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iYomi
3 years ago10,000+ Views

팬들 심쿵하게 하는 무빙 포스터!(feat.짤수집)

여러분 움직이는 포스터~ 무빙 포스터라고 들어보셨나요?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짧은 움짤로 만들어서 포스터로 만드는 걸 무빙 포스터라고 하더군요!
전 이런 것들은 다 영화사에서 만드는 줄 알았는데, 무려 팬들이 이런걸 만들었다고!
사람 심쿵하게 만드는 무빙포스터 모음 보고 가실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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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다 좋으다, 힛♡
미치게 잘생겼군 너란남자
기승전임시완!좋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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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가 강동원 볼 때마다 하는 말
"저는 사실 직업적으로 배우들을 많이 만나 볼 수 밖에 없는 직업을 지난 20년간 했는데.. 이게 한국 사람인가? 외계에서 오신 분인가? 이런 느낌이 든 배우가 둘 있었어요" "한 명이 강동원씨... 또 한 명이 정우성씨... 둘은 질투도 안나. 보면 그냥 아름다워요"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또..!!! "강동원씨는 평상시에 봐도 외계에서 온 사람 같거든요? 전형적인 미남이라기 보다는 한국에 없는 스타일의 기럭지와 얼굴표정 이런 걸 갖고 있는 미남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강동원 간증하는 이동진! "배우를 만나는 게 제 직업의 일부이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수많은 배우들을 봤는데 강동원씨처럼 비현실적인 배우는 없었어요" "실제로 강동원씨를 만나게 되면 비율이나 분위기나.. 이런것들이 뭐라고 그럴까 이걸..." "외계에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확실히" "강동원씨가 연기 바깥에서도 굉장히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신인감독과 가장 많이 작업하는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감독의 어떤것에 얹혀가는 스타일이 아닌거죠"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강동원씨를 직접 만나보면 굉장히 단단한 사람입니다." 지선: 보이는 이미지는 어떤데요? "보이는 이미지는 순정만화잖아요" "콜록 콜록하면 흰무명천에 피묻고 그럴 거 같잖아요 그런 느낌 안듭니까?" "실제로는 안그래요.. 실제는 굉장히 남자다운 성격이고.. 그렇다고 해서 막 터프한 사람은 아니고, 굉장히 의지가 굳고 굉장히 주체적인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이동원이 느낀 강동원의 이미지 → 외계에서 온 폐병 걸린 병약 미소년ㅠㅠ "저는 강동원씨가 출연한 영화는 다 보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동진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베스트 비쥬얼 : '군도' 조윤 가장 두드러진 감성 연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정윤수 강동원 미모를 착취한 영화 : '늑대의 유혹' 강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에서 백마를 타고 온 외계인 강동원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티모시 샬라메의 소름돋는 독백연기
SNS 보다가 문득 발견한 이 영상...! 울고있는 그의 모습에 스크롤을 멈추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티모시 샬라메 배우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정말 임팩트가 컸었어요. 특히 마지막 엔딩장면은 카메라 바로 앞에서의 롱테이크였기 때문에 인상 깊었습니다. 근데 또다시 이런 클로즈업 독백이라니!! 무슨 영화인지 당장 찾아봤습니다. 5월 2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던 <미스 스티븐스>라는 영화인데요. 2016년 작품이지만 전세계 극장에서 처음 개봉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연기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교 요주의 인물 ‘빌리’  완벽주의자 여왕 ‘마고’  귀엽고 친근한 ‘샘’  그리고 매력적인 영어 선생님 ‘미스 스티븐스’  학교에서 매일 보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주말 3일동안 열리는 연극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그리고 빌리는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고 무언가 상처를 숨기고 있는 것 같은  스티븐스 선생님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이끌리게 되는데…  당신의 마음은 괜찮나요? 연극대회에 참여하면서 선생님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스토리로 보여집니다. 위의 독백연기가 바로 그것인거죠. 연극에 참여하는 주인공 빌리!! 참고로 저 부분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서의 독백입니다. 독백 풀버전이 궁금하시다면 흠 아무래도 공식영상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2016년 작품이라 유튜브에 영상이 많이 떠도네요) 티모시의 독백연기는 증말 ㅜㅜㅜ 명품이네요. <미스 스티븐스>의 개봉일은 19년 5월 2일입니다!!
