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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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류 중 2%에서만 발현된다는 녹색눈

참으로 아름답군요. 근데 왜 눈을 볼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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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중 2%만 눈의 색만 볼수있다는 사진이군요ㅋㅋㅋㅋㅋ
지금 눈 보라고 올리신거 맞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인나도 가슴으로 시선이 가능데 남자들은 100퍼갈듯욤 ㅋㅋ
내 가슴을봐 눈따윈....
보고싶은것만 보게되는. . .녹색은 이미 안중에 없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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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리가 선물 받는 장면들을 좋아해 호그와트 입학 전까지는 제대로 된 친구, 가족도 없어서 매번 쓸쓸하게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보냈을 해리가 선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아서 ㅎ 그리고 마법사들이 기념일에 어떤 선물을 주고 받는지 보는 것도 재밌어ㅋㅋㅋ 그래서 책에서 언급된, 해리가 받은 선물들을 모아봤어! 11살 생일...제대로 생일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자축하는 해리 ㅜㅜㅜ 그런 해리가 처음으로 받았던 제대로 된 생일 선물! 해그리드가 직접 만든 질척한 초콜릿 케이크(조금 짜부라졌지만) 해그리드에게서 눈처럼 하얀 부엉이 헤그위드도 이때 생일 선물로 받았어 맥고나걸에게 수색꾼으로 캐스팅 당한 뒤 선물받은 최신형 님부스 2000 (맥고나걸은 퀴디치에 진심이야...) 시간이 흘러 호그와트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이때만 해도 본인에게도 선물이 올거란 생각을 못해서 기대도 안 한 채 잠들고, 선물꾸러미들이 있는거에 놀라 해리 인생 처음으로 받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이였겠지.. 이때 받은 선물들은 - 해그리드의 직접 깎아 만든 나무 피리 - 더즐리 가족이 보낸 50펜스 동전 (론이 신기해하자 론한테 줌 ㅋ) - 몰리가 직접 짠 위즐리가 특제 스웨터 (론이 엄마에게 해리가 선물 받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고 전해주자 만들어줬다고 해)와 집에서 만든 퍼지 - 헤르미온느가 보낸 커다란 개구리 초콜릿 상자 - 덤블도어가 익명으로 보낸 아버지의 투명 망토 학기가 다 끝난 후 프리벳가로 돌아가기 전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받은, 부모님의 사진이 들어있는 앨범 그 다음 해 크리스마스 (이 해의 생일은 도비가 해리에게 온 우편물들을 다 빼돌렸기 때문에 뭐 받았는지 언급이 안 나와) - 더즐리 가족이 보낸 이쑤시개 하나(...) - 해그리드의 커다란 당밀 퍼지 통조림 - 론의 <캐논 팀과의 비행> 책 - 헤르미온느의 독수리 깃털로 만든 고급 깃펜 - 위즐리 부인이 손수 뜬 새 스웨터와 커다란 자두 케이크 (참고로 해리의 생일은 7월 31일, 방학 기간이기 때문에 거의 프리벳가에서 맞음.) 13번째 생일에는 친구들과 해그리드가 보낸 생애 첫 생일카드도 받아! 11살 땐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만 받았고, 12살 땐 도비가 편지 다 빼돌려서 생일 카드 받는건 생전 처음임. 선물들은 - 론이 보낸, 주위에 믿지 못할 사람이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포켓 스니코스코프 - 헤르미온느가 보낸 빗자루 수리 장비 세트 (퀴디치 덕후답게 엄청 좋아함 센스쟁이 헤르미온느) - 해그리드가 보낸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교과서인 <괴물들에 대한 괴물책> 생일 카드들 덕에 생전 처음으로 생일을 맞는 게 기뻤다는 언급도 나옴 ! ㅜㅜ.. 