑 맞지 않아서..
헐리우드 이미지랑 맞는 개님도 따로 있음? 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A 레스토랑에 가서도 무개념 행동을 해서 빈축을 사죠.
달걀 요리를 네 번이나 돌려보냈는데
1. 달걀 너무 삶아서 싫어
2. 같이 나온 머핀이 식어서 싫어
3. 이번엔 달걀이 식어서 싫어
4. 삶은 달걀 싫어 후라이 해줘
야이자식아 이럴거면 처음부터 후라이 해달라고 하던가 아오!!!!!!!!!
완전 대한항공 라면 상무 수준임.
증거 6. 답정너
Peoples choice 시상식에 자기와 함께 오른 후보들의 고딩 시절 사진을 자기 맘대로 올림.
님들 동창이 무단으로 인스타에 고딩 때 이상하게 찍힌 사진 올리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여기서 더 빡치는 건 자기 5살 때 사진 이라면서 겁나 귀엽게 잘 나온 컬러 사진을 올려요.
지금 니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달라는 거니 뭐니?
내가 한순이었으면 넌 죽었다.
원샷 원킬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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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핵진상ㅋㅋㅋㅋㅋㅋ 몰랐어요 이미지 좋은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
눈코잎이 너무커ㅋㅋㅋㅋ 악마는프린다를입는다보고좋아했는데..지금은그닥ㅎㅎ 카드애청자인데요..고백합니다....지금까지 카드에나온 사진중에 심쿵했던님은 킴벌리가너? 그리고 요즘부쩍 캔달제너...
저 개 버릴려고 했던거는 루머라던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데 정작 미국에서는 저 말이 돌지 않는건 이유가 있겠죠? 개 아직도 키우고 있다네요.그리고 남편만나고나서부터 담배도 끊고 채식주의자가 되었대요.레미제라블 찍을 때 가죽도 안썼다네요. 약간 나르시시즘은 있는 것 같은데 아닌건 아닌거니까요.
ㅋㅋㅋㄱㅋㅋ한편으론애잔하기그지없네요ㅋㅋ
그래도 영화나오면 화면상에 그매력은 진짜 넘사벽이지‥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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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돋보이는 앤 헤서웨이의 패션
영화 속에서 만나는 앤 헤서웨이는 연기 뿐만이 아니라 TPO에 맞는 예쁜 스타일링으로도 유명하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인턴'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 나오는 앤 헤서웨이. 젊은 감각을 가진 톡톡 튀는 CEO답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와이드 팬츠에 도트 무늬 셔츠를 매치했고 포인트로 프린지가 달린 힐을 신음으로써 발랄함을 연출하고 있어요. 또한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도 자주 신고 나오는데 확실히 코가 둥근 모양의 힐 보다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답니다;-) 가을하면 생각나는 스테디 제품인 트렌치 코트 또한 빠질 수 없죠. 이 코디야 말로 가을 패션의 정석! 미니멀한 붉은색 원피스에 로저 비비에 구두를 매치한 모습이에요. 영화를 보다보면 요즘 패션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 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 와이드 팬츠, 90년대 느낌의 로저 비비에 구두, 셀린느 클래식백, 로퍼까지 패션 회사 CEO답게 핫한 제품들로 온 몸을 휘감고 나와요. 오피스를 벗어나서는 엉덩이를 가리는 긴 상의 보다는 숏 니트처럼 짧은 상의를 입어서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셀린느 클래식 백에 네이비 체크 블레이저와 그레이 와이드 팬츠까지. 패션 회사 CEO답죠? 셔츠에 숏 니트를 매치하고 파란색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줬어요. 자전거 탈 때는 스웨터와 플리츠 스커트로 발랄하게! 영화 '인턴' 전부터 앤 헤서웨이가 패션으로 주목 받았었는데 그 이유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편집장의 비서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개봉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혀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죠. 예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입니다. 