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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15가지 물건

1.색연필
하얀종이에 아름다운 색깔을 입히는것은 '무'에서 '유'로 변화하는 것으로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발견이다.
대부분의 아이는 '그리기'를 좋아한다
낙서라도 상관없다. 어떤 색깔로 그려도 상관없다.활기차게 손을 움직여 그리는게 제일 중요하니 말이다.
만일 아이가 그림이 잘 그려 지지 않아서 속상해 한다면 엄마가 나서도 괜찮다 .
아이가 그린 그림은 앙이의 발달 수준이나 심리상태를 ,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는데, 이는 아이가 글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은연중에 드러내기 때문이다 만약 아이가 매우 세게 색칠을 한다면 내면에 적대감과 분노가 많이 있었다는 뜻이고, 주어진 선 안에서 멈추지 않고 삐죽삐죽 날가롭게 튀어나온다면 이 또한 충동성을 나타낸느 증거다.색깔 선택도 눈여거보자
만일 어두운 계통의 색강만 사용한다면 아이의 마음이 침울하고 억압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의 아이가 주제를 하는 정해 그림을 그린 뒤 각자의 색깔 선택에 대한 이유를 이야기 해보자
자신의 숨겨진 감정을 언어로 풀오낸 아이를 보면서 '지금 아이의 마음이 이렇구나'알게 될 것이다.
2.성장앨범
상징앨범은 참 재미있다 . 아이가 어일때는 '부모의 장난감'이었다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아이의 장난감"으로 옮겨 간다
아이가 만 4세 정도만 돼도 ㅈ자신의 아기적 모습을 보면서 신기해 한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함계 성장앨범을 들여다 보며 '이때는 이런상황이었어' '이사진을 찍은 곳은 서울 대공원이야'하고 이야기 해주면
아이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성장앨범은 아이가 가족들과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성장한 '역사'를 담고 있으므로 자주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나누면 서로에 대한 애틋함과 유대감, 아이의 자존감이 자연히 높아진다.
특히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거나 울적해 할때 보여주면 자기 자신의 부모에게 대단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존재라는걸 깨닫고 눈앞에 놓인 장애물을 헤쳐 날갈 힘과 용기를 얻게 된다.
3.신발
아이가 오롯이 혼자 힘으로 서서 첫걸음을 떼기 시작 하면 아이는 온 세상이 자신의 발아래 있는 듯 의기 양양한 기분을 느낀다.
무엇인든 혼자 해보려고 걸음을 데다가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신체조절 능력을 배워나간다.
아아기 걷기 시작하면'신발'을 가장 친한 친구로 삼아 충분히 뛰어 놀게 하자.
두 발로 땅을 딛고 전신을 움직이면서 아이의 대뇌는 더욱 많은 자극을 받게 되고, 이를 통해 인지 능력도 더욱 발달 한다.
특히 놀이터에 나가 뛰고 미끄럼틀에 오르고 그네를 타면서 아이는 촉각과 전정 감각, 운동계획능력 등을 발달 시켜 갈수 있다.
금세 자라 얼마 신기지 못하는 게 아이들 신발이지먼, 아이 발에 잘 맞는 것으로 골라 매일 흙먼지에 밑창을 까매지도록 만들어주자.
4.장난감 칼
장난감 칼이나 총,샌드백,권투글로브 등은 아이의 공격성을 안전 하고 건강하게 표출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이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 폭룍송이나 충동성이 더욱 커진다고 염려헌다.
하지만 이런 장난감은 오히려 공격성을 조절하고 적절하게 해소하게 하는 통로 간은 역할을 한다.
아이들도 화가 나거나 속상하거나 소위'열받는일'을 겪는다
어렸을때 이 공격성을 억압당하거나 표출을 하는 방법을 잘못 배운 아이들은 언젠가 억압됐던 욕구가 한 번에 분출되면서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
반대로 조절이 되지 않은 미숙란 공격성을 허용할 경우 성인이 되어서 자신의 욕구와 행동을 조절하지 못한다.
장난감 칼이나.총등이 이런 아이들의 욕구를 적절히 해소해주는 셈이다.
단, 아이가 이런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반드시 위험한 물건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
다른 사람과 칼싸움을 할때는 장난감 칼을 상대의 몸에 직접닿게 하면 안 된다는 등의 규칙을 반드시 설명해주자.
5.지구본&세계지도
거실 벽에 숫자나 한글, 구구단 포스터가 붙어 있는 집은 많지만 세계지도를 붙여놓은 경우는 의외로 드물다 ,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불러 일르키고 큰 꿈을 키워나가는데 세계지도나 지구본만큼 훌륭한 교구도 드물다.
먼저 이 넓은 세상에서 내 위치를 다른곳의 위치와 관련해 이해시킬수 있다.
