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hj0724
3 years ago10,000+ Views
우리가 1박 하게될 힐튼호텔. 공짜로 수제쿠키를 주는데 진짜 맛있어요. 이건 아껴뒀다가 와인과 먹기로.. 그곳엔 안주가 없으므로ㅋㄷㅋㄷ 처음은 인근만 가보기로 했습니다. 도착한시간에 비해 곳곳에 위치한 와이너리들이 5시반까지하며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요. 일단 아쉽은데로 인근 유명한곳을 가기로함.
술이 들어가니 급 허기가 져서 구글을 뒤져 인근 맛집으로 궈궈ㅡ 형부가 어머니(저에게는 안사돈 어른)생신에 갔었던 레스토랑에가서 스떼끼와 와인을 먹자고 하였으나 나는 원래 촌년인지라 소주에 삼겹이 더 좋은 저렴한 입을 가짐. (울엄마와 나는 소주매냐. 여행할땐 방술을 좋아함♥) 사실 고급레스토랑에서 나가는 음식값+Tax+Tip20% 나쁜짱구로 계산해도 200달러는 훨씬 넘을것 같았음.
컵라면과 누룽지밥으로 간단히 해장하고 첫방문한 와이너리는 스털링 와이너리 이곳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다. 곤돌라 왕복이용료+기본 와인시음5잔 1인 29달러인데 형부는 미군할인받아서 공짜!!!!!!!!!!!!! 우리 모두 공짜로 즐겼음♥♥
들어가는길에 고디바에 들러서 커피 싹슬이해옴! 형부가 분위기있는 음식점에 못 데려가신것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저녁은 스시집에서 사케와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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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hzhu 오!!!저도 7개월된 조카랑 갔어요. 저는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어요.. 동부도 가보고 싶고
@shihzhu 저는 머리털나고 첨 가봐서 그냥 마냥 좋고 싱기방기했어요ㅋㅋ 미국향수병 한분 더 생기셨네여ㅋㅋ
전에 말씀 하신 나파밸리가 이거였군요^^ 아 몰라몰라 님땜네 미쿡병 도졌어요 안그래도 친구도 방값이랑 먹거리 다 책임질테니 뱅기표만 들고 여행가자는데..... 직장을 때리칠 자신이가 없어서ㅠㅠㅠㅠ 암튼 잘봤어요
@jaemin 실제로는 와이너리끼리의 거리가 너무멀고 인근 숙소는 비싸요 제일 싼 호텔이 250불정도 했던듯.. 아! 소규모로 기차타거나 벤타고 투어오시던데 가이드 붙어서.. 꼭 가보세요. 정말 좋아여♪ 블렌디 섞은건 드시지마시길....
미국 와인 좋아하는데, 나파밸리 와인투어 가보고 싶어요^^ 부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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