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i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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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수업]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주에 쓴 카드에 댓글이 30개가 넘었더구나

물론 억지로~~~ 억지로~~~~~~

받아낸 댓글 같지만

일단 넘긴 넘었으니 다음 음악 수업 진행하도록 하마
이번시간에 이야기해줄 인물은...어디보자
아! 이 사람이구나 음...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란다

오늘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이렇게 한 번 말해보렴

"엄마, 아빠! 나 가수가 될래YO!"

그러면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인자한 미소를 지으실게다.
그리고 고된 일에 힘드셨던 몸이지만
너의 말 한마디에 힘을내셔서

힘껏 정신차리기 어택을 시전하실게다

울면서 방에 들어갈 땐 문 쾅 닫지 말거라

괜히 한대 더 맞는 수가 있단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네 집안은 좀 달랐지.
약간 이런식이었단다.

조지프 잭슨 (마이클 잭슨 아버지) :

하 오늘도 막노동을 하느라 하루가 너무 힘들었어...
직업 없이 몸쓰는 일만 하니 집에오니깐 녹초가 되는구만...
오늘도 힘들었으니 오늘은 이제 슬슬

기타치면서 노래해야지

내일은 친구들이랑 밴드만들어야지ㅋㅋㅋ

아! 자식들 중에 몇명은 좀 컸는데

큰 애들 데리고 그룹이나 만들어서 노래할까?ㅋㅋㅋ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고생하고 있는 마이클 잭슨의 엄마 캐서린.
캐서린은 이런 조지프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것 같니?
남편은 변변찮은 직업도 없이 막노동으로 하루하루 먹고살고
본인은 어쩔수 없이 가정부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상황.
이런 상황에 남편은 애들 데리고 노래를 한다니...
캐서린은 참지 못하고 한마디 하게 된단다.

여보!!!

큰애들만 데리고 하지 말고

막내도 데리고 해

막내 노래가 개꿀임ㅇㅇ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게 얘네란다.

멤버 : 자식들

캐스팅 매니저 : 엄마

기획자 : 아빠

세계 최초 가내 수공업 그룹이 탄생하지

이 가내 수공업 그룹 잭슨5에
제일 늦게 들어온 막내가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마이클잭슨이란다.
이때 마이클 잭슨의 나이 7살.
1966년 결성된 잭슨파이브는 결성되자마자
지역 노래 경연대회를 휩쓴단다.

(솔직히 흑형 다섯명이 음악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이기겠니?)

그리고 1969년
걸출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유명 레코드인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을 하기에 이르지.

마이클 잭슨 10살때의 일이란다.
사진은 잭슨5의 첫번째 앨범 레코드 표지란다.
가장 앞에 서있는 마이클잭슨은 10살이고
뒤에 서 있는 아저씨들...이 아니고 아이들은
마이클잭슨의 형들이란다.

모두 10대시절의 모습이지

다시 한번 말해줄테니 잘 들으렴

모두 10.대.시.절.의 모습이란다.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한 뒤 발표한 곡들은 상당히 히트했단다.

노래 1 - Jackson 5 <I Want You Back>

노래 2 - Jackson 5 <ABC>

이런 노래들은 아마 너희들도 들어봤을게다.
꼬마인데도 춤이랑 그루브가 ㄷㄷ하지 않니?
모타운 레코드와 계약한 이후 냈던 곡들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연달아 히트에 성공했단다.
특히 저 ABC는 비틀즈의 노래를 밀어내고 1위를 하기도 했지.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메인보컬인 마이클잭슨이
잔망스러운 춤과 노래로 하드캐리를 한단다.
하드캐리 하는 멤버들은 뭘 하게 된다?

솔★로★활★동

마이클잭슨은 지금의 아이돌 솔로활동처럼
잭슨파이브에 속해있으면서 솔로음반을 내게 된단다.
그리고 이런 음반은 잘된다 안된다?

당근 잘된단다.

마이클잭슨이라니깐??