가령'우리는 미국보다 일본과 가가운곳에 살고 있구나''나는 이 넓은 세상레서 아시아라는 대륙의 한국,거기서도 서울이라는 도시에 있구나'등을 생각하게되는것 .세계지도를 입체적으로 만든 지구본은 각 나라의 위치를 좀더 자세히 알려줄수 있어 효과적이다.
지금 당장에라고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아이와 함계 '여행가보고 싶은 나라'를 정하고 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아이의 꿈이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다.
6. 점토
점토는 부드럽다. 주물럭거리고 있으면 절로 마음이 편안해 지나디. 원하는 어떤 모양이든 반들수 있고 어떻게 만들어야만 하는 정답 같은것도 없다.
표현력과 창의력을 기룰수 있는 것은 물론, 누르고 펴고 둥글리고 세민한 부분을 만들면서 소 근육도 발달 시킬수 있다
7.모래
모래는 아이들에세 정말 중요한 놀잇감이다.
일단 모래는 아이들에세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선사한다.
모래를 손으로 만지고 흩뿌리고 토닥토닥 드드리며 노는 사이 아이의 마음은 편안하고 차분하게 가라 앉는다.
또 모래놀이는 두뇌발달에도 참 좋다.
정해진 규칙이나 과정이 없어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다양하게표현 할수 있어서이다.
더불어 창의력과 표현력,상상력을 키울수 있다.
여기에 약간의 도구를 활용하면 수학적 개념이나 과학적 원리도 습득하게 된다.
모래를 다양한 그릇에 담아 여러 형태로 쌓거나 뭉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키운다.
부피나 무게 같은 개념 말이다. 그랴말로 모래는 이성과 감성을 고루 자극하는 완벽에 가까운 놀잇감아디.
그러니 아이가 모래놀이를 원한다면 적어도 청소 때문에 만류하지는 말자.
8.봉제 인형
포근한 봉제인형은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인형놀이를 통해 아이가 무엇을, 왜 두려워하는지 속 마음을 알 수 있고, 일부러 상황을 연출해 극복하는 방법을알려줄수도 있다 .
특히 무서움을 많이 ㅣ타는 아이라면 인형을 활용해 평소 아이가 직접 해보시 못한 행동을 인형이 대신 해보게끔 놀이 하면 두려움을 떨치는데 도움이 된다.
9.달력
아이가 만 4세 이상ㅇ이라면 달력의 교육 효과를 볼수 있다.
인라인 스케이트 사주로 한 날, 피자를 시켜 먹기로 한날, 놀이 공원 가기로 한날을 달력에 크게 표시하자.
이날은 손꼽아 기다리며 아이는 하루하루 두근거리는 설렘을 경험하고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확인할 것이다.
연령이 낮은 아이들은 시간 개념이 없다.
하지만 눈에 보이도록 달력에 표시해두면 기다리기 좀더 수월하고 시간개념도 차차 익힐수 있다.
마치 한 정거장. 한 정거장 지날때 마다 지하철 노선도를 수시로 확인하며 /이제 몇 정거장 남았네'하며 헤아리는 어른들의 심리와 비슷하다.
달력이 주는 더 큰 효과는 '만족 진연 능력'이 능력은 현재의 작은 만족을 미루고 이후에 올 큰 만족을 선택하는 인내심에 대한 자기 조절을 의미란다. 수많은 심리학자와 교육학자들은 실험을 통해 유아기에 만족 지연 능력이 높았던 아이들이 이후 학업 성취와 리더쉽, 사회적 적응수준이 높다고 보고 했다.
이렇듯 달력을 이용함녀 아이가 사고 싶은 물건이나 하고 싶은 일이 있을때 정해진 날까지 참고 기다리는 힘을 키워 줄수 있다.
10. 자전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움직이면거 탐색하는것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 한마디로 아이들이 자전거에 빠져 드는건 본능에 가깝다.
자전거는 몸을 움직이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아주 유쾌한 놀이 도구이다.
자기 힘으로 힘동할수 있는 만족감과 더불어 이동하면서 느끼는 시각.촉각적 자극으로 인해 타고난 근육발달과 균형감감을 익히는데 그만이다. 성장에 다라 세발 자전거에서 네발 자전거,두발 자전거를 차례로 거치며 성취감과 자신감도 느낀다.
또한 자전거를 탈때는 반드시 손과발의 협응이 필요하므로 두뇌발달에 더 없이 좋은 것은 물론이다.
11.비눗방울
비눗방울을 부는 아이는 자신이 거품을 만들었다는 성취감과 자신이 대단한 존재가 된 둣한 기분을 느낀다.
또한 커다란 원 모먀으로 부풀려지는 비눗방울 보면서 물질의 변환을 이해하는 등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사실 아이들은 비눗방을 더 크게 만드는것 보다 손으로 톡톡 터뜨리는 것을 좋아한다.