그 해의 크리스마스 선물 - 위즐리 부인의 그리핀도르 사자 무늬가 있는 진홍색 스웨터, 집에서 구운 수십 개의 고기 파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조금과 땅콩 한 상자 - 시리우스가 익명으로 보낸 최첨단 빗자루 파이어볼트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벅빅의 깃털과 함께 보낸걸로 나오는데,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익명으로 받아 누명을 쓴 시리우스 때문에 해리가 보호받을 때라서, 이상한 주문이 걸려있진 않은지 검사 끝낸 후에 돌려받고 이거 타고 퀴디치 우승도 함! 여담이지만 퀴디치에 진심인 맥고나걸 교수님 우승하자마자 흐느껴 우시고 글핀 깃발로 눈물 닦음 ㅋㅋㅋㅋ ㅠ 주장이던 올리버 우드는 마지막 학년에 우승하고 졸업! 4학년이 되는 방학 중 맞은 생일 땐, 두들리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때문에 해리도 덩달아 뭘 제대로 먹질 못해서... 이 얘기를 들은 론, 헤르미온느, 시리우스, 해그리드가 훌륭한 생일케이크를 각자 하나씩 보내줌 그 해의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들은 - 도비가 직접 만든 양말 (왼쪽은 빗자루 무늬가 수놓여진 밝은 붉은색, 오른쪽은 스니치 무늬가 수놓여진 초록색) 영화에는 안 나오는데, 4편에서 도비 호그와트 취직해서 일하기 시작하고 봉급도 받아 !ㅋㅋㅋ 그 돈으로 산 실로 만든 양말 해리한테 선물함 - 더즐리 가족이 보낸 휴지 조각 한 장(...) - 헤르미온느가 준 <영국과 아일랜드의 퀴디치 팀> 책 - 론이 준 불룩한 똥 폭탄 가방 - 시리우스가 보낸, 어떤 자물쇠라도 열 수 있고 어떤 매듭이라도 풀 수 있는 주머니칼 - 해그리드가 보낸 버티 보트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와 개구리 초콜릿, 드루블의 가장 잘 불어지는 풍선껌, 피징 위즈비 등을 비롯해 해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 담긴 커다란 과자 상자 - 위즐리 부인이 보낸, 새로 짠 용의 그림이 수놓여진 초록색 스웨터, 직접 만든 고기 파이 본인만 아무 것도 모른 채 프리벳가에 갇혀 있어서 예민함과 화가 절정에 이르렀던 15번째 생일엔, 생일 선물로 론과 헤르미온느가 허니듀크 초콜릿 두 상자를 보내줬지만 뜯지도 않고 던져버림 그 해의 크리스마스는 불사조 기사단 단원들과 본부인 시리우스의 집에서 보내서 매우 풍족한 선물을 받았어 - 헤르미온느의 첫 장을 열 때마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 후회한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숙제 계획장 - 시리우스와 루핀의 <실용 방어 마법과 사용법> 책 시리즈 (덤블도어의 군대 계획 짤 때 유용할 것 같다고 좋아함) - 해그리드의 이빨을 가진 갈색 털지갑 (돈을 꺼내려할 때마다 물어뜯겨야 하는 단점 존재..) - 통스의 움직이는 작은 파이어볼트 모형 - 론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한 상자 - 위즐리 부부의 직접 짠 점퍼와 다진 고기 파이 - 도비의 해리를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보기만 해도 끔찍한 그림 (해리의 묘사입니다... 내 사족 아님...) 6학년이 되는 해 생일은 버로우에서 파티 했다고는 하는데 선물 언급은 안 나와서 패스하고, 크리스마스 땐 - 위즐리 부인이 손수 짠 커다란 황금 스니치가 수놓아진 스웨터 - 위즐리 쌍둥이 형제가 보낸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물건이 담긴 커다란 상자 - 크리처가 보낸 굵은 구더기가 든 꾸러미(...) 성년이 되는 17살 생일 때 받은 선물들 - 론의 <마녀를 유혹하는 열두 가지 확실한 방법> 책 - 위즐리 부부의 별들이 숫자판 위를 회전하고 있는 금으로 된 시계 (성년이 되면 마법사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것이 전통이래! 위즐리 부인은 오빠가 쓰던 것을 줘서 미안해하지만, 해리는 말하지 못한 많은 감정들을 담아서 꽉 껴안음ㅜㅜ) 와 위즐리 부인이 만든 스니치 모양 케이크 - 헤르미온느의 스니코스코프 - 빌과 플뢰르의 마법 면도기와 델라쿠르 부부의 초콜릿 - 위즐리 쌍둥이의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최신 제품이 들어 있는 거대한 상자 - 지니의 키스 - 해그리드의 뭐든 숨기면 주인 말고는 아무도 그 속에 든 걸 꺼낼 수 없는 모크 가죽 주머니 글은 여기까지! 출처