1972년 발매한 싱글음반인 'Ben'으로 빌보드 1위에 오르고,
15살에 오스카 상 후보에 오르게 된단다.
15살이면 중2지
너희들이 메이플 하면서 "아..님! 스틸 ㄴㄴ요" 하면서
사냥터의 왕의 자리에 오를때

마이클잭슨은 빌보드 1위, 오스카상 후보 ㅇㅇ

이렇게 쭉쭉 잘나가던 마이클잭슨에게 위기가 찾아온단다.
잭슨5의 지난 음악으로 실컷 재미를 본 모타운 레코드가
무조건 똑같은 방식으로 음악을 찍어내길 요구하지
(이미지는 그냥 쓴거란다)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공산품 같은 음악만 찍어내길 요구하는 모타운과의 갈등.
다채로운 음악을 할 자유.
작사/작곡을 직접 할 자유를 요구한 잭슨5에게 돌아온 모타운의 대답은

"너희들은 어려서 아무 것도 못 한다."

아니 저렇게 늙어보이는데??가 아니라
아니 저렇게 음악을 잘하는 애들을 맘대로 하려 들다니...
결국 1975년 모타운과의 계약을 깨게 된단다.
모타운을 떠난 잭슨5는 에픽 레코드(현재 소니뮤직)과 계약했지만
이후 낸 곡들은 영 반응이 좋지 않았어..
이대로 내리막길을 걷나 했던 마이클잭슨에게 기회가 찾아온단다.

허수아비역으로 영화에 출연하다가

(이때 음악이 얼마나 잘 안됐는지 알 것 같구나 쩜쩜...)
촬영장에서
훗날 전설의 레전드가 될 음반을 만들어준 전설적인 프로듀서
퀸시존스를 만나게 된 거지.
자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다
마이클잭슨이 어떻게 바닥에서 다시 올라갔는지 썰을 듣고싶지 않니? 응?

문워크니 뭐니 어떻게 나왔는지

듣고싶지 않니??? 응???