'어벤져스:엔드게임', 복수와 희생, 클래식한 대단원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두줄평 : "어벤져스 어셈블!"..복수와 희생, 클래식한 대단원. MCU판 '브레이브 하트'처럼 다가오는 181분의 전율과 감동. 별점 ★★★★☆ 한핏줄 영화 -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 아이언맨2 p.s. 6개의 스톤을 향한 어벤져스 드림팀의 케이퍼무비? 캡틴 아메리카, 타노스 그리고 아이언맨. 앤트맨보단 블랙위도우-호크아이-캡틴 마블의 존재감 탁월. 1초도 헛되이 쓰지 말라는 시간에 관한 명언. 어벤져스 어셈블 vs 최강빌런 타노스의 전투신,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재현인가!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상의 생명체 절반이 사라진 후 살아남은 어벤져스 드림팀이 목숨을 걸고 마지막 희망을 위해 빌런 타노스와의 최강 전투를 그려낸 작품이다. 스스로 가택 연금택했던 '호크아이'에게도 '어벤져스:인피니트 워'의 충격적인 타노스의 손가락 신공을 벗어날 수 없었나 보다. 가족과 평온한 일과를 보내고 있던 호크아이는 아내와 자녀들이 갑자기 사라지자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스티브 로저스(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과 다를 바 없는 상실감에 휩싸이는데.. 호크아이가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해 도쿄에 이어 뉴욕 주둔기지에 컴백하고 양자영역에 갇혀 있던 스캇 랭(앤트맨)이 빠져 나오며, 아이언맨이 마스크의 홀로그램을 통해 소멸한 이들을 애도하고 추모하면서 엔드게임의 서막이 열린다. 특히, 이번 작품은 MCU의 21편을 집대성하듯 각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들이 어마어마한 규모로 총출동하면서 여성 히어로의 활약이 눈부시고, 향후 마블코믹스 원작 영화의 세대 교체를 예고한다. 영화는 마블 특유의 위트와 입담,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시리즈에서 귀호강을 시켰던 사운드트랙, 그리고 타임워프를 통해 가슴 속에서 떠나 보내지 못한 이들과의 뭉클한 재회 등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액션-전투-스릴 등의 요소와 함께 어우러진다. 살아남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타노스의 손아귀에 들어간 6개의 스톤을 되찾는 케이퍼무비저럼 시작되는 이야기는 전편에서 자취를 감췄던 캐릭터들의 활약을 주목케한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극중 캡틴 아메리카가 외치는 "어벤져스 어셈블!"이란 구호와 더불어 복수와 희생, 클래식한 대단원이라 할 수 있다. 지구의 수호자, 어벤져스와 우주의 침략자 타노스와의 전투신은 화려한 스펙터클 영상으로 그려내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떠올릴 만큼 관객들을 181분간 전율시키고 감동케하며 MCU판 '브레이브 하트'처럼 다가온다. '1초도 헛되이 쓰지 말라'는 시간에 관한 명언은 마블 시리즈마다 담긴 디테일과 떡밥을 활용해 엔드게임의 스토리가 구성되고 있다는 복선처럼 비쳐진다.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에서 원년 멤버들의 끈끈한 유대감과 함께 <블랙팬서> 등에서 소개됐던 인종을 초월한 총 천연색 히어로들의 조합은 지난 10년 간 마블의 히어로 연보를 정리해주는 느낌이다. 다만, <토르>나 <아이언맨> 등 캐릭터별 시리즈물을 본 지 오래 됐거나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에 대한 관심이 적은 관객들에겐 각각의 에피소드에 대한 서사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비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s. 대단원인만큼 쿠키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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