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kangjigu
100,000+ Views

우주 덕후 모여라 3

안녕하세요
강지구에요.
우주 덕후인 제 눈에 띈 사진들이 있어서
공유하려합니다.
보기만해도 넘나 행복한 것!!!
사진작가 이름은 Bartosz Wojczyński
(작가 홈페이지: http://bartoszwojczynski.com/)
넘나 감사한 것..
ㅠㅠ 넘나 예쁨
ㅠㅠ 옆으로 넘겨보셔유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사랑 넘침...
작가님 이 사진 찍을라고 몇년을 기다리셨다함...
그럴만하네요 ㅠㅠ
낮에 뜬 달의 모습 ㅠㅠ
아 진짜 !!!! 넘나 좋은 것!!!!
작가님 해도 찍으심
근데 해는 뭔가 삶은 달걀 같네요 ㅋㅋㅋㅋ
작가님이 찍으신 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Earthshine among the stars 라는 제목의 사진인데,
직역하면 '별들 사이의 지구의 반사광'이라는 뜻이에요.
일단 지구가 들어가서 좋고 (ㅋㅋㅋ)
그냥 넘나 예쁨 ㅠㅠㅠ

우주 덕질하는 강지구 모습.jpg

그럼 우주 덕후들 안녕
지구 갑니다
21 Comments
Suggested
Recent
머찐거 보여주시고 ㅋㅋ 크리스 마스날 산타할배한테 선물 받을사람 같으니라구 ㅎㅎ
개져아!!!!
흐에 사진들 짱짱 좋아용 지구님!!!
안녕하세요 우주덕후입니다
아름다워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시 읽어 보니 소름 돋는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27년 전 소설과 2016년 현재의 공통분모… 매일 아침 일어나 뉴스를 보는 것이 무섭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이 밝혀졌을까 싶어서. 문득 어렸을 때 읽었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떠올랐어요. 소설 속 작은 사회는 2016년의 시국과 어딘가 닮았습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무려 27년 전에 발표된 작품이에요. 심지어 소설 속 시간적 배경은 그보다 더 이전인 1960년대 4.19 혁명 직후. 하지만 권력을 이양한 자와, 부당한 힘을 취해 활개 치는 자. 고통받는 사람들의 모습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읽으면서 자꾸 현실의 누군가가 오버랩 됐어요. 1. 급장 엄석대, 선생님 이상의 권력을 가지다 이야기는 화자인 한병태가 Y 국민학교로 전학 오면서 시작됩니다. 병태는 새로운 학급의 분위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요. 이전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던 역할을 모두 급장(지금의 반장)인 석대가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숙제 검사도, 청소 검사도 모두 석대의 권한 아래에 있었습니다. 치고받고 싸우다 한 사람이 코피가 나면 아이들은 선생님이 아닌 석대를 찾습니다. 선생의 권력은 철저하게 석대에게 이양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은 절대 권력을 가진 석대에게 복종합니다. 밥 먹기 전에는 석대에게 물을 떠다 주어야 하고, 석대가 부르면 재깍 달려가야 하죠. 그건 병태가 서울에서 다니던 학교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급장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억누르거나 부리려고 드는 놈은 한 명도 없었어요. 곧 다음 선거가 돌아올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런 걸 전혀 참아 주지 않았기 때문이죠. 병태는 이렇게 불합리하고 폭력적인 상황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2. 모든 문제는 담임의 직무유기로부터 비롯됐다 처음에 병태는 불합리한 권력에 대항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석대의 왕국은 너무도 견고했어요. 