댓글이 30개가 되면 얼른 다음 수업을 준비할테니

댓글 많이 달아 주려무나 흠흠

JinJi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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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새롭고 재밌네요 ! 다음이궁금해요 ㅎㅎ
좋아요좋어요 클레식아니더라도좋어요 선생님 계속해줘여ㅜ
미드 glee 에서 ABC를 부르기도 했는데ㅎㅎ 몇 화인지는 기억 안 나지만 잭슨 스페셜이 있었는데 볼 만했어요.
🐧👍
ㅋㅋㅋㅋㅋ재밋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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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수업]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지난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244310 -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그래서 최대한 빨리 새 카드를 써봤단다 (잘했지?) 그럼 바로 수업 하도록 하자꾸나 지난번엔 마이클잭슨이 허수아비 역으로 영화에 출연한 얘기까지 했을게다. 모타운과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에 한동안 음악이 전처럼 잘되진 않았지. '그..래도 허수아비는 좀...'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허수아비는 정말 신의 한 수 였단다. 그 영화를 찍다가 마이클잭슨 음악의 동반자, 최고의 프로듀서, '음악의 신' 퀸시 존스를 만났기 때문이지. 이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단다. 그래미 상 후보에 79번 올랐고 그래미 상 수상은 27번이나 했지. 또 1991년에는 '그래미 레전드 상'을 수상했고 1994년에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이기도 하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한건 딸이 이쁨ㅇㅇ (퀸시존스의 딸은 미국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란다.) 이렇게 이쁜 딸을 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프로듀서를 만났으니 마이클의 성인으로서의 첫 앨범이 대박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싶구나 1979년 발매한 Off The Wall은 100만도 200만도 아닌 2,000만 장이 팔린 대박앨범이 되지. 이 중 마이클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도 수상하게 된단다. [영상1] Michael Jackson -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이 노래는 마이클잭슨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하여 가늘고 높은 음으로 노래하는 게 특징이지. 아참!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잘 기억해두렴. 무튼 이 앨범이 이렇게 잘 되자 마이클 잭슨은 이렇게 말한단다. "아오 빡쳐..." 잘됐는데 왜 빡치냐고?? 5곡의 싱글 중 2곡은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2곡은 빌보드 Top 10에 들어간 앨범. 총 2,000만장이 팔렸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반. 이런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는데 그래미 상은 딱 1개만 수여됐기 때문이지. 얼마나 서운했는지 자서전에서도 그래미에 실망했었다고 쓴단다. 여기에 마이클 잭슨이 빡친 또하나의 이유가 있지. 그 해에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는데도 권위 있는 음악 잡지에서 아무도 마이클잭슨을 커버모델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당시에는 '흑인이 잡지 커버를 하면 잡지가 잘 안팔린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지. 음악적으로 월드클래스급 활약을 했는데도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니 너네 같아도 빡이 치겠니 안치겠니? 이때 마이클 잭슨은 "저 사람들이 인터뷰 해달라고, 커버모델로 쓰고싶다고 애원하도록,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을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결심하지. 근데... 그 결심을 너무 강하게 한듯... 지금까지도 기록을 깰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만들고 만단다ㄷㄷ 바로 Thriller를 발표하게 된거지. 1982년 발매한 이 앨범으로 마이클 잭슨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게 된 게지. 그래미랑 잡지사가 빡치게 하길 잘한듯ㅇㅇ (역시 사람은 빡이 좀 쳐야 열심히 한다니까...) Thriller의 싱글곡 모두가 빌보드 Top 10에 진입했고 Billie Jean은 빌보드 1위를 달성한단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비디오'야 아까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뮤직비디오를 봤었지? 아까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니?? "앜ㅋㅋㅋ 완전 촌스럽고 이상함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니 혹시?????설마?????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ㅇㅇ 저 애매한 배경영상은 뭐임ㅋㅋㅋㅋㅋ 이때까지의 뮤직비디오는 아까 본 뮤비처럼 '그냥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담는 영상'에 불과했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영화스태프들과 연계해서 영상미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만든단다. 