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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못 마시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짱맛 과일향 술 6종

'도대체 소주는 무슨 맛으로 먹죠?'라고 묻는 술알못에게 추천한다.
과일향이 달달한 달다구리 술 Best 6!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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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용을 마시고 술을 몬대ㅋㅋㅋㅋㅋ
츄하이😐....술못드시는분 따지지 말고 위에 8종목 아무거나 드세요 😂 술꾼들은 그래서 원래 먹던걸로 돌아오나 봅니다....😑
펑리비어....다양한 맛이 장점이지만 크게 부각되는 맛도 없다...그냥 과일음료에 맥주 혹은 소주타서 먹는게 더 맛있을듯...
써머스비...그냥 들고다니며 마시기 좋은 사이다? 맥주에 없는 맑은 청량감 빼면 음... 도수 높게 드시고 싶으신분은 참이슬 자몽을 타서 마시면 밸런스가 좋음 매장에 없다면 처음처럼 유자나.... 그냥 처음유자나 참자몽에 구연산만 타 마셔도 좋지만.....
템트...역시 딸기맛은 피해야한다!!! 남자들 비추비추 여자분들 큰 호불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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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사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상식
부산 출신인 에디터(나)는 스무 살 때 상경하고 충격을 받았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추운 곳이었나 싶었다. (몸도 마음도.) 그때까지 에디터는 패딩 파카라는 걸 한 번도 입은 적이 없었다. 바로 얼마 전까지도, 뚱뚱한 근육맨 같아 보인다는 이유로 입지 않았다. 하지만 더는 버티지 못하고 올해 패딩 파카를 장만했다. 그야말로 문화 충격이었다. 이렇게 따뜻한 옷이 있다니. 만약 당신이 올해 패딩 파카를 장만할 계획이라면, 이 기사를 꼭 보길 바란다. 인생 첫 패딩 파카를 위해 끌어모은 에디터의 엑기스 정보를 공개할 테니! 1. 겉감, 안감, 충전재가 뭐야? 충전재는 패딩 안에 들어있는 보온용 소재로, 이불솜 같은 거라 생각하면 된다. 주로 솜, 웰론(기능성을 보완한 특수 솜), 덕다운(오리털), 구스다운(거위털), 와일드 구스다운(야생 거위털) 등이 많이 쓰인다. 겉감은 충전재를 겉으로 둘러싼 것으로 방수, 방풍이 되는 특수 소재를 많이 활용한다. 안감은 몸에 닿는 부분이라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가 좋다. 패딩 자체의 보온성이 좋더라도 촉감이 차고 단단하다면 입을 때 따뜻한 느낌을 받기 힘들다. 기능성 패딩은 주로 정전기를 방지해주는 소재, 체열을 반사하거나 자체 발열 기능이 있는 소재, 착용감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FUR 소재 등을 안감으로 사용한다. 2. 천연 소재와 인공 소재의 차이점은? 천연 소재는 덕다운이나 구스다운같은 동물의 털을 의미한다. 폴리에스테르 솜, 신슐레이트, 웰론 등은 인공 소재라 불린다. 당연하지만, 얻기 어려운 천연 소재보다 인공 소재가 더 저렴하다. 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 소재 ‘웰론’은 미세 섬유를 특수가공한 것으로, 일반 저가형 솜보다 보온성이 좋고 가볍다. 비교적 뭉침이 적어 세탁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 덕다운이나 구스다운처럼 동물 털 알레르기를 조심할 일도 없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3. 덕다운, 구스다운이 뭐야? 조류의 가슴부위 솜털을 다운 페더(Down Feather)라 부른다. 가슴쪽 솜털은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날개에 붙은 깃털보다 보온성이 좋다. 덕다운은 문자 그대로 오리 가슴 솜털 패딩이다. 구스다운보다는 보온성이 떨어지지만, 훨씬 저렴하다. 구스다운은 거위 가슴 솜털 패딩이다. 오리털보다 길고 면적이 크기 때문에 공기를 더 많이 품을 수 있어 따뜻하다. 특히 춥고 건조한 나라에서 사육된 거위털의 보온성이 좋다. 와일드 구스다운도 시중에 나와 있는데, 일반적인 흰 거위털이 아닌 회색 야생 거위털이 든 패딩을 의미한다. 4. 깃털과 솜털의 비율도 따져야 해? 다운 패딩이 따뜻한 이유는, 충전재로 사용되는 조류의 솜털이 따뜻한 공기를 품고 있어 바깥의 찬 공기를 차단하기 때문이다. 조류의 가슴 솜털은 부드럽고 촘촘해 공기를 많이 품는다.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다운 패딩은 대부분 가슴 솜털 뿐 아니라 깃털도 함께 사용한다. 솜털만으로 패딩을 채우면 부풀어 오르는 공간이 적어 공기층이 잘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공기층이 생길 공간을 확보하려면, 억센 깃털을 사이사이에 넣어야 한다. 이 때 깃털과 솜털의 비율이 중요한데, 솜털:깃털 = 9:1 혹은 8:2 정도가 황금 비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우모량이 뭐야? 우모량은 패딩에 실제 사용된 다운의 양이다. 패딩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따져야 할 요소 중 하나. 우모량이 많을수록 당연히 가격도 높아진다. 보통 우모량이 300g 이상이면 헤비급이라 불리며, 영하 25도쯤 되는 환경에 적합한 옷이다. 우리나라는 그렇게까지는(…) 춥지 않기 때문에, 220~250g 정도면 이미 충분하다. 6. 