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iHan
100,000+ Views

[음악수업]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그래서 최대한 빨리 새 카드를 써봤단다

(잘했지?)

그럼 바로 수업 하도록 하자꾸나
지난번엔 마이클잭슨이 허수아비 역으로
영화에 출연한 얘기까지 했을게다.
모타운과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에
한동안 음악이 전처럼 잘되진 않았지.
'그..래도 허수아비는 좀...'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허수아비는 정말 신의 한 수 였단다.

그 영화를 찍다가

마이클잭슨 음악의 동반자, 최고의 프로듀서, '음악의 신'

퀸시 존스를 만났기 때문이지.
이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단다.

그래미 상 후보에 79번 올랐고

그래미 상 수상은 27번이나 했지.

또 1991년에는 '그래미 레전드 상'을 수상했고

1994년에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이기도 하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한건

딸이 이쁨ㅇㅇ

(퀸시존스의 딸은 미국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란다.)

이렇게 이쁜 딸을 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프로듀서를 만났으니 마이클의 성인으로서의 첫 앨범이 대박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싶구나

1979년 발매한 Off The Wall은

100만도 200만도 아닌 2,000만 장이 팔린 대박앨범이 되지.
이 중 마이클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도 수상하게 된단다.

[영상1] Michael Jackson -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이 노래는 마이클잭슨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하여 가늘고 높은 음으로 노래하는 게 특징이지.

아참!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잘 기억해두렴.

무튼 이 앨범이 이렇게 잘 되자 마이클 잭슨은 이렇게 말한단다.

"아오 빡쳐..."

잘됐는데 왜 빡치냐고??
5곡의 싱글 중 2곡은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2곡은 빌보드 Top 10에 들어간 앨범.
총 2,000만장이 팔렸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반.
이런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는데
그래미 상은 딱 1개만 수여됐기 때문이지.
얼마나 서운했는지 자서전에서도

그래미에 실망했었다고 쓴단다.

여기에 마이클 잭슨이 빡친 또하나의 이유가 있지.
그 해에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는데도 권위 있는 음악 잡지에서

아무도 마이클잭슨을 커버모델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당시에는 '흑인이 잡지 커버를 하면 잡지가 잘 안팔린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지.
음악적으로 월드클래스급 활약을 했는데도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니

너네 같아도 빡이 치겠니 안치겠니?

이때 마이클 잭슨은
"저 사람들이 인터뷰 해달라고, 커버모델로 쓰고싶다고 애원하도록,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을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결심하지.

근데...

그 결심을 너무 강하게 한듯...

지금까지도 기록을 깰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만들고 만단다ㄷㄷ

바로 Thriller를 발표하게 된거지.
1982년 발매한 이 앨범으로 마이클 잭슨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게 된 게지.

그래미랑 잡지사가 빡치게 하길 잘한듯ㅇㅇ

(역시 사람은 빡이 좀 쳐야 열심히 한다니까...)

Thriller의 싱글곡 모두가 빌보드 Top 10에 진입했고

Billie Jean은 빌보드 1위를 달성한단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비디오'
아까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뮤직비디오를 봤었지?
아까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니??

"앜ㅋㅋㅋ 완전 촌스럽고 이상함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니 혹시?????설마?????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ㅇㅇ

저 애매한 배경영상은 뭐임ㅋㅋㅋㅋㅋ

이때까지의 뮤직비디오는 아까 본 뮤비처럼
'그냥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담는 영상'에 불과했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영화스태프들과 연계해서
영상미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만든단다.

지금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지.

[영상 1]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이 위대한 이유는
이처럼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낸 인물이라 할 수 있단다.

[영상 2] Michael Jackson - Beat It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은 Beat It에서도 나타난단다.

댄스음악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킨 시도에다가

뮤직비디오에 플롯을 집어넣었고

뮤직비디오에서 여러명이 짜여진 춤을 추는

군무를 선보였지.

