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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면 사야할 가성비 갑 5대천왕

이마트에서 요녀석들 보이면 Get!!!
by 대학내일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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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정보감사합니다
저 녹차 아이스크림 진짜 굿
녹차아이스크림 색소 무지 심해서 초록색이 일주일동안 가서 비추!!! 슈렉된 느낌이랄까...;;
@aksu69 예를 들자면 피존 대신 샴푸나 바디를 쓸 때가 있는데, 그렇게 쓸 수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만 제 여동생은 가성비에 매우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ㅋㅋㅋ 전 동생이랑 둘이살아서 생활비에 좀 민감하거든여 ㅎㅅ
연어초밥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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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와 손만 있으면,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들기
고데기도 필요 없는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도전?! #1단계 머리카락이 촉촉해질 정도로 분무기 스프레이를 사용해 물을 뿌려줍니다. 고루고루 촉촉해지도록 적당히 뒤적거려 주세요. #2단계 브러쉬로 빗질을 한 후, 헤어 에센스를 소량 짜 머리카락의 끝부분을 위주로 바릅니다. #3단계 이제 오늘의 컬을 만들어 줄 헤어땋기 시작! 머리카락을 세 가닥으로 나눈 후에 옆머리를 중간 중간 넣어 가면서 기본 디스코 땋기로 땋아주세요. 앞머리가 있는 경우에는 앞머리를 빼고 땋아줍니다. 머리카락을 얼마나 잡는지, 얼마 크기의 여밈으로 땋는지에 따라서 웨이브의 크기와 모양이 달라집니다. 얇고 작게 땋으면 더 귀엽고 고불고불한 느낌이 되고 크게 땋으면 자연스러운 큰 컬이 나와요. #4단계 머리를 다 땋은 후에는 끝 부분을 고무줄로 묶어 고정합니다. #5단계 한 쪽을 다 땋았다면 반대편 머리로 동일하게 땋아줍니다. 양 쪽 땋기를 하면 바로 요런 느낌이 되지요! #6단계 드라이기의 따뜻한 바람으로 머리카락에 남은 수분을 말려주세요. 수분이 날아가면서, 열이 컬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7단계 드라이로 머리를 다 말려주었다면, 아래에 묶은 고무줄을 풀고 머리카락 윗부분부터 설겅설겅 손빗질을 해서 스타일링합니다. 드라이기와 손으로 완성하는 자연스럽고 예쁜 웨이브! 빙글러님들도 도전해보세요 +ㅁ+
잔잔하고 감성적인 노래 5곡 추천
날씨 겁나 춥네요!!날 추울 때 더 땡기는 따뜻한 노래들 잔잔하고 감성적인 노래 5선 입니다 1. [어반자카파 - 코 끝에 겨울] [POINT]ㅇ 겨울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가사ㅇ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매력적인 목소리점차 나아지겠지 혼자 내렸던 그 모든 결론이 마치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져 버리던 날그저 한숨만 내쉬던 날 도저히 견딜 수 없다 누군가 내게 건네온 계절 코끝에 먼저 와버린, 차가운 겨울 내내 오지 않길 기도해도 이젠 무색해져 버린 따뜻한 내 두 손 다시 어디론가 가야 하는 나 길이 있기만을 바라며, 두 손으로 훔쳐낸 눈물 어지러운 공기 나 숨이 막혀 가만히 두 눈을 다시 감고 내일이 오길 기도해 본다. 냉정한 공기가 다시 겨울을 내게 건넨다. 함께 나누던 공기 함께 나누던 그 모든 기억이마치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져 버리던 날붉어진 눈으로 거릴 헤매던 날 도저히 견딜 수 없다 누군가 내게 건네온 이별코끝에 먼저 와 버린, 차가운 겨울 내내 오지 않길 기도해도 이젠 무색해져 버린 따뜻한 내 두 손 다시 어디론가 가야 하는 나 길이 있기만을 바라며, 두 손으로 훔쳐낸 눈물 어지러운 공기 나 숨이 막혀 가만히 두 눈을 다시 감고 내일이 오길 기도해 본다. 냉정한 공기가 다시 겨울을 내게 건넨다.슬퍼 눈을 감아. 코 끝에 겨울 온다. 