다른 아이들과 힘을 모아 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들은 석대에게 어떤 본능적인 공포 같은 걸 품은 듯했어요. 병태는 최후의 수단으로 담임을 찾아갑니다. 석대에게 권력을 준 게 담임이라면, 그것을 회수하는 것도 담임의 몫이라는 생각에서였죠. 병태는 담임에게 석대의 못된 짓거리를 전부 이야기했습니다. 은근 슬쩍 압박을 해 귀중품을 빼앗고, 수족처럼 구는 아이들을 시켜 폭력을 행사하는 것까지. 하지만 이야기를 들은 담임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그는 이 상황 자체를 귀찮아 하는 것 같았어요. 하긴 교육감 온다고 온 학교가 대청소를 하는 날에도, 석대에게 모든 걸 맡기고 집에 가 버리는 사람에게 뭘 바랄 수 있었겠어요. 담임은 병태의 성화에 못 이겨 마지못해 “알아보겠다.” 고 합니다. [모든 문제는 담임에게서부터 비롯됐다. 다른 반 담임들은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청소를 지위하고 감독했건만 우리 담임은 겨우 일만 자신이 나서서 몫몫이 나누어 주었을 뿐, 검사는 여느 때처럼 석대에게 맡기고 일찌감치 없어져 버린 까닭이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64p] 3. 문제를 제기한 사람만 이상한 놈이 된다 역시나 조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조사자와 조사 대상이 한편일 때. 공정한 조사는 이루어 질 수 없죠. 담임은 석대가 지켜 보고 있는 자리에서 조사를 진행했어요. 그가 “석대에게 괴롭힘당한 적 없느냐?”고 묻자, 석대 곁의 아이들이 얼른 “그런 일 없다!”고 소리쳤습니다. 담임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하나 마나 한 조사를 끝냈고요. [나는 반 아이들 모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석대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 (중략) 아이들의 그 지지란 것이 실상의 석대의 위협이나 속임수에 넘어간 거짓된 것일지라도… 마찬가지야. 나는 어쨌든…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석대의 힘을… 존중하지 않을 수 없어. 나는 넋 나간 사람처럼 한참을 더 그 무정하고 성의 없는 담임선생의 이상한 논리 앞에 앉았다가 이윽고 쥐어짜다 만 빨래 같은 몸과 마음이 되어 거기서 풀려났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55p] 모두가 석대와 한패였습니다. 결국 문제를 제기한 병태만 ‘이상한 놈’이라는 오명을 얻습니다. 4. 엄석대, 권력을 악용하다 그날 이후 병태는 본격적인 따돌림에 시달립니다. 아이들 중 누구도 병태를 무리에 끼워 주지 않았습니다. 노골적으로 싸움을 거는 놈들도 많아졌죠. 석대는 복장 검사나 청소 검사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악용했습니다. 유독 병태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내세워 지적하는 방식을 사용한 거죠. 정부에서 말 안 듣는 기업에 세무조사 내보내는 것처럼요. [언제나 나를 괴롭힌 것은 그 아닌 다른 아이 또는 그 동아리였고, 아니면 이런저런 규칙이거나 급장이란 직책이 지닌 합법적인 권한이었다. 개별적으로 석대는 내게 말을 걸기는커녕 오래 얼굴을 마주 보는 일조차 없었던 것이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63p] 병태는 절망을 넘어 허탈감에 가까운 감정을 느낍니다. 다시 싸워 보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누구와 싸워야 할지가 막막했어요. 뚜렷한 것은 다만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5. 권력에 복종한 대가는 달콤하다 한 학기 동안 괴롭힘당하던 병태는 차츰 지쳐 갑니다. 처음의 맹렬하던 투지는 간 곳 없어지고, 내심 굴복하고 싶어 지죠. 결국 병태는 석대 앞에서 눈물을 보임으로써 사실상 항복 선언을 합니다. 항복한 다음 날에는 석대에게 고급 샤프까지 선물해요. 