지금이야 당연한 '정석'아니냐고?
그 정석이 바로 마이클 잭슨이 실험적으로 만들어낸 '진보'였던 거지.
가장 센세이셔널 했던건 Billie Jean을 통해 선보였던 문워크
1983년 5월에는 모타운 25주년 공연에서
마이클잭슨을 빌리진을 부르며 문워크를 선보인단다.

[영상] Michael Jackson Live - Billie Jean

(문워크 : 3분 39초, 4분 35초)
이 춤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난리가 나지.
그리고 나온 Thriller의 뮤비.
한편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14분짜리 이 뮤직비디오는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단다.
(센세이션좀 한번에 하나씩만 일으키지...
정신이 없구나...)

[영상] -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꾼 Thriller의 뮤직비디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미 국회도서관 기록보관소

(Library of Congress National Registry)에

보관돼 있단다ㄷㄷ

그래미 때문에 빡쳤던 마이클잭슨!
이정도로 대박을 쳤으니 그래미도 인정 했을까??

그래미 : 개인정 ㅇㅇ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 후보로

12개 부문에 오르고8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단다ㄷㄷ

이 기록은 최다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최다 부문 수상 기록으로
아직도 안깨지고 있는 중이지
그리고는 그 해 백악관에 초청되어 상도 받았어.
백악관을 방문한 마이클잭슨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레이건 대통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적이 없다"며 놀랐다고 한단다
인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고
그래미 한 회 최다수상 기록에
백악관에 초청까지 ㄷㄷ...
이제 마이클잭슨은 꿀빠는 쎌럽이 됐겠지??

댓츠 노노

잘나가는 사람 괴롭히는건 헬조센만 하는게 아니었지.
또 기레기도 헬조센에만 있는게 아니었단다.
언론은 수많은 악의적 보도로 마이클 잭슨을 흠집냈는데
"마이클 잭슨은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면서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라든지
"마이클 잭슨은 성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랑 결혼할 예정이다"와 같은

별 말 같지도 않은 루머를 밑도 끝도 없이 빵빵 쏜단다.

또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마이클잭슨이 1984년 펩시광고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 화상을 입는단다.
위에 영상은 촬영당시 사고영상인데
딱히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다만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들은 보지 말길 바란단다.
이때 화상을 치료하러 간 병원에서 산소 챔버를 보게 된단다.
지금이야 우리한테 익숙한 기계지만 당시에는 매우 신기한 최첨단 기기지.
이 기기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클잭슨은 챔버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어.
그리고는 언론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기로 했지.
그 결과로 언론에 나온건

"Wacko Jacko (미친잭슨, 또라이잭슨)"

이라는 별명 탄ㅋ생ㅋ

마이클 잭슨을 괴짜로 만든 걸로 모잘라서
"마이클 잭슨은 노화를 늦추기위해 고압 산소탱크에서 잠을 잔다"라는 기사를 1면에 올린단다.

미국 기레기 클라스가 어메이징 하구나.

마이클잭슨이 빡쳐서 명곡을 만드니까
더 빡치게 하려는 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빡친 마이클은 또 명곡을 들고 왔을까?

기레기들은 또 어떤 루머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혔을까??

등등 아직 궁금한게 많을게다.

이런 궁금증은 다음 시간에 해소해보도록 하자꾸나.
지난주에 댓글을 많이 달아줘서
카드도 얼른 썼고
분량도 빠방하게 늘렸단다.

이번에도 댓글 30개 달아줄 거라고 믿는단다!!

딱히.. 이..이 번에도 댓글 기대..하는 건...

맞으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렴.

