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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에 가장 중요한 7가지 ★

★ 성공에 가장 중요한 7가지 ★

1. 눈에는
총기 상대를 흡입하듯 바라보는 맑은 눈,
마음 속의 평안, 기쁨, 정성을 보여주는 관심에 표현,
상대를 제압하고 이끌어가는 힘이 나타납니다.
2. 얼굴에는
화기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대해야
웃음으로 돌아오는 법입니다.
항상 스마일한 모습, 자신감있는 표정, 관리는
중요한 성공의 자세라는 것을 알고,
속으로는 울어도 얼굴로는 웃을수 있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마음에는
열기 열정이 있어야 자신감이 생기는 법입니다.
사업의 비젼을 알고 뜨거운 열정을 느끼지 못하면
사업에 열중하여도 진행이 어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매사에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감 있는 성공의 자세,
그것만이 성공의지름길로 가는 길입니다.
4. 몸에는
향기 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복장부터 최고의 복장으로,
몸가짐도 과거에 모든 것을 버리고 숙일줄 알며,
존경할줄 아는 마음자세로써
항상 몸에서는 향기로 가득한 자세로 고객의
마음을 잡을 때 나의 변하는 모습을 보고
궁금증이 유발되어 시선을 끌게되고
리쿠르팅이 잘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 행동에는
용기 죽기를 각오하고 싸움에 임하는 자는
살아남을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의 자세 또한
성공할 수 있는 자의 용기라 할수 있지요.
부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자세로 어려움을 앞서 해결하고,
기다리지 않고 일을 찾아서 하는 것 또한 용기있는 행동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에게 실패란 있을 수 없습니다.
후임작업자 보다 먼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직업정신 또한 용기있는 자세입니다.
6. 어려울때는
끈기 어떠한 일도 어려움이 없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누구나 슬럼프에 빠질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겨낼수 있는 자신감,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마음자세와 끈기있는 정신으로
이겨낼 때 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그것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7. 자존심이 꺽일때는
오기 자존심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사업에서 가장 자존심이 상하는 것은
가족들의 외면, 친구들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
가장 믿은자가 나를 믿어주지 못할 때입니다.
그러나 나의 생각과는 다른 그분들께는 반드시 오기심이 생깁니다.
오기심으로 반드시 성공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자세 또한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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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금융라이프 효성에프엠에스] 오늘은 금융권과 어제 바빠서 하다만 은행이야기를 약간만 더 해보려고 합니다. 위에 그림에 잘 설명이 되어있지만, 간단하게 글로 설명을 더 해보자면, 제 1금융권은 예금을 받아서 대출해 주는 걸로 예대마진을 내는 우리가 알고있는 은행입니다. 제 2금융권은 사실 공식적인 말은 아니고 비은행금융기관이라고 하는데 위에 말한 제 1금융권은 아니지만, 예금과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상호저축은행이나, 우체국, 보험회사, 신탁회사, 증권회사, 종합금융회사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신금융회사가 있는데, 신용카드회사나 캐피탈(대출전문회사), 리스회사, 할부금융회사,신기술금융회사 등이 있습니다. 위의 제 1금융권과 비은행금융기관을 합쳐 제도금융권이라고 합니다. 제 3금융권도 있는데 이는, 제도권 밖의 대부업체, 사체업체입니다. 제 1,2금융권에서 자본을 조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무나 콩,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 등등 여러 회사들이 있지만, 광고는 친절하지만, 갚을 땐 친절하지 않... 무튼 이렇게 제 1,2,3 금융권을 알아보았는데 이를 보조하는 금융 보조기관도 있습니다. 저번에 보기 좋게 정리한 카드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캡쳐하시기 좋게 정리할게요! *신용보증기관 - 채권 발행회사 등의 신용을 보증해 주는 기관 *신용평가회사 - 국가,기업,개인 등의 신용을 평가하는 회사 *예금보험공사 - 예금을 보호해 주는 기관으로 최대 5,000까지 보호(예금자보호법) *한국자산관리공사 - 망한 은행이나 기업 등의 자산을 처리하는 기관 *한국수출보험공사 - 수출업체들이 환율 변동으로 손해 보지 않도록 보험을 드는 기관 *금융감독원 - 금융 3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과 감사를 하는 기관 *금융결제원 - 어음교환 및 지로 제도를 확립하고 금융 공동망을 구축해 정보유통을 하는 기관 *한국거래소 - 증권 및 파생상품 거래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는 기관 들이 있습니다. 끝으로 제 1,2,3의 기준이 은행이고, 저번 글에서 설명을 하다 만 느낌이 있으니 내용을 추가해 보자면, 저번에 요즘은 금융기관들이 서로의 성격을 공유한다 라는 부분에서 은행도 투자상품을 판매하고, 증권사에도 예출금이 가능하고, 보험사에서도 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권들의 통합 때문에 손해를 본 사례도 있는데요. 다음번에 한번 다룰 예정인 DLS,DLF사태입니다. 미국은 상업은행과 투자은행으로 나누어지는 글래스-스티걸 법이 있었지만, 1999년에 유명무실 해졌고, 대한민국도 2009년 자본시장법이 발효되어, 은행도 투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회사가 자본시장과 과련된 법률에 따라 활동하다가 요즘은 전에 말한 것 처럼 금융권에서 여러 서비스와 상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이 약간 쌀쌀한데, 일교차 크다고 하니까 겉옷 잘 챙기시고 오늘도 경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요즘 퇴근할 때 보면 한강에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사회적 거리두시 잘 하시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잘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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