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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의 캐쉬스토어 별맨투맨

캐쉬스토어에서 자체제작한 별맨투맨!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서 굉장히 핫한 아이템인거 알고 계시죠~?최근들어 드라마뿐만 아니라 아이돌, 모델분들이 너무 많이 찾아서 정말 스타들이 입는 스타맨투맨이라는.... ㅎㅎㅎ카라 허영지, AOA 설현, 라붐, 모델 이송이, 모델 신해남 등등~ 진짜 많은 분들이 입으셨는데,이번에는 소녀시대 써니씨가 캐쉬스토어의 star mtm 을 착용하셨어요!!역시 패셔니스타 써니씨는 한발 빠르십니다!!! 소녀시대의 사복패션과 아이템, 헤어, 메이크업까지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어요ㅎㅎ써니씨가 착용하니,,,, 더 빛이나고 이쁜것같습니다!...!!! 입고싶어지기도 하고 ㅜㅜ!!!스타일리스트 서수경씨와 함께 착용하셨는데요~ 친구랑 같이 입어도 굉장히 귀엽고 센스있어보여요 ㅎㅎ녹색별에 그레이 맨투맨은 딱 노멀하고 깔끔하고 심플하게 입을수있구요!빨간색별 맨투맨과 골드 맨투맨은 블링블링한게 여성분들이 굉장히 좋아할법한 ㅎㅎㅎㅎ써니씨는 빨강색 별맨투맨, 소녀시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씨는 녹색 별맨투맨으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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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 있는 구두는 원래 남성용 신발이었다?
여자들이 사랑하는 구두의 종류♥ 안녕 크루들~~ 오늘은 여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가장 많이 신는 신발인 구두를 알아 볼거야~ 요즘은 남자들도 종종 구두를 신는다고 해! 대표적안 예로 바로 연예인 조권이 있지!ㅎㅎ 근데 그거 알아? 원래 구두 굽은 고대 그리스의 ‘고도 루누스라’라는 남성용 신발에서부터 처음 등장 했어! 우리가 아는 루이 14세도 즐겨 신었다고 해~ 이 세상에는 어떤 종류의 구두들이 있으며 우리가 아는 구두의 뜻을 알아 보자고~GO!GO!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구두는 뭘까?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파티장을 빠져나가는 한 여인, 그녀가 남기고 간 건 한 켤레의 빛나는 구두… 우리는 이 사진만 봐도 어떤 이야기이며 어떤 장면인지 바로 알 수 있지! (ㅅㄷㄹㄹ) 크루들은 주인공처럼 가장 좋아하고 즐겨 신는 구두가 하나쯤은 있을 거야! 구두의 정석이 있다면 그건 ‘펌프스’라고 할 수 있어! 힐과는 좀 다르게 끈이나 잠금 장치 등이 존재하기도 하지! 보통 격식이 필요한 회의나 미팅, 면접에 자주 신는다 다는게 특징이지만 뭐 이건 개인차가 있어서 굳이 격식이 필요한 자리가 아니 라도 많이 신더라고! ㅎㅎ ‘로퍼’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 이유는 끈이 없고 비교적 굽이 낮은 캐주얼 한 구두를 뜻하기 때문에 기존 구두보다 조금 단순하다는 의미로 게으름뱅이 뜻으로 사전적 의미가 정의 되어있는 거 같아! ㅋㅋㅋ 하지만 이 특징들이 곧 로퍼의 장점이지 ㅎㅎ ‘슬링백’은 뒤꿈치 위로 발목을 걸칠 고정 끈이 있어 시원 한 디자인이 포인트지! 슬링이란 뒤꿈치를 고정시키기 위한 가죽끈이라는 뜻인데 구두 코부분이 덮여 있고 뒷 꿈치 부분은 샌들처럼 노출되어 있어서 여름인 지금! 가장 많이 신는 신발 중 하나야~ ‘블로퍼’는 백리스와 로퍼의 합성어로 뒤쪽이 없는 로퍼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한 다지이너가 처음 선보인 신발이야! 단정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낼 수 있고 발꿈치가 드러나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 까지 있지!! ㅎㅎ 키가 작은 크루들! 참고참고~ 2030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신발 중에 하나인 ‘뮬’ 블로퍼 보다는 슬리퍼에 조금 더 가까운 신발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대신 슬리퍼처럼 너무 격식이 없지 않아서 외출용으로 신기에 적절한 신발이지~ 편리하면서 디자인도 신경 쓴 신발!! 일석이조!! ㅎㅎ 내 발이 조금 컸다면? 내 발이 조금 작았다면? 구매한 구두가 막상 나와 어울리지 않는 다면? 우린 구두를 사면, 만족하면서 그냥 신을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다양한 후회를 할 때가 있지! 그래서 구두를 살 땐 자신이 갖고 있는 옷들을 토대로 상황을 떠올리면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구매 방법이라고 해! (충동구매 금지!!) 저 스토리속 주인공처럼 단 하나뿐인 유리구두는 아니지만 위에서 소개한 구두들을 참고해서 크루들에게 하나뿐인 구두가 생겼으면 좋겠어 ㅎㅎ 그럼 안녕~♥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 커플★
오늘도 안녕 크루들~ 지난번에 연예인 사복패션을 소개했었는데 기억나지? 안 난다면 다시 정독! 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은 하나가 아닌 둘! 옷 잘입는 연예인 커플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 크루들 지금 딱 떠오르는 연예인 커플이 있을 거야! 그 커플들을 지금 바로 만나러 가자고~ㅎㅎ 메인 표지부터 느낌이 퐉 오는데~? 첫번째는 춤 잘 추는 커플, 현아와 이던!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둥지를 옮기면서 당당히 연애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커플! 진짜 사랑하면 닮는 다는게 이런 걸까? 풍기는 아우라가 진짜 비슷한 거 같아! 약간 몽환적이라 해야 해나? 둘은 CK 속옷 화보도 커플 모델로 같이 찍었더라구 (수위 때문에 사진은 못 가져 왔오..ㅎㅎ) 옷을 그만큼 잘 입는다는 거지~ 무야호~~~~~ㅋㅋㅋㅋ 와 머리 색깔이며~ 옷 색깔이며~ 저 색깔들을 소화 시킨 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그거보다 둘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니…? (달달구리하다) 둘이 쭉 오래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 기원합니다 ㅎㅎ 2015년 결혼 이후 꾸준하게 달달함을 자랑하는 무열 승아 커플! 