JinJiHan
186 Likes
75 Shares
51 Comments
Suggested
Recent
재밌어요!!
항상 재미나게 보고있는데.. '헬조센'이라는 단어는 유쾌하지 않은 단어 선택인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많은 빙글러분들께서 읽는 게시물인 만큼 조금 더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박사님!
와...읽는재미와 알아가는잼이 꿀잼입니다.
으앗! 이런거볼때마다 지식수준이 올라가는것깉아요!
이번화는 별로 재밌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 세계가 사랑한 춤꾼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하면 장국영이 떠오르고.. 우리가 사랑했던 댄서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는 마이클잭슨 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칭할때 '킹 오브 팝'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저의 생각만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빠뜨렸던 문워크! 지금봐도 세련되고 신선한 이 춤은 무려 1983년에 마이클잭슨이 빌리진을 부르면서 춘 춤이랍니다 가수 스티비 원더가 만일 자신이 앞을 볼 수 있게 되면 꼭 보고싶은 것 2가지 중 하나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라고 하네요~ (다른 한가지는 딸의 얼굴) 문워크가 유명하긴 했지만 마이클 잭슨의 우아하고 세련 된 춤은 이 뿐만이 아니죠 그 당시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의 춤을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했을 법 해요 이런 슈퍼스타가 이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정말 전설적인 존재인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인 흰장갑과 흰양말 모두 몸짓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장치라고 해요 춤에서만큼은 정말 한세기를 앞질러 갔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리듬 하나 하나에 반응하는 음악과 혼연일체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 많은 사람이 마이클 잭슨을 존경하며 따라하지만 정말 마이클 잭슨의 느낌을 제대로 낼줄아는 사람은 마이클 잭슨 하나뿐인 원앤온리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음악수업]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지난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244310 -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그래서 최대한 빨리 새 카드를 써봤단다 (잘했지?) 그럼 바로 수업 하도록 하자꾸나 지난번엔 마이클잭슨이 허수아비 역으로 영화에 출연한 얘기까지 했을게다. 모타운과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에 한동안 음악이 전처럼 잘되진 않았지. '그..래도 허수아비는 좀...'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허수아비는 정말 신의 한 수 였단다. 그 영화를 찍다가 마이클잭슨 음악의 동반자, 최고의 프로듀서, '음악의 신' 퀸시 존스를 만났기 때문이지. 이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단다. 그래미 상 후보에 79번 올랐고 그래미 상 수상은 27번이나 했지. 또 1991년에는 '그래미 레전드 상'을 수상했고 1994년에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이기도 하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한건 딸이 이쁨ㅇㅇ (퀸시존스의 딸은 미국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란다.) 이렇게 이쁜 딸을 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프로듀서를 만났으니 마이클의 성인으로서의 첫 앨범이 대박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싶구나 1979년 발매한 Off The Wall은 100만도 200만도 아닌 2,000만 장이 팔린 대박앨범이 되지. 이 중 마이클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도 수상하게 된단다. [영상1] Michael Jackson -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이 노래는 마이클잭슨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하여 가늘고 높은 음으로 노래하는 게 특징이지. 