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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볼 하우스 경기소식 ] :: 26일 UEFA 경기일정 ::

아스타나 vs 벤피카 -----------------중계 0:00
CSKA 모스크바 vs 볼프스부르크 ---------중계 2: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아인트호벤 ----------중계 4:4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갈라타사라이
말뫼 vs 파리 생제르맹
사흐타르 vs 레알 마드리드 ---------중계 4:45
유벤투스 vs 맨시티 ------------------중계 4:45
뮌헨글라드바흐 vs 세비야

#조별 순위.

#1차전

1 - 2 에인트호벤 승!

#제목을 지어주세요

'데파이의 친정팀 비수 사건?' or '친정팀의 데파이 배신자 응징?!'

#부상자 바톤 터치 맨유

루니를 중심으로 린가르드 - 마샬 - 데파이가 PSV 골문을 노린다.
왓포드 전에서 골맛을 본 데파이는 세레머니에서 자신은 건재하다는 듯이
포효를 지르며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 10경기에서(UEFA,컵 포함) 맨유는 1.1골을 기록해 저조한 득점력을 보였지만
그나마 경기당 0.6골 실점이 고무적인 모습이다.
특히 안방에서 에인트호벤을 잡고 16강진출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있지만
마타와 에레라, 캐릭이 부상으로 빠졌으며,
경미한 부상을 입은 슈바인슈타이거가 출전해
제대로된 컨디션을 보여주기 어렵다는 보도가 나왔다.
과연 데파이가 친정팀앞에서 1차전 패배에 대한 복수를 통해 맨유팬들에게
신뢰를 얻게 될 것인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 골넣는 방법을 알아버린 에인트호벤

에인트호벤의 상승세는 여간 무서운게 아니다.
최근 10경기에서(컵,UEFA포함) 경기당 2.7골, 1.1실점 이다
전방의' 데 용과 로카디'아 날카로움은 무서울 정도로 날카로우며
수비수 '브루마와 모레노' 역시 멋진 조합으로 에인트호벤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리그의 전력차이로 골을 많이 넣을 수 도 있지만.
최근 UEFA 볼프스부르크전에서 2 - 0으로 이긴 모습을 보더라도 무시할 수 없는 모습이다.
볼프스부르크가 모스크바와 만나 일전을 벌이기 때문에

에인트호벤도 맨유를 만나 질 수 없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1차전

0 - 4 레알 마드리드 승!

스페인에서 뺨맞고 러시아에서 화풀이?!

#건들지마...폭팔할거야... 안 건드려요 폭팔하겠지만...레알

바르샤에게 쨉 대신 라이트 훅 제대로 들여맞은 마드리드.
경기후 시끄러웠던 팀 분위기를 잠시 가라앉히고
샤흐타르상대로 화풀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BBC'가 출전하여 경기감각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라모스가 오버헤드킥 골을 넣고 팔부상으로 수술을 받기로하여 결장했으며
마르셀로역시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됬다.
바르샤에게 일격을 맞은 광전사들의 러시아에서의 분풀이
레알 팬으로써는 놓칠 수 없는 경기!!

#우리도 챔스에서 말뫼한테 뺨맞았다규!...샤흐타르

말뫼에게 일격을 당해 1승이 간절한 샤흐타르가 만난 상대는 레알 마드리드...
리그와 리그컵에서는 6연승중으로 연승괘도에 올라탔지만...
과연 레알마드리드 상대로 얼마나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테세이라'가 우크라이나 리그 득점 1위로 19골을 넣으며 골 결정력이 날카롭게 서있다.
샤흐타르는 홈에서 날카로운 창 끝을 움추렸다가 한순간에 레알의 빈틈에 꽂아 넣을 것으로
보여진다.

#1차전

2 - 1 유벤투스 승!

아구에로는 왔는데...너흰 또 왜 그러냐...'콤파니, 자발레타 부상'

# 아구에로! 믿는다 그리고 또믿는다...너밖에 믿을 공격이 없어...

아구에로가 빠진 맨시티의 공격수인 보니가 UEFA에서 3경기 6골중 1골이다.
아구에로는 1경기 2골중 1골을 넣었다.
경기 횟수가 차이가나서 크게 와닿지 않는 기록이지만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리버풀전에서 추격골을 넣은 모습만 봐더라도
맨시티의 공격에 아구에로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한 경기였다.
그런 아구에로가 복귀하자마자 이번에는 수비진영에서 난리가 났다.
콤파니와 자발레타가 부상으로 빠져 안그래도 항상 구멍나는 수비진영이
더 불안해져 버렸다...

