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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각도의 모든 것..!

게임시작 전에 손 씻는 것 잊지말아요~
치기 전에 항상 큐팁을 살피는 것도 잊지맙시다.
연습할 때는 포인트를 잡아서 계~속 연습을 해야한다는 군요!
무엇보다 자세도 중요합니다!
당구는 연습만이 길인가요..(?)
눈으로라도 연습해야겠어요ㅠㅠ
※ 이대로만 마스터하면 300이상 예약이라네요!
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꿀팁 저장소)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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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잘하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 전 10개에 쓰리쿠 1개 놓고 친구랑 치면 1시간 넘게 친답니다ㅜㅜ
이런거 필요하긴한데~잘하는사람(선수) 치는거 보고 따라하면 어느정도 수준은 올라감..
저는 치는 방법을 모르겟더라구여.. 뭔가 팅~하면서 안가고 그냥 데구르르 ...
캬 꿀팁이네영 혼자가서 한번 굴려볼까나 ㅎㅎ
그러구 보니 당구장 안간지도 몇년이 되어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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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
연초 회식 후 당구장 기본 길만 알고 치자!
남자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회식후 당구장은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당구를 못쳐도 일단 모두가 간다면 따라가서 구경이라도 해야할텐데 그래도 구경을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서 같이 치는게 좋겠죠? 당구는 많이 쳐봐야 알지만 기본적인 길만 익히고 있다고 해도 지인들이 당구장에 갔을때 함께 칠 수 있겠죠? 지금부터는 당구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3가지 포지션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포지션 < 뒤돌려치기 (파이프 앤 하프), (우라) > 공이 거의 일직선인 경우에 많이 치는 3구 포지션 입니다. 흰색 공의 당점은 오른쪽 노란공의 왼쪽을 쳐서 왼쪽 긴쿠션 - 윗 짧은쿠션 - 오른쪽 긴 쿠션후 빨간공으로 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두번째 포지션 < 안으로 돌리기 (오마오시) > 당구를 치신다는 분들은 대부분이 알고 잘 치시는 포지션 입니다.흰색공의 1적구를 노란색으로 할때 공의 당점은 왼쪽입니다.왼쪽으로 왼쪽을 맞추며 위쪽 짧은 쿠션 - 왼쪽 긴 쿠션에 맞고빨간색 공을 맞추는 2쿠션 입니다.글보다는 동영상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포지션 < 제각 돌리기 > 3구에서 많이 치는 포지션이지만 4구를 칠때도 많이 응용해서 칠 수 있는 포지션 입니다. 흰색공의 1적구를 빨간공으로 잡을때 흰공의 당점은 오른쪽을 주고 빨간공의 오른쪽을 쳐서 위쪽 긴 쿠션 - 오른쪽 짧은 쿠션 - 아래쪽 긴 쿠션 후에 노란색 공을 맞추는 3쿠션 포지션 입니다. 제각 돌리기 역시 동영상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당구는 신사의 게임이자 정숙의 게임, 하나의 스포츠 입니다. 당구를 칠때는 정숙하게 신사답게 또 스포츠맨쉽을 가지고 쳐야 합니다. 모두들 당구의 재미에 빠져서 하나의 취미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놀라운 2뱅크샷의 비밀
유튜브의 차유람 당구채널에서 강민구 PBA 투어 준우승자가 소개한 믿기 정말 어려운 2뱅크샷입니다. 클럽에서 이런 배치가 나올 때 우린 수비당했당...하지요.. 그런데 강민구프로는 걍 2점짜리 헌납한 거라 생각하라고 하네요.. 허허.. 자 그럼 배치를 감상할까요? 장면 장면 생각하시고 해결장면을 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1) 제1적구가 거의 쿠션에 붙어 있는 형국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해결책 입니다. 강프로는 제1적구가 쿠션에 붙어 있을수록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2) 갈수록 태산입니다. 이런 경우 어찌햐야되나요? 이번엔 역회전으로 밀림을 이용해서 최대한 밀어 넣습니다. 약간의 타격이 있어서 합니다. 너무 곱게 보내면 안된다는... 3) 허허 완전히 수비당한거 아닌가요? 해결책 : 이런 경우는 역회전을 조금빼고 2팁정도로 보내면 일자로 타고 돌아옵니다. 4) 이런 공의 배치일때는 노란공을 무리하게 앞돌리기 해서 리버스로 보곤했는데.. 해결책 : 이럴 수도 있네요. 먼저 공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반두께보다 두껍게 겨냥하고 샷.. 5) 이 포지션이 가장 대박입니다. 더블레일을 시도할것 같은데... 해결책 : 수구의 위치에 따라서 코너를 칠때 팁수가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부드럽게 보내주세요. 그럼 1자로 장쿠션을 타고 내려옵니다. 그것은 단쿠션에서도 성립되는데.. 특히 구멍이 클 경우는 팁수를 빼서 부드럽게 보내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2019년 추석에 강민구 프로가 3쿠션 선물을 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의 난구성인 볼들을 쉽게 2뱅크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시면 감사할따름입니다..
