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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2015 . 11 . 26

나는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웃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웃음은 많은 아픔을 치료한다.
아마도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다.
I love people who make me laugh. I honestly think it’s the thing I like most, to laugh.
It cures a multitude of ills. It’s probably the most important thing in a person.
- 오드리 헵번 / Audrey Hep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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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생활영어] 제가 여기 앉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 하루한문장 Do you mind if I  sit here?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싯 히어?] 제가 여기 앉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sit[동사] : 앉다 이미 사람이 앉아 있는 벤치에 앉아도 되는지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 ] 제가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 해도 괜찮을까요?) 핵심패턴 Do you mind if I ~  는 직역하면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이며, 의역하면 ' ~ 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패턴은 직역 그대로를 알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mind'는 명사로 '정신, 마음'을 뜻하지만 동사로는 '신경을 쓰다, 꺼려하다, 언짢아하다' 라는 약간의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mind 동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이 물어볼 때, 답변을 하는 입장에서 Yes 와 No 를 확실히 구분해서 답변해야 합니다 *부정의 의미* A : Do you mind if I ~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B: Yes ( 네, 신경이 쓰입니다 = 하지마세요 ) *긍정의 의미* A : Do you mind if I ~ ( ~ 를 하면 신경이 쓰이나요?) B : No ( 아니오, 신경 쓰이지 않아요 = 해도되요 ) 이처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서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Do you mind if I + 동사원형 I 뒤에는 상대방의 허락, 동의를 구해야하는 행동이나 행위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Do you mind if I  smoke here?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스모욱 히어?] 제가 여기서 담배 피우면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담배 좀 피워도 괜찮을까요?) *smoke[동사] : 담배를 피우다 2.  Do you mind if I  turn off the air conditioning?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턴 오프 디 에어 컨디셔닝?] 제가 에어컨을 끄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에어컨을 꺼도 괜찮을까요?) *turn off[숙어] : 끄다 *air conditioning[명사] : 에어컨 3. Do you mind if I ask you a personal question?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애스크 유 어 퍼시널 퀘스천?] 제가 사적인 질문 하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사적인 질문 하나 해도 괜찮을까요?) *ask[동사] : 질문하다 *personal question[숙어] : 사적인 질문 4. Do you mind if I borrow your lighter?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바아로우 요어 라이터?] 제가 불 좀 빌리는게 신경이 쓰이나요? (제가 불 좀 빌려도 괜찮을까요?) *borrow[동사] : 빌리다 *lighter[명사] : (담배) 라이터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39
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생활영어] 일어날 시간이야
■ 하루한문장 It's time to  get up [잇스 타임 투 겟 업] 일어날 시간이야 *get up[숙어] : 일어나다 1.잠에서 깨어 빈둥빈둥되고 있는 상대방에게 침대에서 일어 날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2.상대방과 함께 어딘가에 나가야 하는데 일어날 생각없이 의자에 계속 앉아 있는 상대방에게 일어 날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t's tim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s time to ~ [잇스 타임 투 ~ ] ~ 할 시간이야 핵심패턴 It's time to ~  는 상대방에게 현재 무언가를 할 필요가 있음을 상기시키거나 알려주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t's tim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상대방이 현재 할 필요가 있는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t's 는 It is 의 줄임말입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t's time to go to school [잇스 타임 투 고우 투 스쿨] 학교 갈 시간이야 *go[동사] : 가다 *school[명사] : 학교 2.  It's time to  have lunch [잇스 타임 투 해브 런치] 점심 먹을 시간이야 *have lunch[숙어] : 점심을 먹다 3. It's time to go to bed [잇스 타임 투 고우 투 베드] 자러 갈 시간이야 *go to bed[숙어] : 자다, 취침하다 4. It's time to have fun [잇스 타임 투 해브 펀] 재미있는 걸 할 시간이야 *fun[명사] : 재미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49
[생활영어] 우리 택시 타는게 낫겠어
■ 하루한문장 We had better  get a taxi [위 해드 베터 겟 어 택시] 우리 택시 타는게 낫겠어 *get a taxi[숙어] : 택시를 타다 걸어가기엔 멀어서 같이 이동하는 일행한테 택시를 타는게 낫겠다 라고 제안하듯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e had better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e had better ~ [위 해드 베터 ~ ] 우리 ~ 하는게 낫겠어(좋겠어) 핵심패턴 We had better ~ 는 ' ~ 하는게 낫겠어(좋겠어)'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우리 ~ 하자' 라는 식으로 제안 할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e had better + 동사원형 better 뒤에는 제안의 의미로, 우리가 함께 했으면 하는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We had 는 We'd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e had better  make a reservation [위 해드 베터 메익 어 레저베이션] 우리 예약을 하는게 좋겠어 *make a reservation[숙어] : 예약하다 2.  We had better  get in line [위 해드 베터 겟 인 라인] 우리 줄을 서는게 좋겠어 *get in line[숙어] : 줄을 서다 3. We had better stop seeing each other [위 해드 베터 스탑 시잉 이치 어더] 우리 이제 서로 만나지 않는게 좋겠어 *stop[동사] : 멈추다,정지하다 *each other[대명사] : 서로 4. We had better take an umbrella [위 해드 베터 테익 앤 엄브렐러] 우리 우산을 가져가는 것이 좋겠어 *umbrella[명사] : 우산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333
기괴한 펭귄 다큐멘터리의 세계
흉폭하고 잔혹한 생물인 펭귄을 찍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펭귄을 자연스럽게 촬영하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얼음덩이로 위장한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펭귄이 삐꾸눈깔도 아니고 가만 있어야 할 얼음덩이가 자꾸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나서 따라온다고 생각해봐 첫번째 시도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너무 각진 생김새로 만들어서 공포를 준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번에 동글동글한 카메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두번째 시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펭귄들은 확실히 공포를 느끼진 않았다 발로 차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을 뿐이지 두번째 시도도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래도 사물로 위장하는 건 효과가 좋지 못한 것 같다 촬영팀은 그리하여 펭귄과 똑같이 생긴 카메라를 만들어냈다. 문제는 제작비의 한계로 보행기능을 탑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대신 배로 기어다니는 끔찍한 흉물을 본 펭귄들은 모두 이 기괴한 것을 멀리했다 세번째 시도도 효과가 좋지 않았다... 리-씨-빙 끔찍한 아기펭귄 카메라 로봇은 그렇게 등장했다 끼릭끼릭끼릭 소름끼치는 모터구동음을 내며 가짜 펭귄이 굴러간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놀랍게도 합류에 성공했다 존나 자연스럽게 체온을 나눠주는 집단에까지 합류하는데 성공 어째서지 이후 아기펭귄 로봇은 좀 더 개량을 거쳐서 바퀴를 감추는데 성공하고 흉폭한 펭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과학이 승리한 것이다 펭귄을 촬영하다 숨진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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