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y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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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 더 유명해진 책

여러분은 이 책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일과 관계, 부와 행복에 관한 숨겨진 보물같은 책.
우리가 흔히 <국부론>의 저자라고 알고 있는 애덤스미스는
생애 처음과 마지막으로 매만진 유작이 있었습니다.
바로 <도덕감정론>
애덤스미스 (1723~1790)
고전경제학의 대표적 이론가로 자본주의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사상가.
‘자본주의의 아버지’
250년 전 <국부론>의 저자이자 자본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스미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일찍이 알아차렸고 경제학자가 아닌 또 하나의 타이틀을 얻게됩니다.
바로 도덕 철학자 애덤스미스!
그는 생전 자신의 묘비에 "<도덕감정론>의 저자 여기에 잠들다" 라고 새겨지길 원할 정도로 이 책을 생애 가장 중요한 저서로 생각했습니다.
애덤스미스는 ‘더 나은 삶’, ‘잘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자기 자신'을 알아야한다고 역설하며 이에 대한 주옥같은 해답을 <도덕감정론>에 담았는데요.
<도덕감정론>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극찬받는 이유는
일과 관계, 부와 행복에 대한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보물 같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대중들에게 다소 낯선 고전이었으나
최근들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하는 책으로 인식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도덕감정론>은 도서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써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뒤바꿔 놓았습니다.
부를 넘어 진정한 행복을 찾고 싶다면
애덤스미스의 주옥같은 인생 해답이 담긴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매 순간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우리 자신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것 이다.
-러셀 로버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中에서-
세상은 복잡한 곳이다.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억지로 애쓰지 말자.
내가 손잡이를 힘껏 돌린다고 해서 세상의 모든 문이 다 열리는 건 아니다.
-러셀 로버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中에서-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그저
최고의 남편, 최고의 엄마, 최고의 이웃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러셀 로버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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