이 둘의 커플룩과 시밀러룩은 정말 예전부터 유명하지! 또 이 커플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똑같은 아이템을 매치하기 보다는 비슷한 컬러와 느낌의 아이템들로 매치를 하더라구! 튀는 옷들 보다는 항상 미니멀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시밀러룩을 완성! 솔직히…일반인이 저렇게 입으면 평범하지 않을까…? ㅋㅋㅋㅋ(두분 얼굴이 다함..ㅜㅜ) 그래서인지 이 둘이 함께 찍은 컷들을 보면 커플룩의 정석이라 볼 수 있는 사진들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SNS를 통해 커플룩 문의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 하 저 뒷모습 어쩜 좋아…너무 달달하다 ㅠㅠ… 다음은 연예계 대표 국제 커플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커플! 얼마 전 서울 더현대 백화점에 빈지노가 예고 없이 등장해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인 ‘퓨리나 원’ 팝업 스토어 근처가 팬미팅장으로 변했었지! 그 이유는 스테파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 응원차 방문한 거였다고 해! 자상하다.. 이 커플도 모 잡지사의 화보 모델로 섭외 되면서 화보를 찍었었지! 둘다 힙한 분위기를 소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촬영 장소가 미국이었는데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더라구!! 넘나 잘 어울린다 ㅠㅠ 사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연극 ‘오셀로’와 미드 ‘훅드’에서 주연급 연기를 펼쳤던 배우경력도 갖고 있었다네? 몰랐던 사실… 반전매력 뭐야뭐야~~~~ 최근엔 둘이 동거를 인정하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둘의 일상을 공개한적이 있지! 빈지노 눈에서 꿀이 떨어지던데 ㅎㅎ 오늘은 조인성친구가 아닌 패셔니스타 커플, 아니 부부로! 다수의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김기방과 쇼핑몰 사업가로 활동중인 김희경 이 부부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하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옷일 수 있지만 저렇게 모자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주니까 확실히 평범하지 않게 보이는거 같아! 난 김기방의 수염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해…ㅋㅋㅋㅋ 이 둘의 SNS계정을 보면 시밀러룩으로 스타일링한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구~ 둘의 케미가 너무 잘 맞아서 볼 수록 귀엽고 이쁜 부부같아 ㅎㅎ 얼마 전 2세가 태어났지! 아들도 어떻게 얼마나 이쁘게 코디하실지 정말 기대된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야~ 어떤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리고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해~? ㅎㅎ 우리 크루들도 혹시 연애를 하고 있다면~ 위에 소개한 커플들을 보고 시밀러룩이나 커플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커플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게시물 저장!!! 난 내일 다른 이야기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서현진, 흑백 화보에서 오감 자극 몽환적인 매력 발산
배우 서현진이 새롭게 공개된 흑백 감성의 화보에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최근, 서현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모노톤의 화보와 인터뷰를 8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흑백 모노톤을 테마로 하는 이번 화보 속에서 세련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표정을 짓는 서현진은 최근 방영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속에서 맡은 강다정처럼 도도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을 연출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사현진은 꽃과 러그 등 다양한 소품을 매칭해 우리 삶에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테마로 연출하며 그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하고도 편안한 무드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물기가 마르지 않은 웨트 헤어를 연출하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브라 차림으로 팬츠와 코트만을 걸친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기도 한다. 또 다른 화보에서 서현진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옆트임 니트 드레스를 착용하면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 정신적 외상(트라우마)을 입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때로는 세련되고 도시적이면서도 멍한 표정과 초점 잃은 눈빛 등 캐릭터와 일체화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그는 “늘 그랬듯 제 생각과 비슷한 작가를 만나면 그 작품을 선택하게 된다. 요즘 ‘엄마, 아빠에게 받은 것들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런 찰나에 이 대본을 만났다. ‘당신의 일곱 살로부터 당신은 얼마나 멀리 도망쳐왔나요?’라는 카피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SNS속 핫플레이스: 플래그십 스토어★
