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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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옷만들기

겸둔이 하쿠 특을 위해 오늘은 옷만드는날 : ) 엄마랑 손잡고 강아지옷 만들기 원데이를 댕겨왔어요-
목둘레 가슴둘레 몸통 다리 길이 재어간데로 종이에 틀을 만들고 모양따라 천을 오렸어요 ㅎㅎ 천은.. 제가 입던 티샤츠 ㅋㅋㅋㅋㅋ
배쪽엔 안감을 덧데주고~~ 옷 끝단엔 쫀쫀한 시보리를 재단해서 시침핀고정 ㅎㅎ
재봉틀로 두두둑 박아주었어요 ㅎㅎ 멋모르고 손바느질 했으면 죽을뻔 TT
헤헷 이렇게 몸통과 팔부분에 다른색의 천을 사용해 쫀쫀 티셔츠 완성했습니다 ㅋㅋㅋㅋ
히힛~~ 엉성한듯 하지만 완전 귀엽죵~~~~?!?!? 완전 만족 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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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 맞죠?넘 귀여워요
강아지도 귀엽구 옷도 귀엽구
정말 파는옷 같아요 :)잘만드시
진짜 잘만들었어요 ㅎㅎ
@mindongbang 감사합니다^^ @alswjdmom0 넹~ 닥스여아... 닥스 할머니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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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 "학생 여러분들, 이 수컷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한 고양이에게 문을 절대로 열어줘서는 안된다고 적힌 러시아의 한 기숙사 경고장이 있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창문 방범창에 매달려 문을 열어달라는 듯한 애절한 눈빛으로 안을 쳐다보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갈색과 진한 갈색이 뒤섞인 털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 유리문에는 경고장이 붙여져 있었는데요. 경고장을 본 사람들은 차마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경고장에는 무엇이 적혀져 있길래 그러는걸까요? 경고장에는 "이 수컷 고양이를 기숙사로 들여보내지 말아주세요. 벌써 암컷 고양이 10마리가 임신했어요"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거대한 대형 사고를 벌여놓았던 것인데요.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붙여진 경고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랍다", "고양이 삶이... 부럽....", "난리가 났네 완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