싸움은 허망하게 끝났습니다. 석대의 질서 안으로 편입된 병태는 점차 굴종의 단맛을 누리게 돼요. [석대는 내게 무슨 의무를 지우거나 무엇을 강제하지 않았다. 때로 아이들이 무언가 석대가 지운부당한 의무와 강제를 이행하느라 고통스러워하는 듯했지만, 나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중략) 그가 내게 바라는 것은 오직 내가 그의 질서에 순응하는 것, 그리하여 그가 구축해 둔 왕국을 허물려 들지 않는 것뿐이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73p] 석대에게 항복한 뒤 병태의 행동은, 범법 행위를 저지른 리더 옆에 머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방식. 뭔가 잘못됐다는 건 알지만, 당장에 떨어지는 콩고물의 유혹을 저버릴 수가 없다는 거죠. 6. 혁명의 씨앗, 새로운 담임의 등장 공고해 보였던 석대의 왕국은 이듬해 담임선생이 갈린 지 한 달도 안 되어 산산조각 납니다. 새 담임은 매사 귀찮아 하고, 무기력했던 이전 담임과는 달랐어요. 그는 작은 일도 지나치거나 흘려 듣는 일이 없었습니다. 남다른 관찰력으로 반을 맡은 지 사흘 만에 벌써 문제의 핵심에 다가서고 있었어요. [6학년 들어 새로운 급장 선거가 있었는데, 석대가 61표 중 59표로 당선되자 담임선생은 벌컥 화를 냈다. “이 따위 선거가 어디 있어? 무효표와 당선자 본인의 표를 빼면 전원 일치잖아? 선거 다시 해.” (중략) “도대체 경쟁자 없는 선거가 무슨 소용 있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86p] 7. 엄석대, 담임에게 처음으로 의심받다 담임은 석대의 성적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좀 어렵다 싶은 문제만 나오면 석대를 불러내 풀게 했어요. 하지만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던 석대는 어쩐 일인지 수업 시간엔 문제를 잘 풀지 못했습니다. 석대의 성적이라면 못 풀 리가 없는 문제인데도요. 사실 석대의 전과목 수(秀)에는 엄청난 비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 아이들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석대가 무서워서 혹은 자신에게 피해가 갈까 봐 쉬쉬하고 있었을 뿐이죠. [여하튼 나는 석대가 맛보인 그 특이한 단맛에 흠뻑 취했다. (중략) 나는 그의 질서와 왕국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믿었고 바랐으며 그 안에서 획득된 나의 남다른 누림도 그러하기를 또한 믿었고 바랐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85p] 8. 드디어 밝혀진 엄석대의 대리 시험 일이 터진 건 3월 말 첫 일제고사 성적이 발표되던 날이었습니다. 성적을 발표한 뒤 담임은 갑자기 석대에게 “엎드러뻗쳐”라고 윽박지릅니다. 그리고 석대의 시험지를 들이밀죠. [“엄석대, 여기를 잘 봐. 여기 이름 쓴 데 지우개 자국이 보이지?” (중략) “나는 너희들이 각종 시험에서 번갈아 가며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딴 이름을 써서 낸 것을 알고 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90p] 그렇습니다. 석대는 그동안 아이들에게 자신의 시험을 대신 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과목마다 담당자를 정해 이름을 바꿔 쓰게 하는 등 제법 치밀한 전략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 반의 우등생이라는 놈들은 전부 한통속으로 엄석대에게 협조하고 있었죠. 9. 절대 권력자, 한낱 범죄자로 전락하다. 대리 시험 비리는 담임이 적발했지만, 나머지 석대의 비행은 반 아이들의 입에 의해 직접 공개됐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도 분노와 굴욕감이 있던 겁니다. 다만 서로 힘을 합칠 줄 몰랐을 뿐이죠. [매주 얼마씩 돈을 바치게 하고 과일이나 곡식을 가져오게 하는 따위의 경제적인 수탈도 있었다. 