안녕 크루들~ 요즘 삼청동이나 한남동에 가면 정말 많은 전시가 있고 또 고가의 입장료 전시가 존재하지! 하지만 정작 인싸들은 돈이 안드는 전시장을 간다고 하던데?? 바로 브랜드 매장의 끝판왕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눈으로 볼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지금 어떤 브랜드들이,어떤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지 알아보자고! 멈춰~~~~ 우선 플래그십 스토어가 뭔지 알아야겠지? 팝업스토어가 아주 짧게, 단기간 브랜드 특징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매장이라고 생각하면 돼! 첫번째는 레깅스 열풍이 불면서 국내 레깅스의 원탑 자리에 오른 안다르!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삼청동 분위기에 맞춰 한국적인 정서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목조 건물로 건축되었어! (그건 나도 안다르!! 미안…ㅋㅋ) 여기는 지하1층, 홍차와 프리미엄 티를 즐길 수 있는 ‘티 라이프 라운지’인데 혹시..아메리카노는 없나요? ㅎㅎ 3층의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에서는 요가와 필라테스 관련 클래스를 진행 한다고 해! 삼청동 뷰가 펼처친 공간이라…캬~ 뷰 구경하다가 운동 끝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2층은 매주 출시되는 안다르 제품이 마련된 리테일 공간이야~ 하지만 2층이 핫한 또 한가지 이유가 있지! 바로, 셀프 사진관이야! 오~~~~~ 안다르 제품을 직접 착용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 할 수 있어.. 대박..가야지 가야지~ 두번째는 국내 핸드크림3대장 중 하나인 탬버린즈! 이솝, 논픽션과 함께 가장 핫한 핸드크림 브랜드인 탬버린즈는(르라보 미안해…)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신사동에 이어 도산공원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생길 정도로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오~ 깔끔한 인테리어에 음.. 저 눈사진 때문에 다OO안경점이라고 착각이 드는 건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등장! 이게 그 유명한 제주도 성이시돌목장에서 데려온 말! 은 아니고 진짜 말처럼 움직이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형이라고해..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보다 더 진짜 같아서 놀라 소리쳤었지…ㅋㅋㅋㅜㅜ 아직 안가 본 크루가 있다면 추천추천! 저기 보이는 000과 416, 218, 7 다 갖고 싶다 ㅠㅠ…킁킁 탬버린즈는 제품명을 숫자로 표기하더라구! 참고참고! 선글라스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젠틀몬스터! 서교동 홍대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가 1년여 기간 꽃단장을 마친 뒤 LIKE 박물관? 처럼 요즘 느낌으로 갬성있게 변신했지! ㅎㄷㄷ 또한 가장 핫한 브랜드 탬버린즈와 같이 ‘하우스 도산’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어! 오..뭔가 체스하다 뛰쳐나온 나이트를 표현한거 같군…(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이건 젠틀몬스터의 김한국 대표가 쇼핑을 할 때 로봇이 걸어다니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 1년 여의 연구 끝에 6족 보행 로봇을 만들었다는데.. (입김 한번 장난 아니다…) 현재는, 인스타셀럽들의 사진 맛집이라 불리며! 주말마다 긴 줄이 이어지지…ㅠㅅㅠ 지하에는 디저트 ‘누데이크’를 판매하고 있어! 들어본 크루들도 있을 거야! 괴상한 비쥬얼을 하고 있지만 내놓는 족족 품절!! (난 언제 먹어보나….) 도산공원에 위치한 패션브랜드 준지의 다크다크한 플래그십 스토어! 준지하하면 떠오르는 색감은 블랙이지? 그래서 준지는 ‘암흑물질’ 컨셉으로 건축을 했다고 해! 준지 매장보다는 카페와 공중에 떠있는 나무 덕에 더 유명해졌지! 바로 그 나무가 이거야! 내가 가본 결과 인조 나무는 아닌거 같더라구! 그리고 요즘 이 나무를 카피해서 인테리어를 하는 카페들이 정말 많이 늘어 났다고 하더라고… (내가 카페 이름은 안 밝히겠어~ㅡ..ㅡ) 여기는 카페 내부 공간인데! 무슨 고급 레스토랑 같지? 벌써 세번째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 아더에러! 오늘은 성수에 위치한 아더에러의 두번째 플래그십스토어, 아더에러2.0을 알아볼거야! 2.0의 컨셉은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을 텐데, 가본 크루들은 알겠지만 정말 센세이션할 정도로 잘 표현 했어! 처음 등장하는 곳은 거대 ‘싱크홀 룸’이야 여기에서는 폭탄 맞은 듯한 바닥과 백남준 선생님이 생각나는 비디오아트가 존재해!ㅋㅋ 이건 시작에 불과해~ 여기서 사진을 잘~~보면 알 수 있는데 저 우주선 밑은 물이야..정말 빠르게 물이 흐르는데.. 난 좀 무섭더라구…ㅋㅋㅋ (근데 정말 빨ㄹㅏ) 여기는 우주선 내부의 침실이 아니라! 피팅룸이야! 대박이지? ㅋㅋㅋㅋ 쇼룸에 온건지…영화 세트장에 온건지… 정말 헷갈리더라구 난 사실 잠깐 침대에 누워있었어…훗… 여기까지 브랜드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인 할 수 있고 또 어떻게 표현 했는지 알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알아 봤어~~ 소개한 브랜드 이외에도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너나 할거 없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고 있고 계획에 있다고 하더라구 그만큼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려고 하는거 같아! (많아지면 우리야 좋지 ㅎㅎ.. 나랑 갈사람~?~??~!) 우리 크루들은 오늘 컨텐츠를 보면서 어떤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가장 가보고 싶어졌어~?
