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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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4천만) 볼 때마다 소름 돋는 아이슬란드 MTB 라이딩

자전거 영상 중에 TOP 1위를 뽑으라면 단연코 이 영상임.
퇴근길에 꼭 보시기를 추천함.
영상, 라이딩 기술, 음악, 연출...
모든 부분이 베스트
(유튜브 조회수 4천만이 괜히 나온게 아님...)
빙글 자전거 커뮤니티

꼭 이어폰 끼고 음악과 함께 볼 것.

(바쁜 분은 2분18초부터!!!!!!!)
배경음악은 Martyn Bennett 의 Blackbird 임.

댓글 안 달고가면 삐짐..
소름 1번이라도 돋았으면 '소름'이라고 댓글 달기
28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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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에 더 눈이가는건 나뿐인가
촬영도 대박이네요. 각본이 있긴있겠죠
와~클라스 지리구여~~
눈이 휘둥그레진채로 7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넘 흥미진진 스릴 넘치네요~정말 대단합니딘~^-^b
소.르음.....은 전에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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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들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 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어떤 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 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 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 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 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 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 응원가다.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 사람'의 이야기.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 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 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 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 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 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 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 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 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 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2017년 벚꽃축제 일정]벚꽃길. 봄꽃 자전거 여행코스
[2017년 벚꽃축제 일정]벚꽃길. 봄꽃 자전거 여행코스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플러스(여행+) 레저 분야 프로바이더 호미숙 자전거 여행가입니다. 자전거입문부터 여행까지 (여행플러스 자전거 프로바이더 클릭!) 매주(토. 일) 주말마다 자전거 관련 기초 상식, 자전거 여행코스, 자전거 여행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서울 봄에 가볼만한곳 자전거 여행 코스를 소개했습니다. 4월에 접어들면서 전국에서 꽃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아름다운 꽃비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벚꽃길을 달릴 수 있는 벚꽃축제와 벚꽃길이 유명한 곳을 지역별로 소개합니다.  축제 일정에 맞추거나 축제 전. 후로 다녀와도 환상의 자전거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참고 * 아래 소개한 곳은 뉴스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벚꽃 자전거 라이딩을 원한다면  꽃 소식이 어느 정도인지 일정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4월에는 벚꽃축제만 아니라 튤립축제와 산수유 축제 및 진달래 축제 등도 여러 곳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전국 벚꽃 축제와 봄꽃 축제 일정 서울시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 코스 1. 여의도 봄꽃벚꽃축제 2. 석촌호수 벚꽃축제 3. 서울숲 벚꽃길 4. 서울 안양천 5. 서울 송정벚꽃길 6. 남산공원 벚꽃길 7. 서서울 호수공원 8. 광진구 워커힐로 9. 금천구 벚꽃로 10. 은평구 불광천 11.올림픽공원 12. 송파구 성내천 13. 장안벚꽃길(중랑천제1체육공원 앞) 경기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경기도 벚꽃 명소 1. 삼회리 북한강로 벚꽃길 2. 경기도청 벚꽃길(수원시팔달구 매산로) 3.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 4. 수원 광교마루길 벚꽃길 5. 과천 렛츠런파크 야간벚꽃축제 6. 남한산성 벚꽃길(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7. 일산 호수공원 벚꽃길(고양시 장항동) 8. 분당 중앙공원 분당천 벚꽃길(성남시 분당구) 9. 용인에버랜드 벚꽃길(용인시 처인구) 10. 미사리조정경기장 왕벚꽃길(경기도 하남시) 대전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벚꽃축제. 벚꽃 자전거 여행코스 대전시 벚꽃 명소 1. 대전 서구 제6회 정림동 벚꽃축제 2. 계룡산 동학사 3. 충남대 벚꽃길 4. 신탄진과 대청댐벚꽃길 충청남도 벚꽃 명소 1. 천안 북면 벚꽃길 2. 순천향대 벚꽃 3. 성환 왕지봉 배꽃  4. 홍성군 홍성천 5. 보령시 주산 벚꽃길 6㎞ 6. 태안 튤립축제 7.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 8. 서천 동백꽃마을 9. 청양군 운곡면 신양천  10. 금산천 봄꽃 축제 11. 조치원 복숭아꽃축제 충청북도 벚꽃 명소 1.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2. 청주 무심천 벚꽃거리 3. 보은 보청천 벚꽃터널 4.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제1회 호탄 벚꽃문화축제' 전라남도. 전라북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전라북도 벚꽃 명소 1.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정읍벚꽃축제' 2. 완주 송광사 벚꽃길 3. 완주 구이저수지 둑방길 4. 전주 삼천벚꽃길 5. 군산 은파유원지 6. 익산 왕궁리 유적지 7. 익산 함벽정 8. 김제 금산사 9. 진안 마이산 전라남도 벚꽃 명소 1. 섬진강 벚꽃길 자전거길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2. 여수시 충민로 3. 신안 튤립축제 경상남도. 경상북도. 대구시. 부산시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대구시. 부산시 벚꽃 명소 1.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2. ‘팔공산 벚꽃 축제 3. 부산 부산 달맞이길. 남천동벚꽃거리 4. 부산 ‘삼락 벚꽃 축제 경상북도 벚꽃 명소 1.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 2. 오어사 가는 길 3. 경주보문단지. 보문호수. 김유신장군 묘 가는 길 4. 경산 영남대 경산 캠퍼스 5. 김천 교동 연화지 경상남도 벚꽃 명소 1. 진해군항제 벚꽃축제 2. 창녕 부곡온천축제 3. 하동화개장터벚꽃축제 강원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 코스 강원도 벚꽃 명소 1. 춘천댐 벚꽃길 2. 춘천시 북산면 부귀리 3. 가평군 에덴벚꽃길 ‘벚꽃 뮤직페스티벌’ 3. 원주 반곡역 4. 강릉 경포대 5. 속초 설악(대포동~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 6. 삼척 맹방 벚꽃길(국도 7호선 따라 2. 5km) 제주도 벚꽃축제 벚꽃길 자전거 여행코스 제주도 벚꽃 명소. 유채꽃 명소 1. 제주왕벚꽃축제 2. 제주도 유채꽃축제 사진. 글/ 호미숙 자료 수집 - 한국관광공사 및 뉴스. 각 홈페이지 http://m.naver.com/naverapp/?version=1&cmd=addMenu&menuCode=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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