아참!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잘 기억해두렴. 무튼 이 앨범이 이렇게 잘 되자 마이클 잭슨은 이렇게 말한단다. "아오 빡쳐..." 잘됐는데 왜 빡치냐고?? 5곡의 싱글 중 2곡은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2곡은 빌보드 Top 10에 들어간 앨범. 총 2,000만장이 팔렸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반. 이런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는데 그래미 상은 딱 1개만 수여됐기 때문이지. 얼마나 서운했는지 자서전에서도 그래미에 실망했었다고 쓴단다. 여기에 마이클 잭슨이 빡친 또하나의 이유가 있지. 그 해에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는데도 권위 있는 음악 잡지에서 아무도 마이클잭슨을 커버모델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당시에는 '흑인이 잡지 커버를 하면 잡지가 잘 안팔린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지. 음악적으로 월드클래스급 활약을 했는데도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니 너네 같아도 빡이 치겠니 안치겠니? 이때 마이클 잭슨은 "저 사람들이 인터뷰 해달라고, 커버모델로 쓰고싶다고 애원하도록,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을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결심하지. 근데.... 그 결심을 너무 강하게 한듯... 지금까지도 기록을 깰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만들고 만단다ㄷㄷ 바로 Thriller를 발표하게 된거지. 1982년 발매한 이 앨범으로 마이클 잭슨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게 된 게지. 그래미랑 잡지사가 빡치게 하길 잘한듯ㅇㅇ (역시 사람은 빡이 좀 쳐야 열심히 한다니까...) Thriller의 싱글곡 모두가 빌보드 Top 10에 진입했고 Billie Jean은 빌보드 1위를 달성한단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비디오'야 아까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뮤직비디오를 봤었지? 아까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니?? "앜ㅋㅋㅋ 완전 촌스럽고 이상함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니 혹시?????설마?????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ㅇㅇ 저 애매한 배경영상은 뭐임ㅋㅋㅋㅋㅋ 이때까지의 뮤직비디오는 아까 본 뮤비처럼 '그냥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담는 영상'에 불과했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영화스태프들과 연계해서 영상미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만든단다. 지금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지. [영상 1]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이 위대한 이유는 이처럼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낸 인물이라 할 수 있단다. [영상 2] Michael Jackson - Beat It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은 Beat It에서도 나타난단다. 댄스음악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킨 시도에다가 뮤직비디오에 플롯을 집어넣었고 뮤직비디오에서 여러명이 짜여진 춤을 추는 군무를 선보였지. 지금이야 당연한 '정석'이지만 이건 마이클 잭슨이 실험적으로 만들어낸 '진보'였던 거지. 가장 센세이셔널 했던건 Billie Jean을 통해 선보였던 문워크 1983년 5월에는 모타운 25주년 공연에서 마이클잭슨을 빌리진을 부르며 문워크를 선보인단다. [영상] Michael Jackson Live - Billie Jean (문워크 : 3분 39초, 4분 35초) 이 춤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난리가 나지. 그리고 나온 Thriller의 뮤비. 