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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제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멘토's호우쌤 입니다.
오늘은 국비지원을 희망하는 미취업자
실업자 이직 예정자 분들을 위한
내일배움카드제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국비지원은 안받으면 손해 입니다.
누구나 다 자격만 갖추면 활용하여
본인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 내일배움카드제라는
국비지원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준비 하시go~
먼저 내일배움카드제(직업능력개발계좌제)란 무엇일까요?
제도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구직자(신슈실업자, 전직실업자)에게 나라에서 일정한 금액을
지원하여 그 한도 내에서 직업능력개발 훈련에 참여
할수 있도록 하고, 훈련이력등을 개인별로 통합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단, 훈련상담을 통해 훈련목적과 필요성
그리고 대상자의 적격여부를 판단하여
계좌 발급의 적합/부적합을 결정 합니다.
많이들 햇갈려 하시는데 내일배움카드제를
검색하시고 파워링크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일반적인 교육원 링크로 유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고용노동부 hrd 사이트는
www.hrd.go.kr 이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야 정상입니다.
내일배움카드제를 발급 받거나
받으신 분들은 모두 위 사이트에서
통합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내일배움카드제
(직업능력개발계좌제)의 훈련절차표 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내일배움카드제를 활용하기가
굉장히 복잡해 보일수 있는데요
쉽게 순서를 나열 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 훈련생은 고용노동부로 방문하여 구직신청과 계좌신청을 합니다.
2. 고용노동부에서 훈련생은 훈련상담과 함께 계좌를 등록합니다.
3. 고용노동부에서는 금융기관쪽으로 카드발급을 의뢰 합니다.
4.금융기관에서 훈련생에게 카드가 발급이됩니다.
5. 훈련생은 훈련기관으로 방문하여
훈련등록과 함께 자기 부담액을 결제 합니다.
6. 훈련생은 훈련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수료 합니다.
7. 훈련기관에서 고용노동부로 훈련비와 훈련장려금(훈련수당)을 신청 합니다.
8. 금융기관에서는 교육기관으로 훈련비용을 지급 합니다.
9.10 금융기관은 고용노동부로 훈련비를 요청 하고 고용노동부는
금융기관으로 훈련비를 지급 합니다.
11. 고용노동부는 훈련생에게 훈련수당을 지급 합니다.
생각 보다 간편하죠~?
내일배움카드 (직업능력개발계좌제)혜택으로는
1인당 계좌한도는 200만원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
발급횟수는 취업전 최대 2회
단,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중 일부는 300만원지원됩니다.
내일배움카드제는 훈련비의 70%~50%는 정부에서지원
30~50%는 훈련생의 자비부담금 입니다.
지원한도 200만원을 초과하는 교육과정도
훈련생 본인이 부담합니다.
단 미용관련 서비스, 요리, 디자이너
비서 및 사무보조, 회계 및 경리분야는
공급 과잉 훈련으로 선정되어 50%로
조정 되었습니다
50%는 정부가 지원 50%는 훈련생부담입니다.
내일배움카드제 혜택 대상은?
계좌발급 신청대상자는 현재 구직중에 있는
전직실업자(고용보험가입이력이 있는자) 및
신규실업자(고용보험가입이력이 없는자) 입니다.
단 . 구직등록을 하신후 취업시 까지(180일이상)
다른 실업자 훈련을 3회 이상 수강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연간매출액 8000만원 미안인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중 학습지교사, 골프장 경기보조원
보험설계사는 4800만원 미만 이여야 합니다.
내일배움카드제를 신청 하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거주지관할 고용지원센터로 방문합니다.
2. 구직등록 교육동영상 시청을 하시고 훈련과정을 탐색합니다.
3. 훈련상담
4. 개인훈련 계획서를 작성합니다.
5. 내일배움카드 발급을 신청합니다.
6. 카드 발급(신용카드 및 체크 카드로 발급됩니다)
7. 내일배움카드 수령
8. 원하시는 교육기관에서 수강신청을 합니다.
9. 자비부담액을 결제 합니다.
