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chun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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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독하게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5

단순히 토익, 토플 점수가 높은 사람이라고 해서 비즈니스 실무 영어에 능숙하지는 않습니다.
토익은 일상 생활영어, 토플은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 관련 영어 등으로 영어 시험마다 다루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영어에 도움이 되는 영어시험은 토스(토익 스피킹) 그리고 오픽(OPIc)입니다.
실무와 연관된 영어 실력이다보니 해당 자격증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지요.
대표적인 경우가 삼성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영어를 독하게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를 모아봤습니다.

1. 스피킹맥스

한국인이 약한 '스피킹'에 집중한 곳이 바로 스피킹맥스입니다.
다른 영역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영어 회화에서는 인지도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회화에 중점을 두다보니 외국인 강사 비율도 꽤 높습니다.

2. 해커스

다소 난잡해 보이는 이 사이트...는 그 이름도 유명한 해커스입니다.
토익, 토플, 텝스, 토스, 오픽 등 거의 모든 영어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방대한 자료와 컨텐츠가 장점이지만 그러다보니 출제 경향이 바뀌는 영어시험에
잘 대비하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3. 청춘365

하루 3번, 5분씩, 6개월이면 비즈니스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슬로건을 달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아프리카TV에서 영어방송을 하던 디바제시카,
그리고 파고다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치던 전리나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디바 제시카는 외국계 은행 국제재무분석팀, 외국계 컨설팅 회사 금융컨설팅팀에서 근무해 실용적인 비즈니스영어를 잘 가르쳐주는 강사로 유명합니다.

4. 영단기

빠르게! 점수를 올리는 것을 모토로 하는 영단기.
영단기에서 토스/오픽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비즈니스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도 좋지만 여기는 강의보다 교재가 더 유묭한 곳이지요ㅎㅎ
강의들을 시간이 없으신 분이라면 교재 구입도 추천합니다.

5. 파고다

아까 청춘365에서 소개한 전리나 쌤이 가르치던 영어어학원, 파고다.
파고다의 오픽에는 특이하게도 원어민 강사가 없습니다.
이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어요. 강의 이해도가 높지만 원어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전경험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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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전화영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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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지금 괜찮은가요?