패션 잡지의 편집장 비서 역할이다 보니 대부분 입고 나오는 제품은 화려한 명품이고 특히 샤넬 제품이 자주 등장합니다. 목걸이와 같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죠. 아무리 봐도 10년 전 패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죠? 역시 클래식한 제품들은 유행을 타지 않나 봅니다.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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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hongly님 저 이번엔 여자 캐릭터로 돌아왔어요! 잘했죠 잘했죠?ㅋㅋ 오래 기다리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여자 캐릭터입니다! 지난번 나쁜 남자에 이어 이번에는 팜므 파탈 특집! 특히나 코믹스 출신의 인상적인 두 팜므 파탈을 모아봤습니다. 질문은 동일! 만약 할 수만 있다면 연애하고픈 캐릭터! 혹은 더 매력적인 면모를 가진 캐릭터를 뽑아주세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캣우먼 VS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 1. 캣우먼 장점: 나름 도둑이라 불법적이지만 생계에 도움이 됨. 감옥에서도 굴하지 않는 깡. 사람을 홀리는 묘한 눈빛과 매력. 아닌척 하지만 어려운 순간에 보여주는 신의. 단점: 도벽이 의심된다. 2. 할리 퀸 장점: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의 매력이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는 절대 당신을 지루하게 하지 않을 것! 나름 험한 바닥에서 구른지라 애인으로 두면 안전하다. 단점: 까딱 밉보여서 이 사람이 등이라도 돌리는 순간에는... 투표를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해요~ 어벤져스의 로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해리 오스본! 결과는? 1. 로키: @jhhj4860, @Deeperand, @snowbrown, @rhcpeppers, @littlemonsters, @panther0323, @dydwlstkfka, @kyliepark09, @tamitami, @anjf, @hongly, @chydong, @yeonwoobae2002, @seongjimin03, @das3d, @Liahsuu, @mumumumu, @vixxmansea 2. 해리 오스본: @hardcandy, @bounce99, @asd31383138, @1004are, @itsmepjy, @banko610, @EuniYomi, @tak12, @nolovelimit, @inabak, @vingler4049, @dmaql3586, @Parfait15, @sky367823, @rawromi, @csmksk815, @hellosteven 표차는 단 한표! 이런 결과는 처음인데요 ㅎㅎ 매력이 아무래도 각자 개성있는 매력을 가진 배우이다보니 결과도 이렇게 나온 것 같아요! 로키의 차가운 매력, 해리의 모성애 자극!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1. 중고등학교때 레슬링하다가 부상 입고 연기로 전향함 첫 오디션 지원은 단역이었는데 바로 붙었음.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감독이 자길 보자마자 "벨리시모...벨리시모..." 하더니 갑자기 없던 단독 대사를 주고 팬티에 가까운 트임 숏팬츠 입히더니 영화 찍게 함 나중에 알아보니 벨리시모=아름답다의 최상급 단어 2. 다음 오디션도 단역에 지원함, 그리고 또 합격함. 근데 비중있는 조연으로 합격해버림 엥? 전 단역 지원했는데요 하니 너한텐 더 좋은 거 아님? 그래서 그건 글쵸 하고 찍게 됨 덕분에 살면서 두번째로 찍은 영화인데 포스터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등장함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조연까지 와버림 3. 그 다음 영화는 원래 에이전트 측에서 이 배우를 오디션 없이 바로 주연으로 뽑으려 했는데, 감독이 캐스팅 반대함.  왜냐면 전에 조연으로 나온 영화에서 개또라이미친놈 역을 맡은 바람에 중산층 도련님 역할에 어울릴 리가 없다고 판단.  (감독이 "저녀석을 조엘에 캐스팅하라고? 저녀석은 살인자야! 가서 호러무비나 찍으라고 해!" 라고 실제로 말했다 함 대체 얼마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면ㅋㅋ) 그래서 일단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감, 바로 합격함 참고로 살면서 단 한번도 오디션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함 3-1. 그 영화가 북미 흥행 대박치고 순식간에 라이징 스타가 됨. 