슬퍼 눈을 감아. 2. [멜로디데이 - 비가 내리면 (Feat.Ravi of VIXX)] [POINT]ㅇ 요즘은 아이돌도 노래실력 굿굿ㅇ Ravi의 적절한 랩 피쳐링너는 참 못됐었는데 아프게 했는데 다시 또 생각나서마음이 흔들린 건지울적해 진 건지 왜 또 난가끔 난 비가 오는 날이면더 생각나는 그 사람깊은 그리움은 그칠 줄 모르고내리는 비를 맞으며 흐르는 눈물 멈출까 나만 아픈 가봐비가 내리면 더 생각나는 그 사람비가 내리면 그리워 지는 그 사람애꿎은 창밖에 비가대체 뭘 어쨌길래 네가 왜 또 이리도 유난일까제법 시간이 지나고 나니내가 준 상처가 다시무뎌지기라도 했는지미련하게 행동하네뭐 또다시사랑 없이 너를 만나는 게 대수롭진 않지만 오른손을 가슴에얹고서 생각하면 미안한 맘이 커서눈에 띄는 흉터를 봐버려서봐 주려 해가끔 난 비가 오는 날이면더 생각나는 그 사람깊은 그리움은 그칠 줄 모르고내리는 비를 맞으며 흐르는 눈물 멈출까 나만 아픈 가봐비가 내리면 더 생각나는 그 사람비가 내리면 그리워 지는 그 사람My tears are just like the rainfallOn those rainy days I always think of youBaby please hear me창밖에 비가 내리면내 귓가에 속삭이던 그때 생각이나 가끔 그리워지는 날이면눈물이 나는 그 사람깊은 외로움은 아픈 줄 모르고내리는 비를 맞으며 흐르는 눈물 멈출까 혼자 기다린다비가 내리면 더 생각나는 그 사람비가 내리면 그리워 지는 그 사람 3. [로꼬 - 좋겠어 (Feat. Gray)] [POINT]ㅇ 감성감성한 힙합ㅇ 로꼬 특유의 귀염돋는 가사난 아직도 네 눈을 못 봐달라 항상 네가 보는 곳과내가 위치한 자리, 나는 올라높기만 한 먼산 넌 아무것도 몰라내가 볼 땐 나 같은 사람 열명 있지아홉은 가볍고 내가 겪는 건 열병이지넌 모든 것이 옳고 들어맞아 이치에아홉은 가짜고 내가 하는 건 진실해야릇한 상상 안 해본 건 아니지만그게 제일 처음에 한 상상은 아니야무슨 말인지 알아?네 손을 잡고 걷는 게 나였음 좋겠다는 말야I just wanna know youShow me, girl궁금해 너의 모든 걸 보여줘네 맘에 누가 들어있는지나에게 말해줘 Girl그게 나였으면 좋겠어그게 나였으면 좋겠어못 본 척 해도 네게 고정된 눈어쩔 수 없이 인사하지 대뜸넌 그런 나에게 또 눈웃음을 베풀지그걸 보는 누구나 다 오해를 하게끔난 절대 아무렇지 않지 않아 갑자기 멍 때리는 건 컨셉이 아냐언제부턴가 아메리카노 맛이 달아화장이 진해 오늘따라 너 그 약속엔 가지 말아피할 수 없어 난 너를머리 속에선 이미 말 걸었어 만 번은그리고 알고 있어 그 네 번째 손가락의 낀 반지난 그래도 그 손의 주인이 나였음 좋겠어I just wanna know youShow me, girl궁금해 너의 모든 걸 보여줘네 맘에 누가 들어있는지나에게 말해줘 Girl그게 나였으면 좋겠어그게 나였으면 좋겠어잠이 안 와 너 때문에오늘밤도 너에게 되묻네물론 찌질하게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뿐게으르네게으르네전송버튼이 오늘따라 좀용기가 나질 않아 애석하게도궁금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하고 있는 지)I just wanna know girl난 너를 가지고 싶어 널 원해I wanna love you I just wanna know youShow me, girl궁금해 너의 모든 걸 보여줘네 맘에 누가 들어있는지나에게 말해줘 Girl그게 나였으면 좋겠어그게 나였으면 좋겠어그게 나였으면 좋겠어그게 나였으면 좋겠어전부 다 나였으면 좋겠어 4. [허밍어반스테레오 - 지랄] [POINT]ㅇ '귀여워귀여워 웃을때귀여워'를 부를 때완 사뭇 다른 분위기ㅇ 직설적인 가사로 전해지는 이별의 슬픔사랑한다고 내게 말을 해요이뻐해주겠다고 약속해요날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해요그렇게 그랬던 니가사랑했었다고 말을 해요다른 여자 생겼다고 핑계 대요날 떠나야 겠다고 울먹여요그래서 그래서 널 보내왜 너는 날 떠나서 그렇게 즐거워보여날 위해 토한 거짓들 모두 다 가져가왜 너는 날 보낸 뒤 그렇게 잘 사는거야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영원할거라고 속삭여요내겐 너 뿐이라고 확인해요나와 결혼 할거라고 다짐해요그렇게 그랬던 니가과분했었다고 핑계대요다 믿었었냐고 지랄해요모든 게 끝이라고 소리쳐요그래서 그래서 널 보내왜 너는 날 힘들게 만들고 활기차 보여날 위해 주던 가식들 모두 다 가져가왜 너는 날 버린 뒤 그렇게 기운차 보여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5. [Adele - Don't You Remember] [POINT]ㅇ 라이브가 더 쩌는 아델의 음색 / 애절하고 슬픈 가사.