오늘 이동제한 조치가 실시된 이후 처음으로 외출을 하였다. 조금 작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에 가서 일주일 동안 구멍이 조금 뚫린 성벽을 다시 바를 무언가를 사 오기 위해서였다. 커플이라도 가족이라도 되도록 한 명만 외출을 하여 장을 보고 오라는 게 정부의 지침이어서 프랑스에 온 이후 처음으로 혼자서 장을 보러 가게 되었다. 우리 집은 파리와 남쪽 벙리우를 연결하는 꽤 큰 도로 근처에 있어서 이동제한이 실시된 후의 풍경 변화를 매일같이 실감하고 있었다. 아이의 필통처럼 색색의 볼펜으로 가득 차던 버스는 정류장에 멈춰 조금의 공기를 빼고 채우곤 금세 가벼운 배기음으로 정류장을 떠났다. 점심때와 해 질 녘 장바구니를 메고 끄는 이들이 몇 분에 한 사람씩 괘종시계처럼 우리의 창을 좌우로 가를 뿐 큰 사건도 사건에 걸맞은 소음도 없었다.  우리 건물과 마주 보며 서 있는 건물은 겨울 내내 덧창으로 덮여 있었는데 이제는 덧창을 걷고 해가 지면 은은한 노란빛을 우리의 방안에 보태기 시작했다. 그러기 위해서 마담은 지난 주말 하루 종일 이층의 창들을 물걸레로 닦으셨다. 그것을 바라보다가 괜스레 나도 세탁기를 다 밀어내고 전 거주민들의 역사를 닦아내었다. 사실 내게는 꽤 큰일이 하나 생겼는데 내가 즐겨 바라보던 길 건너 세차장이 그만 폐쇄를 한 것이었다. 상점 영업이 종료된 이후로도 한 이틀 영업을 해서 계속 열 수 있는 건가 했었는데 지난 수요일 아침 일어나 덧창을 열어보니 그 널찍한 공간을 가느다란 줄 몇 가닥으로 막아 두고 있었다. 너무나 큰일이라 내가 쓰고 있는 글에 한 페이지나 써넣었다. “ 주말이면 차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던 집 앞 세차장이 폐쇄되었다. 처음에는 축구 경기가 중지가 되었고 공연들이 그리고 학교가 앞을 다투듯이 문을 닫았다. 그리곤 채 이틀을 버티지 못하고 카페와 바, 상점들이 강제로 폐쇄가 되었고, 햇빛이 잔인하던 그 주말, 터지는 봄 꽃 같은 방종이 있은 후, 벌처럼 전 거주민들의 이동이 금지되었다. 아주 먼 곳 내가 이름도 처음 들어 본 곳에서 터진 화산재가 바람을 갈아타며 나의 유일한 재미를 덮쳐버린 것이다. 그것은 분명 가십이었는데 계절을 채 못 벗고 모든 곳들의 일면짜리 뉴스가 되었다. 세차장은 일주일 이주일에 한번 덧창을 열고 담배를 피우러 나오는 어느 마담의 2층 집 옆에 자리를 잡고 있다. 건물은 별 다른 구조랄 것도 없이 중앙에 작은 사무실이 있고 그 위에 갓처럼 넓고 평평한 지붕이 얹어져 있는 게 고작이다. 그 날개 같은 지붕 아래의 공간을 차의 넓이에서 조금씩 여유를 두고 칸막이로 쪼개어 놓아 한번에 5대의 차들이 주차하듯 차를 세워 두고 지붕에서 뿌려 주는 물과 거품으로 차를 씻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사무실 앞 동전교환기로 가서 코인을 바꾸는 일부터 지붕에 달린 호스를 돌려가며 차에 물을 뿌리고 밀대로 차에 거품을 두르는 일 차를 헹궈내고 걸레로 물기를 닦는 일까지 그전에 차에 앉아서 앞차를 기다리는 일 조금씩 차를 앞으로 당겨 대는 일 그 모든 일들은 각자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 한다. 햇볕이 좋은 날도 바람이 부는 날도 심지어 비가 내리는 날도 세차장은 차를 받았다. 헬스장이라도 되는 듯 심심한 얼굴의 사람들이 기꺼이 차를 몰고 와서 한참을 앉아 기다리다가 자신의 키만 한 호스와 밀대를 온몸으로 움직이며 차를 씻는 모습, 그런 모습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가 가만히 창 앞에 서서 10분이고 20분이고 지켜보는 것은 무척 우스운 일이다. 그런 우리의 가마 위로 하늘은 늘 너무 밝거나 장엄한 구름이 뒤덮었거나 아이의 그림에서 처럼 명암도 없이 하얀 구름들이 장난처럼 머물러 있거나 했다. 그 어느 날도 세차를 할 만한 날은 없었다. 그 어느 날도 세차를 지켜볼 만한 날은 없었다.  “ 마트를 가는 길은 길어야 5분, 종종걸음으로도 몇 백 걸음이 채 안 되는 거리이지만 초식동물인 나는 어젯밤부터 긴장을 했다. 