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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못 마시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짱맛 과일향 술 6종

'도대체 소주는 무슨 맛으로 먹죠?'라고 묻는 술알못에게 추천한다.
과일향이 달달한 달다구리 술 Best 6!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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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용을 마시고 술을 몬대ㅋㅋㅋㅋㅋ
츄하이😐....술못드시는분 따지지 말고 위에 8종목 아무거나 드세요 😂 술꾼들은 그래서 원래 먹던걸로 돌아오나 봅니다....😑
펑리비어....다양한 맛이 장점이지만 크게 부각되는 맛도 없다...그냥 과일음료에 맥주 혹은 소주타서 먹는게 더 맛있을듯...
써머스비...그냥 들고다니며 마시기 좋은 사이다? 맥주에 없는 맑은 청량감 빼면 음... 도수 높게 드시고 싶으신분은 참이슬 자몽을 타서 마시면 밸런스가 좋음 매장에 없다면 처음처럼 유자나.... 그냥 처음유자나 참자몽에 구연산만 타 마셔도 좋지만.....
템트...역시 딸기맛은 피해야한다!!! 남자들 비추비추 여자분들 큰 호불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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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사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상식
부산 출신인 에디터(나)는 스무 살 때 상경하고 충격을 받았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추운 곳이었나 싶었다. (몸도 마음도.) 그때까지 에디터는 패딩 파카라는 걸 한 번도 입은 적이 없었다. 바로 얼마 전까지도, 뚱뚱한 근육맨 같아 보인다는 이유로 입지 않았다. 하지만 더는 버티지 못하고 올해 패딩 파카를 장만했다. 그야말로 문화 충격이었다. 이렇게 따뜻한 옷이 있다니. 만약 당신이 올해 패딩 파카를 장만할 계획이라면, 이 기사를 꼭 보길 바란다. 인생 첫 패딩 파카를 위해 끌어모은 에디터의 엑기스 정보를 공개할 테니! 1. 겉감, 안감, 충전재가 뭐야? 충전재는 패딩 안에 들어있는 보온용 소재로, 이불솜 같은 거라 생각하면 된다. 주로 솜, 웰론(기능성을 보완한 특수 솜), 덕다운(오리털), 구스다운(거위털), 와일드 구스다운(야생 거위털) 등이 많이 쓰인다. 겉감은 충전재를 겉으로 둘러싼 것으로 방수, 방풍이 되는 특수 소재를 많이 활용한다. 안감은 몸에 닿는 부분이라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가 좋다. 패딩 자체의 보온성이 좋더라도 촉감이 차고 단단하다면 입을 때 따뜻한 느낌을 받기 힘들다. 기능성 패딩은 주로 정전기를 방지해주는 소재, 체열을 반사하거나 자체 발열 기능이 있는 소재, 착용감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FUR 소재 등을 안감으로 사용한다. 2. 천연 소재와 인공 소재의 차이점은? 천연 소재는 덕다운이나 구스다운같은 동물의 털을 의미한다. 폴리에스테르 솜, 신슐레이트, 웰론 등은 인공 소재라 불린다. 당연하지만, 얻기 어려운 천연 소재보다 인공 소재가 더 저렴하다. 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 소재 ‘웰론’은 미세 섬유를 특수가공한 것으로, 일반 저가형 솜보다 보온성이 좋고 가볍다. 비교적 뭉침이 적어 세탁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 덕다운이나 구스다운처럼 동물 털 알레르기를 조심할 일도 없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3. 덕다운, 구스다운이 뭐야? 조류의 가슴부위 솜털을 다운 페더(Down Feather)라 부른다. 가슴쪽 솜털은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날개에 붙은 깃털보다 보온성이 좋다. 덕다운은 문자 그대로 오리 가슴 솜털 패딩이다. 구스다운보다는 보온성이 떨어지지만, 훨씬 저렴하다. 구스다운은 거위 가슴 솜털 패딩이다. 오리털보다 길고 면적이 크기 때문에 공기를 더 많이 품을 수 있어 따뜻하다. 특히 춥고 건조한 나라에서 사육된 거위털의 보온성이 좋다. 와일드 구스다운도 시중에 나와 있는데, 일반적인 흰 거위털이 아닌 회색 야생 거위털이 든 패딩을 의미한다. 4. 깃털과 솜털의 비율도 따져야 해? 다운 패딩이 따뜻한 이유는, 충전재로 사용되는 조류의 솜털이 따뜻한 공기를 품고 있어 바깥의 찬 공기를 차단하기 때문이다. 조류의 가슴 솜털은 부드럽고 촘촘해 공기를 많이 품는다.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다운 패딩은 대부분 가슴 솜털 뿐 아니라 깃털도 함께 사용한다. 솜털만으로 패딩을 채우면 부풀어 오르는 공간이 적어 공기층이 잘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공기층이 생길 공간을 확보하려면, 억센 깃털을 사이사이에 넣어야 한다. 이 때 깃털과 솜털의 비율이 중요한데, 솜털:깃털 = 9:1 혹은 8:2 정도가 황금 비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우모량이 뭐야? 우모량은 패딩에 실제 사용된 다운의 양이다. 패딩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따져야 할 요소 중 하나. 우모량이 많을수록 당연히 가격도 높아진다. 보통 우모량이 300g 이상이면 헤비급이라 불리며, 영하 25도쯤 되는 환경에 적합한 옷이다. 우리나라는 그렇게까지는(…) 춥지 않기 때문에, 220~250g 정도면 이미 충분하다. 6. 필파워는 또 뭐야? 무겁고 두꺼운 패딩이 무조건 따뜻한 건 아니다. 요즘은 기술력이 좋아 따뜻하면서도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패딩이 많기 때문이다. 필파워는 가슴 솜털 28g을 24시간 동안 압축한 후, 다시 부풀어 오르는 복원력을 뜻한다. 필파워가 높다는 건 충전재의 공기층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얘기다. 패딩에 표기된 필파워 수치는 주로 600 이상인데(노스 700, 800 뭐 이런 게 바로 필파워 숫자다. 모델명이 아니라), 우리나라 추위를 견디려면 650~700 정도로도 충분하다. 7. 꼭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해?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연/인공 소재를 불문하고 모두 단독으로 손세탁 하는 것이 좋다. 다운이나 특수가공 된 인공 충전재가 비싸다고 해서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다운 점퍼를 세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층을 형성하는 깃털의 유분기를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는 것. 깃털의 기름기가 빠지면, 형태를 잃어 자연스레 복원력이 약해진다.(물세탁이 충전재를 손상시키는 게 사실이라면, 오리나 거위가 물 위에 떠 있을 리 없잖아.) 드라이클리닝이 충전재를 훼손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 건 이 때문이다.