젤리처럼 통통! 쿠키처럼 촉촉! 세상 어디에도 없는 커플룩♥
안녕~ 크루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돌아다니기 힘들기도 해~ ㅜㅜ 오늘은 사랑스러운 연인들을 위한 커플룩을 찾아봤어~ 커플을 위한 계절은 역시 여름이 아닐까~? (아무말대잔치..ㅋㅋ더위 먹었나...)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예요!”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 못 참겠을 때가 있지! 도장이라도 찍을 수 있으면 3,000만큼 찍고 싶지! 일단 무더운 여름은 가볍게 깔맞춤 티셔츠부터 시작해볼까~ 사실 커플룩은 외국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대중적인데 이렇게 똑같은 색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면 어디서도 잃어버릴 일은 없을 거야~! (아니 근데 애초에 깜빡할 수는 있고?ㅋㅋㅋ) 커플룩의 기본은 역시! 같은 색이잖아! 꼭 같은 스포츠나 일을 하는 team 같지 않아? ㅎㅎ 나랑 젤 친한 친구를 소개할게!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얘고 얘의 가장 찐친은 나고, 또 나의 진~짜 찐친의 베.프는 또 나고… 서로가 서로의 가장 찐.친인 커플들은 마음 깊은 배려를 주고받잖아 가볍게 후드만 걸치고 슬리퍼 끌면서 나가 동네친구처럼 만나는 커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 (주저리 주저리....미안...) 그런 면에서 아직은 좀 덥지만, 선선한 바람부는 날씨에 너랑 나랑 커플로 만춘 맨투맨 코디도 딱일 것 같아~ 맨투맨처럼 편한 사이 같지 않아~? (하...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ㅜ) 연인들이 입을 때 더 알콩달콩 꽁냥꽁냥할 아이템은 바로 니트 베스트야~ 반팔티나 셔츠 어떤 옷 위에도 걸쳐 입을 수 있고~ 니트로 된 조끼는 시원하면서 보온기능성도 뛰어나 인기라고 해! 서로 죽고 못사는 너랑 내가 베스트를 입으면, 말 그대로 베스트 커플! (알아 알았어.. 안할게....) 푹 늘러 쓴 볼캡을 쓰고 연인을 만나러 가면 “너 오늘도 머리 안 감았어?” 소리 안 들어본 사람있나 (자동음성지원ㄱㄱ!) 그만큼 서로 눈치보지 않고 진심으로 편한 사이가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할 거야 ㅎㅎ 꾹 눌린 머리도, 그 안에 송글송글 맺힌 땀도 사랑스럽게 보여지는게 커플들 아닐까? (그래도 머리는 하루에 1번은 감아야할 듯 넘흐 더워~) 자~~ 꿈에서 깨자 ㅎㅎ 달달한 커플을 주제로 오늘 커플아이템들을 알아봤는데 재미 있었나~? 이렇게 세상 둘도 없는 커플룩 중 크루들의 베스트 커플룩은 뭐야~?? (웬일인지 나는 그걸 말 할 수가 없쒀…. 흐ㅇ읍으ㅠㅠ) 그럼 주말 잘 보내고 난 다음주에 더 재미있는 컨텐츠로 돌아올게! 안녕~ㅎㅎ
코시국엔 마스크도 패션이다☆
안녕 크루들~ 코로나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야 ㅠㅠ 다들 마스크 잘 쓰고 다니지? 그래서인지 요즘 정말 다양한 마스크들이 보이더라고~ 그만 보여! 그만!! ㅠㅠ 필터마스크부터 여름용 마스크, 세탁가능한 마스크까지 와우… 이제는 유명브랜드까지 마스크 시장에 뛰어들었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는데 오늘은 그래서 각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 볼 거야! 메인 표지부터 심상치 않군…ㅋㅋㅋㅋㅋ 첫번째는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브랜드 ‘버버리’ 버버리 측은 향균 기술이 적용된 마스크 기능을 시그니처 체크무늬를 기본으로 베이지와 옅은 청색, 두가지 컬러로 출시 했어! 난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ㅎㅎ.. 가격은…90파운드, 한화로 약 14만원 정도 하는데… 사..살..사람..? ㅋㅋㅋㅋ 비싼 만큼 판매 수익금 일부는 버버리 재단이 운영하는 ‘버버리 코로나19 커뮤니티 재단’의 기금으로 전달된다고 해! 자세하게 말하면 기금으로 백신과 구호활동에 필요한 장비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을 하는 거야! 오~ 글로벌 기업 답게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구만~ 멋져 멋져~ 다음은 명품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이지?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짝퉁이 많기로 유명하지…그래서 인지 정말 다양한 마스크에 루이비통의 가죽을 입혀서 만든 커스텀 제품부터 이미테이션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보이더라고!! 위에 보이는 사진도 루이비통이 만든 마스크는 아니고 이미테이션 제품 같아! (잘 만들었..ㅋㅋ) 루이비통은 마스크가 아닌 페이스 쉴드를 출시 했어! 자세히 보면 머리를 감는 밴드와 쉴드의 가장자리를 루이비통의 로고로 장식했어! 제일 중요한 건? 그치 가격이지 ㅋㅋ 가격은 961달러, 한화로 약 114만원 정도야! 114만원!!!!!???? 한강에 자주 보이는 캡모자랑 큰 차이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ㅠㅠ (비말 차단 효과도 입증되지 않았 데!! 