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lee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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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s호우쌤~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지식인을 살펴보다가 많은 분들이
웹디자인과 웹퍼블리셔의 차이점을 묻는 분들이있어
오늘 이 포스팅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웹디자이너가 하는일 그리고 웹퍼블리셔가
하는일을 알아보고 각 직군들이 취업을 하기 위하여
배워야 하는 필수기술들과 직업의동향 과 정보
그리고 연봉에 대한 부분까지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웹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
웹디자인을 하는 사람을 웹디자이너라고 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디자인하고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 웹디자이너 입니다.
웹디자인을 하는 웹디자이너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트, 웹표준등 이 가장
핵심되는 스킬들입니다 가장 많이 다루는 것들이죠.
웹디자이너의 연봉은 회사에 따라서 수준이 틀리지만
고졸연봉수준은 1800만원부터 입니다.
전문대졸은 2200만원 부터 입니다.
대졸은 2300만원 부터 입니다.
연봉수준이 높진 않지만 좋은 회사에서 경력을
잘 가꾸어 간다면 고액 연봉도 가능합니다.
웹디자인과 유사해 보이는 웹퍼블리셔(코더)
과연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일까요?
웹퍼블리셔는 웹을 출판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홈페이지를 가공하고 제작 하는 직업입니다.
모든분들이 사용하는 인터넷페이지도
웹퍼블리셔가 제작한것 입니다~!
그럼 웹퍼블리셔로서 해야하는 실무는
뭐가 있을까요?
보통은 HTML, JQUERY(제이쿼리),
JACASCRIPT(자바스크립트)가 있습니다.
웹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중복되는 부분도있지만
가장큰 차이점은 웹퍼블리셔는 실제 홈페이지를
코딩으로 제작합니다.
사실 요즘은 웹디자이너랑 웹퍼블리셔의 사이가
애매합니다. 서로의 기술을 좀더 넓히면 좀더
취업에 한걸음 다가가겠죠? 물론 연봉상승은
당연지사구요~!
그리고 웹퍼블리셔와 웹디자이너를 따로
채용하는 업체들이 종종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요즘 한명이 두가지분야의
업무를 보는 방식을 선호 합니다.
큰 맥락은 웹퍼블리셔는 HTML과 CSS등 코딩변환위주구요
웹디자이너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배너나 PR같은 시각적인 디자인 부분에 중점을두죠.
보통 업무의 순서는 웹디자이너가 배너를 제작하여
퍼블리셔에게 전달 하면 웹퍼블리셔는 전달받은
배너를 HTML,CSS를 적용해 웹에 노출 시키는게
일하는 방식 입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선 두명에게 급여를 주는것보다는
한명에게 급여를 주는것이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여
웹디자인과 웹퍼블리셔를 다 할수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웹디자이너도 HTML이나 CSS를 공부하죠.
웹디자이너/웹퍼블리셔 로서 꿈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국비지원을 활용하여 취업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전액국비지원을 활용 하여 기초부터 시작해 취업까지
준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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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1_ 외국어 공부 챌린지,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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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  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른 가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정미 기술이 신통치 않았던 대만의 쌀은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지 않고 그냥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돌들을 하나하나 골라내고 '돌 없는 쌀'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쌀 배달을 실시하였고 나아가 고객들의  쌀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쌀이 떨어진 집에 알아서  쌀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고객 감동'으로 그는  하루 12말을 팔던 쌀을 100말 이상  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일제의 강제적인 쌀 배급제도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잘 먹이지 못해 말라가는  가축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밭에서 수확이 끝난 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배추 껍질과 뿌리를 모으고 정미소에서 버려지는 볏짚과 쌀겨를 사들여 사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가를 돌며 마른 거위들을 사들인 후  사료를 먹여 통통하게 살을 찌웠습니다. 당연히 그가 키운 거위들은 다른 거위들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렸습니다. 그렇게 돈이 모이자 1954년 대만 플라스틱을 창업하여 기업인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대만에서 유일하게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 '경영의 신'이란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왕융칭 회장은 검소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새 양복 한 벌 걸치는 것을 사치스럽게 여겼고  목욕 수건 1장으로 30년간 쓰기도 했습니다. 전화비를 아끼려고 외국에 유학 간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서 우표 값을 아끼기 위해  여러 장의 편지지에 글을 썼습니다. 2008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돈이란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이라면서  생전에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인한 죽음으로 유서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융칭 회장이 대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된 것은 이러한 품성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무의미한 인맥쌓기를 버리고 네트워킹을 해야한다.
'이너서클' 설립자 재닌 가너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킹은 결국 '다른 사람과 연결'이다. 이는 단순히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리는 것만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과 만나며 명함을 주고받는 것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킹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네트워킹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단순히 명함만을 돌리는 네트워킹을 진짜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킹은 결국 연결에 있다. 즉,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현재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킹에는 이러한 요소가 빠져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넘어) 개인을 위한 네트워크(network of you)다. 이는 소규모로 사람들이 교류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처음 할 때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해 말하면서 네트워킹을 시작한다. 본인의 문제 등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무엇을 받으려고 한다. 즉, 일방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려고 한다. 둘째, 본인이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이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 셋째, 자신이 어떠한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이는 매우 일차원적인 대화다. ―네트워킹 비즈니스가 계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연결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연결성이 최고 수준인 현재, 우리는 서로 점점 멀어져간다. 디지털로 사람 사이가 연결되면서 대면으로 연결할 때보다 깊이가 줄었다. 깊이 없는 (디지털) 연결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타인과 대면 만남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함께 있을 때 더 똑똑하고, 함께 있을 때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변화를 주도하는 요소다. (기사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51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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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n Morgen!" 구텐 모르겐! 많이들 아는 인사죠? 독일의 아침 인사랍니다.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로도 인삿말을 건네 보세요 :) 그럼 오늘의 외국어 공부 챌린지도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7일 _ DAY 17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7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7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