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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부터 블레이크 라이블리까지, 헐리우드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스타일 노하우

1. 엠마 스톤 짙은 블랙 아이라인, 드레스 컬러와 맞춰 바른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엠마 스톤의 룩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깨끗한 피부 연출. 그 다음 로라 메르시에의 오렌지 블러섬 컬러를 브러시로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를 깔끔하게 칠해준다. 이어서 로라 메르시에의 베이크드 핑크 치크를 광대뼈를 감싸듯 넓게 바르고, 나스의 크루엘라 립 펜슬을 면봉으로 입술에 물들이듯 바르면 완성! 2. 블레이크 라이블리 내추럴한 듯하지만 베이스부터 색조까지 공들여 메이크업하는 것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메이크업 스타일이다. 먼저 크리스챤 디올의 5 꿀뢰르 아이섀도 중 브라운 컬러로 음영을 살려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든 뒤 눈 앞머리에 화이트 컬러 섀도를 발라 포인트를 준다. 치크는 슈에무라의 M521 컬러를 광대를 중심으로 사선 방향으로 발라 성숙한 느낌을 더하고, 입술에 맥의 만다린 립스틱을 발라준다. 3.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프한 이미지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돋보이게 해주는 건 세미-록(Semi-Rock) 스타일의 메이크업이다. 그녀의 룩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방법은 눈과 입술 중 한쪽에 포인트를 주는 것. 가령 샤넬 매직 나이트와 나스 콸라룸프루 섀도를 눈두덩에 가득, 메이블린의 젤 아이라이너로 언더라인을 강조해 눈매를 강하게 표현했다면 치크는 생략한다. 그런 다음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 루즈 11호를 입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번지듯 바르면 된다. 4. 미란다 커 미란다 커의 메이크업 키워드는 다름 아닌 러블리! 아이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하되 볼과 입술 한 곳에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움을 증폭시키는 것이 노하우다. 그러니 눈은 메이블린의 블랙 젤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살짝 올려 그리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정돈할 것. 그리고 나스의 오르가즘 컬러를 광대뼈에서 관자놀이 방향으로 홍조를 띤 듯 발라주고, 슈에무라의 립스틱 MPK376를 정교하게 발라 마무리한다. 5. 셀레나 고메즈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형과 건강한 피부 톤을 가진 셀레나 고메즈가 즐겨 하는 메이크업은 속눈썹을 강조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크리스챤 디올의 트윈 세트 아이섀도로 깊이감을 살린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 후 메이크업 포에버의 리퀴드 라이너로 눈가를 정리하도록. 맥의 미네랄라이즈 블러셔로 태닝한 듯 반짝이는 피부를 표현하고, 맥의 글로잉 트렌드 립스틱과 베네피트의 울트라 샤인 립글로스를 덧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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