쉿!! ㅋㅋㅋㅋ) 다음은 콜라보레이션의 제왕 콜라보 하고 싶은 브랜드 1위, ‘오프화이트’ 스트릿 브랜드 중 명품브랜드에 속하는 오프화이트도 마스크를 출시 했어! 물론 사진 속 괴상하게 생긴 마스크는 리폼 제품이야! ㅋㅋㅋ 근데 잘 만들었다..ㅋㅋㅋㅋㅋㅋ 이 제품들이 진짜 오프화이트에 출시한 마스크인데! 그냥 천마스크에 오프화이트 로고만 새겨져 있지만 가격은…사악 하더라고.. 이것도 95달러, 약 11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어!! 하지만 버버리와 비슷하게 수익 전액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데 사용된다고 해! 가격은 비싸지만 취지는 좋은 거 같은데? ㅎㅎ 세련되면서 다소 강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지방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인 지방시에서 볼캡에 마스크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모자 마스크를 출시 했어! ‘PARIS CAP WITH MASK’ 뭐 마스크가 달린 파리모자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ㅋㅋ 위에 나왔던 마스크들과 차원이 다른 가격을 갖고 있는데… 바로바로 590달러, 한화로 약 71만원에 판매되고 있어…난 못산다, 아니 안 산다!! ㅋㅋㅋㅋ 뭐야, 이게!!! 사진 속 마스크?의 정체는 몇 년 전 지방시 패션쇼에서 등장한 컨셉 마스크라고 해 이거 찾으려고 해외사이트를 다 뒤졌는데…ㅠㅠ 나의 열정! 인정해 안 해! 인정해 안 해!! ㅋㅋㅋ 판매를 하더라도 평소에 쓰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 크루들 중에 없지..? 미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 ‘폴로 랄프로렌’ 폴로도 마스크를 출시했 더라고 디자인은 사진과 같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셔츠 패브릭으로 제작되었고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다지인과 컬러가 있다고 해! 난 개인적으로 오늘 소개한 마스크 중에 가장 맘에 드는데? ㅋㅋㅋ(무난해서….) 심지어 필터가 장착된 마스크 라인도 별도로 존재해! 당연히 기본 마스크라인 보다는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겠지? ㅋㅋ 그리고 저렇게 마스크 주머니도 포함돼서 판매를 하더라고? 폴로는 전액은 아니지만 마스크 판매가의 50%는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해~ 마지막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스크! ‘이벨’ 이스라엘 보석 업체인 이벨은 18캐럿 백금에 3천600개 백색과 흑색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N99필터 마스크를 제작했어! 무게는 일반 마스크의 약 100배…누…가….쓰는…거…야? 바로! 미국에 사는 한 중국인 기업가가 요청해서 제작되었다고 해! 여기서 놀라긴 이른데! 가격이 무려 180만원? 1,800만원? 1억8,000만원!!!보다 비싼 18억!!!!이라고해 ㅋㅋㅋㅋ 말이 18억이지.. 차 몇 대를 살 수 있는 거야… 오늘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봤는데~ 좋은 취지로 수익금을 사용하는 브랜드들도 있었고 특이한 디자인의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크루들은 어떤 브랜드의 마스크가 가장 기억에 남아~? 나는…18억짜리 마스크…ㅋㅋㅋㅋㅋ 하지만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거! 날이 더워서 마스크 쓰기 찝찝할 수 있겠지만 우리 크루들,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 잊지마~ ㅎㅎ 그럼 난 내일 더!더!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올게~ 안녕~
입는 것으로 부족해 이젠 만들거야, 연예인이 런칭한 브랜드★
안녕~ 크루들~ㅎㅎ 요즘 연예인들 보면 연기,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옷도 정말 잘 입는거 같아.. 하나만 잘하라구…(부럽) 근데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를 런칭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운영까지 하는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이 있다고해!!! 뭔가 구매욕이 뿜뿜하지 않아? 오늘 그 연예인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볼거야 팔로우미~ㅎㅎ 첫 번째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런칭하면서 실점 1위까지 한 ‘아비에무아’ 강민경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 되고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면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지! (노래도 잘해.. 