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qudan
3 years ago10,000+ Views
가까이서본 총각네 사업시스템 과 전망.   5일동안 총각네에서, 가장 강렬하게 느낀점은 이 기업은 열정하나빼고는 다 바꿔도 상관없지 않을까? 조직체계를 벤처형태로 모두 탈바꿈하면 지금보다 몇배는 더 커지지않을까? 그런후 직영체제를 좀더 강화하고, 다양한 투자루트를 물색하는편이 더 낫지않을까? 이런 느낌을 여러군데에서 많이 받았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내가본 총각네는 벤처기업이다. 10년전에도. 지금도 전혀 새로운길을 개척해간다고 믿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총각네라는 20년넘은 벤처기업이 아직 IPO하기에 완전하지 않은부분]      "전국적인 인지도 와 사업영역의 불일치"    파트너도. 마인드도 1등전략이지만,      장기적인 성장기회를 잡지못하면,    시대변화속에서 순식간에    1등을 돕는 보조역활로도    전락할수 있다는점이    해결해야할 숙제인듯하다.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야채과일기업으로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졌음에도,    사업영역은 아직은 서울경기권에 있다.    차별화된 수익모델을 구축해야할 필요성.    그리고 총각네의 브랜드가치가 제대로 알려지지않은점.    역으로 생각하면,    이것이 현재 총각네의 가장 큰 가능성이기도 하다.        지금의 몇배는 파이를 더 키울수있는 잠재력 과 브랜드 활용가치           즉, [현저하게 저평가된 가치상품] 이기 때문이다.         [총각네 주변상황] -대한민국 소매업. 자영업이 총체적난국이며,불경기다. : 마땅히 투자할곳이 없다. -직접상권내에서 최소2개이상의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다 (편의점. 대형마트) 중상층거주 대형상가 1층안쪽이나 지하에는 대부분 편의점과 big 마트가 하나씩은 있다. 요즘에는 대기업브랜드들이 많이 자리한다. 대형마트들은 보통 하루 200건정도는 배달을 한다.   -비슷한 컨셉의 경쟁업체 자연드림.한살림 같은 친환경식품매장  또는 총각네컨셉을 모방한 배달형점포들이 늘어나는 추세. -지식과 정보의 수준이 높아짐에따라 원산지 직거래 방식을 통한 거래가 크게 늘어갈듯  (중간도매상 과 소매의 입지가 흔들) -수요는 한정됐는데 공급자와과 판매방식만 바껴서 경쟁이 격화되는형태     [시대적상황] -근 몇년사이에 외식브랜드를 중심으로 분위기가 크게 재편되고,  시장이 크게 요동치면서 다양한 현상과 사업기회가 나타날 전망이 예상된다. -가장 눈에띄는부분은 [건강에대한 단호한 시장변화]가 감지되는점. -구글이 대체음식시장에 투자하고. 배달의민족도 반찬시장 no.1업체인수. 기존브랜드들도 건강. 웰빙컨셉을 강화하는 메뉴로 리뉴얼. -먹방열풍등으로 시작된. 전국민적인 음식에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짐. -몇년전부터 기존 패스트푸드들의 치킨게임시작. 한예로 빅3로 움직이는 피자시장에 피자알볼로같은 정석에입각한 모델이 생기자, d피자 슈퍼바이져 수십명이 넘어갔다는 소문도. 일부매장은 빅3매출을 넘어선곳도 있다.       -일본식품시장은 이미 60프로이상이 편의점의 반가공제품이 지배하는 흐름 (국내편의점 시장또한 배달대행시장과 접목되어 더욱 확대될전망이 우세하다) -100세시대 돌입. 60세이후면 10.20년 살고끝나는게아니라. 