뒤에서는 나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없게끔 후드 모자를 덮어써 검은 머리를 가렸고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에게선 공격성을 조금이라도 일찍 찾아내기 위해 오감을 다 끌어 썼다.  마트의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서로 2미터 이내로 접근하는 것을 피하라고 했기에 줄은 사람의 수보다 훨씬 긴 길이로 늘어져 있었다. 마트는 실내에 머무는 사람의 수를 제한하기 위해 놀이기구처럼 몇 명씩 단위를 끊어 입장을 시키고 있었다. 지겨운 대기 동안 줄줄이 폐쇄된 상점들을 바라보았다. 철문이 다 내려진 거리 속에 유일하게 햇볕을 토해내는 긴 창 옆에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이 마치 날씨가 모진 날 굳이 놀이공원에 놀러 와서 겨우 운영하는 몇 안 되는 기구에 매달려 있는 이들의 모습 같았다. 언짢고 다행이고.. 날씨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사정들. 기막힌 교차. 차례가 되어 마트에 들어가 엠마가 메모해준 쪽지를 보며 장을 보았다. 나와 비슷한 처지의 남자들이 쪽지와 상품을 산만한 눈빛으로 대조하고 있었다. 다행히 과일과 채소 등은 수량이 꽤 풍부했다. 다만 밀가루와 소금 그리고 계란은 재고가 없어 사질 못했다. 다들 서로 피하듯 배려하듯 사람이 없는 칸들을 찾아 들어서고 금세 넘겨주고 하면서 미션처럼 장을 보았다.  마트 안의 사람 수를 제한하다 보니 계산대에서는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바구니에 담아 온 물건들을 다 스캔하고 이미 내 가방에다 다 담았는데 뒤져 봐도 내 주머니 어디에도 지갑이 없었다. 소매치기는 아니었다. 지갑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자물쇠를 허리에 거는 루틴을 빠뜨렸다는 사실이 본능적으로 느껴졌다.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어떡하지 이 물건들을 다시 가져다 놓고 집으로 가 지갑을 가지고 온 다음 다시 줄을 서서 장을 봐야 하는 걸까. 아무래도 그게 맞는 것 같아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걸맞은 프랑스어가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다. 왜 그러는지 묻는 점원에게 이렇다 할 대답도 못 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아이 돈 헤브 뽁뜨페이으.” 그 간단한 프랑스어 문장도 완성하지 못해 영어와 섞어 버리는 꼴이라니.. “뽁뜨페이으? 알레지.” 죄송하다며 장 본 물건들을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두려고 하자 직원이 나를 만류하며 얼른 지갑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나는 운동 부족을 실감하며 집으로 달려갔다. 깜짝 놀라는 엠마에게 지갑을 건네받고 혹시 나 때문에 다른 분들이 기다리진 않을까 염려하며 허벅지를 부여잡고 마트로 달려갔다. 별로 효과도 없었겠지만 카드의 비번을 재빨리 누르고 물건들도 최대한 빨리 가방에 넣었다.  “멕시! 오흐부아.” 장바구니를 어깨에 메고 여전히 가쁜 숨을 내쉬며 마트의 문을 나섰다. 조금 더 길어진 줄이 눈에 들어왔다. 프랑스에 처음 왔을 때 슈퍼에 가기 위해 엠마와 어깨를 한 사람 분만큼 붙이고 걷던 길이 눈에 들어왔다. 대중교통 파업 때 “쿠쿠” 하며 지나가는 차를 잡아 타시던 할머니와 함께 추위에 떨며 버스를 기다리던 버스정류장도 눈에 들어왔다. 감상도 위험한 시기라 고개를 젓고 장바구니를 고쳐 메고 터덜터덜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걸음에 어떤 목적도 담겨있지 않아 보이는 어느 흑인 분을 나도 모르게 경계했다. 못 된 버릇이다. 집 앞 작은 사거리에서 우리에게 가장 먼저 봄을 알려줬던 나무의 꽃이 골목에 바람과 중력을 그리며 떨어져 있었다. 