돈 백 환을 받고 분단장을 시켜준 일이며, 환경 정리를 한다고 비품 구입비를 거두어 일부를 빼돌린 게 밝혀지고, 그 전해 한 학기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고도 나를 괴롭힌 과정도 대강은 드러났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98p] 아이들은 스스로 임시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 급장을 뽑기 위한 선거를 진행했습니다. 급장 선거의 개표가 거의 끝나 갈 무렵, 엄석대는 “잘해 봐, 이 새끼들아.”라는 말만 남기고 교실을 뛰쳐나갑니다. 절대 권력을 가진 지배자는 그렇게 한낱 범죄자로 전락해 ‘우리들의 세계’에서 사라졌습니다. P.S. 훗날 어른이 된 마흔살의 한병태가, 형사에게 연행되는 중인 엄석대를 목격하는 것으로 이 소설은 끝이 납니다. 책장을 덮고 포털을 보니, “촛불은 촛불일 뿐이지 결국 바람 불면 다 꺼지게 돼 있다”는 K의원의 발언이 헤드라인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다음 주에도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가 있을 예정이라는 기사가 연이어 보입니다. 촛불이 꺼지길 기다리는 그들에게 소설 속 혁명의 시작이었던, 담임선생 말 하나를 전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너희들은 당연한 너희 몫을 빼앗기고도 분한 줄 몰랐고, 불의한 힘 앞에 굴복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랐다. (중략) 그런 너희들이 어른이 되어 만들 세상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95p] illustrator 이연화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여수호텔 온수풀 수영장 디아크리조트와 야식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온수수영장 #온수수영장호텔 #여수숙소 #여수오션뷰호텔 #디아크리조트 #여수야식 #여수호캉스 최근에 다녀온 여수 여행지 어디에요? * 댓글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후기를 볼 수 있어요. * * 생생한 영상으로 디아크 리조트를 함께 둘러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전에 여수여행 1박2일로다녀오면서 정말 많은 곳을 들렀습니다. 기존에 갔던 곳도 들렀지만 이번엔 숨은 명소와 여수의 명물로 떠오른 맛집의 먹거리들을 다양하게 맛보았습니다. 하룻밤 묵은 디아크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사계절 온수풀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티니풀이있어서 온수풀장에서 물놀이는 물론 특히 석양이 지는 모습을 일몰을 보면서 즐길수 있다는 겁니다. 옥상에 오르면 일출 해돋이도 맞을 수 있어요. 60여개의 객실로 이뤄진 디아크리조트의 펜트하우스룸에서 묵었는데요. 사방이 통창이라 전망이 최고였습니다. 탁트인 시야로 바다가 발아래 펼쳐져서 하늘과 바다 수영장이 파란색으로 이국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조식과 바비큐는 물론 편의점 카페까지 운영되어서 여유롭게 느긋한 쉼을 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위치는 돌산에 있어서 여수 시내에서 가까워 좋았어요. 이날 행사가 있어 지인들 7명이 야식파티를 했는데요. 여수의 핫플레이스 이순신광장의 맛집을 쓸어 왔습니다. 줄서서 먹는다는 바다김밥. 장군도 만두.이순신수제버거.갓버터도나스 여수 리조트 디아크(온수풀 수영장 숙소-펜트하우스)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숙소 #여수오션뷰 #온수풀호텔 #오션뷰호텔 #오션뷰리조트 #여수가족호텔 #여수커플호텔 #여수일출 #여수일몰 #온수풀수영장 #디아크리조트 #장군도만두 #이순신수제버거 #바다김밥 #갓버터도너스 #여수간식 #여수야식 #이순신광장맛집 #여수숙소추천 #여수수영장호텔 #여수온수풀 #식도락여행
몇 조원 단위의 물건 가지고 뻘짓을 한 결과