참호전 메타로 가고 있는 우러전쟁.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참호전을 참 많이 하다 보니 '1차 세계대전의 재림', '현대판 1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음. 바흐무트 전선 흑백 사진을 보면  이게 2022년인지 1914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임.  이 참호전 메타는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 심화되고 있어서 오늘은 심화되고 있는 우러전쟁 참호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함.   우러전쟁이 참호전 양상으로 벌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대전차 화기의 발달을 첫 번째라고 봄.  참호를 돌파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차가 너무나 쉽게, 그리고 많이 터져나가는 양상임. 재블린 도입으로 우크라이나 보병은  러시아 전차를 전차 사거리 밖에서 쉽게 파괴할 수 있게 되었음.  러시아군의 형편없는, 미숙한 작전 운용 탓에  러시아 전차가 쉽게 갈려 나간 점도 있음.  무지성 돌격하다가 갈려 나간 러시아 전차들. 이렇게 무의미하게 낭비된 러시아 전차들이 너무나 많음.  그다음 두 번째 이유는 공군에 있음.  우크라이나 공군은 수가 너무 적어서,  러시아 공군은 정비 불량, 부품 부족 등의 이유로 사라진 상태임.  제공권을 장악하고 참호에 항공 폭탄을 투하해야 할 전투기들이 S-300 방공포대가 무서워 제대로 된 활약을 못 하고 있음.  구소련제 전투기보다 구소련제 방공포대가  월등히 뛰어나서 벌어진 일인 것 같음.  세 번째 이유는 무식하게 긴 전선에 있다고 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선은 짧게 잡으면 한 1,000km. 우크라이나-벨라루스, 우크라이나-러시아 국경을 포함하면 2,450km임. 우크라이나, 러시아 모두 이렇게 긴 전선을 감당할 수가 없음. 그래서 진격할 곳이 아닌 전선은 참호를 깊게 파고 존버하는 것임.  전황을 확확 바꿀 역량이 양군 모두 부족하기에 전선 교착화 양상을 보이고 있음.  특히 북부 전선에서 대패하고 밀려난 러시아군은 참호 구축에 더더욱 집착하는 중임.   북부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에 길이 30km, 길이 20km 참호선을 만들고 있고 스바토베-크레미나 방어선이 뚫렸을 경우를 대비해서 세베로도네츠크와 루한스크를 연결하는 2차 방어선도 만들고 있음. 이런 대규모 참호 구축을 위해  지금 북부 전선에는 영끌한 덤프트럭들이 수두룩하다고 함.  남부 전선도 상황이 비슷한데  우크라이나군의 보급 차단 전술을 견디지 못하고  러시아군이 빤스런한 이후 매우 심화되었음.  러시아군은 헤르손 철수 이후 광기에 가까울 정도로 참호 구축 작업 중임.  돌았냐 싶을 정도로 미친 듯이 만들고 있다고 함.  지도의 붉은색 삼각형이 다 러시아군의 참호로 남부 전선 곳곳마다 땅을 파는 중임.  참호선이 조잡하고 형편없다는 평이 나오고는 있지만 무식하게 많은 러시아 참호선 스팸은 우크라이나군에 부담이 될 전망임. 침공해온 러시아군이 방어하겠다고  미친 듯이 참호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 참 우스꽝스럽고  그만큼 러시아군이 약해졌다는 증명인 것 같음. 러시아군이 뒤늦게 참호선을 열심히 구축해봤자 이미 갈려 나간 기갑과 정예병들은 돌아오지 않기에 우크라이나군이 충분히 뚫을 수 있다고 봄. 마지막으로 육군 원툴의 전쟁에서는 참호가 매우 중요하고  야삽은 보병의 영원한 친구라고 생각됨.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명왕성에 대한 신비한 사실들.jpg