좌우 측면의 데브루잉과 스털링이 역습을 하면서 아구에로에게!

넘겨주고 투레와 페르난지뉴가 받쳐주는 모습의 경기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비? 우리도 줄 부상...이왕 이렇게 된거 다시 3백으로!

유벤투스 역시 에브라와 카세레스가 부상당하면서

이전의 스리백 전술 시스템으로 갈 것으로 전망된다

수비와 공격이 가능한 산드로를 투입하고 우측 측면에는 콰드라도를 투입하여

맨시티와의 날개 승부를 펼칠 전망된다...

중앙에는 마르키시오와 포그바 스투라로를 내세워 수비적이면서도
좌우 윙에서 부터 공을 가지고 상대진영으로 가면
빠르게 지원해가면서 맨시티를 공략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방에는 디발라가 발끝을 예리하게 키워놨으며
침묵중인 만주키치를 대신해 공격을 이끌겠지만
그래도 만주키치를 무시하다간 맨시티는 곤욕을 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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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생 골 BEST 5
안녕하세요~지난주 '호나우지뉴와 메시 TOP5 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준호 에디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메시 골은 올려주면서 왜 호날두 골은 안 올려주냐고 항의하셔서 준비했습니다. 호날두의 멋진 골 BEST 5!! 먼저 맨유 시절 챔피언스리그에서 터뜨린 골입니다. 호날두는 입단 초기 화려한 발재간은 있었지만, 힘이 좋은 유형은 아니었습니다~심지어 박지성, 긱스에 밀려 로테이션으로 뛰었던 시절도 있죠! 이에 호날두는 웨이트를 시작했고 08/09 시즌부터 무지막지한 중거리 골을 넣기 시작합니다! 특히 챔스 8강 2차전 포르투를 상대로 말도 안되는 중거리 슛을 넣습니다. 1차전을 홈에서 2-2로 비겨 탈락 위기에 처한 맨유를 원정에서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넣어 4강에 진출시킵니다~스포르팅 리스본 출신으로 라이벌 포르투에게 한 방 먹인 골이었네요~ 2009.4.15 이어진 장면은 같은 08/09시즌 챔스 4강에서 나온 골입니다~이 경기는 너무도 유명한 경기죠. 바로 우리의 박지성 선수가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4강 1차전에서 1-0 승리로 기분 좋게 원정에 온 맨유는 박지성의 선제골로 1, 2차전 합계 2-0으로 앞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반 11분 호날두가 말도 안되는 프리킥으로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습니다. 엄청 먼거리였고 슈팅이 불가능한 지역이었지만, 그대로 꽃아 버렸네요~결국 3-1 승리와 함께 결승에 진출한 맨유였습니다(결국 결승에서 바르샤에 0-2 패배) 2009.5.5 세 번째 골은 중거리 슛이 아닌 힐킥입니다~레알 마드리드 11/12시즌 25라운드 라요 바예카노 원정에서 멋진 힐킥을 성공시킵니다. 힐킥으로 처리하기에 먼 거리였지만, 엄청난 파워로 골키퍼가 손 쓰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네요. 결국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1-0 승리를 거둡니다. 결국 이 시즌에 승점 100점을 달성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죠~ 2012.2.27 지금도 전성기지만, 신체적으로 가장 우수했던 시즌은 11/12시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해에 엄청 많은 골을 넣었죠. 특히 만우절날 터뜨린 거짓말 같은 중거리 슛이 압권이었습니다. 통계는 없지만, 육안으로 보기에 호날두의 중거리 슛 중에 가장 빠른 스피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31라운드 오사수나 원정에서 터뜨린 팀의 두 번째 골입니다. 이후 한 골을 더 추가해 5-1 대승을 만들어 냅니다~ 2012.4.1 마지막은 호날두의 또 다른 장기 헤딩 슛 입니다~친정팀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터뜨린 동점골이었죠~ 홈에서 웰벡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 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2차전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호날두는 헤딩골을 넣고 친정팀에 예의를 갖추기 위해 세레머니를 하지 않습니다! 저 점프력을 한 번 보세요! 호날두의 무릎이 에브라의 머리까지 올라갔습니다. 호날두 전성기 시절 서전트 78cm로 농구 선수 못지 않은 점프력을 가졌었죠! 지금도 헤딩골은 많이 넣고 있습니다~ 2013.2.13 좋아요는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개인적인 현역 베스트 공격수 (1)
빅리그가 아닌 선수들은 제외했으니 이해바랍니다. 비야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7번의 대명사, 골무원 호날두입니다. 매시즌 득점왕후보, 발롱도르후보로 손꼽히는 아주 대단한 선수입니다. 메시와 현재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호날두에 대해선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딱히 더 이상 설명할게 없는 슈퍼스타이고 팬심이 터지면 계속 써내려서 끝이 안날듯 싶네요 파예 개ㅅ...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마드리드에 호날두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는 메시가 있죠. 최초로 4연속 발롱도르수상, 5회 수상, 라리가 한시즌 최다골, 한 해 최다골 모두 메시의 기록입니다. 국가대표은퇴가 매우 아쉬운 선수이고 세금 꼬박꼬박 잘 납부하기를 바립니다. 