지금은 예상 수명을 훨씬 넘겼음에도 잘 활용되던 허블은 초창기에는 대형사고가 터질뻔 했던 물건이다. 허블 망원경은 지구에서 제작 당시 머리카락의 1/50 정도의 구면수차가 발생했는데 이것때문에 허블망원경의 눈이 엉망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수리를 위해 우주선이 쏘아지는 등 처음에는 다사다난했던 허블 망원경은... 왼쪽 보정전 오른쪽 보정후 지구에서는 결코 찍을 수 없었던 우주의 생생한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돈이 최고다! 라는 걸 확실하게 각인시킨다. (지구에서 무려 30동안이나 상승 된 기술력을 쳐발라서 난리 부루스를 댄스 탭댄스 까지 쳐서 망원경을 만들었지만 우주 위에 있는 30년 된 망원경 보다 더 선명한 사진을 찍어주는 망원경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 천문학자들은 너도나도 허블망원경을 쓰고 싶어서 엄청난 대기를 하면서 허블 망원경을 쓸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로버트 윌리엄이라는 천문학자가 93년 허블의 총책임자의 자리에 앉게 된다. 로버트 윌리엄 나사야 나 찍고 싶은게 있어. 뭐? 뭐 찍을 건데. 빨리 찍어. 다른 천문학자들 쓰고 싶다고 난리... 아 거기 아저씨! 새치기 하지 말라고요! 봐라. 난리다. 총책임자라고 오래 못 써. 그래. 뭐 찍고 싶은데. 우주. 아니, 그러니까 우주의 뭐. 목성? 토성? 아니면 다른 은하계? 뭐찍고 싶냐고. 그러니까 이거. ?? 별도 뭐도 아무것도 없는 우주의 빈공간에 초점 맞춰서 찍고 싶음 야이 미친#$%@#$%#$@$^(대략 나쁜말) 놈아 안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허블망원경 가지고 그런 시간 낭비 하면 언론이랑 다른 천문학자들이 잘도 좋아하겠다! 그딴 뻘 짓거리 할 거면 쓰지 마! 찍게 해줘 찍게 해줘 찍게 해줘 찍게 해줘 쏘아 올린 후에 허블이 눈이 먼 상태여서 몇 조원을 우주에 내다 버릴 뻔 했던 나사는 당시 언론을 굉장히 의식하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기껏 쏘아 올린 수 조원 단위의 망원경을 가지고 보라는 별은 안 보고 빈 공간을 찍는 뻘짓 중의 뻘짓을 하면 어떤 욕을 먹을지 상상을 할 수 없었던 나사는 당연히 로버트 윌리엄의 요청을 거부한다. 하지만 로버트 윌리엄은 2년 동안 나사에게 사용 신청 허가를 내달라고 했다 아놔! 2년 동안 겁나 찡찡거리네! 귀에서 피 나겠다! 알았어! 찍어! 찍으라고! 결국 95년 나사는 로버트 윌리엄에게 바늘구멍 크기의 우주 빈공간에 초점을 맞추어 찍는걸 허락한다. 그리고 로버트 윌리엄은 우주의 빈공간을 관측하기 위해 10일동안 같은 공간을 계속 관측하기 시작하는데  봐라 시불. 아무것도 없네. 이딴 뻘짓하려고 허블을 10일 동안이나 쓰... 어? 잠깐 뭐가 보인다. 뭐 ㅋ 별 하나라도 찾았냐? 그래도 뻘짓은 아니겠네 ???????????? ?????????????? 지금 내가 뭘 본 거임? 별 몇개 빼고는 다 은하 같은데? (사진에 있는 은하만 만개) ㅁㅊ 진짜네? 뭐야? 랜덤으로 찍은 공간에 이렇게 많은 은하가 있다고? 여기만 뭐 특별한 구역인가? 다른 빈공간도 찍어볼까? 찍어봐, 빨리 찍어봐! 여길 봐도 은하 저길봐도 은하 우주 빈공간은  어딜 찍든 로버트 윌리엄이 처음 찍은 것과 같은 별 천지... 아니 은하 천지의 우주가 펼쳐져 있었다. 이게 뭐야아아아아아악! 대바아아악! 내가 뭐랬냐! 이 사건으로 인해 인류가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은 엄청나게 확장 되었다. 참고로 저렇게 관측된 은하들은 적게는 수십억년 많게는 100억년 전에 탄생한 은하들로 그때 탄생한 은하들이 남긴 빛들이다. 즉 과거를 관측한 셈. 저 은하들 중에 인류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문명을 이룩한 문명이 있다고 해도 지금은 멸망하고 없을 확률이 매우 크다. 그리고 우주는 계속 커지는 중이라 저 은하들이 지금 존재한다고 해도 우리한테서 멀어지는 중이라나 뭐라나 신기방기 우주의 세계 (출처) 옛날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본 적 있지만 조금 더 커뮤니티 친화적으로ㅎㅎ 작성된 글이라 올려봅니다.