향후 30.40년을 더살아야되는시대. 이것을 무시하고 살아온 이들의 결과를 충분히 학습한 미래세대들은 20대부터. 빠르면 10대부터 건강을 준비하지않겠는가. 즉. 지금 2.3살 아장아장하는 귀여운아기들이 그렇게살게될 가능성이 높다. 하나더. 실버세대.시니어창업이 앞으로의 창업시장에 주요관점이 된다면. 그들의 삶의지식.생활.살림등의 경험들이 이들의 시장에 최적화가능하다. 오히려 총각들보다 더 나을수있다고 생각한다. 삶의 공감대라는건 정말 엄청난거니까. 예를들어 [80총각] 이런식으로 서브브랜딩을 해서 50세~70세까지의 창업시장을 재편할수도 있다. 테슬러가 전기차시대를 필연이라고 보고 자신들이 그것을 앞당기려 사업을 시작했다면. 웰빙또한 필연임은 분명하다.     [독보적인 포지션 구축의 필요성]  :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다   1. 열정의 확대재해석 "어떻게 하면 더 즐거울수 있을까? " => 가장 손쉬운방법중에 엔돌핀이라는게 있다. 그것을 최대한 끌어올려 지금까지의 총각네 열정과 결합되면,, 역사적인 예술작품이 완성되지않을까?? 일에서의 엔돌핀.  삶에서의 엔돌핀이 한공간에서 공존할수있다면, 그건 그냥 기적이다.   <왜!!일이 재미없을까?>   억지로 해서.. 총각네에서 일하는 다수의 젊은이들이 창업에 목표를 두거나 관심을 가진이들이라면, 아무리 생각해도,, 자영업에서 가장 행복한건 스스로 성주가 되는게 아닐까? 그렇다면  지금당장 사장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보면 어떨까? 반드시 창업을 해야된다는개념이아닌 조금 다른 차원이다. 오너가 되어본다는거. 부모가 되어본다는거. 그것만으로도 또다른 교육이 될수있다는 관점이다. 직원으로서의 행복은 한정되어있고, 직원으로서의 주인의식이라는것도 어불성설이고, 차라리 처음부터 직원을 안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만약 소매업에서 그걸 할수있다면,, 그건정말 끝판왕이다. 그리고 하나하나가 작은 벤처기업이다. 총각네 발~~ 벤처기업이 만들어지는 기적의 게임이다. 시대에맞게 쿨하게 고칠건 고치고 혁신할건 혁신하는것이다.   부사장급부터 시작하고, 돌아가면서 랜덤사장을 하고, 그 위치가 되어보고, 그 눈높이에서 생각을 하게끔하면, 만약 문제는 늘 있는거고, 늘 있을거라면,, 그 문제푸는 속도를 5배 10배 100배로 늘려버린다. 이런전략이라면  일반 모방업체들이나,,  대기업들과의 근본적인 차별화가 되지않을까?? 자꾸  문제를 혼자풀거나,, 극소수의 인물들만 풀어야하니 시간이 오래걸리고,, 현재가치에서도, 미래가치에서도 큰 비용낭비이며,,  비효율이다.         다양한 로테이션 및 근무여건.     2. 조직개편 : 벤처의 스피드 와 힘을 이용한다. -총각네는 조직에 오너의 색깔이 너무진하고,  너무강하기때무에,  그것이 발목을 잡고, 성장을 막는부분이 있지않을까??  그런 관점이 필요할것같다. 이영석 형님께는  죄송하지만,, 이생각을 주변에 말해줄사람이 별로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면 다행ㅋ     -직영화 와 개인(기업)투자형태 모델을 결합한 투자상품.  의사결정의 스피드 와 자유로움. 비약적인 확장성. 미래의 개척 과 모험정신.   [총각네 사업시스템 관찰기] #영업전략. (믿고사는거죠) (아저씨 바꼈네요~)   5일동안 배달하면서 이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 밥을먹으며, "와~~평소에 어떻게 단골관리를 했길래 주민들이 누가 배달오는지까지 인식을 할수가 있죠???"  