지금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지. [영상 1]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이 위대한 이유는 이처럼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낸 인물이라 할 수 있단다. [영상 2] Michael Jackson - Beat It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은 Beat It에서도 나타난단다. 댄스음악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킨 시도에다가 뮤직비디오에 플롯을 집어넣었고 뮤직비디오에서 여러명이 짜여진 춤을 추는 군무를 선보였지. 지금이야 당연한 '정석'아니냐고? 그 정석이 바로 마이클 잭슨이 실험적으로 만들어낸 '진보'였던 거지. 가장 센세이셔널 했던건 Billie Jean을 통해 선보였던 문워크 1983년 5월에는 모타운 25주년 공연에서 마이클잭슨을 빌리진을 부르며 문워크를 선보인단다. [영상] Michael Jackson Live - Billie Jean (문워크 : 3분 39초, 4분 35초) 이 춤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난리가 나지. 그리고 나온 Thriller의 뮤비. 한편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14분짜리 이 뮤직비디오는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단다. (센세이션좀 한번에 하나씩만 일으키지... 정신이 없구나...) [영상] -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꾼 Thriller의 뮤직비디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미 국회도서관 기록보관소 (Library of Congress National Registry)에 보관돼 있단다ㄷㄷ 그래미 때문에 빡쳤던 마이클잭슨! 이정도로 대박을 쳤으니 그래미도 인정 했을까?? 그래미 : 개인정 ㅇㅇ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 후보로 12개 부문에 오르고8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단다ㄷㄷ 이 기록은 최다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최다 부문 수상 기록으로 아직도 안깨지고 있는 중이지 그리고는 그 해 백악관에 초청되어 상도 받았어. 백악관을 방문한 마이클잭슨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레이건 대통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적이 없다"며 놀랐다고 한단다 인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고 그래미 한 회 최다수상 기록에 백악관에 초청까지 ㄷㄷ... 이제 마이클잭슨은 꿀빠는 쎌럽이 됐겠지?? 댓츠 노노 잘나가는 사람 괴롭히는건 헬조센만 하는게 아니었지. 또 기레기도 헬조센에만 있는게 아니었단다. 언론은 수많은 악의적 보도로 마이클 잭슨을 흠집냈는데 "마이클 잭슨은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면서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라든지 "마이클 잭슨은 성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랑 결혼할 예정이다"와 같은 별 말 같지도 않은 루머를 밑도 끝도 없이 빵빵 쏜단다. 또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마이클잭슨이 1984년 펩시광고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 화상을 입는단다. 위에 영상은 촬영당시 사고영상인데 딱히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다만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들은 보지 말길 바란단다. 이때 화상을 치료하러 간 병원에서 산소 챔버를 보게 된단다. 지금이야 우리한테 익숙한 기계지만 당시에는 매우 신기한 최첨단 기기지. 이 기기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클잭슨은 챔버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어. 그리고는 언론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기로 했지. 그 결과로 언론에 나온건 "Wacko Jacko (미친잭슨, 또라이잭슨)" 이라는 별명 탄ㅋ생ㅋ 마이클 잭슨을 괴짜로 만든 걸로 모잘라서 "마이클 잭슨은 노화를 늦추기위해 고압 산소탱크에서 잠을 잔다"라는 기사를 1면에 올린단다. 미국 기레기 클라스가 어메이징 하구나. 마이클잭슨이 빡쳐서 명곡을 만드니까 더 빡치게 하려는 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빡친 마이클은 또 명곡을 들고 왔을까? 기레기들은 또 어떤 루머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혔을까?? 등등 아직 궁금한게 많을게다. 이런 궁금증은 다음 시간에 해소해보도록 하자꾸나. 지난주에 댓글을 많이 달아줘서 카드도 얼른 썼고 분량도 빠방하게 늘렸단다. 이번에도 댓글 30개 달아줄 거라고 믿는단다!! 딱히.. 이..이 번에도 댓글 기대..하는 건... 맞으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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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레전드중에레전드잭슨