경북 농촌 체험, 가을엔 힐링 여행
요즘 촌캉스란 단어가 유행이더라고요. 촌캉스란 시골과 바캉스의 합성어예요.  즉 시골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뜻이죠. 농장 체험도 재밌고 숲 속에서의 하루도 더할 나위 없이 좋더라고요.  직접 재배한 유기농으로 차려진 밥상,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이번에 다녀온 곳은 청송군과 영양군입니다.  이번 체험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했습니다. 우리 농가를 응원하는 카이소 캠페인!  다들 참여해보시죠? 1️⃣ 영양 다들바위 치유농장   ✔ 경북 영양군 수비면 가천로 642-12  ✔  매봉산 중턱에 자리한 치유농장  ✔ 치유농장에서 다들바위까지는 15분, 숲 해설 프로그램과 더불어  캔아트, 꽃차 만들기, 행복 인형 만들기, 딱따구리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음 - 다들바위: 소원을 다 들어준다는 15m 높이의 바위 ✔  숲 속에서 하룻밤, 별 보며 잠들 수 있는 민박도 운영 중 2️⃣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 주차장에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숲  ✔ 원대리 자작나무 숲보다 더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자작나무숲  ✔ 아직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숲이라 언택트 여행지로 제격!  3️⃣ 청송 농가맛집 두연  ✔ 경북 청송군 청송읍 초막본길 40  ✔ 청송군 요리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농가맛집  ✔ 유기농으로 안심하고 정갈한 한상 차림을 먹을 수 있는 곳  ✔ 초딩 입맛이 나에게도 취향 저격 맛집!   ✔ 두부전골 정식 15,000원/ 코다리찜 정식 15,000원, 25,000원   https://youtu.be/7z5UNGri0iI
별 볼일 있는 천문대 여행지 TOP 3
(주의 :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모노트레블러입니다. 매주에 한 번씩은 좋은 팁을 알려드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나름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작업이니.. 귀차니즘도 가끔 발동하고 말이죠. 그래도 늘 꿀정보를 알려주시는 우리 여행커뮤니티 유저님들을 위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나름 1년간 커뮤니티를 운영하다보니 왠지 모르게 사명감이 발동하는 저 +_+. 오늘은요, 천문대 위주의 여행 코스를 짜볼까 합니다. 보통 긴 글은 읽지 않으셔서 간단하게 카드블록 3개만 활용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저는 초등학교 장래희망이 '천문학자' 였을 정도로 별을 광적으로 좋아했답니다. 부모님이 사다 주셨던 백과사전에 우주 파트를 보고 완전 매료되어서 유치원 졸업작품 그림 그릴때도 태양계를 그려 냈었어요 -_-(그땐 우리 아들 천재네 했었는데.... 지금은...크흙흙흐극흐극) 아무튼 문과를 가게 되면서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나버렸지만, 나름 여행을 할 때 코스에 천문대를 넣거나 우주와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곤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다녀온 천문대중에 TOP 3를 골라봤습니다. 천문대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 인프라도 제법 잘 되어있는 곳으로 정해보았어요. 1. 별마로 천문대 (영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천문대입니다. 천문대 위치가 영월 봉래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서 영월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야경도 정말 끝내주거든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프로그램도 잘 되어있고 유명한 천문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아요. 상시 오픈하고 있으며 https://www.yao.or.kr 이곳을 통해서 예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은 없고 자차 혹은 택시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제 경우에는 봉래산까지 가서 택시비를 여쭤봤더니 2만 5천원 (왕복)을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봉래산 밑 포도밭에서 저녁 7시에 트래킹해서 한 2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만, 절대 저를 따라하지 마시고 차를 타고 올라가세요 (엉엉) 별마로 천문대는 최근 VR을 이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별자리 관련된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하고 있으니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주변 추천 여행지 : 영월 동강(레프팅), 선암마을(한반도지형), 선돌, 장릉, 청령포, 고씨동굴 가까운 관광지끼리 묶기 : 선암마을-선돌-장릉 / 청령포 / 고씨동굴 지역별미 : 동강 다슬기 (해장국, 된장국) + 내일로 여행자들은 한번 쯤 가봐도 좋은 여행지! 4명이서 돈 각출해서 택시를 타면 이득입니다~ 요건 제가 갔을 때 진행되던 프로그램 사진입니다 :) 2. 