내가 물었다. 이때, 총각네의 모든 영업전략을  3음절로 정리해주는말을 해줬다. 걍~~~"친. 해. 요" 이들의 영업전략이 왜 독보적인지 이 한마디로 모두 이해가 됐다.   순간 배달갔을때 주민들이 내게 했던말들이 띵.띵.띵.띵 떠올랐다. "이거 저번에 빌려준 우산인데 좀 갖다주세요" "매장에서 목캔디를 먹는걸보고 손님이 "치이~ 왜 난 안줘~~ 이런다" -거짓말하지않고, -설사 실수해도 의도가 아님을 이해해주고, -오면 반갑고 -뭐 먹고 있으면 나눠먹고 신뢰할수있는. 존경할수있는. 친함일수록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의 친절수준을 초월하는 관점인듯하다.     #배달1 신뢰에서 시작해 신뢰로 끝난다. 대부분 전화로 뭐뭐뭐뭐~~갖다주세요 이러고 끝. 음식처럼 문앞에서 물건주고 끝나는게 아니다. 쌀.무등은 무게가 조금 있기때문에 고객집앞에서 건네주고나오는게아니라 현관입구에 놔 드릴께요~ 하며 고객마음에 한걸음 더 불쑥 들어갈수있다.   #상권과 배달포지션. 위치.유동인구 보장된곳 (1등브랜드가 되려면 상권포지션은 메인상권에 들어가야되는게 정석이라 생각한다. 그래야 일이 점점 쉬워진다.시간이갈수록일이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게 장사는정말최악인듯하다 ) 중상층이상의 소비상권.대단위 아파트상가. 물건을 전시 및 쌓아놓을 외부공간있으면 더 효과적.  일단 배달이 편하다(이점이 투자자관점에서 젤 맘에듬) 1.2시간정도는 텀을 심리적으로 허용해주니, 배달하면서 마음부담이 덜해 너무 편하다. 늘 식을까봐 안절부절하는 음식배달과는 극과극이다. 또 대부분 인근 아파트위주 상권이니 주민들 안전을위해 오히려 오토바이를 세게달리면 안되는상황이다. 덕분에 배달하는 나도 안전하다. 반경이 넓지않아 트럭등을 이용하는 쿠x이나 택배업체들과 비교했을때 일이 심플하고, 감각상각할 큰 고정자산도. 주차공간도 크게 필요없으며 근처배달품목 과 2~3개정도는 엮어갈수있으며 (이것이 배달업종에선 인건비와 직결되는 절대불변의 효율포인트!!!)  아파트위주라 엘레베이터를 늘타고 다닌다. 매장의 최소 2배이상 수익화가 가능한  최적화된 시스템   #매장영업방식1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사람이 없는데도 허공에 이야기하고 있다ㅋㅋ뻥아니라니까 매장앞에서 12시간을 노점상처럼 판다. 이들은 매장밖 몇m공간안에서,  쉴세없이 주변공기를 바꾸고 있었다. #주문량 과 객단가 삼겹살집과 비교를 해보자. 보통 2.3명이 3만원짜리 시켜서 2.3시간은 먹고간다. 2.3시간동안 여러번 잔심부름을 해야하고, 나가면 상정리. 설겆이꺼리가 기다리고있다. (김장철임을 감안) 내가 지금 배달다니며 느낀 총각네 객단가가 많게는 15만원~ 보통 3만원~5만원전후는 되는듯하다.   12시간동안  한시간에 최소 4~5개는 배달을한다고 가정하면 대충 삼겹살집대비 효율과 그림이나온다. 5일동안, 배달시작부터 퇴근할때까지 오토바이에서 밥먹을때. 랑 화장실갈때 한두번빼곤 거의 내리질못했다. 군대이후로 하이바를 이렇게 장시간 안벗어본건 처음이지싶다~     #지식in 돌발상황(feat. 어버버버) 배달갔는데 갑자기 물어본다. -이게 안에 몇포기정도 들었나요?  -뒀다가 내일 담궈도 되겠죠? -이번거는 왜 이렇게 작아요? -이게 어디거에요? -어거 하나에 몇키로에요? 당연히 알거라 생각하고, 질문하는듯. 진짜이야기를 나누려면 상식이 많이 필요함을 느낀다.   #희망 아주머니가 총각들하고 화기애애하게 지난일을 이야기하는모습.   #유니폼센스 태극기가 짱 박혀있는 네이버로고같은 모자. (여행사분위기도 난다.  이분야의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이 돋보이는 태극기. 한류바람과 더불어 지역특산물들과 제휴하고 브랜딩해서 수출도 해볼만하지않을까?) 아웃도어점퍼(앞뒤에 총각네마크를 안넣어서 외출복으로도좋고 오히려 더센스가 돋는다 ) #상품 기본적으로 과일같은 메인상품은 초A급 또는 A급이다. 걍 땟깔부터 다르다. (이부분에서만큼은 타협의 여지가 없다) 과일계의 루이비통급으로 수준을 맞춰버린것. 음식점이 아무리 인지도가 높아도 맛이 변하면(주방인력잦은변동등 여러변수로 인해) 그건 정말 최악의상황인데.. 그런 측면에서도 완벽한 상품력으로 승부하기때문에,, 총각네는 실수만 크게하지않는다면 오래갈수있는 장점이 응축된 기업이다. 아마도 그게 처음부터 1등전략에대한 신념을 잘 지켜낸결과물인것같다.   #상품2 메뉴군이 과일.야채외에 완전 다양하다. 우유. 과자류.유기농계란. 땅콩. 양갱 등등  팩에든 메추리알.배즙. 생새우젓. 조개도 팩에 물을채워 담는다. 군고구마를 구우며 추억으로 주변을 자극시키고. 백종원씨의 이야기중에 보자기의 법칙이라는게 있다. 여러사람.여러입맛.여러계층을 어떻게 파고들어가냐는 질문에. 먼저 특정 한부류를 공략하는것이다. 메뉴컨셉을 그렇게 잡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력투구한다. 그다음에 그것과 가까운것들을 공략하면 자연스레 비슷한것들이 따라올라오는게 외식업의 원리라는 이야기다. 총각네의 보자기도 아주머니들의 신뢰들이 중심에있고 이젠 관련된것을 수확하는 느낌이 들었다. 상품하나하나에 고유의 느낌과 판매전략들을 녹여가며 브랜딩하는 느낌을 받았다.   #교육포지션. 꼴통쇼. 2주에한번씩 점장교육. 자체적 자기계발교육프로그램.   #희망 현재 소매업에서 소비자에게 믿고사는거죠! 라는 말을 자신있게 들을수있는          업체가 몇이나 될수있을까? 특히 이런 동네 야채가게에서 말이다. 내가 있던 매장에도 옆에는 한살림.  앞에는 편의점.  밑에는 대형마트 가 있음에도 자랑스럽게 대형마트와 당당히 경쟁에서 이겨내는 모습이 멋지다. 총각네 브랜드의 힘이 강력하다는점 인정.   #가능성1 (선물시장) 총각네가 왜 일반과일보다 비싼지를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면 좋을것같다. 그런 인식이 각인되면,, 평소에는 안사더라도,, 누군가에게 제대로된 선물을 해주고싶을때,, 총각네를 생각나게 할수있으면 성공. 고로 보통사람들에게도 잘 설명해줄 필요성이 있음.   #기본컨셉: 총각이라는 컨셉이 이업종과 잘어울린다.                                무거운물건박스들.            주소비자층이 어머니층. 또는 주부라는것. 총각들에게 그래도 관대함~     #영업2 지식스킬: 상품하나하나에대한 상식 과          상식 과 상식을 연결할수있는 제안 몇개씩은 준비가 되어있다. 학습의 효과인듯.   허공에대고 소리친다. 특이한 인사법. 무심코지나가는 찰나를 안놓치고 인사한다. 멀리있는고객도 손짓하며 부른다. (어머니~~~일루와봐요.  오늘 딸기 너무좋아요~한번 보기나해봐요.  이광경은 정말 재밌고 놀라웠다ㅋㅋ) 순두부같은것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옆에서 조리법까지 읊고있다. (와~~이정도면 게임끝났네~~생각이 들정도였다 )   #가격 과 맛에서의 경쟁력. 가격경쟁력. 엘레베이터에서 아줌마에게 물어봤다. 총각네랑 gs랑 가격차이좀나나요? 왈.  더 비싸요~   그래도 난 gs꺼안먹잖아. 