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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의 대화에는 통역이 필요하다 ♥

♥ 남/녀의 대화에는 통역이 필요하다 ♥

그 남자 혹은 그 여자에게 인정받고, 존경받고, 사랑받고 싶다면 내가 아닌 상대가 원하는 말을 하라.
01. 회의
여자 ➲ 회의는 의견 수렴 과정이다
남자 ➲ 회의는 업무 분배와 일의 우선순위 결정 과정이다
02. 지시
여자 ➲ 직설적 지시는 모욕이다
남자 ➲ 직설적 지시만이 절대 복종을 부른다
03. 칭찬
여자 ➲ 칭찬을 받으면 일단 사양하는 것이 미덕이다
남자 ➲ 칭찬은 감사히 받는 것이 예의이다
04. 배려
여자 ➲ 배려는 눈치껏 알아서 해야 한다
남자 ➲ 요청하지 않은 배려는 간섭이다
05. 성과
여자 ➲ 성과를 냈다면 상대가 자연스럽게 알아줄 것이다
남자 ➲ 성과는 말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도 있다
06. 지적
여자 ➲ 지적은 나쁜 감정의 우회적 표현이다
남자 ➲ 지적은 단순한 수정 요구이다
07. 주장
여자 ➲ 강한 주장은 우기는 것이다
남자 ➲ 약한 주장은 자신감의 결여이다
08. 질문
여자 ➲ 자기 확신을 위해 질문한다
남자 ➲ 진짜 모르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질문한다
09. 협조
여자 ➲ 어려울 때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다
남자 ➲ 요청하지 않은 협조는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다
10. 대화
여자 ➲ 공감을 확인해야 대화가 원활하게 이어진다
남자 ➲ 통보로도 충분히 대화가 이루어진다
11. 듣기
여자 ➲ 듣기는 친밀감의 확인이다
남자 ➲ 듣기는 낮은 자의 임무이다
12. 말수
여자. ➲ 여자는 비공식 석상에서 말수가 많다
남자 ➲ 남자는 공식 석상에서 말수가 많다
13. 친분
여자 ➲ 친한 관계라면 비밀을 공유해야 한다
남자 ➲ 아무리 친해도 경쟁을 멈추지 않는다
14. 기억력
여자 ➲ 사소한 것까지 기억해야 한다
남자 ➲ 중요한 일이 아니면 금방 잊어야 한다
15. 농담
여자 ➲ 농담에도 뼈가 있다
남자 ➲ 농담은 그냥 농담일 뿐이다
16. 서열
여자 ➲ 여자에게 서열은 불편한 장벽이다
남자 ➲ 남자에게 서열은 정체성이다
17. 경쟁
여자 ➲ 무언가를 할 때 협력 구조를 만든다
남자 ➲ 무언가를 할 때 경쟁 구조를 만든다
18. 요청
여자 ➲ 남의 요청은 눈치껏 알아차려야 한다
남자 ➲ 말로 요청하는 것만 들어주면 된다
19. 논쟁
여자 ➲ 논쟁은 대화의 끝장이다
남자 ➲ 논쟁은 대화의 활력이다
20. 사과
여자 ➲ 잘못을 하면 누구나 사과해야 한다
남자 ➲ 서열이 낮은 사람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21. 과장
여자 ➲ 관심을 끌고자 감정을 과장한다
남자 ➲ 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 능력을 과장한다
22. 결정
여자 ➲ 의논해서 결정하기를 원한다
남자 ➲ 독단적으로 결정하기를 원한다
23. 정보 처리
여자 ➲ 정보의 디테일까지 처리한다
남자 ➲ 정보의 결과를 처리한다
24. 사교
여자 ➲ 주요 사교 활동은 쇼핑이다
남자 ➲ 주요 사교 활동은 술자리나 동호인 모임이다
25. 감정 표현
여자 ➲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없다
남자 ➲ 감정을 함부로 표현하면 훼손된다
26. 인정받기
여자 ➲ 노력에 대해 인정받아야 한다
남자 ➲ 결과에 대해 인정받아야 한다
27. 거절/사양
여자 ➲ 거절은 사양을 가장해서 해야 한다
남자 ➲ 거절과 사양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28. 가사
여자 ➲ 가사는 신성한 인간의 임무이다
남자 ➲ 가사는 사소하고 하찮은 일이다
29. 방향 감각
여자 ➲ 언어로 방향과 지리를 이해한다
남자 ➲ 그림으로 방향과 지리를 이해한다
30. 관심사
여자 ➲ 개개인에 관심이 많다
남자 ➲ 사회, 국가, 세계 등 단체에 관심이 많다
- 남녀의 대화에는 통역이 필요하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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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받기>> http://goo.gl/t2K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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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관련 인기명언 모음집 --◆------------
1. 사랑을 위한 일곱가지 필수 비타민
2. 첫눈에 반하게 하는 10가지 방법
3. 친밀한 사귐을 위한 10가지 충고
4. 호감가는 사람들의 유형
5. 여자가 지켜줘야하는 남자의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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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세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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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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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셈프레
오래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 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 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 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라이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적인 첫사랑 안겔리키를 만나게 됐습니다. ​ 행군하던 루이지는 안겔리키에게 길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지는 그녀가 굶주림에 지쳐 있음을 눈치채고는 갖고 있던 전투식량과 음식들을 그녀에게 나눠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남녀는 가까워졌습니다. ​ 이후에도 루이지는 먹을 것을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고, 그렇게 서로의 말을 배우며 비밀스러운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 그러나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급하게 루이지는 고국으로 귀국해야 했습니다. 비록 적군의 장교였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 그렇게 이탈리아로 돌아간 루이지는 그녀에게 매일 편지를 썼으나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그녀의 고모가 그들의 결혼을 막기 위하여 편지들을 소각해버렸던 것이었습니다. ​ 루이지는 이를 모른 채 답장을 기다렸지만, 천일이라는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실망한 루이지는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 긴 세월이 지나고 루이지의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희미한 옛사랑인 안겔리키를 찾고자 했습니다. ​ 그의 노력에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루이지와 안겔리키는 반세기가 흐른 뒤에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 안겔리키의 첫마디였습니다. 사실 그녀는 60년 가까운 옛날의 결혼 약속을 여전히 믿으며 살던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 너무도 감격한 둘은 다시 결혼을 약속합니다. 당시 그들의 나이는 77세, 79세였습니다. ​ 이 만남 이후로 루이지는 청년 시절과 같이 안겔리키에게 매일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단어가 적힌 사랑의 편지를 보내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다음 해 결혼식을 2주 남겨놓고 안겔리키는 그가 보낸 편지들을 가슴에 안고 숨을 거두기 전 이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 ‘티 아스페토콘 그란데 아모레’ (난 위대한 사랑을 안고 그대를 기다렸어요.) 사랑은 시간이 지나 청년에서 노인이 되어도 언제나 늙지도 않고 반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랑 곁에 주렁주렁 조건을 달아놓고 세상의 잣대로 사랑의 조건을 평가합니다. ​ 과연 무엇이 남을까요? 남는다 한들 남은 것 중 어떤 하나라도 진정한 사랑보다 값진 게 있을까요? ​ ​ # 오늘의 명언 나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겁니다. – 막스 뮐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사랑#사랑의조건#영원한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