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hoon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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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이 종훈 그립다 보고싶다 나의 사랑 나의행복이여 오늘도 새벽바람에 홀로누워 옛일을 생각 해본다 그시절 그때 나의 형제들 나의 자매들 조그마한 교회당에서 둘러앉아 예배를 드린후 마니또게임을 하던 기억이 난다 내짝은 누구였을까 지금에야 생각해보면 한때 즐겁기만 했다 어쩌면 한주 한주가 기다려지는 순간이였을지도 오늘의 내 마니또는 누구일까 알순없지만 서로를 위해서 선물도 사주고 한번씩 만나고 염려해주고 서로 기도해주고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기원해주고 서로가 염려해주는 그런 시간들이었는데 그때나의 마니또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 또 궁금하다 지금도 나를위해서 기도를 하는지 서로가 안녕을 묻고싶은것이다 보고싶다 나의 형제 나의 자매들 겨울이면 성탄절때마다 같이 새벽송도 돌고 서로를 위해서 눈물도 흘려가며 기도를 해주던 그때 생각이 간절한데 나의 벗이여 오늘은 내가 당신의 마니또가 되리니 그대를 위해서 내가 기도해 주리라 당신의 형복을 빌어 주리라 즐거운 마음으로 당신의 행복을 빌어 주리니 나의사랑 아름다운 나의 영원한 마니또여 『마니또 우리들만의 ...』 책속의한줄 http://me2.do/xk3NSX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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