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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하고 화가날 때 10가지 노하우 ♠

♠ 속상하고 화가날 때 10가지 노하우 ♠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하라.
8.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만사 세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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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내 인생이 빗나가는 12가지 이유
2.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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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인상 깊었던 '완'(고현정)의 나레이션] 디마프 속 장면 "그대 곁에 우리가 있어요" 우리를 울고,웃게하고 또 많은 것을 느끼게 했던 웰메이드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모든 것이 완벽했던 내 인생드라마. 어쩌면 꼰대들이 있기에 우리가 이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노희경 작가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디마프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제발 꼭 봐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ㅣ인스티즈 제 인생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_* 지금 짤들 보면서도 눈물이 날 것 같아서 힘들었어요 .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마지막화 엔딩씬의 나레이션도 적어봅니다 !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왜 나는 지금껏 그들이 끝없이 죽음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다고 생각했을까. 그들은 다만 자신들이 지난날, 자신들의 삶을 열심히 살아온 것처럼 어차피 첨에 왔던 그곳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거라면 그 길도 초라하지 않게 가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너무도 치열하고 당당하게 살아내고 있는데. 다만 소원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이 좀 더 오래가길, 아무런 미련이 남지 않게 조금 더 오래가길.. 감정소모가 엄 - 청 - 심한 드라마라 매 화 휴지없이는 보기 힘들지만 T_T ( 저는 정주행하는데 한 달 넘게 걸렸어요 . . ) 꼭 꼭 꼭 보시길 추천드리는 <디마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스치는 인생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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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긴 쪽지
어느 부부가 사소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어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남편은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를 놓칠까 봐 어쩔 수 없이 아내에게 ‘내일 아침 5시에 깨워 줘요’라고 쪽지를 주었습니다. ​ 이튿날, 남편이 아침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훨씬 지나 있었습니다. 깨워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지 않은 아내에게 화가 잔뜩 난 남편이 아내를 깨워서 따지려고 하는데 자신의 머리맡에 종이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 “여보, 벌써 5시예요.” 대부분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 발단은 바로 ‘말’입니다. ​ 특히 친밀한 사이일수록 더 쉽게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순간적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전해지는 말은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분풀이기 때문에 결국 서로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지게 됩니다. ​ 그래서 ‘화해’의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현명한 화해를 통해서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대화#말#부부싸움#화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고구마로 전하는 마음
제 아이는 고구마와 사탕을 아주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생인데 간혹 생각 이상의 행동으로 저를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남편은 결혼 후에 병을 얻어서 몸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아픈 남편 병간호와 아이까지 키우면서 직장생활까지 하고 있습니다. ​ 어느 날은 야근이 있어서 늦게 귀가를 했습니다. 보통이면 문이 열리는 소리에 아이가 뛰어와 반겼겠지만 늦은 시간 탓에 남편도 아들도 자고 있는지 집 안이 깜깜하더군요. ​ 외투를 벗어 내려놓고는 거실 불을 켰습니다. 여기저기 미처 정리하지 못한 장난감, 옷 등을 치우려는데 식탁 위에 웬 쟁반이 놓여 있더군요. ​ ‘아들 녀석이 또 음식을 먹다 남겨 놓았나?’ ​ 그런데 이 쟁반 위에… 군 고구마 한 개, 사탕 두 개, 우유 한 잔, 그리고 하얀 종이가 놓여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삐뚤삐뚤 서툴게 쓴 아들의 편지였습니다. ​ ‘엄마, 직장 다니느라 힘들죠. 아프지 마세요. 이것 먹고 힘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 저를 위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들을 남겨두었다는 것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부모를 위로합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들을 통해 사랑의 표현과 새로운 세상을 배웁니다. ​ 이처럼 자녀의 존재는 부모를 조금씩 변화시킵니다. 아이를 키울 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처럼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존 스미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식교육#자식#사랑#배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