이미 몇몇은 걸음에 짓이겨 있었다. 나무의 사진을 한 장 찍었다. 외출의 목적과 관계가 없는 리스트에도 없는 걸음과 손짓. 주변을 오가는 사람들이 신경이 쓰여 채 몇 장 찍지도 못하고 얼른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멀리서 나를 인식하고 나를 따라오는 어느 흑인 분의 모습이 보였다. 신경을 안 쓰는 듯 신경을 쓰며 집 현관을 열었다. 지나가겠지 했는데 그 흑인 분이 나를 따라 우리 집 현관으로 들어섰다. 순간 나는 온 신경이 곤두섰다. 차분히 현관에 놓인 우편함을 열어보았다. 흑인 분이 어색한 얼굴로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봉쥬흐.” 우편함이 있는 현관을 지나면 다시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나온다. 어찌해야 할까 다시 현관 밖을 나가야 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분이 그 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기 시작했다.  ‘분명 연기이겠지?’  문이 열렸다. 순간 나는 나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 우편함으로 시선을 돌렸다. 내가 놀란 것을 그분도 느끼셨을 텐데.. 미안함과 씁쓸함에 한참을 더 현관에 머물러 있다가 비밀번호를 풀고 문을 지나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다. 엘리베이터는 내가 가려는 층에 멈춰 있었다.  “나와 같은 층에 사시는구나.” 이 곳에서 인종차별도 몇 번 당했지만 떳떳하게 분노하지 못 한 이유는 내가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임을 너무나 분명히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표현을 안 하고 공격을 안 했지만 나는 그들을 신경 쓰고 있었고 피하고도 있었다. 그것이 과연 그렇게나 큰 차이인 걸까. 선과 악이 분명한 사람들. 마음껏 비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그들과 달리 나는 그 어떤 것들에도 그다지 멀리 있지 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가만히 생각을 한다. 정치는 하지 못하고 참여도 하지 못하고 싸움은 진작에 그만두었고 생각만 한다. 비겁한 시간들이다. 너무나 잘 알았었는데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씁쓸한 사실 말고는 모든 게 지워져 버렸다. 긴 비행이 있었고 너무 많은 바람이 나를 흘러갔다. 장만 보고 왔는데 하루가 다 지났다. 어느 산, 겨울이 늦게 물러나는 나무 아래에 앉아 사람들은 벌써 잊었을 나를 생각하고 있는 것만 같다. 조용한 곳이라 나는 내가 더 뚜렷이 보이고 너무 뚜렷한 나는 부끄러워 쉽게 산 아래로 내려갈 수가 없다.  우울한 얘기들만 넘쳐나던 유학생 커뮤니티에 프랑스인들로부터 받은 도움이나 두려움을 풀어지게 만드는 친절함 등을 담은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짐을 다 못 담는 이에게 자신의 장바구니를 나눠주거나 트램과 버스를 오르내릴 때 생수통을 대신 들어주거나 하는 몇 주 전이라면 일상의 배경을 그릴 사소함들이었겠지만 지금은 모르는 이들에게 알리고 싶게끔 만드는 소중함이 되었다. 공포도 일상이 되면 조금씩 패닉은 사라지고 우리가 노력해서 되고 싶은 모습이 조금씩 우리의 얼굴을 차지하기 시작한다. 사재기는 줄어들고 인사는 늘어난다. 그러한 것들이 전부 다 가식인 걸까. 나는 그러한 노력들이 반갑다. 공포와 혐오는 분명 우린 안에 있다. 자신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얼굴을 잘 모르거나 애를 써 스스로를 속이는 거겠지. 분명 어둠은 우리 안에 기원처럼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훨씬 넓은 땅을 두고 벌이는 싸움이다. 가만히 둔다 해도 완전히 어두운 땅이 되기 위해선 낮이 밤이 될 만큼 시간이 흘러야 한다. 