옷도 잘입어.. CEO까지… ㅎㄷㄷ 아비에무아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뒀다고 해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집에 오래 남아 있을 제품을 만드는데, 커피잔, 화병, 텀플러 등 옷말고도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다는게 강점인거 같아! 아비에무아는 프랑스어로 평생이라는 의미의 'Avie'와 연인끼리 입술을 맞출 때 나는 소리, 'muah'가 만나서 탄생했다고 해! 오~ 예상하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함축적인 의미가 있었군… ㅋㅋㅋㅋㅋㅋ 친숙한 얼굴 등장! 맞아 왼쪽은 이해리, 오른쪽은 강민경이야! 강민경이 모델 사이즈별 피팅 사진을 업로드 했는데 이해리가 입은 착샷을 올려서 이슈가 되었지!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잘 어울리는거 같아! (난 이해리 한표ㅎㅎ) 두번째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GD의 ‘피스마이너스원’ 지드래곤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와 런칭한걸로 화재가 되었지만 더 화재가 되었던건 평범한 클립의 가격이 12만원을 호가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지… 노이즈 마케팅인가…ㅋㅋㅋ 이사진 위쪽에 보이는 클립이 아까 말한 그 클립이야! 혹시 공홈 들어가 본 크루들 있어? 가격이 비싼데도 제품의 대부분이 품절이더라고.. 역시…지드래곤의 파급력인가…?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너스원은 나이키와 협업을 통해 파라노이즈 에오포스를 출시 하기도 했지! 현재 리셀가는 100만원이 넘어간다는데… 혹시 우리 크루들 중에 레플 당첨 된 사람 있어..? ㅠㅠ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를 자세히 보면 8시 방향의 잎이 하나 빠져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이는 지드래곤이 좋아하는 숫자가 8(88년도 8월 출생)인데 평화의 꽃말을 담고 있는 데이지의 8시 방향 꽃잎 하나를 때어냄으로써 평화 빼기 하나 즉, 피스마이너스원이 되었다는 추측도 존재해! (스토리텔링 미춌다....) 공블리, 공효진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슈퍼매직팩토리’ 연기 잘해~ 옷 잘입어~ 거기다 환경까지 생각한다구? 이래서 공블리, 공블리 하는구나!ㅎㅎ 그 흔한 유행에 밀려 가치 있는 상품들이 버려지는 것에 대해 새로운 가치를 발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바로 슈퍼매직팩토리야! 그 이름의 뜻은 ‘작은 생각하나가 만들어낸 이 모든 일이 멋진 마법처럼 느껴저서’라고 하는데 좀 길지? ㅎㅎ 그래도 아주 아름다운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거 같아!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진다고 해, 그래서 똑같은 디자인이 없고 언밸런스한 느낌이 매력으로 다가오지.. 오 단 하나뿐인 뭐 그런건가? 마치 프라이탁 처럼! 그래서인지 폰케이스 6만원, 가방 20만원대로 고가에 속하더라구! 공효진의 SNS에 어떤 고객이 제품의 가격이 비싸다는 뉘앙스로 댓글을 달자 공효진은 ‘싼 게 비지떡’이라고 답글을 남겨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어! 키야~ 빈지노와 그의 친구들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 '아이앱 스튜디오' 빈지노와 친구들 모두 미술 전공자이며, 브랜드 설명에는 ‘그저 재밌는 것을 하는 팀’이라고 명시되어 패션브랜드라고 딱 틀에 박히는 것을 부정하는 거 같더라구! 아이앱스튜디오는 정말~~~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어! 아식스, 카카오, 롯데, 호가든, 뉴에라 심지어는 방송사와 국방부와도 콜라보를 했어! 와…아이앱스튜디오가 이정도로 인정을 받는지 몰랐네… 또한 아이앱스튜디오는 타 브랜드와 다르게 제품들을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하지 않아! 한정적으로 발매를 통해 판매를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희소성을 갖게 하는 거 같더라구.. 빈지노는 공식석상이나 무대복으로도 아이앱스튜디오 제품을 직접 입고 등장하면서 브랜드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지! 왜 내가 입으면 평범한 츄리닝 같은 건데!!!ㅋㅋㅋㅋㅋㅠㅠ 이렇게해서 옷 잘입는 연예인들의 브랜드를 알아봤는데 처음 알게된 브랜드도 있고 알고 있었던 브랜드도 있었을거야~ 시간이 된다면 우리 크루들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경해보는 걸 추천해! ^^ 생각 보다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더라구!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혹시 추가로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ㅎㅎ 그럼 안녕~~~ ★
스트릿 신발패션의 절대강자는?
