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az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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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거절에 대한 두려움
사랑을 고백했다가 받은 상처가 큰 사람은 한 번, 두 번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잃어간다. 특히 채인 경험이 많다면 ‘이 남자도 날 거절할 꺼야, 날 싫어할 꺼야…’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또 다시 아픔을 반복하고 싶지 않은 것. 수 많은 연인이 이별하고 또 만난다. 두려움 때문에 평생의 외로움을 감수할 것인가?
둘, 깊은 상실감
실연이나 이혼, 사별, 동거하다 헤어진 경우, 상대가 바람을 피운 경우 등 살다 보면 갑작스레 이별을 경험해야 할 때가 있다. 그 아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폐인이 되가는 것은 스스로에게 가장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이 병 들면 몸도 병들고 정신 마저 병 든다.
셋,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에 대한 부담감
‘일이 너무 많아, 돌보아야 할 식구가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포기할 수 없어’, ‘배낭 여행을 떠나고 싶어’ 등 할 일이 너무 많은 당신. 대체 언제 연애를 하겠다는 말인가? 사랑을 찾는 것은 직업을 찾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다. 시간을 쪼개고 목표 설정을 확실히 하라.
넷, 구속이 싫은 경우
‘어떻게 한 남자와 평생을 살아?’ 어디든 같이 다니고 한 집에서 같이 살고, 구속이 너무 싫은 당신. 만인의 연인이길 바라는가? 그게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겠는가? 젊은 한 철 근사한 카사노바로 날리며 재미 볼는지 몰라도 당신만을 믿고 따라주고 서로 의지 되는 평생의 동반자는 갖지 못한 채 나이만 먹게 될 것이다.
다섯, 못 말리는 콤플렉스
‘돈 모아 성형수술을 한 다음에 남자를 사귈래’, ‘8킬로만 빼서 날씬해지면 남자를 만날 거야’, ‘이번 자격증에 합격하면 남자를 사귀어야지?’ 미래에 대해 투자하고 열심히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계획만 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현재의 당신도 충분히 사랑할 자격이 있다.
imtaz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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