샹윳따 니까야 강독(ft.마음 다스리기)
샹윳따 니까야 강독(ft.마음 다스리기) 안녕하세요. 요즘 니까야 경전을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며칠전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의무감, 자만심에 휘둘려서 작은 실수를 했습니다. 제 잘못에 대한 대가의 아픔보다는 ' 내 생각이 맞다 ' 라는 착각에 빠져서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더 아쉽고 부끄럽더군요. 어리석음의 수레바퀴에 갇혀 버리면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고 끝없이 반복된 삶을 살수밖에 없습니다. 깨어있는 마음의 자세가 참 중요합니다. 다음의 내용은 샹윳따 니까야 1부 내용중 가볍게 읽고 이해할만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 보시를 하는 자세 2. 욕설의 결과 3. 좋은 말의 4가지 4. 얼굴이 맑은 이유 5. 분노의 시작과 끝 1. 보시에 관한 말씀 믿음과 깨끗한 마음으로 음식을 보시하면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먹을 것이 절로 생기리. 그러므로 인색함을 길들여야 하나니 인색의 더러움을 정복한 자는 보시를 받들어서 실천하노라. 그가 짓는 공덕은 저 세상에서 못 생명들의 의지처가 되노라. 보시의 하인 :자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맛없는 음식을 베푸는 것 보시의 친구 : 자기가 먹는 동일한 음식을 베푸는 것 보시의 주인 : 자기는 아무거나 먹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베푸는 것 2. 욕설에 관한 말씀 " 어리석은 자 거친 말을 내뱉으면서 자신이 승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견뎌내는 그런 자의 것이로다. 분노에 맞서서 분노하는 그런 자는 더욱 더 사악한 자가 되다니 분노에 맞서서 분노하지 않으면 이기기 어려운 전쟁에서 승리하도다. 그런 사람 자신과 상대 둘 다의 이익을 도모하는 여여한 사람이니 상대가 크게 성이 난 것을 알면 마음챙기고 고요하게 처신하노라. 그런 그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까지 둘 다를 구제하나니 이런 그를 어리석다 여기는 사람들은 법에 능숙하지 못한 자들이로다. 3. 금언에 관한 말씀 네가지 요소를 갖춘 말은 좋은 말이어서 잘못 말한 것이 아니고 비난받을 일이 없고 지자들에게 비난받지 않는다. 무엇이 넷인가? " 참된 자들은 말하나니 좋은 말씀이야말로 첫 번째요. 법을 말하고 비법을 말하지 않는 것이 두 번째요.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없이 말하지 않는 것이 세 번째요. 진실을 말하고 거짓은 말하지 않는 것이 네 번째요. 4. 숲에서 하신 말씀 " 저들은 숲속에 거주하고 평화롭고 청정범행을 닦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데도 왜 안색이 맑습니까? " 지나간 것에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은 것을 동경하지 않으며 현재에 얻은 것만으로도 삶을 영위하나니 그들의 안색은 그래서 맑도다.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동경하는 자 이미 지나간 것 두고 슬퍼하는 자 어리석은 그들은 시들어 가나니 푸른 갈대 잘려서 시들어 가듯. 5. 분노에 관한 말씀 분노를 끊은 뒤에 깊이 잠들고 분노를 끊고 나면 슬퍼하지 않노라. 분노는 뿌리에는 독이 있고 꼭대기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이런 분노 죽이는 것을 성자들은 칭송하니 이것을 끊고 나면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니라. * 분노는 괴로움의 과보를 가져오기 때문에 뿌리에는 독이 있다고 말하며 분노에 분노로 대응하고 모욕에 모욕으로 대응하고 주먹질에 주먹질로 대응할때 그 사람에게 즐거움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출처 : 상윳따 니까야 1권 中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생활영어] 내가 우산을 가져왔어야 했는데
■ 하루한문장 I should have brought an umbrella [아이 슈드 해브 브롯 앤 엄브렐러] 내가 우산을 가져왔어야 했는데 비가오는데 깜빡 우산을 놓고 왔을 때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은것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should have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should have ~ [아이 슈드 해브 ~ ] 내가 ~ 했어야 했는데 핵심패턴I should have ~ 는 ' 내가 ~ 했어야 했는데 ' 라는 의미로 과거의 상황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should have + 과거분사(p.p) have 뒤에는 후회가 되는 과거의 어떠한 상황을 과거분사(p.p)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should have given up drinking [아이 슈드 해브 기번 업 드링킹] 내가 술을 그만 마셨어야 했는데 *give up[숙어] : 끊다 2. I should have been more patient [아이 슈드 해브 빈 모어 페이션트] 내가 좀 더 참았어야 했는데 *patient[형용사] : 참을성 있는, 인내심 있는 3.I should havestudied [아이 슈드 해브 스터디드] 내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study현재-studied과거-studied과거분사[동사] : 공부하다 4.I should havetold him [아이 슈드 해브 토울드 힘] 내가 그에게 말했어야 했는데 *tell현재-told과거-told과거분사[동사] : 공부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1
[친절한 랭킹씨] ‘조커’부터 ‘스타워즈’까지…부품수가 어마어마한 레고들
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생활영어] 커피 좀 드시겠어요?