송암 스페이스 센터 (경기도 양주) 양주 장흥유원지에 위치한 천문 테마파크입니다. 제겐 참 감사한 곳입니다. 예전에 봉사활동으로 어린이 공부방에서 천문관련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들과 함께 1박 2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게 도와줬던 곳이거든요. 시설은 별마로 천문대보다 훨씬 좋습니다. 안에는 플라네타리움(추천!)도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별 관측도 합니다. 프로그램은 야광성도 만들기, 별자리 교육까지 짜임새 있게 진행되고 숙박 시설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서울 근교의 천문대를 가실거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장흥에 있는 계곡과 겸사겸사 다녀오면 좋은 곳입니다. 상시 오픈이며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www.starsvalley.com 주변 추천 여행지 : 장흥수목원, 장흥조각공원, 두리랜드, 송추계곡 교통편 : 가능역, 양주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350번) 지역별미 : 닭도리탕 (요즘 이 단어 다시 쓸 수 있담서용?) + 송암 스페이스 센터는 이름이 3가지(송암 천문대, 송암 스페이스 센터, 송암 스타밸리)랍니다 참고하세요 (왜때문에 이름 통일 안하는거죠?) 요건 제가 갔을 때 진행했던 프로그램과 내부 시설 사진입니다. 그립네용 ㅠㅠ 얘들아 잘 지내니? 3. 보현산 천문대 (경상북도 영천) 연구목적으로 지어진 천문대입니다. 그래서 개방행사를 하는 시기에만 갈 수 있어요. 4월, 5월, 6월, 9월, 10월의 네번째 토요일입니다. 그 외에는 전시관만 개방합니다. 진짜 천문대를 가보고 싶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참, 대중교통으로는 엄두도 못낼만큼 오지에 위치해 있지만(한시간 마다 있는 버스를 타고 마을에 도착해서 등산로를 타고 2시간을 올라가야 함)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바로 국내 최대의 망원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백과사전에 여기서 찍은 사진이 실리는 경우도 있으니 정말 의미 있겠죠?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천문학 강연, 망원경 관람입니다. 입장료 무료, 예약은 요기서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필수) https://www.kasi.re.kr/boao/index 주변 추천 여행지 : 은해사, 치산관광지 등입니다만 영천 인근 도시 여행을 겸하셔도 좋습니다. (포항, 대구, 안동) 교통편 : 자차 추천 지역별미 : 영천 소머리국밥(시장), 영천 와인(와이너리 투어가 있습니다) 이상 천문대 여행지 소개였습니다. 별을 보기 가장 좋은 달이 10월 쯤이라고 합니다. 가을하늘 공활하고 높을 때 천문대 여행 한번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요? ^^ 강력! 추천! 합니다.
세월의 흔적.jpg
피사의 사탑 올라가는 계단 금속제 무늬가 다 닳아버린 놀이공원의 바닥 이발사가 의자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왔다갔다한 흔적 오랜 세월 은행 창구앞에서 대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대리석 바닥에서 머물렀던 흔적 손톱이 길었던 의 흔적 똑같은 인형을 산 엄마가 1985년 아들에게 준 인형과 새로 태어난 손주에게 줄 인형을 창고에서 꺼내서 나란히 둔 모습 수백년간 이탈리아 로레토 성지에서 순례자들이 무릎으로 기어간 흔적 3년간 쓴 바세린 통과 새로 구입한 통 수없이 종이에 베인 상처가 남은 팩시밀리 오랜 세월 바람에 흔들리며 나무 울타리에 쓸린 흔적을 남긴 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간 1센트 동전 수도승이 20년간 기도한 자리 티베트 고원에 자리 잡은 한 사원. 이곳에는 일흔 살의 수도승 화치(Hua Chi)씨의 깊은 신앙심이 만들어 낸 ‘특별한 흔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무 바닥에 새겨진 발바닥 형상. 20년 동안 매일 수천 번씩 절을 하자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인터뷰[화치/수도승] “첫 해 동안에는 하루에 2000~3000번 무릎을 꿇으며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요즘에는 매일 1000번 정도만 무릎을 꿇고 절을 합니다.” 가장 깊게 파인 곳은 화치 씨의 엄지발가락 아랫부분이 닿는 부분으로, 깊이가 3cm나 됩니다. 