카림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 나쁜형 벤제마입니다. 유로2016때 벤제마가 있었다면 우승국은 아마 프랑스일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만약은 없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연계, 슛 모두 최정상급이고 몇년동안 레알마드리드의 붙박이 9번이 벤제마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무쪼록 그 사건이 잘 해결되어 레알에서 오래오래 뛰길 바래봅니다. 루이스 수아레즈 (FC 바르셀로나) 지난 15-16시즌 호날두를 제치고 40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수아레즈입니다. 현 시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는 수아레즈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시즌 메시, 네이마르가 부진한 경기가 생각보다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바르셀로나를 지탱해준건 수아레즈덕분이라 봅니다. 이번 발롱도르 최종후보3인중 한명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가레스 베일 (레알 마드리드) 작은형 베일입니다. 호날두가 빠질때마다 그 역할을 채워주고, 레알마드리드가 최근 2번의 빅이어를 들어올릴때 에이스역할을 톡톡히 해준 선수입니다. 이번 유로2016을 통해 마음껏 기량을 보여주었고 현시점 최고이적료의 사나이기도 합니다. 베일도 길게 쓰지않겠습니다. 팬심이 두근두근 하네요. 네이마르 (FC 바르셀로나)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가 끝나면 차세대 발롱도르후보로 꼽히는 네이마르입니다. 지금 브라질국대의 어찌보면 유일한 월드클래스입니다. 네이마르의 플레이를보면 호나우지뉴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는모습은 상당히 아름다워 보입니다. 네이마르가 바르샤의 10번을 사용하게 될지 지켜보는것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소위말하는 BBC와 MSN을 소개해봤습니다. 담에는 이 6명의 선수를 제외한 개인적인 베스트선수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욧
오늘자 사실상 감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
호날두를 좀 알고 계신 분들은 감독두에 은근 기대가 있으실겁니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호날두는 실질적인 그라운드의 사령관이었습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57분쯤 AT마드리드는 경기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메이로를 토레스로, 사울 니게즈를 가이탄으로 교체합니다. At마드리드가 전술에 변화를 주자 호날두가 곧장 지네딘 지단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입을 가리고 뭔가 대화를 나눕니다. 입을 가렸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상대편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야기한듯 합니다. 호날두의 제안에 지네딘 지단은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 감아줍니다. 사실 경기장 안에서 느끼는 점과 밖에서 느끼는 점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라운드에서 감독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를 감독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곧바로 호날두는 지단과 상의했던 변화를 선수들에게 지시합니다. 이 후 AT마드리드는 마지막 3번째 교체카드까지 사용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술 변화를 가져간지 10분 만에 호날두가 또 다시 2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적인 대응과 변화에 지단과 수신호를 교환하는 호날두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호날두는 마지막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어떤 전술적 변화를 이야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호날두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상대의 교체카드와 현재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감독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이는 곧 훌륭한 대응으로 연결됐습니다. 예전부터 호날두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 리얼 그라운드의 감독, 호날두 -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끈 방식 특히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멘탈 관리를 해주는건 지금 당장 감독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거기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눈까지 가지게 된다면,,, 감독으로서도 큰 성공을 이끌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전철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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