필파워는 또 뭐야? 무겁고 두꺼운 패딩이 무조건 따뜻한 건 아니다. 요즘은 기술력이 좋아 따뜻하면서도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패딩이 많기 때문이다. 필파워는 가슴 솜털 28g을 24시간 동안 압축한 후, 다시 부풀어 오르는 복원력을 뜻한다. 필파워가 높다는 건 충전재의 공기층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얘기다. 패딩에 표기된 필파워 수치는 주로 600 이상인데(노스 700, 800 뭐 이런 게 바로 필파워 숫자다. 모델명이 아니라), 우리나라 추위를 견디려면 650~700 정도로도 충분하다. 7. 꼭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해?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연/인공 소재를 불문하고 모두 단독으로 손세탁 하는 것이 좋다. 다운이나 특수가공 된 인공 충전재가 비싸다고 해서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다운 점퍼를 세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층을 형성하는 깃털의 유분기를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는 것. 깃털의 기름기가 빠지면, 형태를 잃어 자연스레 복원력이 약해진다.(물세탁이 충전재를 손상시키는 게 사실이라면, 오리나 거위가 물 위에 떠 있을 리 없잖아.) 드라이클리닝이 충전재를 훼손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 건 이 때문이다.
[펍 여행 일지]: 19. 뉴욕 - Mikkeller NYC (미켈러 뉴욕 지점)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뉴욕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한동안, 외부에서 술을 마실 수 없어서 이렇게라도 저의 마음을 달래볼까 합니다 ㅎㅎㅎ 오늘 소개할 펍은 Mikkeller NYC 입니다. Mikkeller NYC는 뉴욕 퀸즈에 위치하고 있는 미켈러 펍 인데요. 뉴욕에 유명 야구 경기장 시티 필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보통 야구 경기 보러 갈 때 가기 좋은 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테이크 아웃만 하고 있습니다 ㅠㅠ) 미켈러는 다들 아실 테지만, 덴마크에서 시작한 집시 양조장인데요. 현재는 세계 각 지역에 미켈러 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도 미켈러 서울 지점이 있습니다. ) 뉴욕 지점은 미국에서는 2번째 (첫 번째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32번째로 오픈한 펍인데요. 미켈러 명성 답게 뉴욕에서도 상당히 인지도 가 있는 브루 펍입니다. 입구부터 미켈러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확실히 야구장 옆에 위치한 만큼 야구를 주제로 한 디자인이 많네요 ㅎㅎ 자체 양조 시설도 갖추고 있고, 뉴욕에서 만나는 미켈러 맥주 대부분은 여기서 생산한다고 하네요 ㅎㅎ 굳즈도 판매하고 있고, 전용잔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 했을 때 는 Mikkeller Baghaven을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항상 병으로 마시던 맥주를 흔치 않게 텝으로 마실 수 있는 날이어서 방문했습니다. 제가 방문하기 전에 이미 2곳을 다녀와서 간단하게 2잔만 주문했는데요. 첫 번째 맥주는 Ears Of Plenty입니다. 이 맥주는 샤도네이 배럴에서 숙성시킨 밀 세종입니다. 펑키한 질감을 가지고 있는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오크의 향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느껴져서, 흡사 오랜지 향나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 맥주는 Rubus of Rose입니다. 이 맥주는 프랜치 오크 통에서 숙성을 거친 라즈베리 와일드 에일 입니다. 깔끔하고 명확한 라즈베리 향이 인상적이었고, 무작정 신맛이 나기 보다는 부드러운 특징도 가지고 있어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미켈러 뉴욕 지점에 대해서 말해 보았는데요. 정리하자면, 높은 퀄리티의 맥주를 제공하고, 미켈러의 독특한 분위기 그리고 디자인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다양한 팝업 활동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방문하시면 높은 확률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테이크 아웃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고, 맥주의 가격이 높다는 점, 안주의 종류가 많지 않고, 가격 역시 다른 펍에 비해 높은 편 입니다. 또한, 퀸즈 시티 필드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에 불편함도 존재합니다.(맨해튼 에서 지하철로 1시간 거리) 하지만, 미켈러의 인지도 그리고 탄탄한 맥주를 서빙하고 있어서, 뉴욕오시면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상으로, 모든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Mikkeller NYC 자료 출처: https://mikkeller.com/locations/mikkeller-brewing-nyc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