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lee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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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s호우쌤~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지식인을 살펴보다가 많은 분들이
웹디자인과 웹퍼블리셔의 차이점을 묻는 분들이있어
오늘 이 포스팅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웹디자이너가 하는일 그리고 웹퍼블리셔가
하는일을 알아보고 각 직군들이 취업을 하기 위하여
배워야 하는 필수기술들과 직업의동향 과 정보
그리고 연봉에 대한 부분까지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웹디자인이란 무엇일까요?
웹디자인을 하는 사람을 웹디자이너라고 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디자인하고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 웹디자이너 입니다.
웹디자인을 하는 웹디자이너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트, 웹표준등 이 가장
핵심되는 스킬들입니다 가장 많이 다루는 것들이죠.
웹디자이너의 연봉은 회사에 따라서 수준이 틀리지만
고졸연봉수준은 1800만원부터 입니다.
전문대졸은 2200만원 부터 입니다.
대졸은 2300만원 부터 입니다.
연봉수준이 높진 않지만 좋은 회사에서 경력을
잘 가꾸어 간다면 고액 연봉도 가능합니다.
웹디자인과 유사해 보이는 웹퍼블리셔(코더)
과연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일까요?
웹퍼블리셔는 웹을 출판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홈페이지를 가공하고 제작 하는 직업입니다.
모든분들이 사용하는 인터넷페이지도
웹퍼블리셔가 제작한것 입니다~!
그럼 웹퍼블리셔로서 해야하는 실무는
뭐가 있을까요?
보통은 HTML, JQUERY(제이쿼리),
JACASCRIPT(자바스크립트)가 있습니다.
웹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중복되는 부분도있지만
가장큰 차이점은 웹퍼블리셔는 실제 홈페이지를
코딩으로 제작합니다.
사실 요즘은 웹디자이너랑 웹퍼블리셔의 사이가
애매합니다. 서로의 기술을 좀더 넓히면 좀더
취업에 한걸음 다가가겠죠? 물론 연봉상승은
당연지사구요~!
그리고 웹퍼블리셔와 웹디자이너를 따로
채용하는 업체들이 종종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요즘 한명이 두가지분야의
업무를 보는 방식을 선호 합니다.
큰 맥락은 웹퍼블리셔는 HTML과 CSS등 코딩변환위주구요
웹디자이너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배너나 PR같은 시각적인 디자인 부분에 중점을두죠.
보통 업무의 순서는 웹디자이너가 배너를 제작하여
퍼블리셔에게 전달 하면 웹퍼블리셔는 전달받은
배너를 HTML,CSS를 적용해 웹에 노출 시키는게
일하는 방식 입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선 두명에게 급여를 주는것보다는
한명에게 급여를 주는것이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여
웹디자인과 웹퍼블리셔를 다 할수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웹디자이너도 HTML이나 CSS를 공부하죠.
웹디자이너/웹퍼블리셔 로서 꿈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국비지원을 활용하여 취업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전액국비지원을 활용 하여 기초부터 시작해 취업까지
준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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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성사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미팅 TIP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에서는 계약 전에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님의 미팅을 주선해드립니다. 미팅을 통해 자세한 업무범위를 논의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 생길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체크하지요. 또한, 미팅은 클라이언트에게 파트너님의 실력을 어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미팅 진행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줘야 합니다. 오늘은 파트너님들이 미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파트너님들의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미팅 전 준비 사항 1) 프린트된 프로젝트 문서 또는 노트북 미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나 노트북을 준비해주세요. 2)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 문서 또는 파일 형태의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를 사전에 준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미팅 전, 후에 파트너님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3) 시연 가능한 사이트 / 애플리케이션 / 목업 클라이언트가 미팅 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준비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파트너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4)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이슈 체크 & 질문 리스트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미리 검토하여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체크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질문해야 하는 항목들을 미리 정리하면 미팅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진행하는 데도 꼭 필요합니다. 5) 실무자 미팅은 명확한 범위 파악 및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파트너님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미팅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팅 진행 방식 미팅 진행 순서는 파트너님의 자기 소개(회사 소개) 후, 클라이언트가 설명하는 프로젝트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어진 미팅 시간 50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계약 성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1. 자기소개 방법 1) 구성원 소개 (각 담당 파트 소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보들을 궁금해합니다. 