[펍 여행 일지]:33. 서울 비어룸(분위기 충만한 강남역 근처 펍)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펍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비어룸(Beer Room)입니다. 비어룸은 서울 강남역에 위치하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 펍입니다. 하지만, 일반 맥주 집과는 다르게 상당히 모던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맥주와 이탈리아 음식을 페어링한 다양한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서, 소개팅, 모임 등을 위해 알맞은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임시 휴업하다가 올해 3월부터 다시 오픈했으니, 한번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가 갔을 당시, 메뉴판인데요. 주로 서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다양한 한국 크래프트 맥주를 서빙하기에, 상당히 훌륭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틀 맥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ㅎ 첫번째 맥주는 오션이라는 세션 IPA 입니다. 이 맥주는 해초류를 사용해 색을 냈으며, 여름에 알맞는 드링커블한 IPA 란 느낌을 잘 줬습니다. 다음은 영국 유명 IPA 양조장 클라우트 워터의 세션 IPA 를 마셨는데요. 특유의 부드럽고 과일 주스같은 쥬시한 캐릭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부산에 위치한 고릴라 브루잉의 홒밤을 마셨는데요. 고릴라를 대표하는 IPA이며, 상당히 강렬하고 다채로운 홉 느낌을 줘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클라우드 워터 뉴잉 IPA 는 항상 맛있기에, 한잔 더 마셔줍니다. 특히, 이런 탁한 외관을 보시면 대부분 뉴잉글랜드 IPA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한국 강원도에 위치한 화이트 크로우 양조장의 쇠소리 였습니다. 다양한 찻입을 사용하여 만든 맥주이며, 홉과 찻입이 어우러져, 다양한 허브와 플내음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역시 대한민국 크래프트 양조장 노메딕 브루어리의 IPA 를 주문했는데요. 상당히 높은 체급이 느껴졌고, 약간의 몰티함과 홉 향이 느껴져, 약간 클래식한 IPA 특징을 나타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비어룸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비어룸은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와도 상당히 매력적인 장소이며, 다양한 맥주와 이탈리아 음식 페어링을 맛볼 수 있어서 가볼만한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강남역 근처라,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며, 주말에는 예약을 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메뉴 가격 또한 낮지 가 않아, 가격 부담도 예상을 미리 해야 할 거 같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어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2 월요일 휴무 11:30~22:00
계약 성사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미팅 TIP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에서는 계약 전에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님의 미팅을 주선해드립니다. 미팅을 통해 자세한 업무범위를 논의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 생길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체크하지요. 또한, 미팅은 클라이언트에게 파트너님의 실력을 어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미팅 진행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줘야 합니다. 오늘은 파트너님들이 미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파트너님들의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미팅 전 준비 사항 1) 프린트된 프로젝트 문서 또는 노트북 미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나 노트북을 준비해주세요. 2)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 문서 또는 파일 형태의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를 사전에 준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미팅 전, 후에 파트너님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3) 시연 가능한 사이트 / 애플리케이션 / 목업 클라이언트가 미팅 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준비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파트너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4)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이슈 체크 & 질문 리스트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미리 검토하여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체크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질문해야 하는 항목들을 미리 정리하면 미팅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진행하는 데도 꼭 필요합니다. 5) 실무자 미팅은 명확한 범위 파악 및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파트너님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미팅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팅 진행 방식 미팅 진행 순서는 파트너님의 자기 소개(회사 소개) 후, 클라이언트가 설명하는 프로젝트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어진 미팅 시간 50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계약 성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1. 자기소개 방법 1) 구성원 소개 (각 담당 파트 소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보들을 궁금해합니다. 팀 구성, 각 담당 분야, 업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고, 프로젝트에 실제로 투입될 인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투입 인원에 관한 설명은 세부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2) 사용 기술 & 프로젝트 진행 절차 설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기술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될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할 것인지 등 클라이언트가 예상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세요. 3) 사용하는 작업 툴, 커뮤니케이션 툴 소개와 장점 설명 프로젝트 진행할 때 어떤 툴을 이용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 프로젝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형상 관리에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 해당 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지, 해당 툴을 활용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등) 2. 