뭐 알다시피 마이클잭슨하면 문워크 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는 어린아이들이 노는모습을 보고 직접 만든 동작입니다. 그는 가창.소울.댄스.연기면만 뛰어난것이아닌 음악에 대한 열정과생각이 그누구보다뛰어낫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명언중하나 음악하는도중에죽어도 여한이없다라는 명언이잇을정도로 열정이잇는 사람이엇습니다 또 마이클잭슨은 1980년대 thriller 를 계기로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가수가되엇는데요. 단지 노래가좋다는이유로 세계적인스타가 된것이아닌 그 앨범에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시대 전혀 생각하지못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것이 엄청난데요. 심지어 그시대사람들이 thriller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서워한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앗습니다. 그정도로 시대를 초월한 아이디어를 냇습니다. 그리고 마이클잭슨이 최고인이유들은 마이클잭슨의 가수인생은 45년이엿습니다. 하지만 마이클잭슨의 앨범은 10개가되지못햇습니다.45년이란 생활을 가수의길에잇엇지만 그이유는 마이클의 앨범창작시간은 4~5년정도가 소요된다고합니다. 다른 가수들의 앨범창작시간은 1년이 안걸리는 가수들이많습니다.그이유는 마이클의앨범들을 들어보신분들은 알다시피 최고의노래들이 정말많습니다. 사람이 이런노래를 만들엇다는것이 신기할정도로 말이죠.마이클잭슨의 노래는 대부분 마이클잭슨의 작사작곡인 노래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마이클잭슨의 최고의노래인 billie jean은 시원한 비트로 노래가 시작되는것또한 최고의노래가 되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내용에 맞는 분위기가 정말 잘 그려지는데요. 마이클은 대부분가수들이 앨범을 내기위해 앨범에 한두개곡을 히트곡을 만들어 앨범을 내지만 마이클은 한곡한곡 정말 최선을다해 만드는 것이 왜 최고인지알만한 사례이기도합니다.마이클잭슨의노래는 시대별로 느낌이달라지는데요. 그것이 마이클잭슨의 클래스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빠져들수있을정도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노래는 최고의명곡들이 셀수없이 많지만 굳이꼽자면 man in the mirror.heal the world.beat it.billie jean.the way you make me feel.thriller.you are not alone.gone too soon.say say say.pretty young thing.loving you.love never felt so good등 더좋은 노래들이 많이있습니다. 한번쯤 들어보신 노래들도 있으실것입니다. 마이클잭슨은 세계최고의 스타들이 공연하는 영국 런던의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큰 경기장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만 총8회 투어를 진행햇는데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진행한투어 8회모두 매진이 된것이 현재까지도 깨지지않는 기네스 기록으로도 남아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총 123회 투어콘서트를 진행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콘서트영상을보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실신하는 모습을볼수잇는데요. 그이유는 팬심도잇겟지만 현장에서 보는 느낌이 엄청나다는것을 느낄수있습니다. 거기서또한 마이클잭슨의 공연완벽도가 최고중의절정수준이라는것을 느낄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수입니다. dangerous투어 콘서트 시작하는 장면에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1분동안 사람들은 소리를지르고 열기가 대단한걸보면 존재자체로도 레전드인것을 느낄수있습니다.마이클잭슨의 대해 알고싶다면 노래를 듣는것도 좋지만 공연영상을보시면 왜 레전드인지 알게될것입니다. 그는 정말 레전드중레전드이다. 모든 가수들이 인정하는사례이기도한데요 그것은 마이클잭슨이 춤추는 동작들로인해 오늘날의 댄스들은 거의모두 마이클잭슨의 춤동작에서 나온것들입니다. 이것은 꾸며낸 이야기가아닌 실제로 모든 가수들과전문가들이 직접말한것이기 때문에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마이클잭슨이 없엇다면 오늘날의 음악계는 이정도로 발전되지못햇을것입니다. 사실상 마이클잭슨은 pop이란 장르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그 뜻은 마이클잭슨 세대1980년대까지는 ROCK AND ROLL이 유행하던 시절입니다. ROCK에서POP으로 유행이 시작된것의 장본인이 마이클잭슨이라는뜻이다.물론 잭슨말고도 다른가수들도있지만 그중에서 비중이 가장 큰 가수이기에 KING OF POP 팝의황제 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닙니다. 마이클잭슨은 10000년의 한번 나올까말까한 가수이기에 그는 KING OF POP중의KING이라는 별명이맞는 사람입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을 보자면 세계 기네스기록의 등재된 THRILLER가 무려37주간 1등의자리를 유지햇고 최고의상만무려 400개정도받앗다고합니다. 80년부터2000년대까지 빌보드최고의가수상을 거의 놓친적이없는데다 기네스에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수로 등재되기도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은 말할수없을정도로 많은데요. 마이클의 선행또한 넘어갈수없는데요. 마이클은 HEAL THE WORLD 자신이만든 기부단체를 설립하여 무려 8000억이라는돈을 기부하고 어려운사람들과 희귀병에 걸린환자들을 위해 최선을다해 노력한사람이라 최고의 사람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심지어 마이클잭슨은 연예인중에 가장 많은 돈을기부한가수로도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어렵고힘든사람들을 위해 모든일을 최선을다해 도왓다는것이 마이클잭슨의 빠져나올수없는 팬심이되기도한 계기이기도합니다. 마이클잭슨을 힘들게한것들 마이클잭슨은 집밖에나가기만하면 인파가너무모이고 사람이 다치는상황이 생기기도하여 마이클잭슨은 공원.시내 모든곳들을 돌아다니면 그자리에서 몇시간을움직이지못하는상황이발생되 사생활을 즐기지못하여 잭슨은 자신의집 NEVERLAND라는 집을 만듭니다. 