한편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14분짜리 이 뮤직비디오는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단다. (센세이션좀 한번에 하나씩만 일으키지... 정신이 없구나...) [영상] -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꾼 Thriller의 뮤직비디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미 국회도서관 기록보관소(Library of Congress National Registry)에 보관돼 있단다ㄷㄷ 그래미 때문에 빡쳤던 마이클잭슨! 이정도로 대박을 쳤으니 그래미도 인정 했을까?? 그래미 : 개인정 ㅇㅇ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 후보로 12개 부문에 오르고 8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단다ㄷㄷ 이 기록은 최다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최다 부문 수상 기록으로 아직도 안깨지고 있는 중이지 그리고는 그 해 백악관에 초청되어 상도 받았어. 백악관을 방문한 마이클잭슨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레이건 대통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적이 없다"며 놀랐다고 한단다. 인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고 그래미 한 회 최다수상 기록에 백악관에 초청까지 ㄷㄷ... 이제 마이클잭슨은 꿀빠는 쎌럽이 됐겠지?? ㄴㄴ하단다. 잘나가는 사람 괴롭히는건 헬조센만 하는게 아니었지. 또 기레기도 헬조센에만 있는게 아니었단다. 언론은 수많은 악의적 보도로 마이클 잭슨을 흠집냈는데 "마이클 잭슨은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면서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라든지 "마이클 잭슨은 성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랑 결혼할 예정이다"와 같은 별 말 같지도 않은 루머를 밑도 끝도 없이 빵빵 쏜단다. 또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마이클잭슨이 1984년 펩시광고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 화상을 입는단다. 위에 영상은 촬영당시 사고영상인데 딱히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다만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들은 보지 말길 바란단다. 이때 화상을 치료하러 간 병원에서 산소 챔버를 보게 된단다. 지금이야 우리한테 익숙한 기계지만 당시에는 매우 신기한 최첨단 기기지. 이 기기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클잭슨은 챔버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어. 그리고는 언론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기로 했지. 그 결과로 언론에 나온건 "Wacko Jacko (미친잭슨, 또라이잭슨)" 이라는 별명 지음 마이클 잭슨을 괴짜로 만든 걸로 모잘라서 "마이클 잭슨은 노화를 늦추기위해 고압 산소탱크에서 잠을 잔다"라는 기사를 1면에 올린단다. 미국 기레기 클라스가 어메이징 하구나. 마이클잭슨이 빡쳐서 명곡을 만드니까 더 빡치게 하려는 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빡친 마이클은 또 명곡을 들고 왔을까? 기레기들은 또 어떤 루머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혔을까?? 등등 아직 궁금한게 많을게다. 이런 궁금증은 다음 시간에 해소해보도록 하자꾸나. 지난주에 댓글을 많이 달아줘서 카드도 얼른 썼고 분량도 빠방하게 늘렸단다. 이번에도 댓글 30개 달아줄 거라고 믿는단다!! 딱히.. 이..이 번에도 댓글 기대..하는 건... 맞으니까 댓글 많이 달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규정되지 않은 그들 : 보수동 쿨러
일 할때 유튜브를 켜놓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재생되는 영상들의 음악을 듣는다. 보통은 그냥 귀에 꽂아놓고 뭔 노래가 나오는지 1도 신경쓰지 않지만, 어느날 한 밴드의 노래가 귀에 팍! 하고 꽂혀버렸다.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 그냥 버릇처럼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멜로디나 가사가 갑자기 확 꽂히는 순간. 나는 그걸 음통사고라고 한다. 음악에 치여버린거지 교통사고 처럼 퍽쿵ㅇ쾅!! 암튼 그 노래의 주인공은 '보수동 쿨러'였다. 보수동쿨러는 2017년부터 부산에서 활동하고있는밴드다. 