미팅 진행 방식 1) 요약 및 재확인 클라이언트와 논의한 사항은 한 번 더 요약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 후, 서로 이해한 바가 같은지 확인한 후에 다음 사항으로 넘어가세요. 2) 구현 불가능한 기능, 일정에 대해 구현 불가능한 기능이 발견되었다면, ‘안 된다’는 단답식보다는 왜 구현이 불가능한지 설명하고 우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이해도를 높이고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개발 / 디자인 관련 기술 및 용어를 언급할 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개발, 디자인 전문 용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이해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추가 범위에 대한 대응 기존 프로젝트 내용보다 업무범위가 추가되어 견적이 변동되어야 하는 경우, 미팅 마무리 단계에서 매니저가 조율할 때 견적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추가 범위 요청에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전체적인 미팅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미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시켓은 능력 있는 파트너님들이 적합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참조 : 10 steps for developing a website ) 다른 여느 기술적인 프로젝트와 같이, 웹사이트 개발도 쉬운 일은 아니다. 주의해야 할 점이 너무도 많기에, 웹사이트 개발 시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적절한 단계를 따라야 한다. 이 기사에서 웹사이트 프로젝트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웹사이트의 개발과 홍보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웹사이트의 목적을 정의하라 이는 웹사이트의 개발 단계에 있어서 당연히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 너무 포괄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란 사업 계획을 의미한다. 웹사이트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 e커머스인가 아니면 서비스 웹사이트인가? 목적을 세우는 것은 웹사이트 내의 컨텐츠를 정의하고 회사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유치하고 그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는 것이 목적이라면,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욱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이 그 회사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매출을 올리고자 한다면 결제 단계를 간편화시키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웹사이트 개발 혹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를 가까이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2.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정의하라 웹사이트에 어떤 것을 올릴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SEO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 웹사이트의 컨텐츠는 검색 엔진에서의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첫번째 단계에서 용어 혹은 단어뿐 아니라, 어떠한 내용을 쓸 것인지 정의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하므로, 유능한 SEO 카피라이터와 커뮤니케이터를 고용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있어 핵심일 것이다. 3. 웹사이트 모형과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라 (이미지 출저 : 슬로우워크 블로그 - http://slowalk.tistory.com/2140) 종이를 하나 꺼내 구상하고 있는 내용을 그려보아라. 모형은 단지 웹사이트의 섹션과 일반적인 구조를 담은 스케치 혹은 대략적인 초안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웹사이트의 주요 섹션과 이 섹션들 사이를 어떻게 네비게이트(navigate)할 것인지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아이디어와 컨셉을 정하는 단계이므로 이 섹션들에 담겨질 텍스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다음은 초안을 개선하여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디지털 모델로 만들어내는 단계이며, 이는 웹사이트 디자이너의 몫이거나, 와이어프레임 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웹사이트 디자인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결정했다면, 이제 좋은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지만, 웹 디자이너의 업무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웹사이트는 항상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하며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효과적일 수 있는 방식으로 비율이 구성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빨강은 아름다운 색이지만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너무 많이 사용되면 안된다. 항상 디자이너의 말에 귀 기울여 회사의 색과 사용자에게 편안한 색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끔 우리는 사이트를 디자인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머 지인 혹은 친구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한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것! 프로그래머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목적을 이루게 만들어 줄 전문적인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아웃소싱(은 프리모아) 을 고려하는 것도 가끔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웹사이트 개발: 코드 자 이제 가장 복잡한 단계에 대한 준비가 되었는가? 이제까지 고심해오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개발할 때가 왔다. 프로젝트의 난이도에 따라 한 명, 혹은 두 명의 개발자, 또는 아예 팀 하나가 전체로 필요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를 얼마나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이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급하면 급할수록,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의 크기와 개발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초기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완성시켜두었는지에 따라 이 개발 과정이 비교적으로 간단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라. 