20이내에서 적용되는 5시스템
당구 3구 유용한 시스템 이 곳에는 그렇게 유명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1. 팡이브엔 하프 시스템에서 수구의 위치가 20이하일 경우 1쿠션 5를 보고 10시나 2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수구 위치로 돌아나오는 성질이 있다는 것 입니다. 앞의 이론에 연결해서 만약에 3쿠션 위치가 수구보다 멀어져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 만큼만 기준점 5에서 내려치면 됩니다. 반대로 3쿠션의 위치가 그림처럼 내려가 있을 경우는 그 거리의 반만큼 기준점 5에서 올려치면 됩니다. 그림에서 16-10=6은 앞자료 것으로 무시하세요. 2.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을 이용할때 3뱅크샷의 경우 강한 샷이 필요한경우는 5정도 더 길게 보정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빌리아드 티브어서 산체스도 소개한 3뱅크샷 수구가 그림처럼 장쿠션에 붙어있는 경우 유용합니다. 그림과 같이 3쿠션의 떨어진 거리의 반 정도를 포인트를 보고 4시방향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정말 정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4. 김철민 프로이름을 따서 철민시스템으로 불리는‥ 수구수와 제1쿠션수 제3쿠션수를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수구수와 제3쿠션수를 합하여 제1쿠션수를 정하여 맥심역회전으로 되돌아나오게 보냅니다. 5. 일명 리버스엔드라고 불리우는 파이브엔하프시스템에서 장장으로 들어오는 각 위 그림에서 보듯이 현실성 있는 수구범위가 40-50입니다. 그리고 적용가능한 제1쿠션 범위는 40-60이고 적용가능한 2쿠션은 0-10사이 입니다. 그렇다고 우숩게보면 안됩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이런 포지션 많이 접해봤을 것입니다. 물론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이나 플러스 투 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이 이론을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제2쿠션 수가 포인트당 5임을 꼭 기억해야겠죠♡ 로드리게스는 현재 활동중인 선수입니다. 꼭 이런 형태의 배치일 경우 시도해보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쿠드롱이 즐겨치는 노잉글리시 3뱅크샷 파이브엔하프시스템으로 늘어지는 각이라 어려울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성원선수가 알려준 비법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각을 만들기위해서 역회전 끌어치기 타법을 활용하여 ⅓이상의 두께로 끌어친다 클럽에서 여러번 연습을 해본결과는 신기하게 들어간다는 것 의심하지 말고 생각보다 조금 더 두껍게 보내도 됨 LG U+대회 참가때 프로선수께 지도 받은 대회전 이런 종류는 상당으로 얇게 치든가 하단 클어치기를 활용해서 조금 두껍게 치든가 둘 중하나인데 좀 멀리 있을 경우는 얇게치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끌어치기를 활용한다 주의할 사항은 마치 끌어친다는 생각으로 샷을 해야 성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브롬달선수의 2뱅크샷 키스가 날것 같은 포지션인 경우 한단 당점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보내면 여지없이 성공♡ 황득희선수의 감각적플레이 9시방향 1팁 1/2 두께로 죽여서치는 타법으로 보내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상단 2팁을 줄경우는 짧게 떨어지고, 두껍게 상단으로 밀어치면 훅이 발생해서 대회전처럼 길게 돌아나가게 된다. 두께와 당점이 주요하다 하겠다. 2쿠션 뱅크샷의 유용한 시스템으로 대칭모양으로 팁만 잘 조정하면 된다. 그리고 다음 화면은 1:2의 비율로 들어가는 2뱅크샷의 형태로 0팁, 2팁, 3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유용한 시스템이다. 꼭 기억해서 실전에서 꼭 사용해 보시길..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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