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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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톤으로 깔맞춤~:

오랫만에 착용하는 카레라 ~ 블루톤으로 깔맞춤 해봤어요 :) 요즘 줄질이 마구 당기는데 ㅠㅠ 조만간 줄질 들어 가야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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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kx2000 나오자 마자 사서 예지중지 착용 중입니다. 제품 가격이 구매 당시와 달리 100만원이 가까이 인하 되어 명보측에 문의해 보니 수입중단 결정에 따라 몇점 남은 상품 인하 판매 들어가고 마감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카레라 블루핸즈만의 메리트가 있으니 기본 가셔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만족 하실거예요^^
좋은 모델 차고계시네요 ^^ 블루핸즈 이모델 이제 국내에선는 찾기 힘들다고 하던데 저도 이걸로 갈려 했지만 ㅋ기본형으로 갈려구요^^
아흑.... 까레라.. 부럽슴다.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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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이탈리아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와 기존에 우리가 알던 수트의 차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로맨티코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평소 링자켓이나 아톨리니 수트를 입으면서 반드시 MTM방식으로 동일한 나폴리 패턴의 수트를 만들어보자고 외쳤는데,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기성복에서 맞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수정이 가능하며 원단의 다양성으로 원하는 모든걸 진행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직 비스포크로 제작의뢰를 진행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적어도 실루엣과 착용감에 있어서는 아톨리니 만큼 편하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은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수트의 시각적인 차이를 보여드리려 하니, 수트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빙글러 분들에게 매력을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로맨티코 수트 입니다. 패턴의 연구는 일본 브랜드 링자켓과 이탈리아 아톨리니를 통해 연구하여 완성하였으며 시작은 고가의 옷에서 느껴지는 실루엣과 착용감을 모든사람이 경험하게끔 하기위해 시작을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한때 돈이 없어가지고 너무 입고 싶었던 옷을 사지 못햇던 경험이 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쉽네요. 제가 패턴을 만든 이유는!역시나! 데일리로 많은 분들이 입으셨으면 하여서 이니 꼭 관심갖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국내에서 제작되는 MTM 수트 입니다. 국내 MTM공장에서 가장 비싸게 제작되는 곳에서 만든 옷이며 . 참고로 개인 패턴의 사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쉽게말해 공장에서 사용되는 패턴으로 여러분들이 맞춤정장 브랜드 90%가 대부분 똑같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사진으로도 실루엣의 차이는 누구나 다르다고 판단할수 있을듯 하지만, 착용감... 그 엄청난 차이를 말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습니다 ㅠㅠ.. 예를 들어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수트와 기성복은 손을 들었을때 등판과 암홀 소매윗쪽 부분이 굉장히 불편하게 걸리는듯한 느낌이 모두 발생을 합니다. 하지만 나폴리 패턴은 높은 진동과 어깨의 경사도, 거기다 앞판과 뒷판의 적절한 여유분량이 시각적인 슬림함을 만들어주면서도 착용감에 있어서는... 셔츠를 입은듯한 느낌을 줍니다. 입어보지 않으면 모르지만, 만약 나폴리 패턴이 적용된 수트를 입어보신다면... 절대 적으로 타 브랜드 맞춤과 기성복은 입으실수 없으실겁니다^^;;; 거기다 수정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니 말다한거 아닌가요 ㅋㅋ 고가의 비스포크가 아니라 MTM에서 말이죠... 노력했습니다. 꼭 구현하고 싶었거든요^^ㅋ 이야기가 길어지면 빙글은 렉이 걸리더군요... 제 블로그를 통해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artocharlie/221489797603
직장인 남자의 가성비 좋은 시계들
1. 해리엇 가격대가 경쟁력이 있다. (10만원 중반대) 심플한 디자인 위주다. 대학생 혹은 초기 직장인들에게 아주 매력적이 디자인과 가격이라 강추한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이미지가 참 좋다고 느낀다. 햅스토어라는 시계전문편집매장에서 판다. www.habstore.co.kr (네이버 스토어팜이 좀 더 싼데, 거기서 사도 크게 A/S 문제는 없어보인다.) 2. 보이드워치스 가격대는 위의 해리엇보다는 다소 있지만 시계를 직접 보면 납득이 간다. 디자인적으로는 해리엇보다 한수위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시계 요소요소 매우 세련된 컬러조합을 보여준다. 사각형 모양의 시계들도 인기있는 듯 한데, 나는 이 원형이 더 애착이 간다. (둘다 있지만,,어쩌다보니 원형시계를 훨씬 자주 차게되어서..) 29cm에서 할인 중이라 가장 저렴한 것 같다. 29cm.co.kr 3. 노말워치 이건 사진으로는 딱히 매력을 못 느끼다가 직접 차고 온 친구껄 보고 뿅 가버렸다. 굉장히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뭐랄까.. 미국의 감성과 일본의 감성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여튼 이것도 햅스토어가 다른데보다 30%정도 싸다. 그래서 인지 자주 품절이 걸린다. 난 햅스토어랑 관련없다.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ㅋㅋ 4. 케네스콜뉴욕 케네스콜같은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한다. 뉴욕브랜드들ㅎㅎㅎ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강추한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섹쉬하다. 게다가 케네스콜이 가격이 상당히 착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한국진출한다더니.. 가끔 해외나갈때 쇼핑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다. 직구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건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다.(요즘 애용중이다.) 10만원도 안하네. 제법이다. blog.naver.com/mdoutlet 5. 에테르노 나무시계가 유행인가? 요즘 많이 보인다.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회사직원이 커플로 했던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다더라.(커플은 꼭 참고하셔라) 우드타임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나는 에테르노가 더 나아보여서.. 이건 타임메카라는 시계전문샵이 제일 저렴하다. timemecca.co.kr/ ------------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다. 뭐..속에 어떤 무브먼트냐 이런건 가성비 시계에서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서 게다가 쉽게 구매해볼 수 있는 패션시계 중심으로 리스트를 했기에 디자인과 브랜드이미지를 우선 시 했다. 추후에 더 리스트업하면서 고가라인도 적어보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예의바르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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