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i
10,000+ Views

[육하원칙] H&M

1. 누가 : 내가
2. 무엇을 : H&M 플랫폼 부츠를
3. 언제 : 9월 말
4. 어디서 : 에첸엠의 본고장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5. 어떻게 : 스톡홀름 에첸엠 매장은 뭐가 다른지 보러갔다가 홀린듯이 439크로나였나 주고 결제.
6. 왜 : 기본 워커st의 신발이 필요했음.
결과 : 안 샀으면 핀란드에서 얼어붙은 발로 걸어다닐뻔.
bloomini
21 Likes
13 Shares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나ㅋㅋㅋㅋㅋㅋ 후기보다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 얼어붙은 발로 걸어다닐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 태그감 ㅋㅋㅋㅋㅋ 플랫폼 넘 귀여워요 !! 439크로나면 얼마인거죠 한화로? 한국 에첸엠에선 못 봤던것 같은데 ! 스톡홀롬 에첸엠 매장은 그래서 뭔가 좀 다른가요? 질문이 참 많네요..ㅋㅋㅋ 참여 감사합니다 ❤️
@borami205 정말 이거 안 샀으면 양 발 모두 얼은채로 걸어다닐뻔 했어요..엘사 빙의
헐통굽ㄷㄷ 저도워커구하고싶었는데 저거진짜취저네여
@YuZing 저도 이거 살때 산지 얼마 안 된 워커 있었는데 이거 사고 난 다음부터는 이거만 맨날 신고 다녀요....하하하핳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