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on2
10,000+ Views

달 성장기♥

길에서 데려온지 며칠안됏엇던ㅎㅎ 처음부터 사람낯을 안가리고 말괄량이같앗던 달! 쪼끄만한게 식빵도 굽고ㅎㅎ
ㅋㅋㅋ각티슈통에 들어가서 놀던시절.. 아기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잘때도..너무귀여웡♥
폭풍 성장 달 어여쁜 숙녀고양이가 되엇지ㅎ.ㅎ♥
자는 모습 똑같아♥^ㅇ^♥ 키득키득 길고양이는 집나간다는 소리도많던뎅. 집밖으로나가면 죽는줄아는 우리집 달구름ㅋㅋㅋㅋ 중성화를시켜놔서그런가 완전 집고양이ㅎㅎ 팔자좋다잉~♥
Sharon2
78 Likes
17 Shares
17 Comments
Suggested
Recent
달이라는 이름 정말 이뻐요!
@Sharon2 예쁜 냥이 아가들이랑 편안하궁 ㅎㅂ한 밤 되세영~~^♡^~~
둘다 미묘네요 아깽이들은 워낙 똥꼬발랄해서 식빵굽는모습은 좀 낯설기도 하네요 ㅋㅋ
@sizen 글춍...넘 사랑스러 울꺼 가터영..ㅠㅎㅠ..
아이공 예뻐라~>_<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귀여움이 1+1'..형 강아지가 집사 엿보자 따라 하는 꼬꼬마 냥이
강아지 '태풍이'와 고양이 '태양이'는 사이좋은 멍냥이 형제다. 성격이 잘 맞아 함께 노는 것은 물론 꼭 붙어 있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태양이는 형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니며 행동을 따라 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 집사 시로 씨는 방으로 들어가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이 거의 닫혀 있는 상황이었는데 뭔가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싸한 느낌이 들었고, 이에 시로 씨는 문쪽을 바라봤습니다. 문틈으로 삐죽 나와 있는 태풍이의 코. 방에 들어오고 싶어 눈치를 보고 있을 태풍이를 위해 시로 씨는 문을 열어주려 했습니다. 문 앞에서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던 건 태풍이뿐만이 아니었다. 태풍이 옆에는 태양이도 함께 있었습니다. 두 멍냥이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진 시로 씨가 "너네 뭐해? 들어오려고?"라고 말하자, 태풍이는 아닌 척 시치미를 떼면서 눈을 피하고 태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집사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태풍이는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고, 태양이는 형아를 따라 하고 있었을 뿐인데 질문을 하자 어리둥절했던 모양입니다. 시로 씨는 "평소 제가 방 안에 들어가면 항상 둘 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려 해요"라며 "이날은 제가 방문을 거의 닫아놓았는데 태풍이가 머리로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들어오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풍이가 그러고 있으니 동생인 태양이가 따라서 옆에서 빼꼼하고 있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워 촬영했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