밴드 이름은 보컬 주리가 보스턴쿨러라는 칵테일 이름을 보수동쿨러라고 잘못 이해했는데,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아 밴드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멤버 중 누구도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한다. - 나무위키 그 날 내 귓구녕에 내려친 천둥은 바로 이 노래 '죽여줘' (노래 제목임) 전에 소개했던 에이치 얼랏처럼 빡신 밴드는 아니지만 보수동 쿨러는 눈이 번쩍 뜨이게 한다. 곡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깔려있는 기타 리프가 정말 예술이다. 도입부에서 부터 와 오졌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곧이어 나오는 베이스가 또 복병이다. 간만에 쫄깃한 베이스를 만나 하던 일을 멈추고 영상을 뚫어져라 봤지 껄껄 어젠 아무것도 하질 못했네 하루 종일 담배만 물고 있었네 나는 너를 떠 올려 보곤 했었지 그런 어제들이 늘어 가고 나는 숨겨야 하는 것들이 늘어 가고 그대 나를 죽여줘 그대 나를 죽여줘 내가 가지 못하게 내가 가질 수 없게 내가 커지지 않게 보컬도 넘 좋았다 따흐흑 무심하게 내뱉는 허스키한 목소리... 살짝 끝을 긁는 것도 너무 좋다.... 우후우~ 할때는 또 얼마나 맑은지...... 노래를 한번만 들어도 떼창이 가능한 파트다. 보수동 쿨러의 공연은 얼마나 재밌을지 상상도 안된다. 나 왜 서울? 나 왜 안 부산? '0308' 이라는 이 곡은 보컬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내용은 이러하다. 삶은 누구에게나실험이고 중독의 연속이다. 그 중독으로부터조금 멀어지는 실험을 해보자. 무언가를 깨트리는 것은경계를 부풀리는 새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익숙함으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건쉽지 않겠지만 인정하자.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곡의 전개방식이 조금 낯설고 적응이 안될 수 있지만, 싫어할 수 없는 트랙이다. 독백이 끝나고 이어지는 hook 부분은./. 뭐랄까 소나기가 지나가고 맑은 하늘을 만나게 되는 기분? 정말 말 그대로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다. 역시나 인간 멘솔같은 보컬 주리님의 보석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멜랑꼴리함 속에서 피어나는 명랑함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우리는서로를 비춰봐 우리는끝이 없을 거야 온스테이지에 올라온 마지막 '목화' 거리를 헤매어 너를 찾아 "너의 삶이 내게 있어" 눈을 맞춰 날 완성시켜줘 "정말로 원한다면" 요즘 날씨에 진짜 쫀떡궁합이다. 찰떡으로는 표현이 안돼. 건조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자켓의 앞섶을 여미는 느낌의 노래? 뭔 개소리냐 싶겠지만 들어보시라. 내가 말하는 이야기가 뭔 뜻인지 알 수 있을테니.. (코쓱) 이 곡은 특히나 서브보컬 구슬한님의 목소리가 아주 돋보인다. 부드러운 목화솜처럼 주리님의 보컬을 감싸주는 그의 보.이.스. 걍 뭔가 아련해 그리고 역시나 엄청난 존재감의 베이스와 작살나는 기타톤 나처럼 기타톤에 치여 죽은 자의 영혼이 이 곡 주위를 떠다닙니다. 이거 분명 실제로 공연가서 들으면 소름 와다다다닫 돋는 곡일거라 생각한다. 아니 빼박임 백타 소름오지는 곡일듯.. 전주에서 베이스 둥둥 탁! 들어가는 그 순간 오줌 지릴 가능성이 오만프로다. 물론 나도 안지 얼마안된 밴드지만, 모두가 보수동 쿨러를 알고 그들의 음악을 들어봤음 좋겠다. 빈티지하지만 느껴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반짝거리는 그들. 이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어.. 보쿨 앨범내줘.. 더 열심히 일해줘.. 다작해줘..
레전드중에레전드잭슨
뭐 알다시피 마이클잭슨하면 문워크 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는 어린아이들이 노는모습을 보고 직접 만든 동작입니다. 그는 가창.소울.댄스.연기면만 뛰어난것이아닌 음악에 대한 열정과생각이 그누구보다뛰어낫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명언중하나 음악하는도중에죽어도 여한이없다라는 명언이잇을정도로 열정이잇는 사람이엇습니다 또 마이클잭슨은 1980년대 thriller 를 계기로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한가수가되엇는데요. 단지 노래가좋다는이유로 세계적인스타가 된것이아닌 그 앨범에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시대 전혀 생각하지못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것이 엄청난데요. 