유행따윈 사치일뿐, 스니커즈 1인자 '반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5 안녕 크루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시리즈가 벌써 5편을 맞이했어~(짝짝) 오늘은 셀럽들이 사랑한 브랜드이자 스케이트보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반스를 알아 볼거야! 우리 크루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을 신발 일거 같은데~ (아니라면 미안해 ㅎㅎ) 지금 바로 반스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ㅎㅎ 어떻게 반스가 반항과 자유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는지 알아 보자구~ 맞아! 지드래곤을 보면 무대, 화보 심지어 사복패션으로도 반스를 활용하지! 난 그중에 지디가 직접 커스텀을 스타일36 제품에 눈이 가더라고… 또 지디 때문에 반스를 꺾어 신는게 한창~ 유행이였지!! ㅋㅋㅋ 오~ 창립자분이 엄청 유쾌하신 분이신가보네~ ㅋㅋㅋ (밝은 표정에 감춰진 그의 균형감각…ㄷㄷ) 저 때 당시 첫 손님이 하루에 12명이면 많이 온 거라고 할 수 있지! 첫 고객들에게 하나뿐인 신발, 커스텀 제품을? 어떻게 보면 손님들은 더 좋은거 아닝가..?ㅋㅋ 첫 매장도 뭔가 느낌있는뒈? 오~~ 역시 잘된 이유가 있어! 중간 유통을 빼고 가격을 낮춘거구나~ 진짜 어센틱 제품은 유행을 타지 않는것 같더라구, 길을 걷다 보면 꼭 한두명은 보이던데,,, 역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진정한 빠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지! ㅇㅈㅇㅈ 오잉? 반스가 미국 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었기에 이렇게까지 성공한걸까… 역시 천조국의 클라쓰인가…? 반앙심을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표출했다고..? (쫌 멋있는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뭐...폭주족 같은건가..?ㅋㅋㅋㅋㅋ 유사하다고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국내 서핑 스팟이 있는 샵에 가면 서핑보드만 있는게 아니라 꼭 스케이트보드도 같이 판매를 하더라구! 다 이유가 있었구나~ 소름… 아하! 위에서 말한 연관성들이 이 두가지구나! 거기에다 반스가 기능적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0% 성공 할 수 밖에 없네! 기능적으로 인정 받는 것도 모자랐던 걸까? 당시 개성이 강했던 미국 젊은 층들을 한 번 더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 커스텀 제품! 지금도 정말 많은 반스의 커스텀 제품들이 보이더라구! 심지어 집에서 직접 그리기까지 하던데! 우리크루들도 집콕하면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진짜 반스하면 스케이트보드가 떠오르는거 같아! 그만큼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면서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이겠지? 모든 브랜드의 역사와 성공 비결이 존재하지만 반스만큼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아오면서 성장한 브랜드는 없는거 같아!! (있...다면...알려죠...ㅋㅋㅋ) 오늘은 반스의 핫한 신발 아이템을 소개할게★ 1. 가장 대중적인 올드스쿨 스니커즈! 2. 반스 신발의 시초! 어센틱 스니커즈 3. 어센틱에 통굽을 탑재, 보트 어센틱 4. 반스를 시원하게 신고 싶다면? 슬립온 뮬 5. 다크한 검정은 싫어! 빨간 체크, 에라 체크보드 6. 반스는 로우만 있다는 편견은 버려! SK8 오늘 이렇게해서 스트릿 패션 신발의 1인자, 반스의 스토리와 반스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봤어~ 개인적으로 반스가 유행을 안타고 이렇게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옷에 잘 어울리고 가격도 낮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 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ㅎㅎ 신발을 뭐살지 고민하고 있는 크루들은 오늘 소개해준 반스아이템을 보고 구매하는 걸 추천!!! 그럼 난 다음에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영화 <마녀> 이런저런 설정 정보 모음
((스포 있음)) 1. 마녀는 처음부터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음 넷플릭스에서 관심을 보여 몇 부작으로 할지 논의 등을 했는데 피드백이 느려 결국 다른 제작사와 계약하게 됨 2. 마녀2의 부제는 <충돌: collision> 3. 닥터백 캐릭터는 원래 남자였음 제작사 측 제안으로 조민수 배우가 캐스팅됐는데, 조민수 배우가 원래 대본 말투가 좋으니 변경하지 말아달라 해서 원래 남자캐릭터로 설정됐던 대사 그대로 연기하게 됨 4. 귀공자는 원래 이종석 배우 역할이었음 (시즌2에 특출한다고 함) 5.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 다니며 대화를 듣고 충격받아 쓰신 것 (기차에서 귀공자한테 욕 날리는 씬은 고민시 배우 애드리브) 6. 귀공자는 원래 좀 더 까칠하고 주사를 많이 맞아 백발인 설정이었는데 최우식 배우 이미지와 맞지 않아 설정이 변경됨 7. 마녀는 애초에 청불을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데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판타지 요소 때문이라고 함) 8. 