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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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와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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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보이는걸 믿어야지 믿는걸 봐선 안된다
이거레알.
그리고 중립을 지킨 친구는 친구도 같은 편도 잃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ㅎ
제일 확실한건 지켜보는일이죠. 소문만 듣고 판단하지 않되 그렇다고 무조건 친구라고 믿는것보다 지켜본후에 판단하는게 맞는듯요.
본인이 그렇다 생각하는게 맞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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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피드백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려면?
이 방법이 비판에 민감한 당신을 정반대의 사람으로 바꿔놓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성향에 맞추어 살면서도 피드백을 지금보다는 덜 피할 수 있도록, 때로는 상처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라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법을 설명한다. 그럼 불안유형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는 전략을 알아보자. 1. 피드백에 관한 준비된 답변을 만들어두라. 준비된 답변을 이용하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피드백에 대한 생각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다. 준비된 답변은 반드시 상대방이 언급한 합당한 지적을 대체적으로 수긍하며 조만간 그 내용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쳐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기만의 눈높이가 대단히 높은 사람이라도, 이럴 때만큼은 평소보다 자신의 맹점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편이 좋다. 2. 피드백을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척하라.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거부하고 싶을 때가 있다. 화가 나거나 실망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럴 때도 가급적 침착한 태도를 보이면 좋다. 달리 말하면 시간을 벌기 위해 우선 받아들인 척이라도 하라는 말이다. 일부러라도 침착한 태도로 행동하면 실제로도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의 머리와 가슴은 이런 몸짓이 보내는 비언어적 신호를 즉시 알아챌 것이다.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3. 샌드위치 기법을 연습하라. 피드백을 받을 때, 가능하면 '샌드위치' 형태로 해달라고 부탁해보라. 샌드위치 기법은 '잘한 점 - 문제점 혹은 위험선 - 그 외에 다른 좋은 점'과 같은 순서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형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라. 샌드위치의 진짜 내용물은 쓴소리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앞뒤로 먹기 좋은 빵(좋은 소리)를 얹어놓는 기법이다. 비록 가식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인정해주는 표현을 먼저 들으면 피드백을 훨씬 쉽게 받아들인다. ※ 위 콘텐츠는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2020년 새로운 도전 BAC
- 🏔BAC 도전중! ✨ - 제1좌 마니산 ☑️ 제2좌 관악산 ☑️ 제3좌 청계산 ☑️ - 1. 강화도에 있는 기가 가장 쎈곳 자연의 기를 받으러 첫 등좌! 몸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포기하지않음. - 2.관악산 돌계산이 많았고, 푸른소나무 꽃들 물소리 까지 자체로 힐링인 산행 - 3. 청계산 나무계단,돌계단이 많았고, 진달래꽃을 보며 올라가는 재미 매봉 도착후 서울의 모습은 장관. - 코로나로 제약이 많고 참 힘든 한해 이럴때 일수록 우울할수도 있고, 사회적 침체아닌 침체와 부정적 이상한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한해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긍정마인드 품기! - 좋은뜻 좋은건 ,같이 알아가기! . .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사람이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음. . 심청사달[心淸事達]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 빙글러님들도 자연으로 힐링 해보세요~! 어려울때 일수록 주저하지 않아야 할듯 합니다. . 왼쪽에서 부터 관악산룩 - 마니산룩 - 청계산룩 제1좌 마니산을 정복한 모습이에요! 20200314 제 2 좌 관악산 정복! 20200321 날씨가 너무 맑고 조금 더웠던 옷선택이 조금 아쉬운 더웠습니다 :) 제 3 좌 청계산 정복! 20200329 진달래꽃이 참 예뻤습니다! 청계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마스크없이 좋은 공기 한가득 마시며 다니고 싶습니다! . 빙글러 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 서로 조심 배려하며 극복해보아요 :) #블랙야크100대명산 #100대명산 #블랙야크알파인클럽
현대건축을 가능하게 한 사람 🦚
건물 구조의 혁명이 일어난 곳~ 돔이노 구조의 완벽한 적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5원칙’입니다! 이 글은 전에 썼던 글과 같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5946 르코르뷔지에의 혁명은 돔이노구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건물의 구조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통해, 스스로의 건축 이론을 정립합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의 5원칙’이 바로 그 것이죠.. (건축의 5원칙 중 옥상정원을 제외한 모든 원칙은, 돔이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건축의 5원칙이 매우 잘 드러나는 건물로 ‘빌라 사보아’라는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빌라사보아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푸아시’에 1929년 완공한 건물입니다. 이 건물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이 건물이 건축의 5원칙이 모두 담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글로 읽기에 이해가 안 되실 것이라 생각해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특성의 첫 번째 사진이 빌라사보아에 대한 사진입니다~) < 필로티 > 먼저 필로티에 대해서입니다. 필로티는 저층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에 주거공간이 아니라,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바닥으로부터 건물을 띄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공간에 분리수거장, 주차장, 경비실 등 다양한 시설을 둘 수 있게 되었죠~ < 옥상 정원 > 이는 명칭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에 정원을 짓는 일입니다. (빌라사보아의 정원은, 정원스러운 느낌이 풍부하게 나지는 않는군요..) 필로티를 지으면 다른 시설을 위한 공간은 늘지만 건물 사용자를 위한 공간은 줄어듭니다. 옥상에 위치한 이 유용한 공간은,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고, 휴식공간이나 정원을 조성하여, 사용자에게 공간을 내어줍니다. 옥상에 올라가 채소를 키우고~ 일광욕을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죠. < 자유로운 파사드 > 파사드(façade)? 무슨 말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건물의 face가 되는 면, 즉 ‘정면’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물의4면 중 건물의 매력을 대표하는 면이며, 대부분 출입구를 포함하는 면입니다!) 돔-이노 구조에 의해, 기둥이 하중을 담당합니다. 벽을 이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주물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도 모양도 만들고, 유리로만 구성하기도 하는 등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죠~ 건물을 지탱하느라 형태를 바꾸지 못했던 건물들이, 다채로운 자태를 뽐낼 수 있게 된 것도, 이 원칙 때문입니다! < 수평으로 낸 창 > 과거에는 벽에 창을 좌우로 길게 내기에도 두려웠습니다. 유리가 건물을 지탱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것 역시, 벽 대신에 기둥이 하중을 버티기 때문에, 벽의 형태가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전면을 유리로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창의 형태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창을 길게 수평으로 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사용자가 집안을 산책하듯이 걸어다니며 풍경을 보는 데에 알맞게 설계했습니다. < 자유로운 평면 > 앞서 말했듯이 건물내의 벽의 위치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죠. 벽돌로 쌓아 올리다 보면, 건물 내부의 벽들도 ‘균형’을 맞추어 쌓아야 하자나요.. 거듭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만, 기둥의 역할이 컸습니다. 방의 위치, 문의 위치도 마음대로~ 편한 곳으로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특성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죠! 필로티는 우리나라 주택에 특히 많이 쓰이며 전 면이 유리로 된 건물들, 옥상에 가꾼 정원들, 신기하게 생긴 건물 내부의 벽들, 모두 르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사랑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마치며> 이로써 건축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르코르뷔지에를 알고 싶다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이론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