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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식품

♣ 속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식품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도 오그라들어 자칫하면 소화불량과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대장증상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위와 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위주로 섭취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오늘은 속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식품을 소개할게요~ 1. 쓰린 속에는 감자 감자를 갈았을 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알기신 성분은 위궤양으로 인한 출혈을 막아주고 위의 염증을 줄이고 소독해 보호막을 만들어 경련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한다. 속이 쓰릴 때는 생감자를 잘 씻어 껍질째 즙을 내 하루 두 번씩 1~2스푼 정도 꾸준히 먹으면 위의 통증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염의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2. 위 통증에는 마늘 마늘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세포 활성화작용과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위에 생긴 상처의 회복을 돕는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장염으로 인한 설사에 좋다. 마늘은 하루 1~2쪽씩 날로 먹는 것이 좋다고는 하나, 위가 약하거나 날로 먹는 것이 거북하다면 살짝 구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더부룩한 속에는 매실 매실은 구연산을 포함한 유기산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유기산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작용을 도와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하며 피로해소, 해독, 살균작용이 뛰어나다. 또한 피루브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카테킨산이 장 속의 유해한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해 차로 타 마시면 소화를 돕고 배탈, 설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살균 해독 작용으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4. 위와 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찹쌀 찹쌀은 위벽을 자극하지 않고 위벽을 덮어주어 속쓰림을 완화시키고 소화가 잘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수분 유지력이 커서 변비 예방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장염에 의한 설사가 있을 경우 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필요한 열량을 공급해 회복기에 먹으면 좋다. 5. 장염 진정효과가 있는 부추 부추는 비타민 A, B, C와 카로틴, 철 등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한다. 익혀 먹으면 위액 분비가 왕성해져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장을 튼튼하게 하여 장염에 걸렸을 때 먹으면 진정효과가 있다. 6 위 기능 상승에 좋은 단호박 위의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만성소화불량에 걸리기 쉽다. 단호박은 위의 기능을 상승시키고 회복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특히 단호박 같은 옐로 푸드는 소화가 잘되고 위장의 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호박죽, 호박찜 등으로 먹으면 건강식으로도 좋다. 7. 위를 튼튼하게 하는 양파 양파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성장을 억제해 위를 보호하고, 알린계 휘발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 소화를 돕고 위를 튼튼하게 한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양파즙이 가장 좋지만 양파김치나 양파초절임 등의 반찬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8. 소화를 돕는 참마 참마에는 녹말의 소화를 돕는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소화력이 떨어진 위에 매우 효과적이다. 즙이나 죽으로 먹으면 위에 부담을 덜어주고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또한 끈끈한 루틴이라는 당단백질은 단백질의 흡수를 도우며, 영양가도 높고 자양강장 효과도 있다 ■■■■■■■■■■■■■■■■ 제가 운영하는 [건강찾고 몸매찾고] 밴드입니다. 밴드를 하신다면 놀러오세요^^ 해독다이어트와 생활정보, 각종노하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band.naver.com/n/FyYjW9RG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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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소한 탐구생활] 이번주에 뭐먹었찌?! (๑╹ω╹๑ )
저는여 먹는거에 돈을 제일 많이 쓰거든여 사실 그렇잖아여 먹고 자고 싸는게 사람 사는데 젤 중요하다고!! 근데 그중에서도 젤 나한테 큰 행복을 주는게 멀까? 하면 역시 먹는거였어여 그래서 지난주부터 시작한 프로젝트!!! 이번주에 뭐먹었찌?!! 일기는 안쓰지만 오늘 뭘먹었는지는 기록하고 자랑하고 싶어서 음식 커뮤에 써봤는데여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글써봅니다 ㅎㅎㅎ 제가 기록한거 👇 그냥 돋보기에 음식 관심사 검색해서 들어가서 썼어여 카드로 쓰면 너무 도배하는것 같아서 머쓱해서... ㅎ 요렇게!! 근데 혼자하니까 여기 나 혼자 있는것 같구.. 좀 심심하고 그르네여 그래서!! 이거 기록하고 일주일마다 모아볼라고 해여 내가 뭘 먹었나... 내가 이번주에는 멀또 그렇게 많이 먹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력이나 자랑해보자!!! 하는 맴입니다 저혼자 너무 머쓱해여 지금 헤헿 우리 뭐먹었는지 기록하면서 같이 달려봐여!!! 일주일마다 정리해서 올릴라고여 ㅎㅎ 아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 여기 기록하려고 들어갔다가 끝말잇기 하는뎈ㅋㅋㅋㅋ 아니 지로 시작하는 음식 뭐있어여??? 진심 기억안나서 지상렬 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식단기록 하실분은 돋보기에 음식 관심사 검색해서 들어오면 됩니다용 + 아 혹시모르니까 링크도 추가합니다! 맛집 공유도 할거에요 (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