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wa1169
1,000+ Views

사랑하다 이별을 하지만 그 이별은 어느 누군가의 큰 상처가 되며 그 상처도 사랑했기 때문에 받는 상처들이며 그것은 사랑의 흔적들이다 그 몹쓸 이별도 상처도 알고보니 다 사랑이였다. 우린 항상 사랑과 이별을 반복하며 끝나지 안는 사랑을 꿈꾸며 바라며 그리워하며 살아가고있다. 인간이기때문에.. 그 끝이 눈물이더라도.. 또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난다. 머물지 못하는 나그네처럼..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