■ 하루한문장 Would you care forsome coffee? [워드 유 케어 포어 섬 카피?] 커피 좀 드시겠어요? *coffee[명사] : 커피 손님이나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커피좀 드실건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ould you care for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ould you care for ~ ? [워드 유 케어 포어 ~ ?] ~ 드시겠어요? ~ 는 어떠세요? ~ 하시겠어요? 핵심패턴Would you care for ~ ? 는 상대방에게 예의있고 공손하게 무언가를 ' ~ 드시겠어요? ' ' ~ 는 어떠세요? ' ' ~ 하시겠어요? ' 라고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ould you care for + 명사 for 뒤에는 상대방에게 ' ~ 드시겠어요? ' ' ~ 는 어떠세요? ' ' ~ 하시겠어요? ' 라고 물어보고 싶은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Would you care for some water? [워드 유 케어 포어 섬 워터?] 물 좀 드시겠어요? *water[명사] : 물 2. Would you care fora bagel? [워드 유 케어 포어 어 베이걸?] 베이글 좀 드시겠어요? *bagel[명사] : 베이글 3.Would you care formore bread? [워드 유 케어 포어 모어 브레드?] 빵 좀 드시겠어요? *bread[명사] : 빵 4.Would you care forseafood? [워드 유 케어 포어 시푸드?] 해산물 드시겠어요?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09
과거로 배우는 경제위기(2)
오늘은 뭔지는 몰라도 한번은 들어봤을만한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예전 미국의 신용등급은 프라임, 알트에이, 그리고 서브프라임 이렇게 3가지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2000년도 초반에 저번에 말했던 IT버블 붕괴, 911테러 등 여러 큼직한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미국의 경기가 악화되자 이제 미국은 초 저금리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금리가 낮으면,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넣지 않고, 빼고 투자나 소비를 하기 때문에 경기가 살아날거라는 생각으로 펼친 정책이죠. 하지만 전에 금리에 대해서 말했던 것처럼 이자율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출이자나 주택융자에 대한 이자율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사람들의 부동산투기가 시작되었고, 그로인해 사람이 몰리자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죠.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돈이 어디있어서 부동산을 사재꼈는지가 중요합니다. 건물을 산 사람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하고, 대출을 한 돈으로 건물을 샀고, 건물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돈을 못갚아도 건물을 받게되면 은행은 이득이니 신용도에 상관없이(신용도가 낮은 서브프라임등급에게도!) 건물만 있다면 대출을 마구잡이로 해주었습니다. 옆집에 빌도 앞집에 톰도 그리고 우리 집 강아지인 버디도 건물이 있었죠. 그러한 대출이 계속되자, 빌려줄 돈이 부족해졌고, 이것을 또 증권화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만들어 돈많은 투자자에게 팔아버립니다.(서브프라임에 대한 부채의 권리를 증서화해서 판것!) 즉, 빌려준 돈 너가 대신받아! 를 시전해버렸습니다. 그런데 2004년 미국이 저금리 정책을 종료하면서 미국의 부동산에 대한 버블이 꺼지기 시작했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금리가 올라가 저소득층 대출자들은 높아진 원리금에 허덕이기 시작했고, 금융기관들이 대출금 회수불능 사태에 빠져손실이 발생했습니다. 그 과정에 여러 기업들이 터져버렸고, 미 정부는 이것에 대한 개입을 부인했고, 미국의 대형 금융사, 증권회사들이 파산해서 경제가 무너져버린것입니다. 그게 무너진 회사중에 가장 유명한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생긴 것이죠! 다음번에는 리먼에 대해서 다루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과거 경제위기 2탄에 대해서 다루었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