개발자를 만나기 전 컨텐츠와 디자인 작업을 모두 마무리해두는 것이 좋다. 6.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비록 따로 서술하고 있지만, 사실 이 단계는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단계를 구분해 설명하는 이유는 모바일 사용자 유치 및 검색 엔진 순위에 있어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모든 SEO 전문가들이 모바일 디자인을 먼저 시작한 뒤 웹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라고 조언할 것이다. 그들은 이를 ‘모바일 우선’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의 조언을 따를 필요 없이, 어떠한 모바일 디바이스에도 완벽히 적응가능한 ‘반응형(responsive)’ 웹사이트를 고려하면 된다. 7. 끊임없는 테스트 웹사이트 개발 과정이 종료된 후 뿐 아니라 각 개발 단계가 마무리될 때마다 매번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테스팅은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에 관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도에 있어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슈와 웹사이트 런칭 전에 수정되어야 하는 점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8. 웹사이트 런칭 상기 언급되었던 모든 부분에 대해 검토하였다면, 이제 웹사이트의 런칭만이 남았다. 그러나 그 이전, 훌륭한 런칭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더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 있다. · 공식 발표 준비. 자신의 정체성과 다른 동종사업 경쟁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이 어떠한 참신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 브랜드 관련 정보 및 이미지 준비. 이미지와 로고, 팀 사진 등을 준비한다 ·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인맥 넓히기. 웹사이트 런칭 전,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협업자 혹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연관된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한다. 9. 마케팅 전략 이제 웹사이트 개발을 넘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섹션으로 넘어가보자. 웹사이트 개발이 성공적이길 바란다면 자신이 가진 전략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SEO를 위한 컨텐츠 최적화에 대한 우리의 추천사항을 따랐다면, 이 시점부터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다시 펼쳐야 할 것이다. 첫 몇 달 내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포지셔닝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10. 결과 분석 및 개선 초기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웹사이트 개발의 첫번째 단계를 기억하는가? 바로 목적을 정의하는 것이었다. 분석은 초기에 세운 목적 및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성공했다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면 왜 못했는지,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낸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는 모든 회사들이 온라인의 세계에서 도약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각 단계마다 그에 걸맞는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려울 때도 많다. 이런 이유에서, 프리모아는 모든 개발 단계에 맞는 완벽한 전문가를 찾아줄 준비가 되어있다. 당신이 어떤 단계에 있던 프리모아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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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오늘의 맥주]: 130.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 - Omnipollo & Dugges Bryggeri(스웨엔에서 온 불루베리 치즈 케이크 맥주)
오늘의 맥주는 현대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원탑 미친 컨셉(?) 을 가진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의 대표 스타우트 인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를 마셨습니다. 여기서 아나그램은 단어의 철자를 재배열해서 다른 단어로 만들어내는걸 뜻하며, 새로운 스타우트를 만들자는 취지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당시 브루어가 평소 맛있게 먹었던 불루베리 치즈케이크를 컨셉으로 맥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맥주정보; 이름: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 ABV: 12% IBU: 41 구매처: 비어업(서울 강서구) 구매액: 19,000원 잔에 따라내면,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갈색을 띤 얇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잔에 따라내자 마자, 아주 달콤하고 강렬한 불루베리와 초콜릿 향이 나오면서, 뒤에서 정말 치즈 케이크를 맡고 있는 듯한 향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마셔보면, 달콤한 불루베리와 초콜릿 위주의 맛이 느껴지면서, 뒤에서 치즈와 케이크 시트 뉘양스가 느껴집니다.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초콜릿 시럽을 뿌린 불루베리 치즈 케이크 느낌이 들어서 정말 재밌는 맥주였고, 또한 꼭 한번 마셔볼 만한 맥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저트 맥주가 마시고 싶다면 이 맥주!! 옴니폴로의 스타우트는 현대 크래프트 맥주에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페스츄리 스타우트의 시작을 알린 상당히 의미가 깊은 맥주입니다. 또한 그런 3종 맥주 중 하나인 아나그램을 마셔서 상당히 의미가 깊었고, 이렇게 디저트 맥주라는 칭호가 상당히 어울리는 맥주가 있나 싶을 정도로 딱 한 병을 혼자 비울 수 있을 정도에 단맛을 가지고 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맥주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mnipollo-anagram-blueberry-cheesecake-stout/150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