심지어 그시대사람들이 thriller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서워한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앗습니다. 그정도로 시대를 초월한 아이디어를 냇습니다. 그리고 마이클잭슨이 최고인이유들은 마이클잭슨의 가수인생은 45년이엿습니다. 하지만 마이클잭슨의 앨범은 10개가되지못햇습니다.45년이란 생활을 가수의길에잇엇지만 그이유는 마이클의 앨범창작시간은 4~5년정도가 소요된다고합니다. 다른 가수들의 앨범창작시간은 1년이 안걸리는 가수들이많습니다.그이유는 마이클의앨범들을 들어보신분들은 알다시피 최고의노래들이 정말많습니다. 사람이 이런노래를 만들엇다는것이 신기할정도로 말이죠.마이클잭슨의 노래는 대부분 마이클잭슨의 작사작곡인 노래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마이클잭슨의 최고의노래인 billie jean은 시원한 비트로 노래가 시작되는것또한 최고의노래가 되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내용에 맞는 분위기가 정말 잘 그려지는데요. 마이클은 대부분가수들이 앨범을 내기위해 앨범에 한두개곡을 히트곡을 만들어 앨범을 내지만 마이클은 한곡한곡 정말 최선을다해 만드는 것이 왜 최고인지알만한 사례이기도합니다.마이클잭슨의노래는 시대별로 느낌이달라지는데요. 그것이 마이클잭슨의 클래스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빠져들수있을정도입니다. 마이클잭슨의 노래는 최고의명곡들이 셀수없이 많지만 굳이꼽자면 man in the mirror.heal the world.beat it.billie jean.the way you make me feel.thriller.you are not alone.gone too soon.say say say.pretty young thing.loving you.love never felt so good등 더좋은 노래들이 많이있습니다. 한번쯤 들어보신 노래들도 있으실것입니다. 마이클잭슨은 세계최고의 스타들이 공연하는 영국 런던의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큰 경기장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만 총8회 투어를 진행햇는데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진행한투어 8회모두 매진이 된것이 현재까지도 깨지지않는 기네스 기록으로도 남아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총 123회 투어콘서트를 진행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콘서트영상을보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실신하는 모습을볼수잇는데요. 그이유는 팬심도잇겟지만 현장에서 보는 느낌이 엄청나다는것을 느낄수있습니다. 거기서또한 마이클잭슨의 공연완벽도가 최고중의절정수준이라는것을 느낄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수입니다. dangerous투어 콘서트 시작하는 장면에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1분동안 사람들은 소리를지르고 열기가 대단한걸보면 존재자체로도 레전드인것을 느낄수있습니다.마이클잭슨의 대해 알고싶다면 노래를 듣는것도 좋지만 공연영상을보시면 왜 레전드인지 알게될것입니다. 그는 정말 레전드중레전드이다. 모든 가수들이 인정하는사례이기도한데요 그것은 마이클잭슨이 춤추는 동작들로인해 오늘날의 댄스들은 거의모두 마이클잭슨의 춤동작에서 나온것들입니다. 이것은 꾸며낸 이야기가아닌 실제로 모든 가수들과전문가들이 직접말한것이기 때문에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마이클잭슨이 없엇다면 오늘날의 음악계는 이정도로 발전되지못햇을것입니다. 사실상 마이클잭슨은 pop이란 장르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그 뜻은 마이클잭슨 세대1980년대까지는 ROCK AND ROLL이 유행하던 시절입니다. ROCK에서POP으로 유행이 시작된것의 장본인이 마이클잭슨이라는뜻이다.물론 잭슨말고도 다른가수들도있지만 그중에서 비중이 가장 큰 가수이기에 KING OF POP 팝의황제 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닙니다. 마이클잭슨은 10000년의 한번 나올까말까한 가수이기에 그는 KING OF POP중의KING이라는 별명이맞는 사람입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을 보자면 세계 기네스기록의 등재된 THRILLER가 무려37주간 1등의자리를 유지햇고 최고의상만무려 400개정도받앗다고합니다. 80년부터2000년대까지 빌보드최고의가수상을 거의 놓친적이없는데다 기네스에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수로 등재되기도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업적은 말할수없을정도로 많은데요. 