이집은 여의도에1.5배큰 저택인데 마이클이 즐길수잇도록 영화관.놀이기구.수영장.공원.동물원등을 만들어 자신과 힘든사람들을 초대해 파티를즐겻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마이클은 흑인가족에서 흑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마이클잭슨은 백인이되엇는데요. 많은사람들은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해 백인이되기위한 박피수술을햇다는데요. 하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일뿐입니다. 그시대에는 박피수술을 받는다면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수술입니다. 박피수술이란 수술은 없는 수술이란거죠 마이클잭슨이 백인이된이유는 마이클잭슨은 피부에색소를빨아드리는 희귀병 백반증이라는 병이태어낫을때부터잇었습니다. 하지만 아주천천히 진행되 별다를게없었던정도인데요. 1983년 PEPSI광고도중 마이클잭슨은 불이머리에 붙어 화상을입는 부상을당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이를 계기로 조금씩 앓고있던 백반증이라는병이 급속히 진행되기시작합니다. 네이버에 백반증이라는병을검색하시면 심각성이 얼만한지보실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흑인임을 자랑스러워햇다고 합니다. 또 잭슨은 얼굴이 많은변화를해 성형중독이라는 별명이잇엇는데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코에대한 콤플렉스가잇었습니다 그리하여 잭슨은 코수술을합니다.그리고 몇년뒤 잭슨은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당합니다. 그사고를 통해 잭슨의 코는 완전히망가집니다. 그렇지만 잭슨의 코를 원상태로 되돌릴수잇엇습니다. 근데 원상태로되돌린다면 호흡이힘들어 가수생활이 힘들어진다는진단을받고 코수술을 다시받앗습니다 근데 의사분이 잭슨에게 턱수술을 강요합니다. 턱수술로인해 남성미가 더생기기때문에 잭슨은 수술을합니다. 마이클은 2번의성형수술을하게되고 나이가들면서 화장법이달라졋을뿐 얼굴의형태는 바뀌지않앗다는 사진을 좀잇다가 올려드리겟습니다. 또 잭슨의 명성을떨어뜨린 한사건잇는데 잭슨이 자신의집에 초대한 한 남자아이 게빈이라는 아이는 잭슨이 자신을 성추행햇다고 주장을햇다고합니다. 마이클잭슨은 그당시 최고전성기시절이어서 그사건이터지면 전성기가 끝날수도잇어 일단 기사를 막으려 그가족들에게돈을350억을 줫는데요. 그것을 기자들은 입막음을한거라는 기사를떠뜨려 잭슨을 힘들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은 이사건을계기로 불면증에 시달리게됩니다. 잭슨은 법정에서 무죄를받앗지만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나진못햇습니다. 그러다 안타깝게도 2009년6월25일 잭슨은 세상을떠났습니다. 잭슨이 떠난지 6년뒤201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는 아이 게빈이 자기SNS에 글을 올리게됩니다. 그글의내용은 199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고 주장한것들은 사실 자신의아버지가 파산직전이라 돈많은 마이클잭슨을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돈을얻기위한 속셈이라는것을 SNS에 올리게되어 드디어 잭슨은 돌아가신뒤에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났습니다. 마이클잭슨은 돌아가셔서도 편히 쉬지못하셧습니다. 이제라도 잭슨이 편히 쉬셧으면 좋겟습니다. 편히 쉬소서 마이클잭슨 그는 진정나의 우상이엇습니다.마이클잭슨은 다른가수들과 다른걸항상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잭슨 어린이들을 위해 몸받쳐 헌신한 마이클 잭슨 이제라도 편해지시길 나중에 내가하늘에 가면 꼭 반겨주시길부탁드립니다. 마이클잭슨 꼭만나보고싶습니다. i love you 마이클잭슨은 사랑한다고하면 내가더사랑한다고하는사람이기에 더 멋있는 마이클잭슨 왼쪽이2000년대 오른쪽은1988년 다음사진은 왼쪽이1993년대오른쪽이 1970년대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전 세계가 사랑한 춤꾼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하면 장국영이 떠오르고.. 우리가 사랑했던 댄서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는 마이클잭슨 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칭할때 '킹 오브 팝'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저의 생각만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빠뜨렸던 문워크! 지금봐도 세련되고 신선한 이 춤은 무려 1983년에 마이클잭슨이 빌리진을 부르면서 춘 춤이랍니다 가수 스티비 원더가 만일 자신이 앞을 볼 수 있게 되면 꼭 보고싶은 것 2가지 중 하나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라고 하네요~ (다른 한가지는 딸의 얼굴) 문워크가 유명하긴 했지만 마이클 잭슨의 우아하고 세련 된 춤은 이 뿐만이 아니죠 그 당시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의 춤을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했을 법 해요 이런 슈퍼스타가 이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정말 전설적인 존재인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인 흰장갑과 흰양말 모두 몸짓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장치라고 해요 춤에서만큼은 정말 한세기를 앞질러 갔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리듬 하나 하나에 반응하는 음악과 혼연일체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 많은 사람이 마이클 잭슨을 존경하며 따라하지만 정말 마이클 잭슨의 느낌을 제대로 낼줄아는 사람은 마이클 잭슨 하나뿐인 원앤온리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