총각네랑 맛이차이가 나.    솔직히 그 맛의차이가 짐작은되지만  입치라서(음식은 무조건 맛있게 먹으라고 배워서 맛을잘못느낌. 왠만하며뭐든 그냥맛있다고 생각됨. ) 한번더 물어봤다. 에이..  차이가 정말 느껴져요?   (눈동그랗게 뜨며)느.껴.진.단.다.   #아침일찍 그들이하는일 아침에 상자들은 포장뜯어서 하나하나 물렁물렁한것체크. 다시 투명봉지에 넣고 여맴(이때 공기를 모두빼고 탱탱해야 보기가 더 예쁨) 바나나 랩질(이상유무를 체크후 랩이 팽팽하고 앞면이 깔끔해야 보기가 더 예쁨)   #일주일평균 일매출 300~500 대목즈음엔 1000만원을 넘나드는매장들이 즐비하다.  불경기임을 감안해도 10평남짓공간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스케일의 판매력이다.         #이 건강한기업.  지금보다 몇배는 더 커질수있겠다. 외식브랜드도 변해야하는게 당연하니. 전국적인 외식브랜드 몇개와 제휴를해서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인지도를 소비자에 더 가까이 밀어넣고, 각지역 도매사업자 와의 제휴또는 협동조합을 시작하든 거점을 만들어 포지셔닝을 강화한다.   #노동강도가 조금 세다.   #군대식 느낌. 경직된 느낌. 독기. => 지금보다 자발성을 업그레이드 시켜야한다.      #가능성 일반기업들도 새로운 투자처를 소매에서 찾는시대. 요즘은 기업들도 잘나가는 브랜드매장을 소유하는 문화가 나타난다. 실제로 한티역에 있는h반점은 일반기업이 인수했다.     #만약 열정이라는 것이 유일한 경쟁력이라면. 하루종일 비오고 칼바람부는 추운날씨에 하루종일 벌벌떨면서도 허공에대고라도 소리치는 그들을보며 이들이 지금 무슨느낌으로 일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삶속으로 몰아치는 느낌. 독해서 질려버릴것같은 적막. 생존본능. 헝그리정신. 너무 열정이 한방향으로 강하게만 그려지는것보다 열정이 진정한 핵심자원이라면 확장한다는 개념에서의 다른해석도 있으면 더 나을듯싶었다. 만약 열정이 갈곳이없어지면 마음둘곳이 없어지면 그것도 문제다!!   젊은이들의 열정을 떠올릴때 헝그리정신 같은 느낌으로만 연결해서 표현해야할까? 열정이 질리지않았으면 좋겠다. 그 열정을 좀 더 릴렉스하게 다룰수만 있다면 더 화려한 숲이 될거란 기대가든다. 그건 이미 열정의 범주를 넘어서 열정마저도 포용할수있는 에너지니까. 일이라는게 하나의 도전으로 정의내린다면. 힘들땐 쉬어가는게 더 유익한데. 그렇다고 식을 열정이 아닌데. 도전은 늘 즐거운거고 자유로운거고 스스로의 페이스만 잘유지해나갈수 있다면 일이라는걸 평생 즐기면서 할수있을텐데. 어디가 재미없는가 흥이 안나는부분이 어디인가 신나지않게하는 요소들이 무엇인가 등등.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한다. 예를들면 휴 개념이다. 휴의개념이 열정에 담길수있으면, 이들의 잠재된 폭팔력을 극대화시킬수있을것이다.                    #투자 사업적인 가치는 어떨까? 내가 투자자라면 이런 기업에 투자를 심각하게 고려할것같다. 그리고 투자를 해야한다면 지금즈음이 정말 적기라 생각된다. 1. 일단 매우매우 저평가됐고 2. 제대로만 한다면 큰수익이 보장됐고 3. 다양한 측면에서의 브랜딩활용가치가 보이기때문이다. 본인의 열정 또는 열정을 가진누군가를 잘 찾을수있다면, 투자해도 손해는 안볼 장사라는게 중간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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