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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꾼애와 노무현 대통령의 차이 집회, 시위의 결과를 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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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다시 없을 민주적, 포용적정치였죠. 오바마와 견줄 연설실력. 민주정치 암흑시기에 너무 일찍 등장하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직 고위공무원에게서 노무현 대통령이 한번 더 연임했다면 우리나라 정말 좋아졌을거란 얘기를 들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같은 분을 대통령으로 모실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제 생에 저런 지도자를 또 만날 수 있을까요?
@onew1072 시위대는 4시에 광화문집결 차벽은 2시30분에. 이미. 설치완료 누가 불법일까요? 그리고 엄연히 통행을 막는 차벽은. 불법입니다 모르는거에요. 모르는척하는거에요? 국민들이 이리 무식하니. 정부라는게. 불법천지죠 좀 눈좀 뜨세요
현대통령 님은 뉴스 안보나??is 를 비동사 쯤으로 알고있는거같다 자국민한테 할소린가
고 노무현 대통령이 잘했고 박근혜대통령이 잘못했다 따질 주제는 안되지만 너무 비상식적인 일이 당연시 되어버린 이 현실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몇십억 몇백억 사기를 쳐도 고작 3년, 나라의 세금을 지주머니에 채워도 감봉조치 혹은 무죄, 또는 혐의 없음. 성폭행으로 어린아이의 인생을 망쳐놓고 꼴랑 10여년 안팍. 정규직은 왕노릇하고 하청등 비정규직은 노예 생활 국민들이 떠나고 싶어하는 나라 애낳고 살고싶지않은 나라.내 목숨과 재산 자유를 지켜달라고 세금을 내는데 지켜주지않는 나라..더 많지만 모바일이라서 여기까지만...기가 똥이차는 기막힌 나라...좀 더있으면 대통령연임제 하자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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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하고 화가 난 아기 부엉이들
최근, 영국의 한 야생조류보호단체에서 아기 부엉이를 관찰하기 위해 둥지 근처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둥지를 짓기 위해 땅을 파는 부엉이의 습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하지만 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는 폭력적인 아기 부엉이들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돌아다니던 아기 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이거. 녹화되고 있는 건가?'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뭐? 카메라가 있다구?' 카메라가 있다는 소문이 부엉이들 사이에 퍼지자, 굴을 파던 부엉이가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그리고 양예빈 양을 연상케하는 속도로 돌진!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카메라를 날려버리는 부엉이ㅋㅋㅋㅋㅋㅋ 이쁜 하늘 촬영 중.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급하게 카메라를 수거하러 온 직원ㅋㅋㅋ 보호단체는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하며 가벼운 농담과 함께 관찰에 실패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영상을 본 유저들은 '아기 부엉이 펀치력 보소' '부엉부엉펀치' '마지막에 나온 남자분은 안 맞으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네이버포스트 댓글에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상처 입은 꽃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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