안전하고 위험하지 않게 자신의 공격적 에너지를 분출하는셈이다.
이 같은 행동은 다른 아이들이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도 않기 때문에 여러명의 서로 어우러져 놀 수 있다.비눗방울을 불고 터뜨리기를 반복하면서 긴장과 정적 활동 및 동적인 활동을 번갈아 하게 되므로 신체 리듬과 근육의 조절 능력도 키울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 만점이다.
12.오디오
소리를 듣는 것은 세상과의 접촉이다.
그 중에서도 아이가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것은 가장 믿을수 있는 사람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애착을 쌓아가는 과정이다.
스마트폰, 컴퓨터,티비등 시각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에서 아이들은 점점 듣고 이해하기 보다는 시작 자극에 더욱 쉽게빠진다.시각 정보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편중된 자극은 고른 두뇌 자극을 방해 한다.
다른 사람의 말으 잘 듣고 생각할때 청각자극을 처리하는 측두엽과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이 발달한다.
특히 학습에는 청각주의력과 기억력이 매우 주용하다.
학습이 대부분 교사의 말을 듣고 사고하고 기억했다가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출력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가 어릴때 부터 다양한 소리와 음악, 특히 엄마 목소리를 충분히 들려주는게 매우 종요하다.
일반적으로 오디오 소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동요를 들어며 함계 율동하고 ,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면서 몸으로 느낌을 표현해보자.
워킹맘이라면 아이가 낮 시간동안 티비를 보는 대신 엄마가 녹음한 동화나 이야기를 듣게 하는 게 좋다
13.병원 놀이
아이와 하는 병원놀이는 약간 과장된 표정과 제스처가 포인트다.
엄마가 배 아프다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아이에게 배를 내민다.
'의사 선생님, 배가 아파요! 빨리 고쳐주세요 !'이내 아이는 잘난 척하는 표정을 지으며 의사의 목소리를 흉내닐것이다.
그리고 처방도 내리면서 주사를 놓는 시늉을 할 것이다.
'고맙습니다.,이제 다 나았어요.훌륭한 선생님이예요 '부모의 감탄에 아이는 우쭐해진다.
이제 역할을 바꾸어 해보자.상대방의 역할을 이해할뿐더러 서로의 다른 입장을 경험 해볼수 있다 .
부모와의 역할놀이가 끝나면 이제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의사, 간호가,환자등 다양한 역활을 통해 사회를 간접적으로 이해하고, 상대방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워나갈수 있다.
더불어 사회관습이나 예의범점을 익히는 효과도 있다.
14.공
기원전 300년 이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공놀이는 지금도 많은 디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세꼐인의 놀이다.
아이들도 아주 어릴때부터 공놀이를 즐기낟.
무엇보다 엄마 아빠에게 던졌다가 다시 자신에게 돌아노느 모습은 마치 한참 놀다가 다시 부모 품에 돌아오느 아이와 비슷한 구석이 있다.그래서 아이에게 공은 상호작용을 촉진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단순해 보이지만 공을 굴리거나 던져서 주고 받는 놀이는 아이에게 상대와의 눈 맞춤 ,호흡,거리감 등을 알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엄마 아빠가 팔로 골대를 만들고 아이에게 골을 넣게 한뒤 안아주면서 애착을 더욱 다지는 놀이로 확장할수도 있다.
또한 아이가 좀더 크면 축구나 캐치볼처럼 더 정교한 놀이를 통해서 순발력과 민첩성 등을 키우기에 적당하고 뛰고 던지고 발로 참ㄴ서 건강하게 공격적인 에너지를 발산시킬수 있다.
돌 이전에는 말랑말랑 한 헝겊 공이나 탄성이 크지 않는 공으로 상호 작용 위주로 놀이를 하고, 이후에는 내 근육 발달을 축진하는 큰 공과 협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갖고 놀게 하자.
15.블록
블록은 여러보로 재미있다.쌓거나 조작을 끼워 와성품을 만드는게 목적이자. 그 과정 자체도 충분히 재미있다.
블록을 높이 쌓거나 중간에 무너뜨리거나 넘어지면 대부분 아이들은 깔깔깔 웃음을 터뜨린다.
물론 좌절 하는 반응보이며 슬퍼하거나 짜증을 내는아이도 있다.이때는 "엄마와 다시 쌓아보자" 라고 위로해주면 된다.
엄마와 아이가 한번씩 번갈아 가며 쌓는것도 좋다.
블록 쌓기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놀이다.
한마디로 창조적이면 전설적인 놀인셈
인내ㄱ심, 손동작의 정교한, 공간감각을 키워즈는 효과도 있다. 특히 산만한 아이들에게는 이처럼 무엇인가를 공들여 완성시키는 과정 자체가 좋은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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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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