팀 구성, 각 담당 분야, 업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고, 프로젝트에 실제로 투입될 인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투입 인원에 관한 설명은 세부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2) 사용 기술 & 프로젝트 진행 절차 설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기술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될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할 것인지 등 클라이언트가 예상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세요. 3) 사용하는 작업 툴, 커뮤니케이션 툴 소개와 장점 설명 프로젝트 진행할 때 어떤 툴을 이용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 프로젝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형상 관리에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 해당 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지, 해당 툴을 활용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등) 2. 미팅 진행 방식 1) 요약 및 재확인 클라이언트와 논의한 사항은 한 번 더 요약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 후, 서로 이해한 바가 같은지 확인한 후에 다음 사항으로 넘어가세요. 2) 구현 불가능한 기능, 일정에 대해 구현 불가능한 기능이 발견되었다면, ‘안 된다’는 단답식보다는 왜 구현이 불가능한지 설명하고 우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이해도를 높이고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개발 / 디자인 관련 기술 및 용어를 언급할 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개발, 디자인 전문 용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이해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추가 범위에 대한 대응 기존 프로젝트 내용보다 업무범위가 추가되어 견적이 변동되어야 하는 경우, 미팅 마무리 단계에서 매니저가 조율할 때 견적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추가 범위 요청에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전체적인 미팅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미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시켓은 능력 있는 파트너님들이 적합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를 읽다 보면 흥미로운 문제가 나옵니다.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어보라는 문제입니다. ​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집에 있는 성냥개비 6개를 찾아 바닥에 놓고 정삼각형 4개를 만들어보세요. 어떠세요? 만들어지셨나요? ​ 성냥개비를 놓고 요리조리 고민해보지만 대부분 쉽게 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정답은 간단합니다. ​ 성냥개비 6개를 3차원 공간상에서 정사면체 모양으로 배치하면 정삼각형 모양의 면 4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보통의 사고에서 벗어나 ‘2차원 평면’에서 ‘3차원 공간’으로 관점을 바꾸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평면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입니다. 입체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적 DNA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 우리 민족에게는 이러한 기질이 풍부하게 내재되어 있음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인 훈민정음, 세계 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심경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지금 정체되어 있다고 느낀다면, 여러분 안에 내재되어 있는 창조적 DNA를 믿고 입체적인 사고를 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어떤 일이든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하루를 재창조하는 상상력과 열망을 갖고 있느냐에 달렸다. – 톰 피터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각#창조#창의적사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노래에서 길을 찾다]7-가시리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노래 #가시리 #에스지워너비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노래에서 길을 찾다]7-가시리 일부러 골라서 듣지는 않지만 오가다 듣는 노래 가운데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를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오늘 들려 드릴 노래는 '가시리'도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입니다. 배움책(교과서)에서 배운 고려 때 노래 '가시리'와 이름은 같지만 다른 노래랍니다. 안영민 님이 노랫말을 쓰시고 조영수 님이 가락을 붙여 에스지워너비가 2007년에 처음 부른 노래입니다. 노랫말 가운데 '기억', '매일', '세월'을 빼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노랫말 알맹이를 톺아보면 떠나간 님을 애타게 기다리는 동안 함께했던 새마저 떠나버리는 좀 슬픈 노래지만 옛날부터 이어져 오는 우리 겨레 사람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가신 님을 아무리 불러도 메아리만 돌아오는데 마침 홀로 우는 새를 보니 그 새도 사랑했던 님을 찾아 우는구나 라고 한 것과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마음에 바람 소리가 님이 오는 소리 같다며 바람 소리를 님이 오는 소리에 빗대어 나타낸 것은 아이들에게도 알려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억', '매일', '세월'을 바꿔 본다면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래에 노랫말과 함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움직그림까지 걸어 두었으니 보시고 저마다의 느낌과울림 받으시기 바랍니다.  4354해 무지개달 스무이틀 낫날(2021년 4월 22일 목요일) 바람 바람. 바람부는 길목에서 그댈 기다립니다 나를 떠나버린 그 날의 기억처럼 작은 발자국 소리에 놀란 가슴은 오늘도 한숨만 쉬네요 어제 가신 님은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 불러 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요..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 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매일 밤하늘의 달빛만 바라만봅니다 내 님 어디에 있는지 비춰줄까봐 사랑한다 사랑한다 못다했던 말 이제서야 불러보네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마음은 바람소리에도 그대인것 같아서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 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많은 세월가면 그댈 잊을 수 있으려나 눈을 감아야 잊을 수 있나. 하염없이 울던 새마저 날 떠나버리고 https://www.youtube.com/watch?v=qzn_7GZFbLc&t=12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