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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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국제회의에 참가한 마리옹 꼬띠아르

올해 나이 마흔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녀소녀한 마리옹햏!
파리 기후회의 기념행사 '원 하트 원 트리(1Heart1Tree)' 에서 열심히 연설중이에요.
사실 마리옹이 이 행사에 참가한 이유가 레오와 더불어 유명한 환경 보호가거든요ㅋㅋㅋ
핑쿠핑쿠 아이폰을 사용하는 마리옹.
누가 연설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어요.
저도 이렇게 예쁘고 아름답게 늙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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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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