명왕성 명왕성은 태양에서 가장 큰 왜행성입니다. 명왕성의 크기는 지구의 약 1/5수준입니다. 명왕성의 이름은 지옥의 신에서 따왔습니다 명왕성은 비교적 늦게 발견되었으며 전세계적인 공모전을 거쳐 영국의 11살짜리 소녀가 제안한 이름인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신 '하데스'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명왕성은 2006년에 왜행성으로 강등되었습니다 명왕성은 발견 직후부터 행성의 자격시비에 시달렸습니다. 유일하게 유럽이 아닌 미국 천문학자가 발견한 행성이어서 미국 천문학계의 자존심까지 걸려있던 터라 2006년에 와서야 또 다른 왜행성인 '에리스'가 발견되면서 명왕성은 드디어 행성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명왕성을 강등시킨 '에리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불화를 일으키는 여신의 이름입니다. 명왕성의 1/3은 얼음입니다 명왕성에 존재하는 얼음의 양을 다 합하면 지구에 존재하는 바닷물의 3배를 넘습니다. 나머지 2/3는 얼어붙은 돌덩어리입니다. 명왕성은 사실 위성보다도 더 작습니다 태양계에서만 무려 가니메데,타이탄,칼리스토,이오,에우로페,트리톤,달 이렇게 7개의 위성이 명왕성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은 너무 작아 위성에게도 휘둘립니다 명왕성에 비해 카론의 크기와 중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명왕성의 주변을 카론이 도는 것이 아니라 명왕성과 카론이 서로를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명왕성을 방문한 우주선은 딱 1척입니다 2006년에 발사한 뉴 호라이즌은 2015년 7월 16일 명왕성에 접근하여 탐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뉴 호라이즌은 태양계외곽 카이퍼 벨트를 탐사할 예정입니다. 명왕성 대기권의 크기는 지구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의 공전궤도는 타원형으로 기울어져있기에 태양에 가까워지는 근일점의 명왕성에는 표면의 얼음이 녹아 질소와 메탄으로 이루어진 대기가 생성됩니다. 그중 가벼운 질소는 곧 우주로 날아가고 메탄은 태양빛에 분해되어 명왕성 표면에 떨어집니다. 태양에서 멀어지면 대기는 다시 얼어붙어 명왕성 표면의 얼음으로 돌아가지요. 명왕성의 색깔은 하얗고 검은 색입니다 대부분의 행성사진에서 어두운 부분은 그늘때문에 만들어진 '바다'지형이지만 명왕성의 검은 색은 태양빛에 메탄이 분해되어 낙하한 탄화수소 즉, 검댕이 얼음위에 쌓인 것입니다.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은 명왕성 절반만 합니다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은 지옥의 뱃사공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너무 큰 크기 덕분에 카론 또한 명왕성 주변을 돌지만 않았다면 자신도 왜행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카론의 기원은 불명입니다 근접한 카이퍼 벨트에서 떨어져나온 소행성이 명왕성과 충돌하고 남은 잔해가 뭉쳐서 카론이 되었다는 가설과 원시 명왕성과 원시 카론이 서로 충돌하였지만 둘다 용케 살아남아 서로 빙글빙글 돌게 되었다는 가설이 존재합니다. 카론에는 에베레스트 산 높이 만큼 깊은 협곡이 존재합니다 에베레스트산의 높이는 8.8km입니다. 카론에 존재하는 협곡의 깊이는 약 7~9km라고 합니다. 카론에는 '얼음화산'이 존재합니다 하와이 천문대 관측결과 카론의 화산에서는 얼음과 물이 분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카론에서는 녹은 얼음와 물이 용암으로 취급받죠. 출처 명왕성 퇴출에 슬펐다면.. 당신은 문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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