화치 씨의 발자국은 젊은 수도승들에겐 큰 자극제입니다. #인터뷰[겐덴 다지/수도승(29세)] “매일 이곳에 와서 나무에 남겨진 발의 흔적을 바라봅니다. 이 발자국을 보면 저도 제 발자국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치 씨가 남긴 발자국은 오래도록 사원에 남아, 많은 수도승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어루만지고 간 프라하의 개 차에 탄 개가 늘 하던 습관 흔한 대중교통 승객들의 위치선정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비율 차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면 늘 주인을 반기던 자리 헬스장 사람들의 중량 선호도 출처 수도승의 발자국에서는 깊은 감동이 ㅠㅠ
우주덕후 모여라
안녕하세요. 강지구입니다. 지난번 미니 그림들에 이어 이번엔 우주 미니 그림들을 소개하려구요. 왜냐. 내가 취향저격당했으니까. 작가 Lorraine Loot의 4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Microcosm Mondays 라는 프로젝트인데.. 정 말 취 향 저 격 시작은 달로 시작할게요. 흑 정말 좋아 ㅠㅠ 제 마음속 1순위였던 행성 명왕성.. 더이상 행성이 아니지만 난 아직 널 사랑해 화성 태양계의 행성 중 인간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었던 행성이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설명하네요. (ㅋㅋㅋ 관심없음을 너무 드러내나요) 목성에 대적점이 있을때의 모습을 그린 작업 대적점이란 '목성(木星)의 남위 20° 부근에서 붉은색으로 보이는 타원형의 긴 반점' 이라고 두산백과사전에서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Pillars of Creation 라고 한국이름은 창조의 기둥이라고 하는 이것은 '허블우주망원경이 지구로부터 약 7,000 광년 떨어진 독수리 성운의 성간가스와 성간먼지의 덩어리'로 (땡큐 구글) 원래는 1995년에 찍은 사진이 원조인데 그림 속 모습은 2014년도에 업데이트 된 사진 모습이네요. 뭐든 좋아.. 말머리성운... 마냥 예쁨... 사진작가 Tanja (인스타아이디: astrotanja) 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은하수 사진작가도 영광일듯...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오는 법 보기만 해도 행복쓰. 작가 홈페이지: http://paintingsforants.com/ 인스타아이디: lorraineloots 이 외에도 홈페이지 가시면 작가의 다른 프로젝트들을 보실 수 있어요! * 계속 말씀드리지만 제가 그린게 아니라 본문 상단에도 알려드렸다시피 Lorraine Loots 라는 작가의 작업입니다.
용인 한국민속촌 가을 여행지 가족.커플 데이트
#용인가볼만한곳 #한국민속촌 #용인민속촌 #서울근교여행 #경기도가볼만한곳 #가을단풍명소 #경기도여행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체험여행 #가을여행지추천 용인 한국 민속촌 언제 다녀오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용인 민속촌 상세한여행후기와 할인 받는 방법 알려드려요. * * 생생하게 용인민속촌을 둘러봐요.* * 트립닷컴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링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쌀쌀한 기온에 가을을 건너 뛰는 것 같지만 그래도 가을입니다. 내일은 당진으로 여행을 다녀오는데 옷을 단단히 입어야겠습니다. 10월 20일 춥지만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따뜻한 건강차라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 여행지로 경기도 용인의 한국민속촌입니다. 자전거 여행으로 10년 전 쯤 다녀왔는데 풍경은 비슷하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주말나들이나 가족여행지 또는 데이트코스로 엄지척입니다. 10월초에 다녀왔는데 10월말부터 11월에 가면 가을 단풍 명소로 최고의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야간까지 개장하니까 당일치기 여행으로 훌쩍 다녀와보세요. *한국민속촌 입장권 할인 받는 팁 트립닷컴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하고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여행지 추천 용인 한국민속촌 1. 한국민속촌과 매표소 2. 민가. 양반가둘러보기 3. 장터에서 식사 4. 서낭당 5. 풍물한가락. 삼도판굿 6. 관아체험 7. 선비가옥둘러보기 8. 놀이동산 #경기도여행지 #경기도여행 #경기도여행지추천 #서울근교 #서울근교여행 #용인민속촌 #한국민속촌 #경기도볼거리 #경기도놀거리 #한국민속촌할인 #용인민속촌주차 #트립닷컴 #트립닷컴액티비티 #용인한국민속촌 #용인한국민속촌주차 #민속촌 #주말나들이 #아이들과가볼만한곳 #주말데이트코스 #경기도데이트 #용인데이트 #용인민속촌체험 #체험여행 #체험데이트 #10월경기도여행 #11월경기도여행 #12월경기도가볼만한곳 #11월경기도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