마녀 연구소는 전세계에 7곳 시즌1 마지막 장면 닥터백 동생이 있는 곳도 원래 설정상 태국인데 제작비 부족 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바뀜 9. 감독님 왈 시리즈물이 잘 되면 각 캐릭터별 솔로무비도 만들고 싶다고 함 (귀공자, 긴머리, 닥터백 등등) 10.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이름’ (자윤은 일반 가정에서 자라며 이름이 생겼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이름 없이 애칭뿐이다) 감독님 피셜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11. 마녀 프로젝트는 닥터백 동생이 설계한 것 동생이 닥터백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똑똑하다 10년 전 닥터백이 아이들을 다 폐기하라고 했을 때 동생이 아이들 몇 명을 빼돌렸음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갖는 인물 12. 최우식 배우는 속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3. 속편에서는 또 다른 능력자들이 등장할 예정 감독님 피셜 분명한 건 지금까지의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이고, 이것이 다음 편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함 출처ㅣ디씨인사이드 김다미 갤러리
비룡도 못 피한 태양을 피하는 방법★
안녕 크루들~ 날씨가 정말 푹푹 찐다 쪄! ㅠㅅㅠ 오늘은 여름패션의 마침표라고 해야 할까? 패션과 자외선차단,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 해 볼까 해! 눈치가 빠른 크루들은 벌써 어떤 아이템인지 알텐데~~~ 딩동댕! 바로 선글라스와 모자! 이 두가지에 대해서 소개해 볼 꺼야! 지금 바로 고고! 첫번째, 보잉 선글라스하면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가 군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딱! 등장하는 장면이 떠오를거야! (맥아더장군님이 떠오른다면….흠…판단은 당신의 몫…) 유행은 1970년대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뭔가 클래식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거같아! 혹시 보잉 선글라스를 좋아한다, 손~~~ 일명 반태선글라스라고하지! 네? 변태가 아니라 반태입니다,,,ㅋㅋㅋ 여성분들이 은근히 많이 애용하고 있고 하나씩 간직하고 있는 일명 연예인 선글라스라고도 하지! 오버사이즈로 쓰면 얼굴이 주먹만해지는 효과는 덤! ㅎㅎ 아직 선글라스가 없고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고 싶다면 강추강추!! >ㅁ< 요즘 레저스포츠가 유행하면서 인기몰이 중인 아이템 중에 하나지!! 가끔 출근길에 정장에 착용하신 분들이 보이더라고! 엣헴…당신을..패셔니스타로 임명합니다! 그만큼 기능성이 탑재되어 있어 서핑, 라이딩, 등산, 테니스,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찾으시는 거 같더라구! 혹시 크루들 중에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적절한 가격선에서 구매하는 걸 추천해! (ㅅㅌㅇㅋㄹ사이트 추천 ㅎㅎ) 짠~ 얼굴형별로 어울리는 선글라스가 있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우리 크루들도 위 사진을 참고해서 센스 있게 자기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를 구매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가져왔어!ㅎㅎ 다음은 일명 벙거지 모자, 버킷햇! 햇빛을 가려줄 뿐만 아니라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주는 모자라 다시 유행을 타고 있지! 또한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에 단.골.출.현 모든 룩에 잘 어울리는 모자인만큼 우리 크루들도 올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난 이번에 코닥 버킷햇을 보고 지름신이 강림했지…음하하하하하 마지막은 모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야구모자, 볼캡이야! 아마 이 세상 반의 모자가 볼캡일 정도로 정말 많은 볼캡 브랜드가 있고 다지인도 가지각색이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자이기도 해! (TMI를 받아랏!!!) 크루들도 볼캡이 가장 친숙하지 않아? 그건 바로 머리를 안 감았을 때나 쌩얼일 때 쓰기 때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저도 포함입니다^^ 오잉~? 모자도 얼굴형에 어울리는 게 다 다르다고? 처음 알았네.. 내 얼굴형은 없네? 잘 생긴형인데…(욕..하지...농담이니까!!!!ㅜㅜㅋㅋ) 크루들은 어떤 얼굴형을 갖고 있어~? 자기 얼굴에 맞는 모자로 쓰면 더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을거 같아~ 참고참고~~^^ 이렇게해서 오늘 선글라스와 모자의 종류를 알아봤는데~ 맘에 드는 종류가 있었을까~? 나는 정했어! 리끌로우 보잉선글라스!!!(단호박ㅋㅋ) 스타일크루가 알려 주는 선글라스와 모자로 올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건강도 지키고 패션도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