마이클의 선행또한 넘어갈수없는데요. 마이클은 HEAL THE WORLD 자신이만든 기부단체를 설립하여 무려 8000억이라는돈을 기부하고 어려운사람들과 희귀병에 걸린환자들을 위해 최선을다해 노력한사람이라 최고의 사람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심지어 마이클잭슨은 연예인중에 가장 많은 돈을기부한가수로도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어렵고힘든사람들을 위해 모든일을 최선을다해 도왓다는것이 마이클잭슨의 빠져나올수없는 팬심이되기도한 계기이기도합니다. 마이클잭슨을 힘들게한것들 마이클잭슨은 집밖에나가기만하면 인파가너무모이고 사람이 다치는상황이 생기기도하여 마이클잭슨은 공원.시내 모든곳들을 돌아다니면 그자리에서 몇시간을움직이지못하는상황이발생되 사생활을 즐기지못하여 잭슨은 자신의집 NEVERLAND라는 집을 만듭니다. 이집은 여의도에1.5배큰 저택인데 마이클이 즐길수잇도록 영화관.놀이기구.수영장.공원.동물원등을 만들어 자신과 힘든사람들을 초대해 파티를즐겻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마이클은 흑인가족에서 흑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마이클잭슨은 백인이되엇는데요. 많은사람들은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해 백인이되기위한 박피수술을햇다는데요. 하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말일뿐입니다. 그시대에는 박피수술을 받는다면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수술입니다. 박피수술이란 수술은 없는 수술이란거죠 마이클잭슨이 백인이된이유는 마이클잭슨은 피부에색소를빨아드리는 희귀병 백반증이라는 병이태어낫을때부터잇었습니다. 하지만 아주천천히 진행되 별다를게없었던정도인데요. 1983년 PEPSI광고도중 마이클잭슨은 불이머리에 붙어 화상을입는 부상을당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이를 계기로 조금씩 앓고있던 백반증이라는병이 급속히 진행되기시작합니다. 네이버에 백반증이라는병을검색하시면 심각성이 얼만한지보실수잇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흑인임을 자랑스러워햇다고 합니다. 또 잭슨은 얼굴이 많은변화를해 성형중독이라는 별명이잇엇는데 마이클잭슨은 어렷을때부터 코에대한 콤플렉스가잇었습니다 그리하여 잭슨은 코수술을합니다.그리고 몇년뒤 잭슨은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당합니다. 그사고를 통해 잭슨의 코는 완전히망가집니다. 그렇지만 잭슨의 코를 원상태로 되돌릴수잇엇습니다. 근데 원상태로되돌린다면 호흡이힘들어 가수생활이 힘들어진다는진단을받고 코수술을 다시받앗습니다 근데 의사분이 잭슨에게 턱수술을 강요합니다. 턱수술로인해 남성미가 더생기기때문에 잭슨은 수술을합니다. 마이클은 2번의성형수술을하게되고 나이가들면서 화장법이달라졋을뿐 얼굴의형태는 바뀌지않앗다는 사진을 좀잇다가 올려드리겟습니다. 또 잭슨의 명성을떨어뜨린 한사건잇는데 잭슨이 자신의집에 초대한 한 남자아이 게빈이라는 아이는 잭슨이 자신을 성추행햇다고 주장을햇다고합니다. 마이클잭슨은 그당시 최고전성기시절이어서 그사건이터지면 전성기가 끝날수도잇어 일단 기사를 막으려 그가족들에게돈을350억을 줫는데요. 그것을 기자들은 입막음을한거라는 기사를떠뜨려 잭슨을 힘들게햇는데요. 마이클잭슨은 이사건을계기로 불면증에 시달리게됩니다. 잭슨은 법정에서 무죄를받앗지만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나진못햇습니다. 그러다 안타깝게도 2009년6월25일 잭슨은 세상을떠났습니다. 잭슨이 떠난지 6년뒤201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는 아이 게빈이 자기SNS에 글을 올리게됩니다. 그글의내용은 1995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당햇다고 주장한것들은 사실 자신의아버지가 파산직전이라 돈많은 마이클잭슨을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돈을얻기위한 속셈이라는것을 SNS에 올리게되어 드디어 잭슨은 돌아가신뒤에 성추행자라는 악명을 벗어났습니다. 마이클잭슨은 돌아가셔서도 편히 쉬지못하셧습니다. 이제라도 잭슨이 편히 쉬셧으면 좋겟습니다. 편히 쉬소서 마이클잭슨 그는 진정나의 우상이엇습니다.마이클잭슨은 다른가수들과 다른걸항상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잭슨 어린이들을 위해 몸받쳐 헌신한 마이클 잭슨 이제라도 편해지시길 나중에 내가하늘에 가면 꼭 반겨주시길부탁드립니다. 마이클잭슨 꼭만나보고싶습니다. i love you 마이클잭슨은 사랑한다고하면 내가더사랑한다고하는사람이기에 더 멋있는 마이클잭슨 왼쪽이2000년대 오른쪽은1988년 다음사진은 왼쪽이1993년대오른쪽이 1970년대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