10. 훈련수강
끝~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후 수령까지는 2주에서 7주 가량 기간이 소요 되며
카드를 수령한 후에야 수강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국비지원 과정들 예시표 입니다.
내일배움카드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교육 상담을 먼저 받으시고
고용지원센터를 방문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국비지원 종류에 따라서 개인부담 50%, 30%, 20%, 전액지원 까지
다양한 국비지원이 있으니 훈련예정이신 분들은
충분히 상담 받아 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과정을 준비 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제, 취업성공패키지, 직장인내일배움카드제 등 다양한 과정을
활용하셔서 취업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멘토's 스펙&취업 이야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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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자 실업자 분들은 무조건 활용 하셔서 좋은 교육 프로그램 혜택 받고 활용 하시길 빌어요~
이런게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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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 이자가 많은 예금 vs. 이자가 적은 적금 | 예금과 적금 | 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1,000만 원을 한꺼번 에 넣어두고 1년 후에 찾으면 예금이다.  적금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저금해서 일정한 기간이 흐른 후에 목돈으로 찾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매월 10만 원씩 저금한 후, 1년 뒤에 원금 12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 있다면 적금이다. 우리는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할 때 ‘~%의 이자를 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기서 ‘~%의 이자’는 정확히는 ‘연 ~%’의 의미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2%의 이자를 주는 예금에 가입했다면 1년 동안 1,000만 원을 넣어 둔 대가로 은행에서원금 1,000만 원의 2%에 해당하는 20만 원의 이자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1년이 아닌 6개월만 넣어두면 이자는 어떻게 될까?  1년간 넣어뒀을 때의 절반인 10만 원의 이자를 받는다.  같은 조건으로 1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1년간 받는 이자 20만 원의 1/12인 16,666원을 받게 된다.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들은 돈을 맡기면 1년을 맡기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자율을 표시하되, 1년 이하일 경우에는 돈을 넣어둔 기간을 계산해서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이자만을 지급한다. 이런 원리를 이해했다면 예금과 적금의 이자율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주는 적금에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한다면, 원금은 1년간 1,200만 원이 된다.  하지만 매월 불입하는 100만 원은 통장에 넣어둔 기간에 따라 이자액이 각각 달라진다.  첫 달에 넣어둔 100만 원은 1년간 통장에 있게 되니까 연 2%에 해당하는 2만 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 다음달에 들어가는 100만 원은 1년이 아닌 11개월만 있게 되니까 1년 기준으로 1개월 동안의 이자를 빼고 준다.  즉, 100만 원에 대한 1년 이자 2만 원에서 1달 이자인 1,643원(30일 기준)을 빼고 18,357원만 이자로 받는다.  이후에 넣은 돈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1년을 못 채운 만큼의 이자를 기간별로 빼고 받는다. 이런 식으로 1년간 적금에 불입하면 원금 1,200만 원에 대해 받는 실제 이자의 합계는 13만 원이 되고,  이는 원금 대비 1.08% 정도여서 겉으로 표시된 이자율 2%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금의 이자율이 2%라고 해서 실제로 내가 받는 이자가 원금의 2%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년간 목돈 1,000만 원을 예금에 넣어두고 적금도 매월 100만 원씩 붓고 싶다면, 아래의 은행 중 어디가 유리할지 따져보자. (이자소득세 15.4%는 무시한다.)   1. Olive은행 : 예금금리 2%, 적금금리 3%  2. Jin은행 : 예금금리 3%, 적금금리 2% 둘 중 어느 은행을 찾아가는 게 유리할까?  정답은 Jin은행이다. 언뜻 보면 Olive은행의 적금금리가 Jin은행보다 높은 데다 적금의 경우 원금이 1,200만 원(100만 원 × 12개월)이고, 예금은 1,000만 원이기 때문에 Olive은행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실제 받는 이자금액은 이자율이 같을 경우, 적금이 예금이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금금리를 더 주는 Jin은행이 돈을 불리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A) Olive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39만 5,000원       예금이자 200,000원 + 적금이자 195,000원 = 395,000원 B) Jin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43만 원      예금이자 300,000원 + 적금이자 130,000원 = 43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