밖에 나가서 밥을 못 먹는 수준 촬영 당시 레이벤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영화 개봉 후 레이벤 매출이 80% 증가함...  걍 끼고 영화 찍었을 뿐인데 당시 스타일과 맞지 않아 파산 직전이던 레이밴을 살려낸 구세주 됨 그리고 한 번도 연기 배워본 적 없었는데 첫 주연작으로 골글 남우주연상에 노미됨 이 모든 게 데뷔 3년차에 일어난 일 4. 그 영화와 같은 연도에 개봉한 다른 주연 영화도 있었는데 (이거임) 이 영화를 본 한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싶어서 2년 동안 설득함.  첨엔 계속 완강히 거절하다가 전투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대본 수정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하게 됨 역할은 반항적인 젊은 천재 해군 파일럿 5. 그렇게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는 개봉 첫 주부터 미친 수익을 벌어 들이더니 그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영화가 됨  영화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 해에 해군, 공군 가리지않고 입대지원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미해군은 지원자 5배 증가함) 영화 내에서 착용한 레이밴은 매출이 40% 더 증가 이 영화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돌자고 먼저 제안함, 할리우드 월드 프리미어의 창시자가 됨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지 겨우 5년, 24살의 나이로 전세계의 탑스타가 됨 5-1. 후에 저 영화를 인상깊게 본 레이건 대통령이 만남 청해서 만남 이왜찐 6. 님 얼굴은 작품으로 남겨야 한다며 앤디워홀이 초상화 그려줌 위 그림 밑 사진 6-1. 그 뒤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마돈나-숀펜 결혼식 참석도 함 ㅈㄴ그사세 7. 그냥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를 걸쳤을 뿐인데 수트 팔던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똑같은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에 지들 브랜드 박아서 팔기 시작함 내의였던 흰티를 패션으로 만든 게 말론 브란도라면 이 패션을 하이엔드로까지 전파하게됨 쟤 때문에 티쪼가리 하나가 수십만원 한다고 원망도 들음.  그냥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흰티 입고 나갔는데 패션 잡지들이 찬양하면서 "미국 캐쥬얼의 왕" 이라고 이름 붙여줌 밑은 당시의 실제 지큐 기사 THE KING OF CASUAL AMERICANA In the past few years, you’ve probably noticed expensive plain T-shirts with fancy designer labels. And you might have wondered, When did the humble T-shirt become fashion? You’re looking at the answer. [미국 캐주얼의 왕] 지난 몇 년 동안 당신은 평범한 티셔츠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달고서 값비싸게 팔리는 것을 봤을 것이다. 혹시 궁금했던 적은 있는가? 대체 언제부터 평범한 티셔츠가 패션이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그 대답을 보고 있다. If you're wondering what to wear today, we suggest exactly this. 당신이 오늘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중이라면, 바로 이대로 입을 것을 제안한다. 8. 그 다음 영화 찍었더니 레이밴 매출 15% 더 증가 (이후 미임파 2로 39% 또 증가) 이쯤되면 레이밴은 뭐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9. 이후 모든 필모가 승승장구함 그 와중에 썩토 5퍼 막장극마저 <톰 크루즈> 단 네 글자로 대흥행시킴 추후에 동료배우가 '그는 칵테일 같은 영화조차 흥행시켰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게다가 그냥 흥행만 시킨 게 아니라 당시 칵테일 문화를 뒤집어 엎어버림 전세계에 칵테일 붐을 일으키고 동네마다 칵테일 바가 생기게 하고 바텐더들이 칵테일쇼를 하게 만듦 이시기에 바텐더 된 사람 중 이 영화를 보고 꿈을 키웠던 사람도 많다고 한다 +) 얼마나 어린나이에 성공했는가를 보여주는 80년대 파라산 75주년 단체사진 쟁쟁한 배우 사이에 박혀있는 뽀송한 빨간 니트... 톰 크루즈의 데뷔 후 20대 중반 정도까지의 일화임ㅋㅋㅋ 출처ㅣ해연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