ㅇ 날가져요When will I see you again?You left with no goodbye, not a single word was said,No final kiss to seal any seams,I had no idea of the state we were in,언제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당신은 한 마디 말도 없이, 인사도 없이 떠났죠모든 벽을 없애주는 마지막 키스도 없이,나는 우리가 어떤 상태였는지 전혀 몰랐었죠,I know I have a fickle heart and bitterness,And a wandering eye, and a heaviness in my head,But don't you remember?Don't you remember?The reason you loved me before,Baby, please remember me once more,난 알아요난 변덕스러운 마음과 괴로움을 가졌고,방황하는 눈과, 내 머리 속에 괴로움이 있다는 걸,하지만 기억이 안 나나요?기억이 안 나나요?예전에 나를 사랑했던 이유를,그대여, 다시 한번 나를 기억해줘요,When was the last time you thought of me?Or have you completely erased me from your memory?I often think about where I went wrong,The more I do, the less I know,마지막으로 나를 생각했던 때가 언제였죠?아니면 나를 당신의 기억에서 완전히 지웠나요?나는 가끔 언제부터 잘못되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생각하죠, 내가 생각할 수록, 점점 더 모르는,But I know I have a fickle heart and bitterness,And a wandering eye, and a heaviness in my head,But don't you remember?Don't you remember?The reason you loved me before,Baby, please remember me once more,나는 알아요내가 변덕스러운 마음과 괴로움을 가졌고,방황하는 눈과, 내 머리 속에 괴로움이 있다는 걸,하지만 기억이 안 나요?기억이 안 나요?예전에 나를 사랑했던 이유를,그대여, 다시 한 번 나를 기억해줘요,Gave you the space so you could breathe,I kept my distance so you would be free,And hope that you find the missing piece,To bring you back to me,당신이 숨 쉴 수 있도록 공간을 주었고,당신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나와 거리를 두었고,당신이 잃어버린 조각을 찾기를 바랬죠내 곁에 다시 돌아와 주세요,Why don't you remember?Don't you remember?The reason you loved me before,Baby, please remember me once more,When will I see you again?기억이 나지 않나요?기억이 안 나요?예전에 나를 사랑했던 이유를,그대여, 다시 한 번 나를 기억해줘요,언제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마리옹 꼬띠아르 1975년생 현재 나이 40살 프랑스 배우 중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가 아닐까 싶음. 마흔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쁘죠? 걍 예쁨. 이거 보니 러블리까지 함. 이 세상 혼자 살아라. 소피 마르소 1966년생 현재 나이 49살 80년대 우리나라 책받침 사랑을 독차지 했던 소피 마르소 언니. 예쁜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후덜덜하쟈냐 심지어 초딩때도 분위기 쩔었쟈냐 멜라니 로랑 1983년생 현재 나이 32살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라는 영화에서 보고 천사 강림한 줄 알았음. 나도 다음 생애엔 이런 얼굴로.. 아멘 언니 나도 알라뷰 레아 세이두 1985년생 현재 나이 30살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레아햏. 굳이 말하지 않고 눈빛 만으로 사람을 제압할 것 같쉬먀. 헉 소리 나네예.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쳐다보면 미..미안해 소리 바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 록산느 메스퀴다 1981년생 현재 나이 34살 뭐야 이 새로운 언니는.. 세상은 넓고 미인은 많다. 그지같은 세상. 스테이시 마틴 1991년생 현재 나이 24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에요. 아 깜놀 님 인형인줄. 좋겠슈 예뻐서. 샤를로뜨 갱스부르 1971년생 현재 나이 44살 저한테는 이 언니가 프랑스 분위기 미인 1등이긔. 이 언니의 포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긔. 정석 미녀는 아니지만 제 눈엔 최곱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